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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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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60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7월 6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원들은 인도 방문에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말씀 :
룻기 4장 1~6절
1절 : 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서 거기 않았더니 마침 보아스의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는지라 보아스가 이르되 아무개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 그가 와서 앉으매
2절 : 보아스가 성읍 장로 십인을 청하여 가로되 당신들은 여기 앉으라 그들이 앉으매
3절 : 보아스가 그 기업 무를 자에게 이르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형제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관할하므로
4절 : 내가 여기 앉은 자들과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사라고 네게 고하여 알게 하려 하였느나 네가 무르려면 무르려니와 네가 무르지 아니하여거든 내게 고하여 알게 하라 다음은 나요 그 외에는 무를 자가 없느니라 그가 가로되 무르리라
5절 : 보아스가 가로되 네가 나오미의 손에 그 밭을 사는 날에 곧 죽은 자의 아내 모압 여인 룻에게서 사서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야 할찌니라
6절 : 그 기업 무를 자가 가로되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
 

룻기 4장 1~12절
룻은 자기희생적인 삶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듬뿍 받았다.
이 단락에서는 보아스가 엘리멜렉의 기업 무를 자로 선정됐다.
가장 가까운 친족이 기업 무를 자격을 포기하여, 보아스는 기업 무를 자의 권리를 취하고 룻과의 결혼을 정식으로 선포했다.
성읍 장로들과 백성들이 보아스를 축복하고 그 일에 증인이 되었음을 선언했다.
 

목사님 :
룻기 4장 1절을 보면 기업 무를 자인 ‘아무개’가 기업 무를 권리를 포기했다. 이로 인해 보아스가 기업 무를 권리를 취했다. 보아스는 룻과 결혼을 할 수 있었다. 

여기서 보자.
‘아무개’는 히브리어로 ‘알모니’다. 이 단어의 뜻은 어떤 사람이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암모니’의 어원은 ‘알몬’이다. 이 단어에는 ‘버림받음’이란 뜻이 있다.
즉, 아무개는 ‘버림받았다’는 뜻이 있다. 기업 무를 권리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아스가 기업 무를 권리를 얻어 룻과 결혼을 했다.
하나님의 섭리는 보아스로 룻을 통해 다윗의 증조부가 되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셨다. 얼마나 영광스러운 족보를 얻었는가? 

해서 이런 말을 강조하고 싶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물질과 시간과 노력을 드려야 한다.
지금 손해 볼 것 같아도 순종하라. 나중에 도움이 된다.

나는 시각장애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30여 명 중 매주 26명 정도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일반인도 40여명이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믿음의 성도들의 삶은 갈수록 좋아져야 한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순종하겠다. 

나눔 #2
이번 주 한 크리스천과 통화를 했다.
부도 일보직전이라고 했다. 구속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남을 원망하는 목소리가 역력했다.
그런 뒤 인터넷 판에 올린 기독교 뉴스를 지워버렸더니 이 같은 고난이 오더라고 했다. 

당시 어떤 말도 해 드릴 수 없었다.
분위기가 그랬다.

고난이 올 때 사람을 의지하면 점점 더 어려워 질 것이다. 점점 더 수렁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고난이 오면 올수록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안전할 것이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언 29장 25절)
 

나중에 인터넷을 보니 서임중 목사님과 관련된 모든 뉴스들을 내렸더라. 또 중요한 기독교 뉴스를 모두 내렸더라. 이를 보는 순간 얼마 뒤 언론인홀리클럽 관련 뉴스도 모두 내리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
그래도 감사해야 한다.
그간 기독교회와 기독단체들이 그 매체를 통해 도움을 받았지 않느냐?
거듭 말하지만 감사해야 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하며 기도하자. 

더욱 감사한 것은
한 자매님이 한 매체를 통해 사라진 기독교 관련 중요한 뉴스들을 복원시키고 있음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 이 바람에 기독사에 남길 중요한 기독뉴스들마저 인터넷을 통해 기록으로 남기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더욱 감사하며 기도하자. 

