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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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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62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7월 20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7명 참석했습니다.
회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은 ‘요한복음 11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기사와 예수님을 죽이려는 유대지도자들의 모의가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11장 1~6절 나사로의 죽음
11장 17~44절 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11장 45~57절 예수님을 죽이려는 유대 지도자들의 모의

☆주해(註解)
1. 들으시고… 이틀을 더 유하시고(6절) : 이틀을 지체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때를 기다려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크게 드러내려는 데 있었다.(4절)
2. 낮이 열두 시가 아니냐(9절) : 요한복음 9장 4절의 “때가 아직 낮이매”와 같은 의미의 말이다. 아직 예수님께서 이 세상의 빛으로 활동하실 기한이 남아 있음을 뜻한다.
3.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라(17절) : ‘나흘’이 되었다는 것은 유대인의 관념상 나사로의 영혼이 이미 떠난 상태로서 완전한 죽음이 확인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4.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33절) :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표준새번역)라고 번역하고 있다.
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35절) : ‘눈물을 흘리시더라’(에다크뤼센)는 ‘눈물을 터뜨리다’라는 의미이다.
6.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43절) : 큰 소리로 부르신 것은 죽은 나사로를 깨우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마리아와 마르다 및 주변의 유대인들의 불완전한 신앙을 깨우기 위한 것이었다.
7.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48절) : 예수님을 정치적 메시아로 믿는 군중들이 민족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앞세우고 로마 제국에 대항함으로써, 국토와 민족의 파멸 뿐 아니라 현재 자기들이 누리고 있는 공회원의 지위와 특권의 상실도 가져오는 것이 아닐까 두려워하고 있었다.
8. 유대인의 유월절(55절) : 요한복음 2장 13절, 6장 4절에 이어 예수님 공생애에 있어 세 번째로 유월절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가 3년이었음을 알려주는 단서가 된다.

☆교훈(敎訓)
1.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첫 번째 표적을 가나의 혼인잔치 집에서 행하셨고(2장), 마지막 표적은 나사로의 무덤에서 행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기쁨과 슬픔의 모든 자리에 함께 하심을 알게 된다.
2.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이 당하는 모든 괴로움과 슬픔을 함께 나누셨고 알고 계셨다.(35절, 마태복음 14장 33~34, 히브리서 4장 15~16). 우리 주님은 ‘상처 입은 치유자’이시다.(사 53장 5절)

목사님 :
하나님의 때가 있다.
인류역사(His Story)는 예수님의 이야기다.
BC와 AD의 나눔은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AD 2018년 이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 2018년이 됐다는 말이다.

회중 :
오늘 요한복음 11장에서도 보듯이 성경 곳곳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은
기적이 일어나면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예수님을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다.
죽은 나사로를 살려 줬으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냐. 그런데 예수님을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계시듯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 실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듯이 사탄의 지배를 받는 ‘사탄의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복음을 전하면 기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해코지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영은, 즉 성령은 회복시키고 일으켜 세우시는 영이다. 진리의 영이다. 천국으로 인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반면 사탄은 거짓말하고 이간질하고 무너뜨리고 죽이고 파멸시켜 끝내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목적이 있다. 사탄은 어짜피 자신이 지옥 가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위해서다.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사탄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된다.
더욱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도록 하자.

☆적용
1. 임마누엘 주님이 함께 계심을 기뻐하자.
2. ‘부활과 생명’의 믿음으로 살아가자.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최근 전국장로수련회가 경주에서 열렸다.
은혜로웠다.

개회예배와 폐회예배 설교 내용을 전해 올리겠다.
함께 은혜 받았으면 좋겠다.

