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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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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9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6월 월례회가 6월 29일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포항홀리랜드 영성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포항홀리랜드 영성수련원 이용기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부목사)의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8명이 참석했습니다. 바비큐 파티도 했습니다.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은 이날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열리지 않은 대신 각자 처소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8절, 15~18절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15 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요한복음 16장 13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레미야 33장 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리겠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1
성령충만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말씀 하셔도 듣지 못한다. 

나눔 #2
침례교단의 영적 대가 블랙가비 목사님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성령으로, 기도를 통해 성령으로, 환경을 통해 성령으로, 꿈과 환상을 통해 성령으로, 다른 믿는 사람 등을 통해 성령으로 말씀하신다. 

나눔 #3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끊임없이 말씀하시지만 듣지 못한 이유는 뭘까? 

나눔 #4
공중에는 각종 전파가 쉴 사이 없이 흘러 다니지만 주파수를 맞추지 못하면 해당 방송의 뉴스를 듣지 못한다.
우리가 성령 충만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셔도 듣지 못하는 것은 우리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눔 #5
나는 오늘 새벽 1시께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뒤 잠자리에 들었다.
3시간가량 뒤인 4시에 깨워주시면 한 대형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겠다고.(이 교회는 아픔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목하시고 계심을 믿고 있다.)

또 알람을 맞추지 않고 잠자리에 들었다.
눈을 뜨니 오전 3시50분이었다. 10분 전에 깨워주셨다.
그래서 10분만 있다가 일어나야겠다고 생각하고 즉시 일어나지 않았다.
바로 그때 아내가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을 사용했다.
“아~ 내가 즉시 일어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아내를 일으켜 소음을 내어 내가 잠을 자리 않게 하시는 구나”라는 마음이 들었다.
바로 일어났다. 기분이 상쾌했다. 

씻고 그 교회로 향했다.
택시로 그 교회에 도착하니 새벽기도 시작 8분 전이었다.
많은 은혜를 받았다. 취재하고 보도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나는 나름대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고 있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는 하나님이 부르심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다른 크리스천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눔 #6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더욱 힘을 내자.
얼마나 가슴 설레는 일인가?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7
월드컵 한-독전을 봤나?
기적이라는 마음이 들더라. 

나눔 #8
나는 월드컵 한-독전 전날 후배기자에게 ‘녹슨 전차<독일이 전차군단임> 부수고 16강 가자’라는 제목을 뽑으면 좋겠다고 했다. 모두 말이 안 된다고 했다. 월드컵 랭킹 57위인 우리가 1위인 독일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독일보다 랭킹에서 크게 뒤지는 스웨덴(24위)과 멕시코(15위)에 잇따라 패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하시면 이길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성경을 보라.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것을 보라. 하나님은 늘 그랬다.
앞이 캄캄해도, 도무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니 길이 열리고 이뤄지더라.
하나님이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릴 때도, 홍해바다를 가를 때도, 바위에서 생수가 터져 나와 200만 명 이상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일 때도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각설하고,
퇴근 후 집에서 월드컵 한국-독일전을 봤다.
기도도 하고 응원도 했다.
한국이 독일을 이기게 해 달라고.
이유는 한국이 독일을 이기면 6.1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수많은 후보와 캠프 관계자들, 이들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이 축구 승리의 기쁨에 낙선 패배의 아픈 마음을 털어내고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들이 선거의 아픔을 털어내고 평상시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 때문이었다.(전두환 정권이 광주사태 이후 서울올림픽 유치전에 나선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사오니
저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경기를 볼수록 나의 입가에서는 "또 하나님이 하셨네", "또 하나님이 하시네" 하는 감탄사가 연발 터져 나왔다.
하나님이 하시니 이길 것이라는 확고한 마음도 생기더라.
결과는 2대 0으로 이겼다.
기적이다.

물론 우리 선수들도 죽기살기로 뛰었다.
우리 선수에게 그러한 열정을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 믿고 있다.
우리가 독일을 이긴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봐도 그랬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가 피파랭킹 1위 독일을 격파했다.
16강 진출보다 더 값졌고 더 기뻤고 더 짜릿한 순간이었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눔 #9
이제 더 이상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남은 여생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일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지금 바로 회개 하고 죄에서 180도 돌이키기를 간절히 바란다.
모두 천국가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상급도 있음을 기억해야한다.

