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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앞바다 백상아리 죽은채 발견돼

김대기 Hit : 263
포항해양경찰서는 14일 오전 5시쯤 경주시 수렴항 동방 1.5해리 해상에서 백상아리 1마리(길이 143cm, 무게 25kg)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연안 해상에서 식인상어가 발견된 만큼 어업인들과 다이버 등 레저 활동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Date : 18/07/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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