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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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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5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6월 1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6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은 ‘요한복음 8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죄인을 용서하시고 여러 자기로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8장 1~11절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신 예수님
8장 12~20절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
8장 21~30절 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님
8장 31~59절 자유케 하시는 진리이신 예수님

☆주해(註解)
1. 고소할 조건을… 예수를 시험함일러라(6) : ‘시험하다’는 ‘악한 의도를 가지고 시험을 하다’(마가복음 8장 11절, 10장 2절)라는 뜻이다. 

2. 여자여… 너를 정죄할 자가 없느냐(10절) : 예수님의 이 질문은 여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케 하기 위한 것이었다.
-예수님 때문에 여인이 살아났다.
-예수님을 시험하여 잡으려 했던 악한 사람들이 할 말을 잃었다.
-우리 때문에 영향력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3. 나는 세상의 빛이니(12절) : ‘나는 ~이다’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신성과 신적 사역을 증거 할 때 사용하신 독특한 자기 선언(계시)적 표현법이다.
-예수님은 발광체시다. 우리는 반사체다.
-예수님이 없으시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예수님은 토기장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마음대로 빚으신다. 예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대구경북지역의 대표적인 한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도하자.
-오순절 역사가 일어나면 해결될 것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심판을 하신다. 그냥 내 버려두신다.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다. 특별한 경우도 있다.
이성희 목사님(전 포항대도교회 담임목사)의 간증이다.
신학생 때 한 시골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한 적이 있었다.
교회 종지기는 이성희 전도사님을 향해 엘리야(구약시대 선지자)와 대결하라고 비아냥거렸다.
하늘에서 불이 내리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이성희 목사님은 참으셨다.
교회 인근에서는 큰 무당이 북을 치며 부흥회를 방해했다.
저 멀리 산 아래에서는 작은 무당이 북을 치며 부흥회를 방해했다.
부흥회 마지막 날이었다.
동네 청년들이 부흥회를 방해하기 위해 교회에 난입했다. 

이성희 목사님은 더 이상 방법이 없었다.
강대상 앞에 엎드려 기도했다. 정말 죽기 아니면 살기 식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교인들도 목사님을 따라 사생결단으로 기도했다.
갑자기 목사님의 영안이 열렸다.
하늘에 수많은 천군천사들이 내려오고 있었다.
기도하던 교인들의 입에서 방언이 터져 나왔다.
교회에 난입한 청년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모두 쓰러졌다.
목사님께 비아냥거렸던 교회 종지기의 입은 돌아가 버렸다.
북을 치며 방해했던 큰 무당은 즉사했다.
역시 북을 치며 방해했던 작은 무당은 병원으로 실려 갔다. 이튿날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오늘날 지구촌에서도 특별한 경우가 많이 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지만, 물론 하나님께서 대개 마지막 때에 심판을 하시지만 특별한 경우도 있다. 

-나는 이런 마음이 들더라.
해당 교회의 지도자들이 ‘반대하는 교인’들을 이전보다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 교회 지도자들이 이들을 버리면 누가 이들을 돌보겠는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물론 잘 하고 계시지만, 끝까지 인내하며 좀 더 사랑으로 돌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고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이간질의 영이고 분열의 영이라고 했다. 

우리 모두 손잡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되지 않겠는가?
마귀의 목적은 파멸시켜 지옥으로 데려가는데 있다.
한 영혼이라도 마귀에게 빼앗겨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8장 6절)
내 말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이다. 

-나는 언젠가 포항지역 교계 집회와 관련해 호외신문을 만들어 지역에 배포하며 도운 적이 있다. 2013년 5월 한동대학교에서 열린 호·영남 한마음성시화대회를 앞둔 시기인 것 같다.
그 때 한 장로님과 같이 죽장지역에 신문을 배달하고 기계면으로 나오던 길이었다. 당시 한 지역 인사와 통화를 했다. 

내용은 이랬다.
“문재인 대통령은 언젠가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나는 그분이 대통령이 되는 것을 세 번이나 본적이 있다. 000(당신)도 시장이나 국회의원이 될 것이다. 000이가 시장이나 국회의원이 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 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꿈속에 그 분은 포항지역 운동장처럼 넓은 곳에서 하는 행사에 단상에서 국회의원들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꿈속이었지만 그분이 시장이나 국회의원으로 보였다. 그런데 그 분의 양복에 국회의원 배지는 볼 수 없었다.

나는 꿈에서 깬 뒤에도 그 분이 훗날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이유는 지역 정서상 시장은 어렵다는 마음 때문이었다.
당시 기자들도 그 분이 정당만 좋으면 시장이나 국회의원이 될 분인데 아쉽다는 말을 늘 하곤 했다.
 