더 이상 마귀에 속아
지옥으로 향해 달려서는 안 된다.

나눔 #10
최근 한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장로님들 간에 싸움이 일어났다.
한 장로님이 분을 이기지 못하다 상대 장로님을 향해 "너가 천국가면 나는 지옥가겠다"고 하셨다.
오래 전의 일이라 그 장로님은 세상을 떠나셨다고 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들으며 이런 마음이 들었다.
그 장로님은 정말 천국과 지옥을 모르시는 분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세상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천국을 안다면,  세상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이 고통스럽고 절망 뿐인 지옥을 안다면 그런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눔 #11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6월 23일~2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최해진 목사 “선한 싸움 싸워라”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막 올라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 국장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손병렬 목사 “민족․열방 구원 사명 담당해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양포교회, 에디오피아 6.25 참전용사 초청 기념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 교회들, 내달 잇단 ‘사랑의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교회, 내달 16일 성경통독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교회, 30일 시각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사회 빛과 소금같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2018 CCM 스타' 대상에 서울 안순현 씨 수상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남노회.포항노회, 아동부 여름교사 강습회
CTS 포항방송 성윤근 기자님,

♣포항충진교회, 포항CB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주안에교회, 설립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중앙교회 25일째 '새벽묵상여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포항오천교회, 내달 1일 성경통독세미나
조병호 목사 특강… “유대인들 비밀병기는 패밀리 스쿨”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는 7월 16~17일 교회 본당에서 경북지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성경통독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조병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한다.

조 목사는 특강에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20, 21세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유대인의 DNA가 다른 민족과 달리 월등해서가 아니라,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다른 민족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3천500년의 역사를 가진 그들만의 비밀 병기 ‘패밀리 스쿨(Family School)’이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임을 들려준다.

성경통독세미나에 첨삭했던 교인들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전체 줄거리가 마치 구슬을 꿰듯 연결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너무 어렵고 높게만 느껴졌던 성경이 너무나 쉽고 친숙하게 변했다. 성경통독을 한 내가 너무 대견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병호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영국 에딘버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신학,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 목사는 역사학자이자 성경통독 전문가, 하이기쁨의교회 담임목사, 성경통독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저서로 ‘유대인과 패밀리 스쿨’을 펴냈다.
‘유대인과 패밀리 스쿨’은 간결하고도 평이해 한나절이면 읽을 수 있는 적은 분량의 책이다.
하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지금부터 3천500년 전부터 인류 공동체가 지향해야 할 기본 지침으로 추구해온 모세의 로스쿨의 핵심 내용인 공(公)과 의(義)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진리를 모세의 초월적 지도력과 다윗이 보여준 권력의 공공성 그리고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와 로마 제국들의 경영 키워드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문의 : 054-293-002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권영기 목사, 포항성결교회 담임 취임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 성장 앞장”



권영기 포항성결교회 담임목사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포항성결교회는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교회 본당에서 윤성원 총회장(목사)과 이재완 전 총회장(목사), 성해표 전 부총회장(장로) 등 교계인사와 지방회 목회자, 성도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권영기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진행했다.


취임식은 성해표 전 부총회장의 기도, 소개, 서약, 치리권 부여, 공표, 꽃다발 증정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권영기 목사는 취임사에서 “그동안 함께 동역했던 교회와 기관,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성도들이 행복한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성원 총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영남지역을 넘어 한국교회에서 좋은 소식이 들리는 포항성결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마음, 한뜻이 되어 사랑과 은혜와 성령이 충만해지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권영기 목사는 서울신학대와 서울신대 대학원, 숭실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대관령교회와 속초교회 담임목사를 지냈으며, 강원동지방회장과 속초시기독교연합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가족으로는 김정순 사모와 슬하에 1남1녀(현성, 혜현)를 두고 있다.

