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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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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6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6월 8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8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6·13 선거,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은 ‘요한복음 9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의 눈을 뜨게 해 주신 사건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9장 1~12절 소경의 눈을 뜨게 해 주신 예수님
9장 13~34절 소경이었던 자의 간증과 신앙고백
9장 35~41절 영적 소경에 관한 교훈

☆주해(註解)
1. 뉘 죄로 인함이오니까(2절) : 유대인들은 불치의 병이나 장애에 대해서는 죄의 징벌로 인한 것이거나(신명기 28장 58~61절), 부모의 죄 때문이라고 이해하였다.(민수기 14장 18절)

2. 낮이매… 밤이 오리니(4절) : “낮”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가리키고 “밤”은 십자가 수난을 당하시는 때를 가리킨다.

3. 예수라 하는 그 사람(11절) : 소경이었던 사람이 예수님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나 이 사람은 점차 예수님을 “선지자”(17절), “경건하여 그 뜻대로 행하는 자”(31절), “주”(38절)로 고백하며 믿게 된다.(수가성 여인 : 요한복음 4장 19, 29절)

4.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22절) : “출교”란 ‘회당으로부터’ 혹은 ‘회당 밖으로’의 의미이다. 당시 회당은 유대인들의 공동체 생활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출교는 사회적 많은 관계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한다.

5.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24절) : 자복하고 진실 되게 사건의 전말을 밝히라는 의미의 관용적 표현이다. 

6.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35절) : 소경이었던 자는 유대인들의 위협에 굴하지 않았고 결국 그들로부터 쫓겨나는 대우를 받았지만 도리어 이 일로 인해 주님께서 그를 찾아오심으로 완전한 구원의 빛을 보게 되는 복을 누리게 되었다. 

7.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 지라(38절) : “내가 믿나이다”는 단순한 고백이지만 신앙의 근간이 되는 말이다. “절하는 지라”는 신앙을 고백하는 자가 신앙의 대상자에게 드리는 경배 행위다. “엎드려서 경배하였다”(표준새번역)로 번역하고 있다. 

☆교훈(敎訓)
1.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편견을 예수님께서는 지적하셨다.(2~3절) 육신적 소경 상태에 있던 청년은 그 장애를 통하여 주님을 발견하게 되었고 신앙고백과 경배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38절)

2. 바리새인들은 명백한 사실조차도 믿으려 하지 않았고, 자신들이 보고 있다는 착각과 교만 속에 있었다.(40절) 육신적 소경보다 더 불행한 것은 영적 소경이다.(41절)

☆적용
1.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
2. 영적인 눈을 활짝 뜨자.

회중 :
예수님이 맹인을 고쳐주셨다. 그날이 안식일이었다.
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이 “이 사람(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부터 온 자가 아니다”고 했다.
이 16절을 보며 바리새인의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게 한다.
바리새인은 안식일에 바늘의 실도 꿰지 않는다. 일정한 거리도 걸으면 일이라며 걸어가지 않는다. 밥하는 것도 일이라며 안식일에는 하지 않는다. 

예수님께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예수님을 모함하려는 바리새인들은 안식일 문제로 예수님을 공격하나 예수님은 안식일의 참 뜻을 말하고 손 마른 자와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고쳐주셨다. 

병자가 고침을 받는 것이 안식인가? 아픈 채로 방치되고 있는 것이 안식인가?
하나님이 왜 안식일을 지으셨는지를 생각한다면 풀릴 것이다.
하나님은 6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은 쉬셨다. 안식하셨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6일 일하고 하루 쉬라고 주셨다.
병이 든 채로 치료도 받지 않고 고통을 참고 기다렸다가 다음날 치료를 받는 것이 참 안식인가?
하나님이 안식일을 주신 본래 뜻은 그렇지 않지 않은가? 

그런데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며 하늘로부터 온 자가 아니라고 했다.
얼마나 위험한 판단인가?
바리새인의 영적 눈이 어두워서 그럴 것이다.
우리도 바리새인과 같은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성령 훼방죄는 영원히 사함을 얻지 못한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어떤 경우도 성령을 모독하면 안 된다.
특별히 방언하는 사람들을 보며 “주절 된다”고 하면 큰 일 난다.
방언(천사의 말, 이방언어)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그냥 입에서 터져 나온다.

나눔 #2
오늘 목사님의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병에는 자신의 잘못으로 오는 병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기 위해 오는 병도 있다. 뿐만 아니라 병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이런 일이 있었는가?

나눔 #2
지난 월요일 한 기독모임을 취재한 적이 있었다.
회원들 몇 명만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회원 수가 점점 줄어들어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참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루터기를 남겨 두신다. 언젠가 하나님의 때에 이 모임이 부흥될 줄 믿고 있다.
이 분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자 사진도 촬영하고, 동영상도 촬영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던 중 한 분이 갑자기 내 이름을 불렀다.
나중에 동영상을 틀어보니 이름을 빠르게 불러 잘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 모임에 힘이 되어 드려야 한다는 더 큰 마음에 동영상을 올렸다.(보도했다.) 

