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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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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8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6월 22일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7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황병식 목사님이 ‘마귀를 대적하는 싸움’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 : 에베소서 6장 10~20절
10절 :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절 :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절 :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절 :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위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절 : 그런 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절 :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절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절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절 :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절 :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절 :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황 목사님 :
동성애란 동성 간의 성적 끌림을 말한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동성애자는 치료할 수 있다. 

성경을 알아야 한다.
부지런히 성경 알기를 힘써라. 

회중 :
동성애의 입법화를 막아야 한다.
동성애는 많은 사회적 부작용을 낳고 있다.
동성애는 에이즈의 원인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에이즈치료비의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고 있다. 국민의 세금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2005년 질병관리본부는 ‘국제 에이즈 심포지엄 결과보고서’에서 2003년 말 생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 2천24명에게 적용한 결과 사회적 비용은 7천821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2013년의 에이스 감염자수는 2003년 말에 비해 5배나 증가했다.
2013년 에이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물가인상 요인을 제외해도 최소 4조원에 달한다. 

회중 :
네 아들이 데리고 온 신부가 남자라면 어떻게 할까?
네 딸이 데리고 온 신랑이 여자라면 어떻게 할까? 

동성애는 막아야 한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는 사랑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나눔 #1
성경 알기에 힘쓰라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


호세아 4장 6절을 보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하시니”

더욱 더 성경을 읽고 듣고 묵상하겠다.


나눔 #2
나는 지난 주 한 기독교방송을 본 적이 있다.
김용의 선교사님의 설교였다.
큰 은혜를 받았다. 

내용은 이랬다.
엘가나에게는 두 명의 아내가 있었다.
아내의 이름은 아이를 낳지 못하는 ‘한나’와 아이를 낳은 ‘부린나’다.
당시 제사장은 그 유명한 ‘엘리’였다. 엘리에게는 ‘홉니’와 ‘비느하스’ 두 아들이 있었다.
참고로 제사장의 두 아들은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었다. 

한나는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 했으나 자식이 없다는 것이 치명적이었다.
하나님이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한나의 임신을 막으셨기 때문이다. 

브린나는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 한 한나를 질투했다. 한나를 괴롭혔다.
한나는 울며 식음을 전폐했다. 남편의 위로가 도움 되지 않았다.

한나는 하나님께 서원기도를 했다.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종으로 바치겠다고. 

하나님은 한나의 태를 열어 아들을 주셨다.
그 아들이 사무엘이다.

한나는 젖을 때자마자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데리고 갔다.
하나님의 종으로 바친 것이다. 

당시 엘리제사장의 두 아들은 하나님의 벌을 받아 죽었다.
엘리제사장은 자녀 교육에 실패했다.
엘리 제사장은 자식들의 죄에 무관심했다.
영적 지도자가 이러니 당시 사회는 암울하고 암담했다. 

참고로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은 전쟁터에서 죽고 며느리는 아이를 낳다가 죽었다.
엘리 제사장 자신도 비운의 소식을 듣고 자기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말았다.
그리고 이스라엘 법궤는 블레셋에게 빼앗기고 하나님의 영광은 이스라엘에서 떠나갔고 나라까지 망했다. 

이런 암울한 시대에 한나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무엘’을 젖을 때자마자 엘리 제사장에게 데리고 간 것이다. 그리고 주의 종으로 맡긴 것이다. 

나는 이 설교를 들으며
한나의 믿음도 믿음이지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
한나는 그 암울한 시대, 타락한 종교지도자에게 자식을 맡겼던 것이다.
일반인이라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나는 그녀의 아들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맡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겼다는 마음이 든다.
엘리 제사장이 타락해도 하나님이 사무엘을 잘 양육해 주실 줄 믿었던 것이다. 

그 사무엘은 훗날 위대한 제사장이 된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웠다.
또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2대 왕으로 세웠다. 사무엘은 영적으로 깨끗했다. 

나는 여기서 영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포항 땅이 소돔과 고모라성과 같을 지라도… 아무런 소망을 찾아 볼 수 없을 지라도… 아무런 소망이 없게 보일 지라도…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이 도성을, 나아가 대한민국과 열방을 회복시키실 줄 믿는다. 하나님은 다 하실 줄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구약시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의인 10명만 있어도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그곳에는 의인 10명이 없었다.
하늘에서 비 오듯 유황불이 내려왔다.
천사의 도움으로 이 도성을 탈출한 롯과 롯의 두 딸만 살 수 있었다. 
그 외 그 도성의 모든 사람은 죽었다.