그런데 최근 이분의 지지율이 놀랍다.
몇 달 전해도 상대 후보와 하프(half)게임도 안 되던 지지율이 9%대로 좁혀졌고(역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음), 최근에는 1.9%차로 좁혀짐을 볼 수 있었다.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 진 것 같다. 문 대통령께서도 대통령이 되실 때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진 것 같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분이 이번에 단체장이 안 되더라도, 시기와 때는 알 수 없지만 언젠가는 시장이나 국회의원이 되실 줄 믿고 있다.
이 분이 최근 두 차례 일터에 방문 했을 때 이 같은 이야기를 한 번씩 했다.
물론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서도 간증한 적이 있다. 

-기적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을 보면
사탄은 항상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한다. 

며칠 전 밤이었다.
갑자기 귓가에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나의 몸이 굳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음을 알 수 있었다.
정신만 살아 있었다.
순간 사탄의 방해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기도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몇 번(3~4번)을 반복했다. 순식간에 이상한 현상들은 말끔히 사라졌다.
참고로 사탄에게도 계급이 있다고 한다. 목사님께는 더 센 귀신을 붙여 방해를 한다고 한다. 

결혼하기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당시 타 도시에 있는 집에 지금의 아내를 초청한 적이 있었다.
제 방에서 그냥 아내와 누워 있었다. 

잠이 들었다.
당시에도 귓가에 이번과 같은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당시에는 성경을 잘 몰랐다. 믿음도 연약했다. 지금도 별로 나아 진 것은 없지만.)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정신은 말짱했다.
몸이 조여 옴을 느낄 수 있었다.
기도하는 것을 볼라 주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을 반복해서 암송했다.
여러 차례 오랫동안 그렇게 반복해서 기도했다.
그 소리는 더욱 커져갔고, 나의 몸을 더욱 세차게 조여 오고 있었다.
그러나 “죽으면 죽지”라는 마음으로 더욱 더 큰 소리로 주기도문을 암송했다.
정말 죽을 것만 같았다. 

그 때 아파트 천장은 사라지고 캄캄한 하늘에서 한 줄기의 빛이 나를 비추었다.
캄캄한 어둠 속의 조명등과 같았다.
순식간에 요란한 소리와 몸을 조여 오는 모든 것들이 말끔히 사라졌다.
너무나 편안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 본 적이 없는 평온함이었다. 너무나 평안했고 너무나 좋았다. 특히 그 불빛이 너무나 좋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불빛이었다. 전혀 눈이 부시지 않는 빛이었고, 그 빛이 너무나 좋았다. 

당시 이렇게 기도했다.
“000(지금의 아내)에게도 비춰 달라”고.
두 줄기의 빛이, 하나는 길게 원을 그리듯 나를 비추었고. 또 한 줄기의 빛은 역시 그렇게 아내를 비추었다. 감사했다. 

이튿날 믿지 않은 아버지께 이 모든 내용을 말씀 드렸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뭔지 모르지만 좋은 것”이라고 하셨다.
이 역시 그간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 예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4.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28절) : ‘들다’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형벌 당하심에 대한 비유적 표현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요한복음 3장 14절, 12장 32, 34절) 

5.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51절)은 요한이 즐겨 사용하는 용어로 요한 문서에 총 36회가 나온다.(요한복음 18회, 요한일서 7회, 요한계시록 11회). 어떤 사실에 대한 단순한 수긍이 아니라 전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6.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 하리라(51절) : 여기서의 ‘죽음’은 육신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삯에 해당하는 영원한 사망을 의미한다.(로마서 6장 23절) 

7. 오십도 못 되었는데(57절) : 예수님께서 아직은 젊은 층에 속하였음을 나타내 주는 강조적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교훈(敎訓)
1.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주님께서는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하셨다(11). 같은 죄를 다시 짓는 것은 참다운 회개가 아니다.(베드로후서 2장 22절, 로마서 2장 4~5절) 

2. 우리는 진리 되신 예수님 안에서 자유를 얻은 사람들이다.(32절) 죄로부터 자유하고(로마서 8장 1~2절), 세상 근심걱정으로부터 자유한(마태복음 6장 25절, 11장 28절)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3. 하나님께서 속한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47절, 요한복음 15장 7, 10절)

☆적용
1. 같은 죄를 되풀이 짓지 말자.
2. 예수님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자. 

※참고
주님과 동행하는 복(요한복음 8장 29~30절)
1. 인생길이 외롭지 않습니다.
2. 삶의 의미와 목표가 생깁니다.
3. 문제를 극복하는 능력을 얻습니다.
4. 변화 받은 사람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동행하는 것일까요?
아모스 선지자는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느냐”(아모서 3장 3절)고 했습니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입니다. 