그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고 구토증세가 나타났다.
"왜 이럴까 어디 아픈 곳도 없는데…"
"감기 몸살이든지 아픈 곳이 있어 어지럽고 구토증세가 난다면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텐데…" 하는 마음에 큰 병이 아닌지 덜컥 겁이 났다.
"영원히 치료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도 들었다.
이 전의 병과는 다르다는 마음이 들었다.(허리와 피부염 등 하나님이 고쳐 주심) 

몇 일간 그 상태로 회사에 출근을 했다.
어제 회사 출근에 앞서 집에서 샤워를 했다.
샤워를 하던 중 갑자기 이런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신다. 영적인 문제다. 영적으로 해결해야 된다.”
아픈 때를 떠올렸다. 그 모임의 동영상을 올린 후 부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바로 약속을 드렸다. “하나님, 출근하면 가장 먼저 삭제하겠습니다.”고.
출근했다. 그 동영상을 삭제했다. 어지러움과 구토증세가 말끔히 사라졌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아무러치 않다. 평소처럼 건강하게 회복됐다.

0...이름도 빛도 없이 섬길 것을 하나님과 약속한 적이 있다.
2014년 5~6월 제1회 세계성시화대회가 포항에서 열렸다.
엄청 은혜가 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도 온 힘을 다해 홍보 및 보도했다.
스트레이트, 박스, 칼럼, 사설 등 보도가 쏟아졌다.

대성황을 이뤘다. 지지부진하던 국내외 성시화운동을 촉발시켰다.
성시화세계운동본부도 결성됐다.

몇 달 뒤 일터와 그룹 간부 모임이 있었다.
그 때 세상 모든 줄을 내려놓았다. 하나님께 약속을 했다.
"하나님을 1순위로 섬기겠다"고. 

모임 이후 교회 수요예배에 참석을 했다.
그날도 평소처럼 예배 뒤 기도를 했다.
그때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가지고 있던 세상의 강력한 줄을 내려놓게 하셨다.
나는 다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으로 갖고 있던 한 줄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하셨다.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1순위로 섬기겠다"고 약속 드렸다. 

하나님은 다시 물으셨다.
“이름도 빛도 없이 감사하며 (하나님을) 섬길 수 있겠느냐”고.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다.

하나님은 다시 물으셨다.
“'평생'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고. 

목구멍에서 서러움이 올라왔다.
“기자의 생명은 이름인데… 이름이 있어야 고급제보가 들어오는데…”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거역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도 나를 인도하시지만, 천국에서도 나를 인도하기 때문에 거역할 수 없었다. 내키지 않는 마음이었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고 약속을 드렸다.
참고로 하나님과의 대화는 마음과 마음의 대화다. 마음에 뚜렷하게 들린다.
영화를 보면 이티와 사람이 손가락을 부딪혀 끝없이 대화를 하는 것과 같다는 마음이 든다.
'상상' 등 그런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날 밤이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재림을 보여주셨다.
어찌 그 일을 잊을 수 있겠는가?
너무나도 가슴이 벅찼다.
아직도 생생하다. 

이후 방언도 선물로 받았다.
참 많은 은혜도 받았지만 목숨을 위협받는 등 참 많은 고난도 받았다.
지금까지 내가 살고 있는 것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한순간도 살 수 없을 것이다.

나눔 #3
지역 한 대형교회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
오순절에 임한 성령의 역사가 있다면 해결 될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4
나는 이상하게 이 교회를 도와야 된다는 마음이 들어 하나님의 뜻을 몇 번인가 확인하고 도와 왔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또 알게 하셨다. 

그러던 중 최근에 이 교회를 생각하다 “아~”하는 생각이 들더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상황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2003년 여름으로 거슬려 올라간다.
나는 내가 다니던 개척교회 담임목사님의 권유로 양산 감람산 기도원 집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 집회 하루 앞서 열린 집회에서는 말씀을 듣고 기도와 찬송을 반복했다.
밖에는 비가 억수같이 내렸다. 새벽 1~2시 쯤 됐을 것이다. 

그 때 갑자기 광야로 보이는 곳에서 어둠을 물리치고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본 적이 있었다. 그 빛이 너무나 좋았다.(하나님은 빛이시라)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다시 보여 주세요”라고 했고, 이번에는 더 힘 있게 떠오르는 태양을 볼 수 있었다. 그 빛이 너무나 좋았다.
처음으로 본 환상이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그날 밤 기쁨과 감격에 못이겨 교회로 돌아와 강대상 앞에서 찬송과 기도를 반복한 뒤 귀가했다.
이후 언론인홀리클럽이 기적같이 결성됐다. 