하나님께서 신약시대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 거리에 의인 한 명만 있어도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그 곳에는 의인 한 명도 없었다.
예루살렘이 있는 남유다(솔로몬왕 이후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과 갈라짐)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됐다. 거리는 피로 강을 이루었다. 왕은 두 눈이 뽑힌 채로 적국으로 끌려가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 70년의 포로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은
타락한 오늘날도 의인을 찾고 계실 줄 믿는다.
우리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의인이 되자.
우리 크리스천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의인이 되자.
우리가, 우리 크리스천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자.
우리가 말씀대로 살자.
그래서 이 땅이 회복될 수 있도록해야 한다.

나눔  #3
나는 어젯밤 기이한 꿈을 꾼 적이 있다.
한 장의 메모지가 보여졌다. 그 메모지에는 여러 명의 이름이 있었다. 그 중 한 사람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있었다.
이상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꿈에서 깨서도 이상하다.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터 창립 기념일에는 여러 부서에서 여러 명이 우수상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일터 행사에서 우수상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 뿐이었다.
많이 놀랐다.
여기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있다.
그래서 당황하거나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이날 두 분이 참석하지 않았다.
미리 휴가도 냈다.
평소에도 악한 사람의 종노릇을 해 왔던 분이라는 생각을 해왔다.
이제, 하나님만 바라보며 진실로 하나님만 의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 일이 일생에 있어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이 실존하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얼마 전 지방선거가 있던 날이었다.
일터 직원들은 A 식당에서 식사를 하자고 했다.
한 분은  B식당에서 식사를 하자고 했다.
대부분 A식당으로 식사하러 갔다.
우리도 일을 중단하고 A식당으로 향했다.

B식당에 식사하러 가자고 한 분이 A식당에 가지 말고 B식당에서 식사를 하자고 했다.
B식당에 도착했다.
각 방송마다 출구조사를 발표하던 시간이었다.
B식당은 TV채널을 다른 곳에 돌려 두고 있었다. 참으로 이상했다.
여러 명이 앉아 있었다. 대부분 남녀 모두 정장을 입고 있었다.

식당 주인에게 출구조사를 보자며 채널을 돌려 줄 것을 주문했다.


당연히 우리는 선거를 화제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나는 그 때 0000당과 또 이 당과 같은 부류의 0000당이 해산해야 보수가 산다고 했다.
이 당명으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유는 이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 섰다는 마음이 들어서였다.

행한대로 하나님의심판을 받았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통일에 대한 국민의 여망도 담아내야 한다고 했다.
국민들은 통일을 바라는데…
시대에 뒤떨어진, 국민의 여망을 담아내지 못하는 자신의 사고에 갇혀 국민의 뜻과 반대방향으로 향한다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이 탁월하다고 했다.
북한과 적대적 관계에 있던 트럼프까지 끌어들었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던 한반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향해 한 걸음 더 성큼 다가섰기 때문이었다. 역대 어느 대통령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가?

문 대통령은 2012년 당시 국회출입기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통령감으로 1위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 자리에서 B식당에 가자고 한 분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일터에 돌아왔다.

2009년 11월의 이야기가 생생히 떠올랐다.
"선거하는 날 식당으로 유인하고… 여와 야 정당 관계자들을 보내 이야기를 듣고록 하고… 식사하러 오기 전에 TV채널은 일반 채널로 돌려 두고… 그래야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고… 어떤 이야기를 하는 지를 듣게하고…" "내가 그날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다면 어느 당이든지 나에게 해코지 하려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쨋든 하나님이 저를 인도해 주셨고 지켜 보호해 주셨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눔 #4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를 낳는다고 했다.
건강한 나라를 만들려면
그래서 1당 독주는 위험하다고 했다.

적절하게 견제하며 감시하는 당도 있어야 할 것이다.
해서 말인데 보수가 살아나려면
황00 전 총리, 문00 전 총리후보, 김00 전 경기도지사, 조0진 의원, 전0경 의원, 김0태 의원, 깨끗한 보수 논객 등이 힘을 합쳐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5
나는 이번 보수진영의 실패 원인이 눈에 훤하게 보인다.
당시 여당 내의 계파싸움이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그간 기쁜소식을 통해 수도 없이 많이 우려했다.)
그로 인해 현직 대통령이 감옥에 가지 않았느냐?
누가 그런 당을 지지하겠는가?