공중의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에 있음을 믿고 더욱 더 감사하며 기도하자. 

나눔 #3
나는 성시화운동본부가 결성된 이후, 더 정확히 말하면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된 이후 하나님의 능력을 생생히 경험할 수 있었다. 

반면 사탄의 실체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성경 그대로더라.
사탄은 거짓의 아비였다. 사탄은 이간질 꾼이었다. 사탄은 파괴시키고 죽이고 멸망시키더라. 

나눔 #4
성령은 회복의 영이시다.
성령은 예수님의 영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성령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의지하며 기도하자.

나눔 #5
영적으로 보면 포항은 소돔과 고모라성과 같다.
하나님께서 이 도성을 긍휼히 여겨 달라고 계속해서 눈물로 기도하자.
포항이 회복되면 이 나라가 회복될 것이고, 열방이 회복될 줄 믿고 있다.
기도 외에는 정말 답이 없는 것 같다.

나눔 #6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7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6월 30일~7월 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오천교회, 내달 1일 성경통독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권영기 목사, 포항성결교회 담임 취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4일 경주서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기독공보 차유진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충진교회, 포항CB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효자교회 전통시장 장보기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경상매일 김놀 기자님, 경북매일 전준혁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맥추감사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12회 전국 목회자사모 세미나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교회, 30일 시각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푸른숲교회, 22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교회, 내달 1일 성경통독세미나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회원소식
조중의 포항CBS 본부장님이 부임했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포항중앙교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14일 시작
10개 부서, 1박2일~ 5박6일 국내외에서 진행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7일 ‘2018년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및 수련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포항중앙교회 주보에 따르면 교회학교 여름성경공부 및 수련회는 오는 14일부터 10월 14일 사이 10개 부서별로 1박2일~ 5박6일 일정으로 국내외에서 진행된다.

유아부(담당전도사 윤선아)는 14~15일 교회 선교센터 5층에서 ‘교회야 마을로 가자’를 주제로 성경학교를 열고, 유치부(담당전도사 서하나)는 같은 기간 교회 선교센터 지하에서 ‘교회야 마을로 가자’를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한다.

중등부(담당전도사 송민수)는 23~28일 5박6일  미얀마 양곤 미래학교로 비전트립을 떠나고, 비전트립에 참여하지 못한 아이들은 8월 9~11일 2박3일 문경 성보촌유스호스텔에서 '하나님 우리와 함께'를 주제로 수련회를 이어간다.

유년부(담당전도사 김요셉)는 7월 26~28일 2박3일 교회 선교센터 5층에서 '예수님 따라 두루두루 마을탐험'을 주제로 성경학교를 열고, 고등부(담당전도사 이성민)는 26~28일 2박3일 김천지역 경북 청소년수련원에서 'No Problem' 주제로 수련회를 개최한다.

소년부(담당목사 박민경)는 30~8월 1일 2박3일 '세계로 통일로 함께 가는 우리'를 주제로 서울, 경기 일대로 국내 성지순례를 하며, 초등부(담당전도사 홍석준)는 2~4일 교회 선교센터 지하에서 '예수님 따라 두루두루 마을탐험'을 주제로 성경학교를 진행한다.

아동1부(담당전도사 홍석준)는 18일 경주 안강에서 물놀이를 즐긴데 이어 10월 13~14일 '가을동행'을 진행하며, 영아부(담당전도사 윤경숙)는 8월 25~26일 교회 선교센터 5층에서 '교회야 마을로 가자'를 주제로 성경학교를 연다.

손병렬 목사는 6일 오후 8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열린 교회학교 교사 위로의 시간에서 "한국교회의 미래가 교회학교의 부흥에 달려 있다"며 "교회학교를 위해 교사들을 위로하고 물질과 기도로 지원할 것"을 부탁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사진 설명 :
포항중앙교회 교인들이 6일 오후 8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열린 교사위로 시간에 손을 내밀을 교사들을 축복하고 있다.