이 보다 앞서 한 교회가 부흥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꿈을 통해서였다.
나는 당시 개척교회에 다니고 있던 중이었다.
꿈속에 내가 그 교회에 등록하는 모습을 봤다.
한 분의 권사님이 나의 등록을 막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나는 이후 이 이야기를 내가 다니던 개척교회 사모님께 말씀을 드렸다.
그러면서 “내가 왜 아픔이 많은 그 교회에 가느냐?”며 “말도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몇 년 후 내가 그 교회에 등록을 했고, 등록을 하니 꿈속에 본 그 권사님이 나의 등록을 막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덕분에 한 달 뒤 아내와 아이와 함께 그 교회 등록을 하게 됐다. 많이 감사했다.
등록에 앞서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다. 

이 교회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많은 고난도 받아야 했다.
훗날 이 교회는 꿈에서 본 모습 그대로 부흥함을 볼 수 있었다.
이 교회의 새벽기도, 맞춤전도, 성경공부, 해외선교 등을 집중 보도했다. 붐이 일어났다.
지역의 많은 교회에서도 앞다투어 따라했다.

그러던 중 몇 년 전의 일이다.
역시 꿈을 통해 기이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기도원에서 본 그 태양이 성경과 함께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했다.
그 태양과 성경(말씀)은 살아 있었다.
참 기이했다.
꿈에서 깨자 “아~ 모 교회(지금 고난 중에 있는 교회)가 부흥되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물론 위의 내용은 당시 그때마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여러 차례 간증을 했다. 

하나님이 이 교회에 큰 부흥을 주실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이 교회는 고난을 통해 더 성숙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했다.
"고난이 없는 영광은 없다"고 했다.
예수님은 참혹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고, 이후 찬란한 부활의 영광을 얻으셨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다. 

각설하고,
최근 이 교회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연다고 했다.
참석해서 도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지난 화요일 새벽 1시쯤 이런 기도를 드리고 잠자리에 들었다.
“하나님 3시간 뒤 4시에 깨워 주시면 이 교회 새벽기도회에 참석, 보도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사오니 뜻이 있다면 깨워 주세요.”라고.
알람도 맞춰두지 않았다. 

눈을 떴다.
오전 3시였다.
다시 기도를 드리고 잠자리에 들었다.
눈을 떠니 오전 6시가 지났다. '아~ 하나님의 뜻이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 마음과 함께 '아~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구나' 하는 마음도 동시에 들었다. 악한 사람의 해코지가 예상됐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어젯밤 역시 '하나님이 오전 4시에 깨워주시면 그 교회 마지막 새벽기도회에 참여하겠다'는 기도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눈을 떴다. 오전 3시50분이었다.
마음과 몸의 상태가 평소 대낮의 상태와 같았다.
아주 가뿐했고, 전혀 잠이 오지 않았다.
일어나 싸워를 하고 집 앞 대로에서 택시를 기다렸다.
택시가 오지 않았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면 정확히 그 교회 새벽기도회 시간을 맞춰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한참 기다리니 택시 한 대가 왔다.
그 택시를 타고 기사님께 복음을 전했다.
그 기사님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복음을 잘 받아들였다.
감사했다. 

택시에서 내리니 새벽기도회 시작 10분 전이었다.
그 교회 마당에 도착하니 너무나 평온했고 편안했다.
새벽인데도 대낮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때와 같았다. 기분이 좋았다.

그 기도회가 은혜로 왔다.
그 기도회에서 이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어 기뻤고 감사했다.

나눔 #5
나는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이 목사님의 저서 ‘목적이 이끄는 삶’에서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곳을 찾아 일하라고. 

나눔 #6
나는 밭 판 돈을 일부 감추고 헌금하다 즉사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떠오른다.
절대 성령을 방해하면 안 된다.
화를 당하게 될 것이다.

나눔 #7
나는 한 개척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하나님은 상황을 만들어 아픔이 많은 한 대형교회에 가게 하셨다.
그 곳에서도 참 많은 고난을 받았지만 하나님께서 행하신 풍성한 열매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이 교회가 이전한 뒤 집 앞의 두 중형교회를 번갈아 가며 예배를 드리며 언론을 통한 보도를 했다.
나중에 보니 이중 한 교회도 아픔이 있는 교회였다.
이 교회 목사님은 정말 영적인 목사님이었다. 그런데 이단시비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전에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언론 역사상 본 적이 없는 언론을 통한 왕성한 보도를 볼 수 있었다.
이 교회의 부흥도 볼 수 있었다. 이 교회가 안고 있던 과거의 아픔은 말끔히 사라진 듯 보였다.
반면 고난도 따랐다.

이번에는 또 상황을 만드셔서 아픔이 있는 대형교회를 찾아 돕게 하시는 것 같다.
물론 이 과정에서 고난이 따를 것이겠지만 하나님의 큰 영광도 볼 줄 믿고 있다.
이 교회의 문제는 영적문제라는 것을 나는 처음부터 잘 알고 있다. 