우리가 아는 그분은
국가와 국민과 결혼하신 분이지 않는가?
그런 분을… 자신의 당의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분을…


나눔  #6
왜 지역의 회개기도회를 보도하지 않느냐?


나눔 #7
2009년 11월
"대통령을 탄핵시켜 버리고…(중략) 가정지키기 단체를 만들고… 타 종교단체와도 연합하고… 그래서 이번에는 종교단체를 이용해 대통령을 탄핵시켜 버리고… 포항에서 회개 기도회를 열게 하고… 강원도의 작은 교회에서도… 서울의 작은 교회에서도… 부산에서도… (아무생각 없이 부산이면 포0원교회에서 하면 되겠네… 포0도원교회는 큰 교회임.)… 우리지역에서 전국회개기도회연합회를 만들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아무 꿈일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내가 어떻게 이 단체를 도울 수 있겠는가?


나눔 #8
전남 강진 여고생이 실종된 지 6일째다.
여고생의 아버지 친구는 목이 매여 숨진채 발견됐다.
어떻게 생각하나?


또 군산 유흥업소 화재사건은 어떻게 생각하나?
외상값 10만원인데 20만원을 달라 한다고 불을 질러 30명의 사상자를 낼 수 있는냐?
다른 범행동기가 있는 것 같다.


나눔 #9
예기하면 뭐 하나?
이제 입이 아프다.
"…"
다만 그 여고생이 죽었다면 사체를 찾기 어려울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경찰은 여고생의 친구 아버지가 목을 매 죽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검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누군가가 수면제를 먹여 죽였다면 자살로 위장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여고생의 휴대폰, 여고생 친구 휴대폰, 사망한 아버지 친구 휴대폰 내역을 살펴봐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제2의 용의자를 염두에 두고 수사를 한다면 의외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실마리를 풀 수 있는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2009년 11월
"… 경찰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여고생에게 돈 많이 줄 테니까 아르바이트를 권유하고… 타 지역으로 태워 가고… 여고생에게 이야기 해 친구에게 문자 보내게 하고… 위험하면 경찰에 신고하라고… 통장가져 오라고 하고…?… 그래야 신뢰할 수 있으니… 통장에 알바비 넣어주는 구나 생각하게 하고… ?…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다 통장이 있다… 여고생의 어머니가 찾으러 오면 문 열어 주지 말고 CCTV가 있는 쪽으로 도망치게 하고… 죽여 버리고… 산 중턱이나 정상 부근에 묻어 버리고… 아니 묻지 않아야 빨리 부패되고… 그러면 어떻게 죽었는지 알 수 없을 것이고… 경사가 가파는 곳에 시체를 두고… 어떻게?… 차에서 성폭행하려고 하게 하고… 그러면 밖으로 달아날 것이고 낫을 가지고 산으로 유인하고… 산에서 풀을 베게도 하고… 그 산에 약초 많다. 약초 캐게 하고… 여고생에게 낫도 주고… 옛날에 그 산에 많이 올라가 봤다… 산 정상 너머로 가고… 여고생을 죽이고… 머리카락을 잘라서 다른 곳에 버리고 그래야 시체가 빨리 부패되니까… 바리깡으로 밀어버리면 되고… 바리깡은 저수지에 버리고… 저수지가 크니까 CCTV 없는 곳에 차를 주차시켜 두고 걸어가서 바리깡을 저수지에 던져 버리고… 그 지역 초등학생 미제사건도 많이 있다… 집에 와서 옷은 불태우고… 낫은 씻어 걸어두고(농담하는 줄 알고 아무 생각없이 거듬. 낫을 걸어두면 잡히게 될 것이라는 생각도 듬)… ?… (여고생을 죽인 사람을) 죽여 버리고… 그러면 아무도 못 찾을 것이고… 어떻게?… 농장에서 기다렸다가 여고생을 죽이고 오면 위로한다며 수면제가 탄 음료수나 술을 권하고… 잠들면 해롱해롱할 때 반항을 못하니 목매 죽이고… 그러면 자살로 위장할 수 있고… (지형을 잘 알고 있네. 고향인가? 친척이 있나?)… 대서특필하고… (중략)… 경찰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사람 많이 찾는 나이트클럽에 불 질러 버리고… 외상값 더 달라고 해서 화가 나서 그랬다고 하게 시키고… 외상값?… 10만원인데 20만원 달라고 해서 그렇게 했다고 하게 하고… 밖에서 기다렸다가 사람들이 나이트클럽에 많이 들어가면 불질러 버리고… 연예인도 나이트클럽에 오도록 해야 뉴스가 커지고… 밀대로 출입문을 막아버리고… 웃고…<국회의원실과 사회단체와 언론사에 근무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아는구나!>… 경찰수사망이 좁혀 오면 마지막에는 미국 국경과 인접한 멕시코로 달아나버리면 찾지 못할 것이고…)
꿈인지, 환상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가?