0…림형석 부총회장은 개회예배에서 ‘이 땅에 영적 부흥을 위하여 기도합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내년은 삼일운동의 100주년 되는 해이다”며 “내적으로는 영적부흥으로 거룩한 교회가 되고, 외적으로는 민족을 위한 교회, 민족의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림 부총회장은 “100년 전 3.1운동은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다”며 “당시 기독인들은 전체 인구의 1.5% 밖에 안 되었지만,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했다”고 설교를 이어갔다.
림 부총회장은 “교회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동력은 1907년의 대부흥운동에서부터 왔다”며 “대부흥이 있었기에 3.1운동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림 부총회장은 “지금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가 영적인 능력을 잃어버린 것”이라며 “성도들의 예배생활, 기도생활, 전도생활, 봉사생활 등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런 뒤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회개하며 돌아오려면 영적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진단했다.

림 부총회장은 “영적부흥은 회개를 통해 주어진다”며 “이 땅에 영적부흥이 임하려면,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영적부흥은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일이다. 우리 모두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7천명이 되어 이 땅의 영적부흥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하자”고 당부한 뒤 “우리 모두가 한국교회 영적부흥의 불씨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0…황세형 목사(전주시온성교회)는 폐회예배에서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란 설교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다면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일”이라고 말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며 “이때 하나님은 다수보다 믿음의 소수를 통해서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 한 민족을 구원하시기도 한다. 그러기에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한 사람 때문에 나라와 민족이 살고, 한 사람 때문에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황 목사는 “나 한 사람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가정이 살고, 직장이 살 수 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한국교회가 살고, 이 민족이 살 수 있다”며 “요나처럼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나눔 #3
직장에서 그만 둔 사람 요즘 뭐하나? 요즘 포항에 있나? 

나눔 #4
누구… 아, 사회단체로 다시 돌아갔다. 

목사님 :
언론보도를 보니 태국 ‘동굴소년’ 감동적이더라. 

나눔 #5
0…최근 포항에서 10m 상공에서 시험비행 하던 해병대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6명 중 5명이 숨졌다. 헬기는 불탔다. 사고 헬기는 정비 뒤 시험운전을 했다고 한다.

0…지난 10일에는 공항직원 정모씨가 BMW를 몰고 김해공항도로를 달려 공항 앞에 정차하고 있는 택시기사를 들이받아 중상을 입혔다. 도로제한속도 40km의 3배인 131km였다.
0…태국코치와 동굴소년들이 갑자기 물이 불어나 동굴에 갇히는 신세가 됐다. 미군특수부대에 구조도 요청했다. 작은 잠수함도 만들어 투입시키기도 했다.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6
나는 더 이상 간증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더라.
기도했다. 동굴소년이나 헬기추락 사고나 김해공항 교통사고 등이 성경공부 모임이나 도서관 현관에 펼쳐진 신문에 보이면 간증하겠다고. 모두 나왔으니 간증하겠다. 

2009년 11월
“… 경찰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정비기사 포섭해서 헬기 추락시키고… 헬기 10M 상공에서 훈련한다고 하더라… 프로펠러가 이탈하면 추락할 것이다… 대서특필하고… 김해공항 활주로에 승용차를 타고 달리고… 비행기와 충돌하고… 그 보다 공항입구 도로로 빠르게 질주하고… 정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BMW 등을 타고 가야 안 다칠 것이고… 왜 그랬느냐고 물으면 간담회나 회의시간에 참석하기 위해 차를 빨리 몰았다고 하고… 대서특필하고…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면 태국에 코치를 포섭해 운동선수와 동굴에 들어가 물로 인해 갇히게 하고… 미리 기상정보를 확보하고… 비가 많이 내리면 잠기는 동굴을 택하고… 태국에는 그런 동굴이 많이 있을 것이다… 코치는 음식을 많이 가져 가게 하고… 아이들을 시켜 일부러 땅을 파 탈출을 시도했다고 하게 하고… 미군특수부대에 연락해 구조를 요청받도록 하고 그래야 사건이 커져 전 세계의 뉴스가 될 것이고… 소형 잠수함도 만들어 투입하고…”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그 당시 나온 예기가 그~대로 진행된 것 같다.
우연도 많지 않느냐? 우연일 것이다. 