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오종길 목사의 인도, 백용주 장로(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이일성 목사(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이종래 목사(경북지방회 회장)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래 목사는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목회자는 영적인 아버지와 같다고 할 때 포항성결교회 성도들이 취임하는 목사님을 아버지로서 사랑하고, 아버지로서 존경할 수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님을 잘 따르고 섬겨서 아름다운 소문이 넘치게 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포항성결교회는 1932년 오태상 전도사와 18명의 성도들이 포항시 북구 대흥동에서 설립한 뒤 일제강점기 폐쇄의 아픔을 겪기도 했으며, 1982년 대도동에서 새 성전 이전 및 감사예배를 드렸다.
2006년에는 박상영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한데 이어 2007년 브솔시냇가 개소, 2010년 비전센터 기공예배를 비롯해 선교사 파송과 지역 섬김 등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4일 경주서 개막
6일까지… 특강·은혜의 시간·찬양 등 ‘다채’
 

전국장로 4천500여명이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란 주제로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를 연다. 

수련회는 4일 오후 3시 개회예배로 시작된다. 설교는 림형석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부총회장이 한다.
수련회는 6회의 특강과 3회의 은혜의 시간, 간증시간, 축제의 밤, 찬양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짜져 있다. 

특강은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의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를 시작으로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허요환 목사(안산제일교회)·장덕순 목사(이리신광교회)·조병호 목사(하이기쁨교회) 순으로 이어진다.

은혜의 시간은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 박진석 목사(기쁨의교회),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인도하고 이강근 박사는 ‘이스라엘 성지이야기’란 제목으로 재미있게 말씀을 들려준다. 은혜의 찬양은 숭실OB합창단이 맡는다. 

간증의 시간에는 이성미 집사(방송인)가 단상에 올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형식으로 드라마틱하게 풀어내고 축제의 밤에서는 가수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가 간증을 곁들여 풍부한 가락으로 찬양한다. 

전국장로수련회는 6일 오전 6시부터 2시간 진행되는 폐회예배와 특별기도로 마무리된다. 설교는 황세형 목사(전주시온교회)가 한다. 

안옥섭 전국장로회연합회장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다. 각자의 역할과 사명은 다를지라도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의 일에 함께 참여하는 동역자라는 사실을 리마인드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격려하고 협력하는 성숙한 사역자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장로수련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장로)의 주최로 마련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6월 30일~7월 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오천교회, 내달 1일 성경통독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권영기 목사, 포항성결교회 담임 취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4일 경주서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기독공보 차유진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충진교회, 포항CB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효자교회 전통시장 장보기
대경일보 김윤경 기자님, 경상매일 김놀 기자님, 경북매일 전준혁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맥추감사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12회 전국 목회자사모 세미나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교회, 30일 시각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푸른숲교회, 22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교회, 내달 1일 성경통독세미나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중앙교회, 맥추감사예배 드려

본당·교육선교센터 등 곳곳서 진행
손병렬 목사 “명품인생이 되라” 설교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1일 맥추감사주일을 맞아 교회 본당과 교육선교센터 등에서 맥추감사예배를 드렸다.
교인들은 올 6개월간 인도해 오신 하나님께 감사한 뒤 “그간의 눈물과 고통, 슬픔, 기쁨도 하나님의 섭리인줄 믿사오니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3부 예배는 김태훈 부목사의 인도, 여는 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찬송, 김정현 장로의 기도, 이계영 권사의 성경봉독,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찬송, 교회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의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찬양, 손병렬 목사의 설교, ‘여기에 모인 우리’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손병렬 목사는 ‘명품 인생이 되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한번 밖에 없는 우리 인생이 명품이 돼야 한다”며 “그 사람의 삶이, 인격이, 신앙이 명품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목사는 “명품 인생이 되려면 △분명한 삶의 목표가 있어야 하고 △어떤 고난도 포기하지 않는 노력이 있어야 하며 △시대가 바뀌어도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명품으로 불리는 벤츠, 나이키, 루비통 가방, 조지 알마니 등은 오랜 세월동안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거룩한 목표가 있었다”며 “우리 중앙가족들도 거룩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복된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손 목사는 이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한 사도 바울은 2천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됐으며, 40년을 광야에서 연단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한 위대한 지도자로 쓰임을 받았으며, 억울하게 13년간 감옥살이를 한 요셉은 국무총리가 됐으며,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간 쫓겨 다닌 다윗은 위대한 이스라엘의 왕이 됐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이들은 하나같이 고난과 실패를 이겨내며 명품인생이 됐다”고 덧붙였다. 