나눔 #10
위의 모든 엽기적인 죄를 지었다면 이제 더 이상 죄를 지어서는 안 됩니다.
죄를 짓고 또 다른 죄를 지으면 앞의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주변의 분들의 슬픔을 생각해야 합니다.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과 슬픔을 말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요한복음 3장 16절)


나눔 #11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렸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6월 16일~22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탈북민교회, 강화도서 쌀·성경 조류 따라 北으로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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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성시화운동본부, 지역 복음화 꽃 피운다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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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요일별 기도제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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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청년들, 25일 몽골미션트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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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 ‘작은음악회’ 성황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손병렬 목사 “조건․환경 상관없이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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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교회 국가유공자·장애인 초청 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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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호산나교회 이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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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경동노회 주일학교연, 교사강습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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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일교회, 30일 시각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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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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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그리스도의 대사들’ 포항공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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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최해진 목사 “선한 싸움 싸워라”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서 강조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22일 오후 8시부터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한반도 복음통일과 대통령, 위정자, 교회와 지역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금요기도회는 찬양팀(리더 성소희)의 찬양, 최해진 목사의 설교, 기도 순으로 2시간 40분간 이어졌다.


찬양은 성소희(영남신학대 2년), 이수미(한동대 2년·뉴스파워 기자), 이가빈, 김지윤(환호여중 3년), 배주영(환호여중 3년)이가 맡았다.
영상은 정주안(환호여중 3년), 드럼은 배성우(흥해공고 3년), 신디는 김휘경(대도중 1년)이 담당했다. 

찬양팀은 ‘보좌 앞으로’ ‘보혈을 지나’ ‘변찮은 주님의 사랑과’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나의 죄를 씻기는’을 불렀다. 시간이 지날수록 열기는 고조됐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나의 죄를 씻기는’ 찬송가의 후렴을 반복해 부를 때는 두 손을 들고 찬양하는 교인들이 많았다.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듯 보였다. 

최해진 목사가 단상에 올랐다.
최 목사는 ‘선한 싸움을 싸우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신앙생활은 싸움이다. 찬송가에도 전투장면이 많이 등장한다”며 “여기서 말하는 싸움은 선한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초대교회의 가장 위협적인 요소 두 가지는 외부로부터 박해와 내부적인 이단 사상이었다”며 “디모데가 목회하던 이방지역인 에베소교회에는 유다 율법주의와 헬라지식(철학)주의가 횡행했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이에 바울은 거짓 교리(헬라지식주의)에 대해 강하게 경고하여 교회의 순수성을 유지하고자 했다”며 “바울이 자신의 구원을 간주하며 죄를 고백하는 것은 믿음의 아들인 디모데를 독려하기 위해서였다”고 들려줬다.
최 목사는 이어 “미혹의 영이 역사하면 진짜가 가짜로 생각되고, 가짜가 진짜로 여겨진다”며 덧붙였다. 

최 목사는 “교회에 어려움이 닥치면 영적인 깨우침 속에서 선한 싸움을 싸우는 교회가 있는 반면 선한 싸움이 힘이 드니까 사람 중심으로 살아가다 망하는 교회가 있다”고 했다. 