한국과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이 더 이상 악한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더 이상 악한 일을 꾸미고 하나님께 대들고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핍박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고 있음을 믿어야 한다. 

우리도 하나님만 바라보면 더 열심히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하자.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돕자. 

더욱 서로 사랑하자. 한 영혼도 사탄에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문제는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과 타락한 천사들(귀신들)이다.

나눔 #8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통일한국을 위해 기도하자. 마지막 시대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나눔 #9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렸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6월 2일~8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용광로 같은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사랑이 사람 살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연일교회, 3일 심령부흥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세계성령중앙협, 10일  '2018 성령포항성회' 개막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지구촌교회, 성령대부흥성회 개최
CTS 포항방송 성윤근 기자님,

♣포항어린이전도협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흥안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8일까지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CCM가수 이무하, 14일 포항서 작은 콘서트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성홀리클럽, 16년째 성경공부 진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성시화신문 오정화 기자님,

♣45명 아이 돌보는 포항제일교회 하은회 천사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영남지역 목사·장로 선교대회 12일 포항서 ‘팡파르’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잔칫집 같은 포항 남노회 ‘청소년 찬양축제’
성시화신문 김애경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제1회 드림페스티벌’ 진행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포항흥안교회, 지진 아픔 딛고 새 성전서 ‘첫 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주기독교연,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교회지도자 및 기관단체 조찬기도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막 내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알림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일시 : 6월 21~22일(1박 2일)
장소 :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신용수)
참석 :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와 교인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기도로 다시 새롭게 일어서는 포항중앙교회

9월 10일까지 100일 금식기도회 진행
‘요한계시록과 함께하는 새벽묵상여행’ 이어가
주일예배·수요예배·구역예배·교회학교서도 기도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라”(시편 46편 5절)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가 최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기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병렬 목사는 최근 교회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기도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로써 ‘교회의 회복과 일치를 위한 100일 금식기도회’가 지난 8일 시작됐다.
100일 금식기도회는 9월 15일까지 100일간 이어진다.
교회는 2층 본당 앞에 ‘100일 금식기도회’ 홍보판을 설치하고 교구와 교인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
교회는 이와 함께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5시 교회 본당에서 ‘요한계시록과 함께하는 새벽묵상여행’(새벽기도회)을 이어간다.

새벽묵상여행은 손병렬 목사가 인도한다.
손 목사는 12일 ‘소아시아 일곱교회(3) 버가모교회’, 13일 ‘소아시아 일곱교회(4) 두아디라교회’, 14일 ‘소아시아 일곱교회(5) 사데교회’, 15일 ‘소아시아 일곱교회(6) 빌라델비아교회’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교인들은 ‘교회의 일치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교인들은 주일예배, 수요기도회, 구역예배, 교회학교 등 각 예배마다 ‘교회의 일치와 회복’을 위해 기도한다.

손병렬 목사는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이 귀를 기울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부르짖는 우리를 도우십니다”며 교인들의 기도회 참여를 적극 당부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남노회 교회학교 아동부聯, 22일 여름교사강습회
12일까지 중부교회서…박상진·박민경 목사·류명희 전도사 특강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남노회(노회장 이형춘) 교회학교 아동부연합회는 22, 23일 포항중부교회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여름교사 강습회를 진행한다.
여름교사 강습회는 첫째 날 최지연 교사(전국 찬양율동 강사)의 찬양율동, 개회예배, 박민경 목사(포항중앙교회)의 성경학교 기획 1, 점심식사, 찬양율동, 성경학교 기획 2, 박상진 교수(장신대·사진) 특강 1, 공과학습 1(저학년, 고학년), 헌신예배 순으로 이어진다. 헌신예배는 박상진 교수가 인도한다.

둘째 날은 최지연 교사의 찬양율동, 박상진 교수의 특강 2, 찬양율동 발표대회, 점심식사, 찬양율동, 공과학습 3(저학년, 고학년), 파송예배, 행운권 추첨 순으로 이어진다.

1~3년 저학년 공과는 류명희 전도사가, 4~6학년 고학년 공과는 박민경 목사가 맡아 진행한다.

개회예배 설교는 석성환 목사(포항중섬로교회), 파송예배 설교는 표태금 목사(삼정교회)가 담당한다.
주 강사인 박상진 교수는 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 장신대 교육대학원장, 장신대 부설 교사교육원장,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6월 9일~15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기도로 다시 새롭게 일어서는 포항중앙교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남노회 교회학교 아동부聯, 22일 여름교사강습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김기남 예심선교회 대표, 12일 포항동산제일교회서 강의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님,

♣영남지역 목사·장로 선교대회 12일 포항서 ‘팡파르’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국장님,

♣포항 20개 고교 기독학생들 찬양예배 '용광로'
포항CBS 유산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영남 목사·장로들 “이제, 세상 속으로 나아가자”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기독공보 신동하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봉계교회, 반찬가게 개소
CTS 포항방송국 김영준 기자님,

