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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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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3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18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5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은 ‘요한복음 7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불신과 배척을 당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7장 1~9절 형제들로부터 배척을 당하시는 예수님
7장 10~24절 성전에서 가르치신 예수님
7장 25~36절 배척과 핍박 받으신 예수님
7장 37~53절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님

☆주해(註解)
1. 그 형제들(3절) : 예수님의 친형제들을 가리킨다.(마태복음 13장 55~56절) 야고보, 요셉, 시몬 그리고 누이들이 있었다. 

2. 너의 때는 늘 준비되었느니라(6절) : 예수님의 형제들은 언제든지 그들이 원하는 ‘때’(카이로스)에 예루살렘에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음을 뜻하는 말이다.
-사람의 때와 하나님의 때가 있다.
-예수님을 당신을 죽이고자 할 때 피하셨다. 이유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3.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13절) : 11절에 나오는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대하여 비교적 방관자적인데 반해 본 절의 ‘유대인들’은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킨다.(요한복음 9장 22절, 16장 12절)
-똑 같이 예수님을 보는데도 예수님을 배척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있음을 볼 수 있다.
-배척자의 아랫사람은 예수님을 붙잡으러 갔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존경하게 되었다. 예수님을 체포하지 않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4. 한 가지 일을 행하매(21절) : ‘한 가지 일’이란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못가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을 가리킨다.(요한복음 5장 1~9절, 16~18절) 

5. 나는 아노니… 보내셨음이니라(29절) : 유대인들이 메시아에 대해 알지 못하는 원인은 결국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임을 ‘나는 아노라’라는 말씀으로써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의 신적 기원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신적 사명을 나타내는 구절이다.(요한복음 6장 38~39절)
-천하를 알아도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다. 천만인이 보내도 하나님이 보내야한다. 

6.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34절) : ‘나 있는 곳’이란 본래 그리스도께서 누리시던 ‘하나님과의 영원한 교제의 자리’(요한복음 1장 1~3절)를 말한다.
-천국을 말한다. 요한복음 1장 1절은 ‘태초에’라고 시작된다. 

7.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38절) : ‘배’는 ‘사람의 심층부’ 또는 ‘전인격’을 의미하고(욥기 15장 35절, 잠언 18장 8절), ‘생수의 강’은 ‘성령 충만’을 의미한다.(요한복음 14장 16~17절)
-생수의 강에 대해 영적으로 말하면 그 사람의 신앙이다.
-인격은 지·정·의를 말한다.

☆교훈(敎訓)
1. 예수님께서는 우리 인생의 참된 음료, 생수가 되신다.(37~38절)
우리 인생의 갈증을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시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밖에 없다.(요한복음 6장 55절)
주님은 이 생수를 우리에게 거저 주셨다.(사사기 55장 1절)

2. 니고데모는 많은 반대 속에서도 예수님을 변호하고 있다.(50~51절)
우리도 우리의 삶 속에서 담대히 주님을 드러내며 변호하며 증거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베드로전서 2장 9절)

☆적용
1. 이웃에게 생수를 나눠주자.
2. 주님을 자랑하자.
-성령충만은 ‘3박자 축복’이다. 성령충만은 ‘종합세트 축복’이다.
-거룩한 싸움을 하라. 영적전투를 해야 한다.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 하라.
-동성애는 죄다. 성경이 죄라고 하면 죄다. 성경에 대해 토를 달지 마라. 토를 달면 믿음의 자세가 아니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 

나눔 #2
어제 국내 한 신학대학생들이 대학교 십자가 앞에서 동성애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신학생들은 훗날 목회자가 될 사람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3
마음이 아프다.
국내 한 유명 목사님이 설교 중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한국의 신학대학교가 썩었다고.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다.
기도하자. 주님의 재림이 눈앞에 이른 것 같다. 

나눔 #4
지역마다 다음세대를 일으켜 세워야 한다고 한다.
교회마다 학교 기독동아리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대학교는 말해서 뭘 하겠는가?
마지막 때가 임박했다는 마음이 든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5
다음세대는 교회의 희망이다. 다음세대는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 떠오른다.
경찰서 100개 짓는 것보다 교회 1개 세우는 것이 낫다고. 

다음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도 하고 전도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야 할 것이다. 

나눔 #6
나는 어제 지역 한 고등학교 기독학생회를 방문했다.
하나님은 몇 년 전부터 마음을 주셨지만, 어제 처음으로 방문을 했다.
이 기독학생회는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었다. 

이 학교의 학생 수는 1천명에 육박한다.
이 학교 기독학생회의 인원은 12명에 불과했다.
3학년 5명, 2학년 4명, 1학년 3명이라고 했다.
이날 한 목사님이 점심기간을 이용해 성경공부를 인도하셨다.(주 1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가지고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인근 피자가게를 찾았다.
13만여 원을 주고 가장 좋은 피자 4판과 음료수를 구입했다.
2천 원짜리 볼펜도 15개 선물로 준비했다. 그냥 15개를 준비했다. 

그 학교 회의실에 도착했다.
회원 12명 중 10명이 참석했다. 2명은 개인사정으로 참석을 못했다.
아이들은 이날 5명을 초청해 왔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15개 구입한 볼펜을 참석한 15명의 학생들에게 1자루씩 줄 수 있었다.
하나님은 또 그렇게 역사하셨다. 

아이들은 소수였지만, 날마다 학교와 나라와 열방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었다.
얼마나 귀하게 느껴졌는지 모른다. 

이 학교 아이들을 통해 포항지역 고등학교에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포항지역을 넘어 이 시대 고등학교에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스라엘을 구한 에스더처럼 이 아이들이 귀하게 쓰임 받기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도하자.
하나님께 감사했다. 