포항중앙교회,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초청 찬양콘서트 성황
클래식 연주에 환호·박수 이어져… 교회학교 교사들 위로 받기도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6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금요 에바다의 밤에 미국 ‘rue Worshipers 12’(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찬양팀을 초청해 클래식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클래식 찬양콘서트는 이 교회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및 여름수련회를 앞두고 교사들을 위로하기 위해 열렸다. 

포항중앙교회 금요 에바다의 밤은 김명수 부목사(청년부 담당)의 기도, 경배와찬양팀의 찬양, 손병렬 목사의 교회학교 여름사역 소개 및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소개, 추길호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대표의 인사, 클래식 찬양콘서트, 교회학교 여름사역과 교사들을 위한 기도, 찬양, 축도 순으로 2시간 가량 이어졌다.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찬양팀의 클래식 찬양콘서트는 조필립의 사회로 태선이, 유정은, 김수아, 곽스테파니, 이은정, 임혜민, 고상연 등이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 플루트, 피아노 등으로 '유 레이즈 미 업' '온 맘 다해'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예수는 나의 힘이요' '은혜 아니면' '쇼팽의 왈츠 7번' 등을 들려줬다.
교인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손병렬 목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저희가 어떻게 이 자리에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어떻게 교사를 하겠습니까. 다시 붙들어 주시고 일으켜 세워 주셔서 교사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교인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살아계신주' '하나님의 은혜'를 목청껏 부른 뒤 손을 내밀어 교사들과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찬양팀을 축복했다.


19년째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는 최명자 고등부 부감은 "교회에서 교회학교 여름사역을 앞두고  트루워십퍼스 투웰브를 초청해 교사들을 위로해 줘 감사하다"며 "주신 사랑에 힘 입어 아이들의 영혼을 책임지는 교사로 더욱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찬양팀(대표 추길호목사)은 전 세계에 퍼져있는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가운데 놓여 있는 6천여 이민교회의 예배 회복과 부흥을 위해 활동하는 찬양선교팀이다.
2009년 출범한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찬양팀은 그동안  9개국 190개 도시를 돌면서 하나님을 찬양했다.
문화 예술 사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벌려왔다.
한국에서 매년 인기리에 진행되는 K-Pop 오디션 프로그램에 멤버들이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15년에는 '한희준-아메리칸 아이돌 Top-9'이  5등을 했으며, 2014년에는 케이티 김 자매가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도 마진가S 여자보컬 팀(김예림 자매)이 Top3에 진출했다.
팀원들은 거의 대부분이 음악을 전공하는 전문가들로 클래식(줄리어드대 음대, 예일대 음대, 맨하탄대 음대, NEC, 인디애나대 음대, 피바디대 음대)과 재즈(버클리대, UNT, 캐나다 험버 컬리지 등) 등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대박'
4천500명 참석… "동성애 단호히 대처해야"