♣'새포항CBMC' 초청의 밤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오천남부교회, 북한 쌀보내기 운동에 동참
포항CTS 김영준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다음세대 연합수련회, 8월 1일 한동대서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경주교회, 장로 등 중직자 15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 ‘작은음악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20개 고교 기독학생들 찬양예배 '용광로'
900여명, 포항성결교회서 4시간 동안 박수치며 춤추며 찬양 


포항지역 20개 고등학교 900여명의 기독학생들이 9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학원복음화를 다짐했다.
포항성결교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예수의 피 밖에 없네’를 주제로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를 드렸다.
학생들은 4시간 동안 박수로 장단을 맞추거나 뛰며 춤추며 기쁨으로 찬양했다. 장내는 학생들의 열기로 ‘포스코 용광로’만큼 후끈 달아올랐다.

찬양예배에는 20개 포항, 안강지역 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교회 고등부 예배팀의 오프닝 찬양, 포항성결교회 고등부 이은지 부학생회장의 기도, 김태우 목사의 설교, 박준영 학생회장의 인사, 학교별 찬양, 고등부 부장의 광고, 박형민 목사의 축도, 한국교육자선교회 포항지역회의 학교별 격려금 전달 순으로 4시간 진행됐다.


학교별 찬양은 포항제철고 기독학생회 ‘세심’의 ‘다시 한 번’ 찬양으로 막이 올랐다. 세심이 무대에 오르자 수백 명의 학생들이 무대 앞으로 뛰어나왔다.
싱어 리더가 찬양에 앞서 “주님, 이 시간 함께 해 주소서”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아이들은 박수를 치며 춤추며 ‘나 두려움 없네~’를 따라 부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앙고(아바드)․유성여고(블레스)가 ‘시선’ ‘만세반석’을 합창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안강여고(V★BTJ)는 율동을 곁들여 ‘언제나 주만’ ‘여호와께 돌아가자’를 부르며 장내 분위기를 압도했다.
‘여호와께 돌아가자’란 소절에서는 따라 부르는 아이들의 합창이 거대한 오케스트라를 만들었다. 곳곳에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흥해고(컴패스)․전자여교(에클레시아)는 무지개 옷을 입고 무대에 올라 ‘Born again’ ‘One way’를 불렀다.
이들은 “우리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반대한다”며 “동성애자들에게 빼앗긴 무지개색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무지개색의 옷을 입고 나왔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이 워십을 곁들인 ‘오직 예수’를 외칠 때 장내 아이들은 일제히 ‘오직 예수’를 외치며 화답했다. 

이동고(코람데오)는 기타를 치며 ‘예수 늘 함께하시네’ ‘주 안에서 기뻐해’를 불렀고, 장성고(아이테오)․세명고(미션참우리)는 ‘온 땅의 주인’ ‘Winning all’을 합창했다.
포항예고(예인)은 ‘내 진정사모하는’ ‘나는 주의 친구’를 불렀다. 솔리스트가 첫 소절을 부를 땐 장내는 쥐죽은 듯 조용했고, 율동을 곁들인 찬양이 이어지자 율동을 따라 배우며 찬양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장내에서는 “역시 예고답다”는 격려의 말도 터져 나왔다.

중앙고(아바드)․유성여고(블레스)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보라색 티셔츠를 갖춰 입은 8명은 ‘주님의 임재 앞에서’ ‘다니엘의 노래’를 파워풀 하게 합창했다. 아이들은 춤을 추며 손을 들고 연호했다. 장내 분위기는 아이들의 찬양열기로 한껏 고조됐다.
동지고(아도나이)는 교복을 입고 ‘Nothing is Impossible’ ‘아름다우신’을 불렀다. 온 힘을 다해 부르는 목소리가 아이들의 마음을 콕콕 찔렀다. 아이들은 거대한 ‘손 물결’을 만들었다. 곡이 끝나자 아낌없는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동지여고(헤이스)는 ‘주는 완전합니다’ ‘멈출 수 없네’를 불렀고, 포항고(마하나임)․중앙여고(예닮)은 ‘십자가’ ‘becaues of you’를 합창했다.
포항여고(한소래) 9명이 무대에 섰다.
장내에서는 ‘한소래다’라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한소래 아이들은 'Everyday' '소리높여'를 불렀다. 열정적인 워십도 장내 아이들을 열광시켰다.
아이들은 따라 춤을 추며 환호했고 박수 소리는 덩달아 커져갔다. 장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두호고(익투수)는 '나의 백성이' 'Kingdom come'를 불렀고, 동성고(언약)은 '믿음으로 서리라' '춤추는 세대'를, 오천고(채움)․영신고(오병이어)는 '빛나는 왕의 왕' '나의 왕 앞에서'를 열창했다. 큰 소리로 뛰며 따라 부르는 아이들의 얼굴에도 기쁨이 가득했다.