율법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최 목사는 “율법은 옳은 사람을 위해 세운 것이 아니다”며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않는 자, 경건하지 아니한 자, 죄인, 거룩하지 아니한 자, 망령된 자, 아버지를 죽이는 자, 어머니를 죽이는 자, 살인하는 자, 음행하는 자, 남색(동성애)하는 자, 인신매매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 거짓 맹세하는 자, 바른 교훈을 거스르는 자를 위함”이라고 전했다.
또 “율법에는 죄를 억제하는 기능과 죄를 고백하는 기능이 있다”며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몰랐을 때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음을 고백했다.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였음을 고백했다”고 들려줬다. 

최 목사는 “사도 바울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래 참으셨기 때문이며,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디모데전서 1장 16절을 읽어줬다.
그런 뒤 “하나님의 긍휼을 긍휼로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도 있더라”며 “그들 중에는 하나님이 일찍 데려 가신 자도 있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간곡히 부탁했다. 

최 목사는 마지막으로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믿음과 선한(착한) 양심을 가져라’고 교훈했다”며 “믿음과 선한 양심을 갖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울 것”을 당부했다. 

교인들은 설교 뒤 강대상 앞으로 나가 나라와 민족, 교회, 환우, 선교사, 가정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고, 최해진 목사는 교인들을 위해 일일이 안수기도를 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6월 23일~2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최해진 목사 “선한 싸움 싸워라”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막 올라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 국장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손병렬 목사 “민족․열방 구원 사명 담당해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양포교회, 에디오피아 6.25 참전용사 초청 기념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 교회들, 내달 잇단 ‘사랑의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교회, 내달 16일 성경통독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교회, 30일 시각장애인들과 행복한 동행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사회 빛과 소금같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2018 CCM 스타' 대상에 서울 안순현 씨 수상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남노회.포항노회, 아동부 여름교사 강습회
CTS 포항방송 성윤근 기자님,

♣포항충진교회, 포항CB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25일째 '새벽묵상여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민족․열방 구원 사명 담당해야”
포항중앙교회 6월 마지막 주일예배 드려… 50명 새 가족 수료식도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24일 교회 본당에서 6월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렸다.손병렬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드려진 3부 예배에서 새 가족수료자 36명(2부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축복했다.


예배는 배창호 목사의 인도, 여는 영상,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찬송, 공귀분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찬송, 교회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의 ‘구세주 예수’, 손병렬 목사의 설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공귀분 장로는 기도를 통해 “오늘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어둠의 세력을 묶어 주소서.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의 영혼을 깨끗이 씻어 주소서. 중앙가족을 주님의 마음으로 회복시켜 주소서. 불신․위선․미움․다툼에서 깨어 주님만 의지하고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한반도 핵공포에서 벗어나 화해와 번영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소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이 땅에서 사라지게 하소서. 한반도가 복음으로 통일되게 하소서. 선교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소서. 상한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 교인들을 사랑하는 담임목사를 크게 사용하여 주소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손 병렬 목사는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바울이 아시아지역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했으나, 하나님이 유럽지역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며 “바울이 환상을 통해 ‘우리를 도우라’는 마게도냐 사람을 본 뒤 주저하지 않고 순종했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바울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유럽이 복음화 됐고, 유럽의 청교들이 미국을 건설했다”며 설교를 이어갔다.
손 목사는 “미국과 유럽 등 수많은 선교사들이 이름도 빛도 없이 조선에 들어와 예배당과 학교와 병원을 짓고 복음을 전했다”고 소개했다.


그런 뒤 조선에서 순교한 구비 켄드릭 선교사 이야기를 들려줬다.
손 목사는 “구비 켄드릭 선교사는 1907년 9월 26세 나이로 조선에 들어와 9개월도 지나지 않아 급성맹장염으로 순교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곳 조선 땅에 오기 전 집 뜰에 심었던 꽃들이 활짝 피어났다는 소식에 하루 종일 집만 생각했습니다. 욕심장이 수지가 그 씨앗을 받아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 줬다니 너무나 대견스럽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기 전 뒤뜰에 심었던 한 알의 씨앗이 이제 내년이면 온 동네가 꽃으로 가득하겠죠. 그리고 또 다른 씨앗을 만들어 조선 땅에는 많은 꽃들이 피고 그들도 여러 나라에서 씨앗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땅에 저의 심장을 묻겠습니다. 바로 이것은 제가 조선을 향해 가지는 열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조선을 향해 가지신 열정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란 구비 캔드릭 선교사가 부모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를 소개했다.
또 “‘만일 내게 일천한 생명이 있다면 모두 조선에 주겠노라’란 구비 캔드릭 선교사의 편지가 미국 텍사스주 엡윗 청년회 컨퍼런스에 전해지자 그곳의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루비 캔드릭이 세상을 떠난 뒤 ‘만일 내가 죽으면 텍사스 청년들에게 가서 열 명씩, 스무 명씩, 오십 명씩 조선으로 오라고 일러 주십시오’란 그녀의 말이 텍사스주 엡윗 청년회 컨퍼런스에 전해지자 수많은 젊은이들의 가슴에 선교의 불씨를 지폈고, 이들 중 20여명이 조선으로 달려왔다. 엡윗 청년회는 해마다 헌금을 모아 조선에서 사역하던 선교사들의 사례비를 지원했다”고 들려줬다.
손 목사는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교회의 기적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며 “믿음의 선배들의 헌신과 순교의 터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했다.