전국장로 4천500명이 최근 동성애를 죄악으로 규정하고 예장통합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가 102회 총회에서 결의한 내용을 엄격히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장로들은 지난 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이같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장로들은 결의문에서 세상의 불의한 집단과 이슬람세력, 정통교회를 흔드는 사탄의 세력들의 실체를 정확히 진단해 더 이상 교회가 혼란스러워지지 않도록 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정부가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을 둔 평화와 정직, 신뢰, 청렴이 실천되어 전쟁과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와 번영의 길로 나가기를 요청했다.
장로들은 섬김과 봉사와 헌신으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도 다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지난해 9월 제102회 정기총회를 열고 군형법 92조6 개정안 발의 반대, 동성결혼의 합법화 반대, 개정 헌법에 포괄적으로 평등 및 차별금지 사유를 규정한 것에 반대, 동성애자들을 혐오와 배척의 대상이 아닌, 사랑과 변화의 대상으로 여길 것, 창조와 결혼의 원칙을 따를 것과 100만인 서명운동을 포함해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해 신앙의 양심에 입각하여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란 주제로 6회의 특강과 3회의 은혜의 시간, 간증시간, 축제의 밤, 찬양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안옥섭 전국장로회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가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대단한 역사의 출발을 이루었다"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범 부총회장은 축사에서 "장로인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다. 곧 주님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자다"며 "장로들이 세상의 고통 받고 힘든 자들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는 주님의 손과 발이 돼야 한다. 장로들이 주님의 동역자가 될 때 한국교회가 살아나고 성숙한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성희 전 총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초대교회에는 제1선은 아니지만 제2선에서 1선의 지도자를 도와 교회를 유익하게 한 일물들이 많이 있다"며 "이들이 없이 초대 교회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이들의 교회에 대한 공헌은 컸지만 이들은 한 번도 사도라고 불린 적도 없고 사도가 아니라고 불평한 적도 없는 평신도지도자들이었다"고 장로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목회자의 가장 든든한 동역자인 장로들의 협력과 이해가 목회자의 사역에는 절대적"이라며 "목사와 장로가 함께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때에 교회는 선포, 선교, 봉사, 친교의 본질적 사명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림형석 부총회장은 개회예배에서 '이 땅에 영적 부흥을 위하여 기도합시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내년은 삼일운동의 100주년되는 해이다"며 "내적으로는 영적부흥으로 거룩한 교회가 되고, 외적으로는 민족을 위한 교회, 민족의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림 부총회장은 "100년 전 3.1운동은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다"며 "당시 기독인들은 전체 인구의 1.5% 밖에 안 되었지만, 민족을 이끄는 역할을 했다"고 설교를 이어갔다.
림 부총회장은 "교회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동력은 1907년의 대부흥운동에서부터 왔다"며 "대부흥이 있었기에 3.1운동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림 부총회장은 "지금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가 영적인 능력을 잃어버린 것"이라며 "성도들의 예배생활, 기도생활, 전도생활, 봉사생활 등 성도들의 영적생활이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런 뒤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회개하며 돌아오려면 영적부흥이 일어나야 한다"고 진단했다.

림 부총회장은 "영적부흥은 회개를 통해 주어진다"며 "이 땅에 영적부흥이 임하려면,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영적부흥은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일이다. 우리 모두 바알에게 무릎을 끓지 않은 7천명이 되어 이 땅의 영적부흥을 위해 회개하며 기도하자"고 당부한 뒤 "우리 모두가 한국교회 영적부흥의 불씨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황세형 목사(전주시온성교회)는 폐회예배에서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란 설교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축복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다면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일"이라고 말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당신의 일을 이루어 가신다"며 "이때 하나님은 다수보다 믿음의 소수를 통해서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 한 민족을 구원하시기도 한다. 그러기에 한 사람이 중요하다. 한 사람 때문에 나라와 민족이 살고, 한 사람 때문에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황 목사는 "나 한 사람 하나님 앞에 순종함으로 가정이 살고, 직장이 살 수 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한국교회가 살고, 이 민족이 살 수 있다"며 "요나처럼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국장로수련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장로)의 주최로 마련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교사주일 예배 드려
손병렬 목사, ‘명품인생 2’ 설교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8일 교회 본당에서 1~4부 주일예배를 교회학교 교사주일 예배로 드렸다. 교사주일 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9천여 개 교회가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앞두고 이날 일제히 드렸다.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드린 3부 예배는 김수현 부목사의 인도, 여는 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거룩하신 주님께’ 찬송, 최창필 장로의 기도, 이계성 권사의 성경봉독,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봉헌송, 중앙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의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양, 손병렬 목사의 설교,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창필 장로는 기도를 통해 “교회학교를 부흥시켜 주소서, 선교사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이들이 사역하는 곳마다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소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로부터 지켜 주소서, 국가경제 발전을 이뤄주소서, 담임목사님이 그간 비방과 모욕을 참고 견뎌왔습니다. 크게 축복해 주시고 새롭게 출발하게 하소서”라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손병렬 목사는 명품 인생이 되라(2)란 제목의 설교에서 명품 인생의 3가지 원칙을 소개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은 세상기준과 달리 당신을 의지하는 사람을 쓰시며, 그런 사람을 역사의 위대한 명품인생이 되게 하신다”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의지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들은 정말 중요한 순간 무엇을 의지하느냐”고 물은 뒤 “하나님은 모세가 왕궁에 있을 때가 아니라 광야에서 전적으로 당신을 의지할 때 모세를 사용했다. 하나님은 지금도 오직 당신만 의지하는 사람을 찾고 계시며 그를 쓰신다”고 했다. 

