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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2-08

안녕하세요

The End - Earl Grant


항상 뵐 때마다

아들처럼 대해주시던 권사님께서


얼마전 갑작스럽게 

하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흰 눈처럼 하얗게 세신 머리만큼

늘 포근하게 웃어주시며


"고마워요~"

어깨를 토닥여주시던 

할머니 같은 분이었습니다.


권사님의 온화한 미소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까지 믿기지 않네요.


세상에서의 인연은 여기까지지만

권사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은 

항상 기억하고 싶습니다.


사랑에는 끝이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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