-누구와 동행하는 삶이 행복한 삶이 될까?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
예수님은 발광체시고 나는 반사체다. 예수님은 창조주시고 나는 피조물이다.
내가 발광체가 되어서도 안 되고, 내가 창조주가 되어서도 안 된다. 그렇게 될 수 없다.
나는 반사체이고 나는 피조물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예수님 되심을 인정해야 한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행복하다.
-참 행복을 찾으려면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한다. 예수님과 동행해야 한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재판관이 굽은 판결을 하면 국민들이 소망을 잃고 낙심할 것이다.
그러면 나라가 어려워진다. 

나눔 #3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한반도 통일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 될 것이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의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통일 한국에 세계를 먹여 살릴 두 가지의 신기술을 주실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 시대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킬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지금 미국 크리스천들이,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국과 북한을 위해 기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북한에 교회가 세워지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더 열심히 기도하자.

기도는 기적을 만들어 낸다.
10만의 말발굽소리보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더 무섭다고 했다.

나눔 #4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렸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5월 26일~6월 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교회, 여름 행사 ‘풍성’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지역사회 변화시키는 ‘포항환호교회 거리전도’
정승호 경상매일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필리핀 리빠시에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 설립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손병렬 포항중앙교회 목사 "감사하는 사람·나라 축복 받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대도교회, ‘제1회 드림페스티벌’ 진행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님,

♣포항기독聯, 지진피해 교회에 1억4천만원 전달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새 찬송가 배우는 재미에 푹 빠진 '포항평신도홀리클럽'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14년째 이웃 보듬는 ‘포항기능직홀리클럽’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의 '아름다운 필리핀 선교'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교회, 장경동 목사 초청 심령부흥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중섬로교회, 장욱조  가수 초청 찬양집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대송교회, 김대운 담임목사 ‘위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흥안교회, 지진 아픔 딛고 새 성전서 ‘첫 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세계성령중앙협, 10일  '2018 성령포항성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교회, 목회갱신 세미나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연일교회, 3일 심령부흥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알림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일시 : 6월 21~22일(1박 2일)
장소 :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신용수)
참석 :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와 교인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포항연일교회, 3일 심령부흥회 개막
5일까지… 이재호 목사 인도


포항연일교회(담임목사 김의환)는 3일 오후 7시30분 교회 본당에서 '2018 심령부흥회'를 연다.
심령부흥회는 5일까지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하루 2회씩 모두 5회 이어진다.
말씀은  이재호 목사(미국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가 전한다.
이재호 목사는 1987년부터 2018년 6월 현재 31년째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이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미국 콜롬비아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땅속에 묻힌 하늘 나무 이야기'와 설교집 '비아마리스', '소하르의 소나타', '새벽에 듣는 여호와 그 이름과 예수 그 이름', '요나유감', '유앙겔리온' 등을 펴 냈다.

김의환 목사는 "한 사람이 한 명씩 초청해 심령부흥회에 참석한다면 더 큰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성도들이 이번 부흥회에서 상한 마음을 치유 받고 영혼의 부흥을 통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기를 소망했다.

'예수 유앙겔리온'은 이 목사가 강단에서 선포한 로마서 8장 설교를 모은 책이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길을 붙잡아야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라 믿은 저자는 강단에서 로마서 8장 말씀을 선포하다 하나님의 눈물을 보았다.
세상 속에서 당하는 고난 그리고 죄와 싸워야 하는 성도들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 복음의 은혜와 능력, 승리와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요나유감'은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려는 마음을 품고 있는 이들에게 등을 돌린 채 떠나갔던 요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하신 하나님의 회복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차라리 죽겠다고 거역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물고기를 준비하셨고 그 속에서 참회의 고백을 하도록 도우셨다.
이 책은 고기배속에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이켜 사명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비아 마리스'는 하나님께서 돌려 인도하시는 길이라는 의미로, 저자는 고난에 대한 해답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난 속에 있는 성도와 함께 하고 싶고,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길이 쉽지 않지만 주님의 사랑만은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전한다.
힘겹게 때로는 외롭게 이민 생활을 하면서도 신앙을 지켜내는 성도들, 그들의 가슴속에 고여 있는 눈물, 숨겨져 있는 상처와 아픔, 그리고 속으로 삼키는 한숨과 신음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매년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고난을 주제로 나눈 설교들을 모았다.
지금 우리가 고난 속에서 걷는 길이 가장 안전한 길이고, 고난 속에서 걸어가는 길은 영광으로 통하는 길이며, 고난 속에서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라는 저자의 고백에 끄떡이며 새 힘을 얻게 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용광로 같은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

국가·한반도 통일·대통령·위정자·지방선거 등 기도
최해진 목사 “하나님 목자 삼는 자에게 이런 축복이…”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1일 오후 8시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한반도 복음통일과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금요기도회는 찬양팀(리더 성소희)의 찬양, 설교, 기도 순으로 2시간 40분간 이어졌다.