경남 양산 삼양교회를 섬기는 정연철 목사의 간증도 들려줬다.
정 목사의 간증은 이랬다.
정 목사는 개척교회 당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주변 교회들로부터 몇 만원씩 지원을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권사로부터 “3만5천원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약속장소에 나가 6시간을 기다린 끝에 3만5천원을 받았다.
그때 정 목사는 “네가 기다리는 동안 나에게 기도해 봤느냐. 네가 기도하면 내가 3만5천원만 주겠느냐”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 정 목사는 바로 눈물로 회개했다.
이후 정 목사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했고, 오늘의 양산 최대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
손 목사는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며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주관하신다”고 했다. 

손 목사는 또 “하나님의 방법을 존중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며 ‘명품 인생 두 번째 원칙’을 소개했다.
손 목사는 “모세가 왕자로 있을 당시 히브리인과 애굽인 간의 싸움을 보다 격분해 자신의 방법대로 애굽인을 죽였다”며 “모세는 살인이후 모든 것을 잃고 광야에서 40년간 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때가 있다”며 “내 방법대로 하면 무너진다”고 충고했다.
손 목사는 “우리 모두는 너무 조급하다. 너무 쉽게 화를 내고 너무 빨리 행동을 한다”며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한다. 신앙생활은 기다림이다. 아브람도, 요셉도 그랬다”고 했다. 

그런 뒤 새옹지마의 유래를 들려줬다.
중국 변방 근처에 한 농부가 아들과 함께 살았다. 농부는 아들의 요청에 못 이겨 재산을 팔아 말 한 필을 구입했다. 어느 날, 그의 말이 까닭도 없이 오랑캐 땅으로 도망쳐 버렸다. 사람들이 노인의 집이 망했다고 웅성거렸다.
노인은 말했다. "이것이 무슨 복이 될는지 어찌 알겠소?"
몇달이 지난 뒤, 말이 오랑캐 준마를 데리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모두 축하했다.
그러자 노인이 말했다. "그것이 무슨 화가 될는지 어찌 알겠소?"
집에 좋은 말이 생기자 말타기를 좋아하던 노인의 아들이 그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사람들이 모두 위로했다.
노인은 말했다. "이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어찌 알겠소?"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대거 요새에 쳐들어오자 장정들이 활을 들고 싸움터에 나갔다. 변방 근처의 사람들은 열에 아홉이 죽었는데, 이 사람은 다리가 병신인 까닭에 부자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손 목사는 "위 어르신의 말을 깊이 생각해 봤다. 매사에 늘 조급하고 불평하면 평안을 잃어 버린다"며 "일평생 주님만 의지하면 주님이 우리의 인생을 인도해 주실 줄 믿는다"고 했다.


손 목사는 마지막으로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채워 주신다"란 '명품 인생 세 번째 원칙'을 소개했다.
손 목사는 "모세가 모세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채워주셨기 때문"이라며 "지금 너무 힘든 길을 걷고 있는 성도가 있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하나님만 의지해 명품 인생을 살 것을 바란다"고 했다.
손 목사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란 빌립보서 4장 6~7절을 들려 준 뒤 "짧은 인생 '명품 인생'으로 살아갈 것"을 축복했다.