6․25전쟁의 비극과 이후 발전상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손 목사는 “6․25 전쟁으로 인해 국군 18만5천명, 학도병 2천명, 연합군 3만8천명, 북한군 29만5천명, 중공군 19만 명, 민간인 150만 명 등 수백만 명이 죽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못 사는 나라가 됐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전쟁 당시 크리스천들이 ‘이 땅에 자유 대한민국을 다시 세워달라’고 눈물로 기도했다”며 “하나님은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축복해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선교사를 많이 파송하는 국가가 되게 하셨고,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육박하는 나라, 경제규모 세계 11위의 나라로 성장시켜 주셨다”며 감사했다.

이어 “하나님이 이처럼 잘 살게 해 주신 것은 나누고 베풀고 깨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것”이라고 했다.
손 목사는 “대한민국은 기도와 복음으로 세워진 나라다”고 다시 강조한 뒤 “하나님은 대한민국에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주신 줄 믿는다. 한국교회가 세계를 가슴에 안고 민족과 열방구원을 위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촛대를 옮길 지도 모른다”고 했다.


손 목사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보며 많이 울었다”며 “다시는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통일의 희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교회가 일어나 다시 기도하자”고 당부한 뒤 설교를 마무리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회들, 내달 잇단 ‘사랑의 음악회’

중섬로교회, 전태식 선교사 초청 음악회
상정교회, 한옥정 초청 음악회


포항지역 교회들이 여름이 본격화되는 7월 사랑의 음악회를 잇달아 열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포항중섬로교회(담임목사 석성환)는 7월 1일 오후 2시 소외된 이웃과 결핵 환우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사랑의 음악회는 다윗과 요나단의 전태식 선교사가 무대에 올라 히트곡과 간증을 들려주며 두려움에 떨고 있는 환우들에게 위로와 새 생명의 소망을 심어준다.

전 선교사는 ‘당산은 하나님의 사람’ ‘해같이 빛나리’ ‘오늘 이 하루도’ ‘주님여 이 손을’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친구의 고백’ ‘요한의 아들 시몬아’ ‘담대하라’ ‘주를 찬양’ ‘내가 어둠 속에서’ ‘난 예수가 좋다오’ 등을 들려주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한다.

황명국·전태식으로 이뤄진 남성듀오 ‘다윗과 요나단’은 1985년 극동방송 주최 제4회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친구의 고백’으로 특별상을 받고 본격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전했다.
전 선교사는 38년 간 15개의 음반을 내고 9천 여회의 집회와 콘서트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변화시켜 왔다.
전 선교사는 창원 벧엘교회 협동목사, 극동방송 홍보대사,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 국제암환우 복지선교회 홍보대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예람교회 파송선교사, 예수찬양선교회 파송선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 054-276-9191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이사장 이정재)은 7월 1일 오후 2시 포항 동해면 상정교회(담임목사 어정)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찬양사역자인 한옥정(온누리교회 집사)이 출연, 찬송가와 CCM, 북한 노래를 들려주며 간증한다.