찬양은 성소희(영남신학대 2년), 이수미(한동대 2년), 배주영(환호여중 3년), 정주안(환호여중 3년)이, 영상은 김지윤(환호여중 3년)이 담당했다.
찬양팀은 ‘주를 위한 이곳에’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주와 같이 길가는 것’ ‘내 진정 사모하는’ ‘변찮은 주님의 사랑과’ ‘마귀들과 싸울지라’를 불렀다.
참석자들은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따라 부르거나 두 손을 들고 찬양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찬양소리는 커져갔고, 장내는 찬양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최해진 목사가 단상에 올랐다.
최 목사는 ‘다윗의 시(詩)’ 시편 23편 1~6절을 강해했다.
최 목사는 ‘여호와(하나님)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란 1절을 들려준 뒤 “이 말씀이 믿어지느냐. 이 말씀이 신앙의 고백이 된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했다.
최 목사는 이어 “양은 눈이 어두워 먼 곳을 보지 못 한다”며 “그래서 목자 없이는 절대 살 수 없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다윗이 여호와를 목자로 삼으니 하나님이 다윗을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셨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양과 목자는 절대적인 순종과 사랑의 관계”라며 “양은 목자에게 생과 사를 맡긴다. 하나님이 진짜 내 인생의 목자가 맞느냐, 하나님께 나의 생사를 맡기고 있느냐”고 물었다.

최 목사는 그런 뒤 ‘내(예수님)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의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른다’란 요한복음 10장 27절을 읽고 “내가 예수님의 양이 되면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른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교회 직분이 뭐 그리 중요하느냐”며 “예수님이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 천국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느냐”고 했다.
그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고, 누구를 따라 가느냐가 중요하다”며 “예수님을 따라 가는 사람은 힘들고 어려워도, 순교해도 감사한다”고 했다.

또 “다윗이 여호와를 목자로 삼고 따르니 하나님이 다윗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셨다”고 들려줬다.
최 목사는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란 잠언 18장 14절을 회중들과 함께 읽었다.
이어 “내 영혼이 죽어있다면 부흥회 등을 통해 소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심령이 살아 있으면 기도가 살아 있고, 전도사 살아 있고, 봉사가 살아 있다”며 심령소생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대통령과 위정자, 교회와 선교사, 가정과 환우, 6·13 지방선거에 등록한 신실한 크리스천 후보들을 위해 1시간 여 동안 부르짖어 기도했다. 방언으로 기도하는 교인들이 많았고, 기도소리는 애절하고 힘이 넘쳤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손병렬 목사 “사랑이 사람 살려”
포항중앙교회 6월 첫째 주일예배서 강조


손병렬 포항중앙교회 목사는 3일 사람을 살리는 것은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손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 본당에서 드린 6월 첫째 주일 3부 예배에서 ‘주여, 차고 넘치는 축복을 주옵소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손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고난을 겪었다”며 “그중에서도 ‘바벨론 70년 포로생활’은 큰 아픔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70년 만에 다시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고 성전을 재건할 수 있었다”고 설교를 시작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이 성전을 재건하라고 했을 때 쓰임 받은 선지자가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 스가랴였다”며 “특히 스가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살펴보도록 하자”고 했다.
손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바벨론과 싸워 이겨서도 아니고, 바벨론 왕이 특혜를 베푼 것도 아니었다”며 “이 시간 스가랴에서 볼 수 있듯이 전적인 하나님의 긍휼 때문임을 알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손 목사는 “돈과 건강과 자식이 내 힘대로 되더냐”고 묻고 “우리가 이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다”고 했다.
손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그때부터 문제가 생긴다”며 “힘들고 아파도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손 목사는 그런 뒤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7세 아이가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병원 내 아이의 혈액형과 일치하는 사람이 없어 수혈을 못하고 있던 중 5세 여동생의 혈액형이 일치한다는 검사결과가 나와 한참 고민하던 여동생으로부터 허락을 받은 뒤 수혈을 하고 7세 오빠 아이를 살릴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 아이의 부모가 5세 된 딸을 껴안고 너의 피로 오빠를 살릴 수 있었다며 감사하자 아이가 ‘엄마, 아빠 나는 이제 언제 죽어요’라고 했다”며 “이 말을 들은 부모의 가슴이 미어졌다”고 했다.
손 목사는 “딸은 자신의 피를 오빠에게 주면 죽는 줄로 알았지만 그래도 오빠에게 피를 줬다”며 “이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전했다.