우연이라고 해도…
해서 말씀드리고 싶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펴봐야 할 것이다.
헬기 정비 불량이 있었는지, 김해공항 자동차 질주사고, 태국 동굴소년사고 배후가 있다면 밝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특히
있을 지도 모를 원전폭발을 막아야 한다.
있을지도 모를 포항지진보다 훨씬 더 큰 인공지진이 일어날지 모른다.

대통령의 안위가 걱정된다.
기도하자. 대통령과 이 나라를 위해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
이 나라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온다. 

이전 정부 때도 마찬가지더라.
속수무책이더라.
그러다 당하더라. 

나눔 #7
신변에 위협은 없느냐? 

나눔 #8
최근 우리 집 아파트 화장실 환풍기를 꼬박 3일 동안 돌리더라.
냄새난다고. 아무리 맡아봐도 냄새가 나지 않는데…
그러던 중 천장에 설치된 환풍기 청소를 했다. 환풍기 연결선이 이탈해 환풍기가 작동하지 않았다.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른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 때 불현 듯 떠올랐기 때문이다.
2009년 11월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면 … 아파트 환풍기 오랫동안 돌려 불이 나게 하고…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그러면 식겁할 것이다… 대서특필하고… ”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 

며칠 전에는 아파트 거실 천장 조명등에서 물이 떨어지더라.
나는 태어나는 처음으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해도 별 관심이 없더라. 4번을 말씀 드렸다.
위층에 3번 말씀을 드렸다. 119 소방서에 연락도 했다. 증거를 확보해 놓기 위해서였다.
천장에 물이 떨어진 지 5일 만에 위집의 요청으로 업체에서 나와 천장 점검을 한 뒤 그제서야 물이 멈췄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아저씨는 차단기가 내려와 불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대로 실행된 제천 스포스센터 화재도 천장에서 불이 났다.
그대로 실행된 밀양 제일병원 화재도 천장에서 불이 났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았느냐.
차단기만 생각해선 안 된다고 말씀 드려도 막무가내였다. 

2009년 11월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면 아파트 천장에 물 떨어지게 하고… 조명등을 타고 물이 떨어질 것이다… ? … 위집에 이야기해서 싱크대나 물이 새게 하면 되고… 전기합선이나 누전으로 불이 나게 하고…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고… 그러면 배상 등을 하려면 식겁 할 것이고… 대서특필하고… 여론을 돌리고…”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 

얼마 전에는 아파트 발코니에 둔 대형 박스가 있더라. 사람이 들어가도 잠길만큼 큰 박스였다.
그 박스를 버리자고 하니 큰 화를 내며 반대를 하더라.
그러던 어느 날 잠자리에 들기전 몸이 두동강 나는 아픔을 느꼈다.(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함)
태어나서 처음 경험한 아픔이었다.
테이저건에 맞았는지 모르겠다.
이후 대형 박스를 버리자니 버려라고 했다. 

이후 2009년 11월이 떠오르더라.
“… 경찰수사망이 좁혀오면 …영덕우체국에 큰 박스가 있다. 소포로 부쳐주면 된다. 발코니에서 안방 창문이 열려 있는 틈을 이용해 레이저로 쏴버리면 되고… 죽여서 박스에 넣어서 엘리베이트 타고 내려와 버리면 된다… 대서특필하고… ”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 

기도했다.
기도 외에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
신실한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질 줄 믿고 있다.
기도해 달라.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지 않느냐.
믿음이 있으니 참고 또 참을 수 있지 않느냐.
하나님께 맡기고 더욱 기도하자. 