손 목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아파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신앙이고 명품인생”이라며 “한결같이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 앞에 서 있는 명품인생이 다 될 것”을 당부했다. 

교인들은 “여기에 모인 우리 사랑 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 일 우릴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 중에 더욱 주님 의지 하오니~ 외롬을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리라~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 하여 주신다”란 찬송가 ‘여기에 모인 우리’를 불렀다. 

손병렬 목사와 교인들은 환영 및 교제시간에 이날 등록(3부 예배)한 5명을 축하하고 축복 기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제12회 전국 목회자사모 세미나 ‘성황’
초교파 사모 100여명, 여유와 쉼 얻어


‘제12회 전국 목회자사모 세미나’가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포항 YPC수련원에서 ‘Holy Rest, Holy Power’를 주제로 열렸다.
목회자사모 세미나는 지역과 교파를 초월한 전국의 목회자 사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증과 집회,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유와 쉼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사로는 이형춘 목사(예장통합 포항남노회장)와 김휘동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진동 목사(양포교회), 배태원 목사(대구실로암교회), 하귀선 사모(터미널선교회), 정용남 권사(기쁨의교회) 등이 나서 예배 설교와 특강을 했다. 

또 전용수 전도사(데이빗컴퍼니 대표)가 찬양을 인도 했고, 김순애 원장(한국실버레크리에이션교육원)이 레크리에이션, 안재우 소장(한국복화술협회장)이 복화술 특강, ‘꿀포츠’라고 불리는 테너 김성록 집사가 간증을 했다.

첫날 개회예배는 이형춘 목사의 설교, 참석자들의 지역과 열방복음화 등을 위한 기도, 오리엔테이션과 레크리에이션, 찬양, 간증 순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은 특강에 이어 경주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 주상절리(경주시 양남면) 견학, 특강, 부흥회 순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에는 김휘동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김진동 목사는 “한 사람의 사모님이 변화되면 그 교회와 지역이 바뀔 줄 믿는다”며 “마음껏 울고 마음껏 기뻐할 수 있는 쉼과 회복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2회 전국 목회자사모 세미나는 아인평생교육원과 YPC수련원의 주최와 주관으로 마련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푸른숲교회, 22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소리엘’ 장혁재 교수 무대 선사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이사장 이정재)은 22일 오후 2시 포항푸른숲교회(담임목사 김선인)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는 CCM 가수 ‘소리엘’ 장혁재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야곱의 축복’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등을 들려주며 간증도 한다.
소리엘 장혁재 교수는 “사랑의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하고 있다”고 했다.

장 교수는 소리엘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트엘 뮤직 대표, 나사렛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국제NGO단체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심장병재단 밀알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1년 1집 앨범 '주는 나의'로 데뷔한 이래 27년간 CCM 가수로 활동하며 26장의 음반도 냈다.
대표곡은 ‘야곱의 축복’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새벽이슬 같은’ ‘나로부터 시작되리’ ‘주는 나의’ ‘일어나라 주의 백성’ ‘낮은 자의 하나님’ ‘왜’ ‘전부’ ‘그날’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이 있다. 

장 교수는 CBS 등 기독교 라디오, TV방송 진행자로 10여년 간 활동했으며, 청와대, 올림픽 경기장, 교회, 병원, 학교 등에서 8천 500여회 집회에서 하나님을 노래했다.
미국과 캐나다 등 45개국에서 라이브공연도 가졌다.
장 교수는 CCM 뮤직 어워드 2007 대상(단일 수상)과 ‘CCM 뮤직 어워드 2006 대상’ 공로상, 극동방송 복음성가 대상, 복음성가협회 최우수 복음성가 가수상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나는 프론티어이고 싶다' '싹난 지팡이' 등이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6/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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