손 목사는 “시편 103편을 보면 우리는 먼지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다”며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다. 오늘 밤에라도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한다”고 했다.
손 목사는 교인들과 함께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주는 저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란 ‘주는 저 산 밑에 백합’의 찬송가를 부르고 “온 세상이 날 버려도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을 버리지 않는다”고 위로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온 것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 위한 것임도 소개했다.
손 목사는 교인들과 스가랴 1장 16절을 읽은 뒤 성전건축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설명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시고 부르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영광받기 위해서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 꿈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하이든의 ‘천지창조’는 불후의 명곡”이라며 “제자인 베토벤이 그 곡을 극찬하자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이든은 곡이 시작될 때마다 악보 앞에 ‘라오스데오’(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를 붙였다”며 “하나님이 당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그를 축복해 주셨다”고 했다.

손 목사는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어도 하나님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고 말한 뒤 교인들과 함께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란 스가랴 1장 17절을 읽었다.


손 목사는 마지막으로 최근 다녀온 필리핀 선교 이야기로 설교를 마무리했다.
손 목사는 “필리핀 리빠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 헌당예배 때 뇌가 이마에 튀어 나온 여자아이가 찬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를 본 장로님들이 울었다. 이 소식에 알려지자 서울의 한 병원 의료팀으로부터 아이를 6월 말에 데리고 오면 수술비 3천만 원을 들여 수술을 해 주겠다는 연락이 왔다”고 했다.
손 목사는 “이 소식을 현지인들에게 전했더니 아이의 가족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게 됐고, 현지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니 정말 복을 받는구나’라며 크게 기뻐했다”고 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을 붙들면 인생의 길이 열린다. 이 믿음 붙들고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김수현 목사의 인도, 여는 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김수현 장로의 기도, 김금자 권사의 성경봉독,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봉헌찬송, 교회소식, 환영과 교제, 시온찬양대의 ‘주의 은혜’ 찬양, 설교, ‘시작됐네’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김수현 장로는 대표기도에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영광 받으소서, 북미정상회담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게 하소서, 통일을 이뤄주소서, 6.13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일꾼이 선택되게 하소서, 비온 뒤의 땅이 굳어진다고 했습니다. 모든 영적 자녀들이 정금같이 나와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위해 믿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북한 선교를 준비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에게 새 힘을 부어주소서, 담임목사님의 행복한 목회에 우리 모두 기쁨으로 동역하게 하소서, 부목사님들도 늘 기쁨으로 양떼를 돌보게 하소서, 우리 모두 복음전도에 걸림돌이 되지 말고 디딤돌이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손병렬 목사는 환영과 교제시간에 교회 첫 출석한 오세창 집사 부부의 딸 ‘유온’이를 위해 축복기도한 뒤 부교역자로 부임한 이찬우 부목사와 그의 가족을 소개하자 교인들이 박수로 따뜻이 맞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6월 2일~8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용광로 같은 ‘포항하늘소망교회 금요기도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손병렬 목사 “사랑이 사람 살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연일교회, 3일 심령부흥회 개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세계성령중앙협, 10일  '2018 성령포항성회' 개막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지구촌교회, 성령대부흥성회 개최
CTS 포항방송 성윤근 기자님,

♣포항어린이전도협회,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흥안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8일까지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CCM가수 이무하, 14일 포항서 작은 콘서트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성홀리클럽, 16년째 성경공부 진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성시화신문 오정화 기자님,

♣45명 아이 돌보는 포항제일교회 하은회 천사들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영남지역 목사·장로 선교대회 12일 포항서 ‘팡파르’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잔칫집 같은 포항 남노회 ‘청소년 찬양축제’
성시화신문 김애경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제1회 드림페스티벌’ 진행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포항흥안교회, 지진 아픔 딛고 새 성전서 ‘첫 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주기독교연,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교회지도자 및 기관단체 조찬기도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막 내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8일까지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손병렬 목사 인도… 북미정상회담․지방선거 등 기도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서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5일 오전 5시부터 ‘나는 속히 오리라’를 주제로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새벽기도회)에 들어갔다.
손병렬 목사는 ‘내 맘에 한 노래 있어’ ‘너 성결키 위해’ 찬송가를 부른데 이어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을 제목으로 말씀(계시록 1장 1~8절)을 전했다.

손 목사는 “요한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며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보이시려고 천사를 유배지인 밧모 섬에 있던 요한에게 보내 알게 하신 것”이라고 전했다.
손 목사는 이어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했다”고 덧붙였다.
손 목사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다. 때가 가깝다”란 요한계시록 1장 3절을 들려줬다.
손 목사는 “그(예수 그리스도)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한다”란 요한계시록 1장 7절을 소개했다.

손 목사는 6일 ‘살아계신 주님’(계시록 1장 9~20절), 7일 ‘소아시아 일곱교회(1) 에베소교회’(계시록 2장 1~7절), 8일 ‘소아시아 일곱교회(2) 서머나교회’(계시록 2장 8~11절)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찬송가는 ‘내 영혼의 그윽이 깊은 데서’ ‘내가 예수 믿고서’ ‘십자가 그늘아래’ ‘먹보다도 더 검은’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부른다.

