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수년 전 마음이 어려운 일들이 있었는데
우연히 지인을 따라 교회에 갔다가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다닌지 그리 오래 되지는 않지만
교회에 다니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고,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셨다는 사실에 참 기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헌금을 하는 분위기가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하나님을 믿는 것과 교회에 헌금을 하는 것이
마치 믿음과 돈이 비례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때가 많아요.
물론, 경제적인 부분에 부담이 되어서 드는 생각도 있지만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돈과 상관없이 그냥 순수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헌금을 하지 않고도 교회에 다닐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