나눔 #9
나는 요즘 소돔과 고모라 같은 땅을 보며, 회복시켜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다.
“하나님,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있고 수많은 재산이 불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언제까지 참고 계시는 지요“라며 기도를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은 3번이나 ‘안질’을 고쳐 달라는 바울의 기도를 떠올려 주셨고(네 은혜가 족하다), “네가 그 악한 사람으로 인해 나에게 더 기도를 하고 나를 더 신뢰하지 않느냐, 더 가까이 나에게 오려고 하지 않느냐”는 마음을 주시더라.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믿고 있다. 순종하며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는 없다.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모든 사람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도 품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10
최근 우리 교회 장로님의 39세된 아들이 사고로 죽었다.
그 장로님은 당회를 못하게 마이크를 뺏고 목사님들을 삯꾼이라고 하시더라.

나눔 #11
장로님이 말씀하신 그 교회는
성령의 역사가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흥해지역 한 교회 장로님 등 교인들이 목사님께 찾아와 용서를 빌고 난리났다.
이어지는 사고 때문이었다.

이성희 목사님(전 포항대도교회 담임목사)의 간증이다.
한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할 때였다.
부흥회를 방해하는 큰 무당이 즉사하고 작은 무당은 쓰러져 다음날 죽었다.
비아냥 거리던 교회 종지기는 입이 돌아가 버렸고, 역시 부흥회를 방해하던 마을 청년들은 입에 거품을 내며 쓰러졌다.
당시 기도하던 교인들의 입에서는 방언이 터져나왔다.(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전해 드렸음)

조근식 목사님(포항침례교회)의 간증이다.
한 교회 장로님의 해코지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교인들은 장로님의 말을 따랐다. 나중에 알고 보니 교인들은 그 장로님의 땅을 임대해 농사를 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후 들려오는 소식은  장로님이 경운기를 후진하다 손녀손자를 치어 사망케 했다. 죄책감을 느낀 장로님은 목을 매 죽었다.(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전해 드렸음)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그 해 2003년 여름 양산 감람산기도원에서 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생생히 떠오른다. 그 집회에는 수천명이 운집했다.(여러 번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함)
그 목사님은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물질을 치시고, 그 다음은 자녀를 치시고 그 다음엔 본인을 치신다고 하셨다. 그런 것 같다.

말씀대로 살자.
오늘 밤에 하나님이 네 영혼을 부르시면 가지 않을 방법이 있는가?
물질이, 자녀가, 명예가 그것이 네 것이 되느냐?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그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기도하자.
현실적인 눈으로 보면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순종해야 한다.
순종하면 길이 열리고 기적이 일어난다.

나눔 #12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13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7월 14일~20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청소년홀리클럽 첫 찬양예배 드려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부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영혼이 잘 되려면 이렇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중등부, 23일 미얀마 비전트립 시작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예장통합 포항노회 은우회 월례회
CTS 포항방송(팀장) 성윤근 기자님,

♣오천중앙교회, 창립 40주년 CCM 콘서트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의료나눔봉사단, 의료봉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영천광야교회, 27일 ‘광야 CCM 페스티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기독교계, 여름행사 봇물 터져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의료선교 꿈구는 10대·대학생 다 모여라~"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신은 죽지 않았다 3 시사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필리핀서 의료선교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 회원소식
CTS 포항방송(팀장) 성윤근 기자님, 회원가입 했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포항하늘소망교회, 대통령 위해 기도
금요기도회서… 2시간 30분 이어져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20일 오후 8시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대통령과 나라와 민족, 위정자,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금요기도회는 찬양팀(리더 성소희)의 찬양, 최해진 목사의 설교, 기도 순으로 2시간 30분간 이어졌다. 

찬양은 성소희(영남신학대 2년), 이가빈(을지대 2년), 배주영(환호여중 3년), 이다윤(환호여중 3년), 정주안(환호여중 3년)이 했다. 드럼은 배성우(흥해공고 3년), 신디는 김휘경(대도중 1년)이 맡았다. 

찬양팀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마음이 상환 자를’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을 불렀다. 