마지막으로 대동고(유빌라테)가 무대에 올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모두 노래하며'에 이어 앙코르송 '불을 내려주소서'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에 앞서 김태우 목사는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윗은 하나님을 욕한 골리앗을 죽였고, 법계가 들어올 때 마음을 다해 춤을 췄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린 참된 예배자였다. 그가 찬양할 때 악신이 떠나갔다"고 소개 한 뒤 "마음과 뜻과 생명을 다해 하나님만 바라보며 마음껏 찬양하는 축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예주(동성고 1년)는 "무대에서 찬양을 하게 되니 믿음이 더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더 많은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도하은(포항여고 2년․한소래 기장)․권이레(포항여고 2년․한소래 찬양리더)는 "하나님이 찬양을 기뻐 받았으리라 믿으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지구촌교회 중고등부 찬양단과 함께 참석했다는 한유진(포항제철중 3년)은 "찬양예배에서 많은 도전을 받았다"며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고 싶고, 아직 믿지 않는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겠다"고 말했다.

교사들은 "열정적으로 찬양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한국교회의 비전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며 "아이들이 신앙생활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포항성결교회는 빵과 음료수 등 1천여개씩을 참석한 아이들에게 나눠줬고, 청년부와 중등부 20여명은 안내를 맡아 아이들을 정성껏 섬겼다. 한국교육자선교회 포항지역회는 20개 학교 대표에게 격려금을 전달했고, 예수전도단 포항지부(대표 천태석)는 붕어빵을 구워 나눠줘 아이들의 기쁨이 배가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손병렬 목사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라"
포항중앙교회 6월 둘째주일 예배서 강조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10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할 것을 강조했다.
손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30분 포항중앙교회 본당에서 드린 6월 둘째주일 3부 예배에서  ‘하나님이 안아주심’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손 목사는 미국 타임지가 보도한 ‘기적의 포옹’을 소개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손 목사는 “일곱 달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여자 쌍둥이 중 3분 늦게 태어난 동생의 심장박동이 급격하게 떨어져 병원에 비상이 걸렸다"며 "병원은 그때 아이 어머니(기도의 사람)의 이어진 간청에 처음으로 쌍둥이를 한 인큐베이터에 넣었더니 언니가 동생을 안아줬고 동생의 심장박동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손 목사는 이어 “사람이 안아줘도 이런 일이 일어났다. 하물며 하나님이 안아 주시면 어떨까”를 묻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안고 계신다”고 위로했다.

손 목사는 "모세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해 냈지만, 백성들은 어려움이 찾아오면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했다"며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했다"고 전했다.
손 목사는 "설교를 준비하며 이 말씀을 읽을 때 많이 울었다"며 "저렇게 목숨걸고 백성들을 인도했는데... 얼마나 섭섭했을까? 사랑하는 장로님들 한 분 한 분 안아 드리길 바란다. 성도 모두 하나님의 안으심에 감사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손 목사는 그런뒤 교인들과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이란 찬송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를 불렀다.

손 목사는 "하나님의 안아주기를 경험하려면 하나님이 나를 안아주신다는 강한 확신을 가질 것과 하나님이 아버지 되심을 묵상할 것, 아버지 품에 안겨 있는 자녀처럼 행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고난 가운데서 명곡을 낳은 '토마스 앤드류 도루시'도 소개했다.
토마스 앤드류 도루시의 아내는 1932년 출산 중 아이와 함께 숨졌다. 도르시는 슬픔을 감당할 수 없었고 믿음의 뿌리까지 흔들렸다. 그 때 하나님이 천국에서 아내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그는 고난 중에 다음과 같은 가사를 썼다.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손 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이여 날 다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킹 목사가 흑인인권 운동을 위한 가두행진을 벌일 때 이 곡을 불렀다.
이 곡은 오늘날에도 고통 중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다.
도르시는 아내가 죽은 1932년부터 1970년까지 시카고의 필그램 침례교회에서 음악사역자로 일했다. 도르시는 가스펠의 아버지라 불리고 있다.