손병렬 목사는 “6월은 호국의 달이고,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들(북미정상회담, 6․13 지방선거 등)이 많다”며 “새벽시간에 교회로 나와 은혜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CCM가수 이무하, 14일 포항서 작은 콘서트
포항YMCA 주관… “포항 지진피해자들 회복 도울 것”


포항YMCA(이사장 조원호)는 14일 포항YMCA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회복’을 주제로 CCM가수 이무하의 작은 콘서트를 연다.
이무하의 작은 콘서트는 지진으로 인해 작은 소리에도 놀라는 포항시민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서다.

이무하는 이날 낮은 음색과 잔잔한 포크 기타 소리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노래한다.
콘서트에는 이무하의 목소리, 낮고 굵은 음색에서 뿜어 나오는 깊은 울림을 느끼고 싶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무하는 음악생활 35년 동안 4개의 앨범밖에 내지 않았다. 1995년 발표한 1집 ‘고향’은 대중가요였다. 2집 ‘다시 동산으로’와 3집 ‘휘장을 열고’는 CCM 음반이다. 2013년 4집을 발표하기까지 10년의 공백기가 있었다.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낸 4집 앨범의 타이틀곡은 ‘그리움’, 잔잔한 표정으로 ‘우리 삶의 작은 부분’이다.
문의 : 포항YMCA(054-246-171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여성홀리클럽, 16년째 성경공부 진행
북클럽도 운영… 청개구리엄마밥차․기도원 청소 봉사도


포항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이 4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성경공부 및 북클럽’을 진행했다.
성경공부에는 장지화 권사(회장․베들레헴교회), 김애경 권사(총무․포항동광침례교회), 정영화 집사(포항구세군사랑교회)와 이남재 목사(포항우창교회) 등 4명이 참석했다. 창립초기 40이 넘든 회원들이 하나 둘씩 떠나 2년 전부터 2~3명의 회원들이 매주 월요일마다 열리는 성경공부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성경공부는 ‘성시화의 노래’(작사 김종철 전 포항KBS 국장, 작곡 정기평 전 포항MBC 사장), 김애경 권사의 기도, 이남재 목사의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김애경 권사는 기도에서 “여성홀리클럽이 포항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자각하게 하소서, 목사님께 은혜를 주셔서 성경공부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회원 수가 크게 늘어나도록 축복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이남재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든 사람 다윗’(옥한흠 지음)의 교재로 성경공부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2002년 6월 창립 당시부터 성경공부를 인도해 온 김은호 목사가 미국으로 출국하는 바람에 2년 전부터 2대 여성홀리클럽 지도목사를 맡아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윗이 이스라엘의 대적을 다 쳐 이기고 백향목 궁에 편히 거하게 되자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려는 본격적인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의 소원을 거절하고 그 대신 그의 아들 솔로몬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하게 하셨다”고 들려줬다.
이 목사는 “다윗은 비록 손수 성전을 건축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 대신 온갖 정열을 기울여 자기 아들 솔로몬이 자기 대신 일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오늘 읽은 역대상 22장 1~19절을 보면 아버지 다윗과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위해 대화를 하고 있다. 얼마나 멋있느냐”며 “우리도 자녀와 대화를 할 때 이런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그런 뒤 “일생에 성전 한 개 짓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목사는 “성전을 짓기 위해 필요한 것은 땅, 재료, 건축업자, 설계도 등”이라며 “무엇보다도 건축업자를 잘 만나야 한다”고 했다.
그는 “우리 역시 동업자들을 잘 만나야 한다. 또 믿음의 동업자들을 잘 도와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성홀리클럽은 성경공부를 한 뒤 ‘북클럽’을 이어갔다.
여성홀리클럽은 ‘온전히 그리스도인’, ‘경의로움’, ‘탕부 하나님’에 이어 이날 네 번째 책 ‘하나님을 말하다’(팀 켈러 지음)로 북클럽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북클럽의 서문을 읽은 뒤 은혜 받은 내용과 느낀 점을 나누기도 했다.


서로 기도제목도 교환했다.
장지화 권사는 “여성홀리클럽이 가정과 교회와 사회를 회복시키고 섬길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믿음과 인격과 의식을 더해 줄 것을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애경 권사와 정영화 집사는 “여성홀리클럽 회중 중 목회자홀리클럽에 소속된 목사님 교회의 여성이 한 명도 없다”며 “포항성시화를 바라며 출범한 목회자홀리클럽 목사님들이 솔선해서 여성 성도들을 여성홀리클럽으로 보내 줄 수 있도록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여성홀리클럽 회원들은 2008년 청소년 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소외된 어린이․청소년들과 1대 1 자매결연을 맺고 돌봐오다 회원 수가 줄어들면서 중단하고 오천읍과 중앙상가에서 저녁을 먹지 못한 아이들에게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청개구리엄마밥차를 주 1회 운영하거나 참여하고 있다. 또 기도원 청소와 영화관람, 야외수업, 관광 등도 겸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은 “장지화 회장과 창립 맴버 김애권 권사 등 4명이 여성홀리클럽을 지키고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며 “하나님의 때에 여성홀리클럽이 크게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우리도 기도와 물질 등으로 우리의 지체인 여성홀리클럽을 적극 돕자”고 입을 모았다.