최해진 목사는 ‘안식’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안식은 누구에게 주어지나 아무나 받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안식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과 결부시켜야 한다”고 말한 뒤 “믿지 않는 자, 그래서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안식에 들어가지 못 한다”는 히브리서 3장 18~19절을 들려줬다. 

상당수 참석자들은 설교를 들은 뒤 강대상 앞으로 나와 무릎을 꿇고 교회와 선교사, 환우, 가정 등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손병렬 목사 “감사하면 행복해진다”
포항중앙교회 주일예배서 강조


손병렬 포항중앙교회 목사는 22일 “행복하면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 행복해진다”고 강조했다.
손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포항중앙교회 본당에서 드린 3부 주일예배에서 ‘감사로 사는 인생(9대1)’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손 목사는 “문둥병 환자 10명이 예수님을 만나 깨끗하게 고침을 받았지만 감사한 사람은 사마리아인 한명 뿐이었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감사하지 않은 유대인 아홉 명은 예수님이 고쳐 주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은혜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불신앙이고 무서운 것”이라며 “우리가 이 자리에 나와 예배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그런 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졸업생 에드워드 스펜서 이야기를 들려줬다. 
손 목사는 “1860년 9월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 날 밤, 미국의 명문대학교인 노스웨스턴대학교 인근에 우리나라 크기의 미시간 호수에서 여객선이 풍랑에 침몰해 187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며 “그 때 미시간 호수 인근의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있던 스펜서는 ‘살려 달라’는 사람들의 아우성을 듣고 육지에서 800m 떨어진 침몰현장을 16차례나 헤엄쳐 오가며 17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 수영선수였던 스펜서는 구조가 끝난 뒤 탈진해 쓰러졌고, 당시 너무 무리한 나머지 평생 휠체어에 의지해 살다 81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세상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손 목사는 “임종 직전에 있던 스펜서가 ‘당신은 미국의 영웅이다. 당신에게는 그날 가장 가슴 아픈 날이기도 했을 것이다’고 묻는 한 기자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17명을 구조했지만 한명도 찾아와 감사하다고 한 사람이 없었다. 나는 그것에 마음이 무너지고 아팠다”고 했고 “이 내용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 미국사회에 감사운동이 일어났다”고 소개했다.
 
손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 있느냐”고 물은 뒤 “문둥병을 고침 받은 아홉 명은 돌아와 감사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들이 더 이상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문둥병을 고침 받은 사마리아인은 돌아와 예수님께 감사했더니 최고의 축복인 구원까지 받았다”며 누가복음 17장 19절을 교인들과 함께 읽었다.
손 목사는 “사마리아인이 예수님께 문둥병을 고쳐 달라고 했을 때, 헌금을 가져왔느냐, 소를 잡아 왔느냐. 아니지 않느냐”며 “세상만물의 주인인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감사거리가 생긴다”고 했다.
 
손 목사는 “악인은 없는 것을 생각하며 늘 불평하지만 우리는 있는 것을 생각하며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손 목사는 “행복하면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며 감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손 목사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감사하지 않는 아홉 명에 속해 있는지, 감사한 한명에 속해 있는지를 물으신다”며 “하나님께 정직하게 답변하고, 결단하고 감사하며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손 목사와 교인들은 설교 뒤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란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란 찬송가를 불렀다.
 
예배는 유창재 목사 인도, 여는 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지난 이레 동안에’ 찬송, 김영주 장로 기도, 안경옥 권사 성경봉독, ‘나의 생명 되신 주’ 찬송, 교회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 ‘공중의 나는 새를 보라’ 찬양, 손병렬 목사 설교, ‘언제나 주님께 감사해’ 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김영주 장로는 기도에서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이 때 인류의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와 한국교회에 성령의 불을 물 붓듯이 부어 주소서, 전도와 봉사의 열정이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성도들의 상처를 치유하여 주소서, 중앙교회와 한국교회의 상처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소서,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비전트립을 떠나는 중등부와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큰 영광 나타나게 하소서,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기사 사탄마귀 꼼짝 못하게 묶어 주소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소서”라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7월 21일~2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하늘소망교회, 대통령 위해 기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감사하면 행복해진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기독聯, ‘선출직, 군경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성황
중도일보(경북동부 본부장) 김재원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북기독교총聯, 내달 13일 ‘8․15 구국기도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교회들, 내달 6일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 참석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사회 빛과 소금같은 성시화운동본부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필리핀서 의료선교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북기독교총聯, 내달 13일 ‘8․15 구국기도회’
안동서부교회서 진행… 말씀 소강석 목사