손 목사는 "앞길이 보이지 않아도 염려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위로가, 하나님의 인도가 나의 평생 고백기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는 유창재 목사의 인도, 여는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기도,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박정기 장로의 기도, 임이옥 원사의 성경봉독,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찬송, 교회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의 ‘매일 주와 함께’ 설교,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박정기 장로는 기도에서 “없는 것을 불평하지 말고 주신 것에 감사하게 하소서, 6.13 선거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고 약속을 지키는 후보가 선택되게 하소서, 자유통일을 이뤄 주소서, 자유와 복음의 가치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믿음을 지킨 순교자의 피와 눈물을 기억 하게하소서, 교회학교 교사와 파송된 선교사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의 신원을 강건케 하소서, 범사에 주님의 도움이 있게 하소서, 범사에 감사가 우리의 일상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손병렬 목사는 환영과 교제시간에 “6.13 지방선거와 북미정상회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많이 할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영남 목사·장로들 “이제, 세상 속으로 나아가자”
1천500명 참석 선교대회 열려…나라 위한 기도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남지역노회협의회(회장 손방호)는 12일 오전 10시 포항동부교회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목사․장로 선교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목사·장로 선교대회는 진주노회, 진주남노회, 부산노회, 부산동노회, 부산남노회, 울산노회, 경북노회, 대구동노회, 대구동남노회, 대구서노회, 경동노회, 포항노회, 포항남노회, 경서노회, 경안노회, 영주노회 등 영남지역 노회 소속 1천500여 명의 목사․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 선교대회, 선교특강,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손방호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십자가 군병 되어서’ 찬송, 이동아 목사(수석부회장)의 기도, 권오수 목사(경안노회장)의 성경봉독, 포항동부교회 찬양대의 찬양, 최기학 목사(총회장)의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제목의 설교, 특별기도, 김신혜씨(포항동부교회)의 특별찬양, 신용부 장로(경남노회장)의 봉헌기도, 정장현 목사(전 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기학 목사는 설교에서 “지금부터 100년 전, 1919년 3․1운동 당시 개신교인이 20만 명 정도였다. 우리나라 인구의 1.25%에 불과했다”며 “그러나 한국교회는 민족의 희망이었고, 시대의 빛이었다. 온 국민이 교회를 존경했고, 많은 지성인들이 교회를 찾아왔다. 이것은 교회가 하나님이 부르신 시대적 소명을 잘 감당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올해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제2의 종교개혁을 일으켜야 할 시점이다. 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다시 민족의 희망으로 자리매김을 해야 할 시대적 요청이 있다”며 “그래서 총회 주제를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교회가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세상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시기 때문임”을 강조했다.

특별기도는 이기진 장로(대구동노회장)가 ‘국가와 민족, 북한 동포를 위하여’, 김봉규 장로(대구서남노회장)가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김연석 장로(전주노회장)가 ‘신학대학과 기독교 교육재단을 위하여’, 정일세 목사(부산동노회장)가 ‘총회와 영남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하여’ 간구했다.

선교대회는 김영춘 목사(총무)의 진행, 손방호 대회장의 대회선언, 대회사, 이형춘 포항남노회장의 환영사,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의 환영사,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등 각 지역협의회장의 축사, 내빈소개, 영남신학대학교 등에 장학금 전달, 진주노회와 경안노회에 선교비 전달, 김영춘 목사의 광고, 이승일 목사(전 회장)의 식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손방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교적 도전과 교회 본질을 지키며 믿음으로 승리의 개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복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 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며 “교계 지도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지혜를 모아 동성애와 이슬람 등 시대 난국을 풀어 가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춘 포항남노회장은 환영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썩었다고 잘 못되어 간다고 걱정한다. 그러나 성경은 의인 열 명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이 무너지지 않는다고 했다. 아니 예루살렘 거리에 의인 한 사람만 찾으면 예루살렘을 용서하겠다고 했다”며 “세상이 어둡고 잘못되어 가는 것은 소금과 빛이 없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 노회장은 “세례요한의 메시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동일하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다”며 “오늘 선교대회가 명실공히 회개의 선교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교회는 전환기와 어려운 시기마다 뜨거운 열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중심에서 사명을 감당해 왔다”며 “영남지역의 교회가 항상 그 중심에 있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지금은 회복의 때이며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라며 “영남지역 교회가 하나님의 골든타임의 귀한 도구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교회 지도자인 목사․장로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롭게 되고, 새 힘과 새 능력으로 다시금 무장하여 더 큰 비전을 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선교특강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와 김지연 대표이사(한국가족보건협회․약사)가 했다.
소 목사는 ‘처치 플랜터가 되라’란 제목으로 특강했고, 김 대표이사는 동성애의 보건적 문제와 차별 금지법, 차별금지법 막는 실천편 15가지, 동성애 법제화의 현주소 및 잰더, 학생인권조례와 주일학교, 성교육 표준안과 기독교에 대해 강의했다.

폐회예배는 김영춘 목사(경서노회장)의 인도, 예배의 부름, ‘온 세상 위하여’ 찬송, 임상윤 장로(대구동남노회장)의 기도, 성경봉독, 박석진 목사(포항노회장)의 ‘하나님께 영광을’ 제목의 설교, 이현윤 목사(경북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오천남부교회, 북한 쌀보내기 운동에 동참
새터민 초청 예배 뒤 바자회로 마련한 쌀  520kg 전달


포항오천남부교회(담임목사 김정동)는 10일 새터민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오천남부교회는 이날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새터민 초청 공연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정동 목사의 인도, 합심기도, 마하나임 찬양팀의 찬양과 경배, 손성애 권사의 기도, 성경봉독, 이사랑 목사(주찬양교회)의 설교, 주찬양교회 탈북민(새터민)들의 공연순서, 사랑의 쌀 전달식, 교회소식,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찬송, 김정동 목사의 광고, 이사랑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사랑 목사는 '네 떡을 물위에 던져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북한 주민들이 영적, 육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북한 실상을 소개했다.
이 목사는 "소돔의 죄악 중 하나가 풍족한 생활을 하면서도 가난한 자에게 음식을 나눠 주지 않았던 것"이라며 "우리는 정치와 이념을 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북한주민들에게 흘러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탈북민들은 '통일무지개' 워십에 이어 '해같이 빛나리' '예수님이 좋은 걸' '새벽부터 우리' '사랑은 열매라네' '주님 찬양하리라'를 독창과 합창을 했다.