여성홀리클럽은 초대 회장 공귀분 장로, 2대 회장 김정득 권사, 3대 회장 이분우 권사, 4대 회장 변신희 권사, 5대 회장 이정녀 권사에 이어 6대 회장 장지화 권사가 이끌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영천 교회, 전도․동성애 잇단 세미나
김기남 목사․백상현 기자 특강


포항과 경주지역 교회와 기독단체가 전도와 동성애 관련 세미나를 연다.

포항동산제일교회(담임목사 김성수)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본당에서 김기남 목사(경기 부천 예심교회·예심선교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 포항지역 1일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예수님의 마음 전도법은 김기남 목사가 평신도 때 발로 뛰면서 현장경험 등을 통해 만든 전도법이다.
김 목사는 이 전도법을 통해 12년 만에 성도수를 1000명으로 늘렸으며, 900평의 건물을 건축했다. 또 5년간 1000여 교회에서 3000여명을 훈련시켰다.
김 목사는 “예심전도는 농어촌교회, 도시교회, 중대형교회, 개척교회 등 모든 교회에서 적용 가능한 전천후 전도 핵무기”라며 “누구든지 훈련을 받으면 평생 행복한 전도자로 살 수 있다. 똥개도 훈련을 받으면 명견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 대상은 목회자, 사모, 신학생, 평신도 등이다.
참가비는 없고, 중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 손정호 목사(010-7186-8291)

영천시기독교연합회는 29일 오후 7시30분 영천제일교회 본당에서 ‘동성애 관련 세미나’를 진행한다.
백상현 기자(국민일보)가 강사로 나서 동성애와 관련 특강한다.
백 기자는 국민일보 종교부 기자,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전문위원,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언론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상과 한국기독언론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동성애 관련 세미나는 영천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주관한다.
문의 : 010-9744-9747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영남지역 목사·장로 선교대회 12일 포항서 ‘팡파르’
최기학 총회장 등 4명 설교․특강… 2천여명, 나라 위해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남지역노회협의회(회장 손방호)는 12일 오전 10시 포항동부교회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목사․장로 선교대회를 연다.

목사․장로 선교대회는 진주노회, 진주남노회, 부산노회, 부산동노회, 부산남노회, 울산노회, 경북노회, 대구동노회, 대구동남노회, 대구서노회, 경동노회, 포항노회, 포항남노회, 경서노회, 경안노회, 영주노회 등 영남지역 노회 소속 2천여 명의 목사․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예배, 특강, 선교대회,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된다.

손방호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십자가 군병 되어서’ 찬송, 이동아 목사(수석부회장)의 기도, 권오수 목사(경안노회장)의 찬양, 최기학 목사(총회장)의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제목의 설교, 특별기도, 김신혜씨(포항동부교회)의 특별찬양, 신용부 장로(경남노회장)의 봉헌기도, 정장현 목사(전 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최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가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가야하는 이유에 대해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세상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시기 때문임”을 강조한다.

특별기도는 이기진 장로(대구동노회장)가 ‘국가와 민족, 북한 동포를 위하여’, 김봉규 장로(대구서남노회장)가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정일세 목사(부산동노회장)가 ‘총회와 영남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하여’ 간구한다.

선교대회는 김영춘 목사(총무)의 진행, 손방호 대회장의 대회선언, 대회사, 이형춘 포항남노회장의 환영사,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의 축사,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등 각 지역협의회장의 축사, 내빈소개, 영남신학대학교 등에 장학금 전달, 진주노회와 경안노회에 선교비 전달, 김영춘 목사의 광고, 이승일 목사(전 회장)의 식사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폐회예배는 김영춘 목사(경서노회장)의 인도, 예배의 부름, ‘온 세상 위하여’ 찬송, 임상윤 장로(대구동남노회장)의 기도, 성경봉독, 박석진 목사(포항노회장)의  ‘하나님께 영광을’ 제목의 설교, 이현윤 목사(경북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중식 후에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와 김지연 약사(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이사)의 ‘동성애 바로알기’ 특강이 마련된다.