경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장희)는 8월 13일 오전 10시 안동서부교회에서 ‘8․15 나라사랑 구국기도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 북한구원, 탈북자, 경북복음화, 교회 연합과 일치, 동성애 방지를 위해 기도한다.
구국기도회는 1부 찬양, 2부 특강, 3부 예배, 4부 특별기도회 순으로 진행된다.
찬양은 안동서부교회 찬양팀이 한다.

특강은 이관영 목사(경북성시화운동본부장․동성애대책위원장)의 사회, 김대원 경북기총사무총장의 기도,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의 ‘우리의 선택’이란 제목으로 특강, 김승동 목사(구미상모교회)의 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예배는 이장희 목사(대표회장)의 사회, 찬송, 이동철 장로(경북장로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의 기도, 김봉환 목사(상임서기)의 성경봉독, 안동서부교회 찬양대의 찬양,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기도, 찬송, 이상길 장로(회계)의 헌금기도, 안동서부교회 그루터기중창단의 헌금특송, 김길동 목사(상임총무)의 광고 및 내빈소개, 우종휴 목사(전 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인사는 이장희 목사가, 축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세 안동시장이 한다.

이정우 목사(대표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되는 특별기도회에서 김상정 목사(경주기독교연합회장)가 ‘북한구원과 탈북자와 지하교회를 위하여’, 임보순 안동기독교연합회장이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김병준 의성기독교연합회장이 ‘경북기총과 경북의 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다.

또 계성하 영양기독교연합회장이 ‘한국교회 연합과 하나 됨을 위하여’, 문병식 문경기독교연합회장이 ‘대한민국교회의 복음을 방해하고 흔드는 이단세력이 물러가도록’, 이상윤 경산기독교연합회장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방지를 위하여’, 이경호 경북도청기독선교회 전 회장이 ‘전쟁 없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각각 간구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회들, 내달 6일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
9일까지 3박4일 서울서 진행… 윤석전 목사 인도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와 포항산호교회(담임목사 손상수)가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4일간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리는 ‘제86차 초교파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로 대신한다.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너는 지구 안에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이야’란 주제로 9차례 예배로 진행된다.

예배는 찬양, 말씀, 기도 순으로 이어지며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윤 목사는 예배마다 2~3시간씩 말씀을 전하고 찬양 40분, 기도 1시간씩 인도한다.

참석대상은 중학생, 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선착순 4천명에 한한다.
준비물은 성경, 세면도구, 여벌 옷, 침구, 개인방석 등이며, 외부음식 반입은 금지된다.
등록비는 7만5천원이며, 선 등록 땐 5천원 할인 받을 수 있다.

흰돌산수양관 관계자는 “자녀들은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는 순간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스스로 공부하게 될 것”이라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가치 있는 삶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친척, 이웃 중에 중․고등학생들이 있다면 하계성회에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하계성회는 학교·가정·사회에서 누구도 어찌해 볼 수 없는 이 시대 청소년이 변화를 체험하는 성회로 유명하다.
청소년들은 이 성회를 통해 불순종, 반항, 흡연, 음주, 폭력, 게임·인터넷 중독, 성적 타락, 가출, 자살 유혹 등을 떨쳐내고 부모의 사랑과 수고를 감사로 받아들이며 인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지를 깨닫고 있다.
등록문의 : 02-2060-5114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7/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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