손 목사는 설교에 앞서 “우리 중앙교회는 올해 들어 교회학교가 양적으로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하나님과 교사들에게 감사했고, 교인들은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사들을 격려했다.
손 목사는 또 “100일 동안 매일 한 끼씩 금식하며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베소서 1장 23절)를 위해 한 끼만이라도 금식하며 기도해 줄 것”을 교인들에게 간곡히 부탁했다.
또 군 입대를 앞둔 이준 청년에게 성경을 선물한 뒤 안수기도했고, 이날 교회 등록한 새 신자들을 환영했다. 교인들도 박수로 새 신자들을 가족으로 따뜻이 맞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7월 7일~1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중앙교회, 여름성경학교.수련회 14일 시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트루워십퍼스 투웰브' 초청 찬양콘서트 성황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대박'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기독공보 차유진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교사주일 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의료선교 꿈구는 10대·대학생 다 모여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지역 교회 청년부 여름수련회 '다채'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푸른숲교회, 22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터치 유 미니스트리, 30일 경주서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신은 죽지 않았다 3 시사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기쁨의교회, 김지연 약사 초청 동성애 특강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의료선교 꿈구는 10대·대학생 다 모여라~"
내달 2일 부산소정교회서 누·꿈·아 전국 수련회
2박3일… 참가비 무료



의료선교를 꿈꾸는 10대와 대학생들을 위한 ‘제14회 누가를 꿈꾸는 아이들 전국 수련회’가 8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간 부산소정교회에서 ‘열방을 구하라’를 주제로 열린다.
‘누가를 꿈꾸는 아이들’(이하 누·꿈·아) 수련회에는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한 의료선교를 꿈꾸는 전국의 10대와 의료관련학과 대학생, 일반인들이 참석한다.


수련회는 두 차례의 아침 경건의 시간(Q·T), 특강, 찬양축제, 조별 중보기도, 비전기도, 조별모임, 특별한 콘서트, 파송예배, 예찬식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의용 목사(서광교회)와 오기훈 목사(수영로교회), 이영진 간사(누꿈아 대표) 등 3명으로 선정됐다.
특별게스트로는 '소망의 바다' 민호기 목사가 출연한다.


이 목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내과전문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 목사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선교를 총괄하고 있다. 이 간사는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진 간사는 “타락한 이 세대 바알에 무릎을 꿇지 않는 7천 명 중 한 명이 되어 줄 것을 바라며 이번 수련회를 준비했다"며 "이 땅을 살피시는 하나님은 이 수련회를 통해 당신의 마음에 합한 자를 찾아 기름 부으실 줄 믿고 있다"고 말했다.


누·꿈·아는 2001년 2월 소수의 의과대학, 간호대학 학생들에 의해 만들어진 의료를 도구로 열방을 치유하는 선교의 꿈을 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의료선교 비전모임이다.

지난 17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총 13회의 전국수련회와 4회의 겨울캠프, 4회의 해외 의료선교를 통해 의료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자들을 일으켜 세워왔다.

협력 기관·단체는 부산의대 예수전도단, 고신의대간호대 목요찬양팀, 십대의셔틀, 다윗의세대선교회, 부경성결교회, 부산의료선교회, 세계로병원, 와이엠양산기공(주)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010-8535-3304(이영진 간사)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지역 교회 청년부 여름수련회 '다채'
내달 25일까지 전국 곳곳서 진행


포항지역 교회와 기독단체들이 여름방학과 여름휴가철을 맞아 수련회를 잇따라 열고 청년들의  영적성장 도모와 복음전파, 이웃돕기를 이어간다.

포항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 청년부(담당목사 정구민)는 9~13일 4박5일  '오직 복음만을 들고'를 주제로 'The Way Season2'  제주전도여행을 진행한다.
50여명의 청년은 동남교회와 서귀포제일교회, 고산교회 등 3곳의 거점교회를 정해 두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거지전도여행을 하며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만 바라보며 복음 전파에 집중한다.
문의 : 정구민 목사(010-9406-9641)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 청년부(담당목사 김명수)는 17~8월 25일 서울, 전주, 울릉, 제주에서 '그 땅이 되살아나리라'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아웃리치로 대신한다.
180명의 청년들은 이 기간 팀별로 나눠 예배현장 탐방, 선교지 방문, 선교캠프 참가, 통일기도 대장정, 거리 전도공연, 농촌봉사, 성경통독을 이어간다.
아웃리치에 참가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은 저녁에 중앙교회에 모여 성경일독을 한다.
문의 : 김명수 목사(010-4092-7066)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 청년부(담당전도사 오주혁)는 7월 19~21일 2박3일 영덕꿈의교회에서 '청년, 최고의 가치'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수련회에는  권오희 목사, 허진열 목사,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오주혁 전도사가 나서 설교와 특강을 한다. 찬양은 조영광 간사가 맡는다.
권오희 목사와 허진열 목사는 기쁨의교회에서 중등부와 청년부를 맡아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 큰 관심을 받았다.
문의 : 오주혁 전도사(010-2222-6841)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청년부(담당목사 김세범)는 8월 9~11일 2박3일 제주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여름수련회를 진행한다. 수련회에는 60여명이 참석한다.
청년들은 해발 400m 고지에 위치한 이 곳에서 숙식을 하며, 집회, 캠프파이어, 등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청년들은 한국 최초의 목사이자 제주도 최초의 한국인 선교사인 이기풍 전시실과 기념비를 보며 선교의 비전도 품고 나눈다.
문의 : 이효진 청년부 회장(010-4534-9339)