손방호 회장은 “선교적 도전과 교회 본질을 지키며 믿음으로 승리의 개가를 올리기 위해서는 복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 밖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며 “교계 지도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지혜를 모아 동성애와 이슬람 등 시대 난국을 풀어 가기를 소망하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경주기독연, 국가 위한 조찬기도회 성황
200여명 참석... 정영택 목사 설교


경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상정 목사)와 경주시장로회총연합회(회장 이동철 장로)는 6일 오전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교회지도자 및 기관단체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조찬기도회에는 정영택 목사(예장통합 전 총회장)와 이장희 경북기독교총연합회 회장(목사) 등 교계인사와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대회, 조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상정 경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이주원 경주장로합창단 단장(장로)의 기도, 러시아 가족공동체의 찬양, 정영택 목사의 설교, 특별기도, 만세삼창, 이장희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정영택 목사는  '나라 사랑의 중심'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무엇보다 가진 사람들이 먼저 나눠주고 섬겨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나라사랑과 이웃사랑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며 "교회 지도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이웃사랑과 나라사랑에 마음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특별기도에서는 김중석 목사(경주성광교회)와 이종래 목사(경주중부교회), 이상태 장로(경일교회), 최도우 장로(경주감리교회)가 '경주지역 기업 발전과 기관단체를 위해', '경주 성시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국가의 안정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2부 대회는 이동철 경주시장로총연합회 회장의 사회, 김상정 회장의 환영사, 김석기 국회의원의 축사, 내빈소개, 류성환 목사의 광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3부 조찬은 김경영 목사(경주교회)의 기도로 이어졌다.

김상정 경주시기독교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광복 73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희생을 기억하며,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가는 도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찬기도회는 경주시기독교연합회와 경주시장로회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장로합창단과 (주) 풍국 등이 후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 막 내려
손병렬 목사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 받을 것”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8일 나흘간의 ‘요한계시록 새벽묵상여행’(새벽기도회)을 마무리했다.
교인들은 6·13 지방선거와 북미정상회담, 나라와 민족, 위정자, 교회, 가정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참석자 중에는 포항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모성은 후보 부부가 4일 모두 기도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손병렬 목사는 ‘소아시아 일곱교회 중 서머나교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께 책망 받은 에베소교회가 되지 말고 칭찬받은 서머나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께 칭찬 받은 서머나교회가 있었던 도시를 보면 지금도 아름답게 잘 살고 있지만 첫 사랑을 버린 에베소교회 도시는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죽어 있음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은 서머나교회의 환난과 궁핍, 자칭 유대인이라는 자들의 비방도 아셨다”며 “실상은 이들이 유대인이 아니라 사탄의 회당”이란 요한계시록 2장 9절을 들려줬다.
그런 뒤 “주님은 오늘 새벽에 나온 성도들의 처지와 형편을 다 아신다”며 “어떤 경우도 낙심하지 마라. 주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고 위로했다.

세상 사람과 그리스도인의 차이점도 소개했다.
손 목사는 세입자가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든 주인을 죽이겠다며 망치를 들고 거리를 활보한 사건과 망명을 받아 달라며 승용차로 미국 대사관건물을 들이받은 4급 여성공무원 사건 등 어제 일어난 두 사건을 전하고 “세상 사람들은 나의 것을 빼앗겼을 때, 내가 약해질 때 분노한다”고 했다.
손 목사는 이어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란 고리도후서 12장 10절을 소개하고 “내가 약할 때 주님을 만날 때다. 그때 강해진다”고 했다.

최근 심경도 밝혔다.
손 목사는 “미국 방문 때 믿음의 동역자들로부터 ‘고생해서 이렇게 좋은 교회를 만들어 놓고 왜 가셨느냐’란 말을 듣고 ‘계산해서 가지 않았다’는 말을 들려줬다”며 “나는 포항중앙교회에서 죽을 것이고, 포항중앙교회를 지킬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 죽어도 천국 갈 줄 믿고 있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목회자가 된 축복을 받았다. 포항중앙교회의 목회자가 된 축복도 받았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이 더 좋은 중앙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은 문제보다 대적보다 크시다”며 “더 섬기고, 더 헌금하고, 더 희생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손 목사는 설교 뒤 “서머나교회처럼 칭찬받는 교회가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교인들은 찬송가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와 CCM ‘약할 때 강함되시네’를 불렀다.

한 참석자는 “홀리클럽 태동을 앞두고 태양이 어둠을 물리치며 힘 있게 떠오르는 환상을 잇따라 두 번 본적이 있었다. 그 빛(하나님은 빛이시라)이 너무나 좋았고 가슴 벅찼다. 이로부터 10여년 만에 그 태양이 성경(말씀)과 나란히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태양과 성경은 살아 있었다. 그때 포항중앙교회가 크게 부흥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 시기가 지금인 것 같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행하시는 일들을 볼 수 있어 감격하고 감사했다”며 “이 교회는 고난을 통해 더욱 성숙된 것 같다. 이 교회가 이 전에 보지 못한 부흥을 볼 줄 믿고 있다.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 교회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6/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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