한 집사는 1998년 21세 나이로 탈북해 한국에서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
한 집사는 6살 때부터 북한예술선전대의 가수로 활동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다 못해 중국으로 간 언니를 찾아 탈북했다.
한 집사는 “북한 땅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을 보며 지금까지 겪었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동역자들의 기도 덕분인 것 같다”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처럼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탈북민과 열방에 예수님을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 집사는 KBS ‘아침마당’, ‘스타골든벨’, ‘가요무대’와 MBC ‘기분좋은날’, SBS ‘도전천곡’, CBS ‘새롭게 하소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C채널 ‘힐링 토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했다.
또 YTN ‘뉴스인’, TV조선 ‘생생토크’, ‘평양수다’, MBN 뉴스특보 등에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탈북가수들이 만든 달래음악단의 리더를 지냈으며 전도집회, 통일부 안보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문의 : 054-291-4530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오천교회, 내달 16일 성경통독세미나
17일까지… 조병호 목사 특강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는 7월 16~17일 교회 본당에서 경북지역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성경통독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조병호 목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한다.
조 목사는 특강에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이 20, 21세기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은 유대인의 DNA가 다른 민족과 달리 월등해서가 아니라, 유대인들이 지금까지 다른 민족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3천500년의 역사를 가진 그들만의 비밀 병기 ‘패밀리 스쿨(Family School)’이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임을 들려준다.

조 목사는 역사학자이자 성경통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저서로 ‘유대인과 패밀리 스쿨’을 펴냈다. 문의 : 054-293-002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나누고… 베풀고… 섬기고… 집수리까지
포항사회 빛과 소금 같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가 포항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절망 중에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는 정신적, 물질적 지원으로 일으켜 세우고 있으며, 거리청소, 교통질서 지키기 및 생명살리기 캠페인을 통해서는 시민의식을 향상시키고 있다.

성시화운동본부 기능직홀리클럽은 매주 저소득층 가정의 집수리를 해 주고 있으며, 평신도홀리클럽은 매주 화요일 포항중앙상가 북우체국 앞에서 ‘청개구리엄마밥차’를 운영하며 식사를 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저녁을 제공하고 있다.

여성홀리클럽은 저소득층 자녀들과 1대1 결연을 맺고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으며, 성시화운동본부 이사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교회를 중심으로 헌혈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지도자홀리클럽은 각 홀리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으며, 언론인홀리클럽은 지역 사회 곳곳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며 교인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매월 한 차례에 걸쳐 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대통령과 위정자, 한반도 통일, 지역과 기업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기도열기를 지역을 넘어 국내외로 확산시키고 있다.
해마다 6월에는 영호남 광역도시 8개 성시화운동본부와 연합해 한반도 통일과 영호남 화합을 위해 기도하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연말에는 중앙상가와 오거리,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 대형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각종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 5천만 원 어치의 쌀이나 라면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는 2002년 11월 출범한 이래 범죄가 없는 거룩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성민, 성가, 성회, 성직, 성국, 성세운동을 펼쳐 오고 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는 운영이사회, 목회자홀리클럽, 지도자홀리클럽, 평신도홀리클럽, 여성홀리클럽, 청년홀리클럽, 청소년홀리클럽, 평신도홀리클럽 산하의 기능직홀리클럽, 언론인홀리클럽, 약사홀리클럽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장(대표본부장)은 김광웅 목사(전 포항제일교회 담임)와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에 이어 박석진 목사(포항장성교회)가 맡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2018 CCM 스타' 대상에 서울 안순현 씨 수상
금상 송지현.고서현 씨-동상 김나영.박해수 씨


서울 태멘교회 안순현 씨(34)가  ‘2018년 CCM STAR 찬양사역자 발굴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안 씨는 지난 23일 오후 3시 대구동일교회에서 열린 ‘2018년 CCM STAR 찬양사역자 발굴 경연대회(CCM STAR 시즌6)’에서 '기쁨의 고백'을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안 씨는 상금 200만원과 트로피, 디지털 싱글 1곡 음원제작과 음원출원, 찬양사역 지원 들을 부상으로 받았다.
안순현 씨는 "찬양사역자를 꿈꾸고 있다"며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우리가 노래하는 이유'를 부른 기쁨의동산교회 송지현 씨(25)와 좋은이웃성도교회 고서연 씨(25)의 여성듀오 'Co2', 은상은 '탕자의 노래'를 부른 아산 초대교회 이고움 씨(27), 동상은 '좁은 길'을 부른 노량진교회 김나영 씨(26)와 '그댄 알고있나요'를 부른 경주남부교회 박해수 씨(33)가 각각 수상했다.