교인들과 탈북민들은 합심기도 시간에 북미정상회담과 북한 주민과 그 땅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했다.

김정동 목사는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이사랑 목사에게 쌀 520kg을 전달했다.
이 목사는 이 쌀을 피티병에 나눠 담아 북한과 가까운 바닷가에서 물에 띄워 북한으로 보낸다.
이 쌀은 오천남부교회 여전도회가 지난 주 북한돕기 바자회를 열어 마련했다.

예배 뒤에는 오천남부교인들과 탈북민들이 다과를 나누며 한반도 통일과 북한 복음화의 비전을 나눴다.
탈북민들은 "따뜻하게 맞아 준 오천남부교회 담임목사와 교인들이 가족처럼 느껴져 너무 감사했다"며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이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오천남부교회는 지난 2월에도 북한 주민들을 위해 '사랑의 쌀' 200kg을 후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다음세대 연합수련회, 8월 1일 한동대서 개막
청소년․교사 등 800여명 참석… 말씀․찬양․특강 ‘풍성’


2018년 다음세대 연합수련회가 8월 1일부터 4일까지 3박4일간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열린다.
다음세대 연합수련회는 ‘한국교회와 동성애’, ‘나라와 민족’ 등 4회 주제특강과 탈북민 간증, 대학교수 신앙간증, 3회의 저녁집회, 뮤지컬 및 문화공연, 폐회예배 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이미숙 목사(교회학교 중고등부 전국연합회 지도목사)와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 이호 목사(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대표), 이성재 목사(열방교회)가 한다.
저녁집회는 임우현 목사(징금다리선교회), 장종택 목사(두레교회 전임전도사),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가 인도한다.

뮤지컬 및 문화공연은 이길우 목사(글로리어스 워십 대표), 박요한 목사(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김정식 목사(시와 그림), 멘토(B-boy와 퍼포먼스로 주님을 찬양하는 힙합선교단)가 담당한다.
개회예배 설교는 박석진 목사(포항노회장)가, 폐회예배 설교는 곽혜수 목사(교육자원 부장)가 한다.

참석대상은 청소년, 교사 등 80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등록비는 7만원이며, 당일 등록 땐 7만5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진우 회장(010-2523-0033)과 장호선 회계(010-2515-7300)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년 다음세대 연합수련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 교육자원부 중고등부연합회의 주최로 마련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경주교회, 장로 등 중직자 15명 세워
김명숙 권사 은퇴… 김은재 목사 설교


경주교회(담임목사 김경영)가 13일 교회 창립 71주년을 맞아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중직자 15명을 세웠다.
경주교회는 이날 오후 3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집사, 권사 임직과 권사 취임 및 권사 은퇴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구형회 장로와 박경상 집사 등 안수집사 4명과 권사 10명(임직 7명, 취임 3명)이 임직을 받았고, 김명숙 권사가 은퇴했다.김경영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박용철 목사(창대교회)의 기도와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김은재 목사(예인교회)의 설교, 권인영 목사(포항남교회․경북동부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의 청지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직식은 서약, 장로 및 집사, 권사 안수기도와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서영수 목사(평안교회)와 이정영 목사(부흥교회)는 임직 및 취임자에게, 교인에게 각각 권면했다. 이재수 목사(세향교회)는 축사했고, 구형회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답사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단 소속 경주교회는 1946년 10월 경주읍 황오동 우성만 집사의 자택에서 30여 명의 성도가 예배를 드린 뒤, 이듬해인 1947년 1월 경주읍 동부동에서 경주읍교회로 창립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 ‘작은음악회’ 성황
이웃에 희망․쉼 선사… 정의환 지휘


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단장 배기홍, 지휘 정의환)가 9일 오후 3시부터 영일대호텔 앞마당에서 ‘2018 감사나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감사나눔 작은음악회’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음악을 통한 쉼과 문화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서는 ‘Mission Impossible’과 ‘I will follow him’, ‘Sound of Music’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음악과 클래식 곡이 연주됐다.

배기홍 단장은 “단원들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이웃들에게 감사와 사랑, 희망의 소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는 현악기와 관악기, 타악기 분야에 재능이 있는 포항지역 초․중․고․대학생을 단원으로 구성, 2016년 10월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로 창단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6/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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