포항제일교회 청년부(담당목사 추명성)는 12~15일  3박4일 포항 도구 홀리랜드 수양관에서 '묻고, 찾다!'를 주제로 청년드림 여름수련회를 연다.
수련회에는 10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만 목사(부산장신대 조직신학)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문의 : 이정인 청년부 회장(010-3344-0448)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노회장 박석진) 청년부연합회(회장 김은혜)와 생터성경사역원(대표 이애실)은 8월 16~18일 기쁨의교회에서 '세계사의 주관자 창조주를 기억하라'를 주제로 열방의 부흥을 꿈꾸는 다음세대의 말씀축제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이애실 대표, 김강현 총괄본부장 등 생터 청년전문강사로 선정됐다.
참석대상은 중고등학생, 대학생, 청년, 일반이며, 참가비는 6만원이다. 7월 1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1만원을 할인 받는다. 구약성경 워크북은 현장에서 1만원에 판매한다.
문의 : 포항지부 총무 정용남 권사(010-6707-8828)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터치 유 미니스트리, 30일 경주서 개막
청소년·청년 등 누구나 참석 가능


터치 유 미니스트리(대표 김민호 목사)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18 터치 유, 더 치유'를 연다. 터치 유 더 치유는 하나님의 터치로 더 치유되는 캠프라는 뜻이다.

터치 유, 더 치유는 30일 오전 10시 디아코노스의 연극 'Are You Happy?(행복하십니까?)'로 막이 오른다.
연극은 행복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잠시 망각한 사람들에게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일생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를 보여준다.
1980년대 한 보육원, 부모에게 버림받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상처 난 아이들이 거기 있다. 매일 엄마의 사랑을 찾아 우는 유라와 항상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바보 만도,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명재와 과거의 상처로 마음을 닫고 사는 용식이. 그들에게 한 선생님이 찾아오는데…
뮤지컬은 친구가 되어주려는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지에 대해 보여준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웃음으로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극단 ‘디아코노스’는 1996년 창단된 유랑창작극단으로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상업주의 대신 진실한 꿈과 행복을 담은 메시지와 따뜻한 웃음과 소박한 감동을 전해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인생버스’ ‘붕어빵 아줌마의 첫사랑’ ‘Replay’ ‘초록구슬’ ‘피터팬! 후크를 용서할게’ ‘심心풀이’ 등이 있다.

5회의 특강과 2회의 저녁 집회, 2회의 찬양집회, 파송예배도 마련돼 있다.

강사는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 한상도 간사(어노인팅), 윤은성 목사(어깨동무 사역), 우상민 원장(샬롬치과), 원정하 선교사(인도), 임우현 목사(징검다리 사역), 김민호 목사(세종주은혜교회) 등으로 선정됐다.
찬양은 '아이자야 61'이 담당한다.

터치 유, 더 치유는 한동대학생들과 직장인 등 3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섬긴다.

참석대상은 청소년과 청년 등이며, 등록비는 6만5천원이다. 1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5천원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 김민호 목사(010-5535-1451), 강형진 간사(010-5155-870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7/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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