금상과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도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 상금과 트로피, 찬양사역 지원 등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심사는 ‘은혜로다’ 장종택, ‘예수 나의 가장 큰 힘’ 박요한, ‘주가 일하시네’ 김브라이언, ‘천 번을 불러도’ 주리가 맡았다. 이들은 모두 CCM 가수다.

심사위원들은 “‘TOP 12’의 실력이 뛰어나고 영성이 풍부해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며 “예배인도자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가산점이 주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예선은 솔로와 듀엣, 트리오, 중창 등 100여 개 팀이 참가해 경상·대구지역 5월 12일 대구월배교회, 호남·광주지역 19일 광주부림교회, 서울·경기지역 26일 서울 서소문교회에서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12개팀(TOP)이 지난 23일 본선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포항지역 기독교 찬양문화 단체인 두나미스(대표 황한규)의 주최로 열렸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충진교회, 포항CBS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 '성황'
박요한·조수아·최인혁 출연


포항충진교회(담임목사 박원택)는 24일 오후 2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포항CBS와 함께 하는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교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성도와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으며, CBS 인터넷 라디오 'JOY4U'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찬양사역자 최인혁과 조수아, 박요한 등이 출연해 찬양하며 간증을 곁들였다.

첫 무대에 오른 박요한 목사는 '축복의 사람'과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정직하게 하소서'를 불렀고, 조수아는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와 '주가 일하시네',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를 잔잔한 음색으로 들려줬다.
최인혁 전도사는 신앙간증과 함께 '인생 한 번'과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나는 너의 하나님'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최 전도사는 '신천진OUT' 동영상 시청에 이어 최근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이단세력과 영적 전쟁에 나선 CBS의 '신천지OUT' 캠페인을 소개하며,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후원할 것"을 요청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25일째 '새벽묵상여행'
갈수록 인기… 교인들 좌석 가득 메워
손병렬 목사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넉넉히 이길 것"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가 29일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새벽기도회)을 25일째 이어갔다.
중앙교회는 이날 오전 5시부터 '누가 주를 따라'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찬송, 성경봉독, 말씀, 기도 순으로 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
교인들은 교회와 지역,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손병렬 목사는 '일곱인 재앙(2)'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일곱 인봉의 책을 떼실 때마다 앞으로 일어날 재앙이 나타나고 있다"며 설교를 시작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니 네 생물 중 하나가 우렛소리같이 '오라'고 하자 흰 말을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 했다"며 요한계시록 6장 1~2절을 전한 뒤 "흰 말을 탄 자는 적그리스도인 사탄이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많은 사람을 미혹한다. 대한민국에는 거짓 이단들이 많다"고 했다.

손 목사는 이어 "예수님이 둘째 인을 떼시니 붉은 말이 나왔다. 말을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다"고 요한계시록 6장 3~4절을 소개한 뒤 "붉은 말은 전쟁과 공산주의를 상징한다. 역사는 그대로 이뤄진다. 말씀을 읽을 때 두려운 마음으로 읽고 영적으로 깨어서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이 셋째 인을 떼시니 검은 말이 나왔고, 그 말을 탄 자의 손에 저울을 가졌다. 한 데나니온(노동자의 하루 품삯)은 밀 한대다. '한 데나니온은 보리 석대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는 음성이 네 생물 사이로부터 들렸다"란 요한계시록 6장 5~6절을 교인들과 함께 읽고 전쟁의 결과로 기근이 옴을 설명했다.
손 목사는 "이 땅의 마지막 재앙은 식량부족이다"고 전하고 "국제식량기구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20%가 먹을 것이 없어 죽어가고 있으며, 40%는 영양실조상태에 처해 있다.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손 목사는 "예수님이 넷째 인을 떼시니 청황색 말이 나왔다. 말을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다. 음부가 그 뒤를 따랐다. 그들이 땅 1/4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란 요한계시록 6장 7~8절을 전했다.
손 목사는 "청황색은 시체와 죽음의 색깔이다. 기근과 전쟁으로 인한 죽음을 나타내고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다. 영적으로 분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런 뒤 5억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연두, 유럽인구의 1/3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흑사병, 3억명을 숨지게 한 스페인독감, 3천500만명의 목숨을 끊은 에이즈, 슈퍼 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자는 안전하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넉넉히 이긴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깨어 기도하며 찬송하자"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찬송한 뒤 나라와 민족, 교회, 지역, 가정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6/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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