나눔 #7
우리가 할 수 있을 때 복음을 전하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이 속히 올 것이다. 

나눔 #8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안전을 지켜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정말 한국교회가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이 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박 전 대통령께서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 붙잡혀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인류 구원역사에 쓰임 받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9
거짓과 속임수가, 불의가 판을 치는 나라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악한 사람들이 회개하고 더 이상 악을 행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했다.
더 사랑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자.
이 지역과 이 나라를 회복시켜 달라고.
이 지역과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달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하자.
지금 기도하자.

나눔 #10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렸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5월 12일~18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다시 일어서는 포항중앙교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좋은선린병원 아침예배 이어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기쁨의교회 체육대회 개최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세계로교회, 설립 10년 만에 첫 장로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노회 청년부聯,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포항남노회 남시찰, 10일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경주제일교회, 31일 ‘목회갱신 위한 교역자 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7회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 성황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푸른숲교회, 21일 심령부흥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어, 목사님도 성경공부 하네!”… 포항목회자홀리클럽 16년째 진행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회원소식
◎ 경북매일 이시라 기자님(편집부)이 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축하해 주십시오.

■알림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일시 : 6월 21~22일
장소 :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신용수)
참석 :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와 교인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포항남노회 중고등부聯, 19일 ‘청소년 찬양제’
소망교회서…포항여고·대동고·장성고·세명고 등 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회장 박정연)는 19일 오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본당에서 ‘청소년 찬양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찬양제에는 포항지역 남노회 소속 교회 청소년들과 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학생, 교사, 학부모, 교인들이 참석한다.
찬양제에는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와 대동고 기독학생회 ‘유빌라테’가 한 팀이 된 ‘기프트’ 찬양팀과 장성고 기독학생회 ‘아이테오’와 세명고 기독학생회 ‘미션참우리’가 한 팀이 된 ‘씨앗’ 찬양팀이 무대에 올라 워십과 합창을 한다.

또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혼성 5인조 ‘데이빗밴드’가 관객들을 맞이한다.
2016년 결성된 데이빗밴드는 날마다 하나님을 노래했던 다윗의 예배를 지향하며 청소년, 청년 예배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데이빗밴드는 10여 차례 대구와 포항지역 청소년연합수련회 찬양을 인도했으며, 포항지역 청소년, 청년을 위한 문화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1집 앨범을 발매한다.

특별순서로는 더로더 워십이 ‘You Still Love Me’를 들려준다.

이에 앞서 드려질 예배는 박정연 회장(포항소망교회 집사)의 기도, 박재홍 목사(포항소망교회 선임부목사)의 ‘동성애! 왜?’란 제목의 설교,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참석자들은 다음세대와 학원복음화, 지역복음화,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박정연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기도로 청소년 찬양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포항지역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거룩한 꿈을 키워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기독聯, 23일 지진피해 교회에 1억4천만원 전달
동부교회서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조근식·이하 포기연)는 23일 포항동부교회에서 지진피해교회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을 갖는다.
포기연은 이날 낮 12시 포항동부교회 4층 프라미스홀에서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131개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해 위로기도회를 진행한데 이어 식사를 대접하고 위로금 1억3천500만원을 전달한다.


조근식<사진> 목사는 “포항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 440여개의 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지진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따뜻이 위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유원식 목사(상임총무·010-5122-9727)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5월 19일~25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남노회 중고등부聯, 19일 ‘청소년 찬양제’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기독聯, 23일 지진피해 교회에 1억4천만원 전달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7회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장성교회 부흥회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중앙교회 어린이주일 축제 “와이리 좋노∼”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잔칫집 같은 포항 남노회 ‘청소년 찬양축제’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중앙교회, 성령강림주일 예배 드려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장병섭 국제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 총재 취임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중도일보 김재원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기계중앙교회, 탈북민 예술단 초청 경로잔치 '성황'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대도교회, ‘제1회 드림페스티벌’ 진행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 교회․기독단체 “찬양으로 하나님 노래해요”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영천광야교회, 26일 연극 ‘초대받지 않은 손님’ 공연
데일리굿데이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27일 ‘제15회 정기연주회’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제일감리교회, 장로취임식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기독聯, 지진피해 교회에 1억4천만원 전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푸른숲교회, 21일 심령부흥회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중섬로교회, 장욱조  가수 초청 찬양집회
경북일보(부국장) 곽성일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경주제일교회, 31일 ‘목회갱신 위한 교역자 세미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중앙교회, 필리핀 리빠시에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 설립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새 찬송가 배우는 재미에 푹 빠진 '포항평신도홀리클럽'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내달 9일 포항성결교회서 ‘제21회 연합찬양예배’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잔칫집 같은 포항 남노회 ‘청소년 찬양축제’

4개 고교 등 6개 팀 찬양·워십
“가득한 ‘성령 임재’ 느껴져요”
기도·찬양 열기 후끈… 회복 은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회장 박정연)는 19일 오후 6시30분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 본당에서 ‘청소년 찬양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소년 찬양축제에는 포항지역 남노회 소속 교회 청소년들과 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학생, 교사, 학부모, 교인 등 200여명이 참석,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찬양축제는 박정연 회장의 기도로 막이 올랐다.
박 회장은 “주님의 말씀으로 깨어 있는 청소년들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임재가 가득한 찬양축제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기프트 찬양팀’이 무대에 올랐다.
기프트(Gift·선물) 찬양팀은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와 대동고 기독학생회 ‘유빌라테’ 학생 11명으로 구성됐다.
기프트 찬양팀은 ‘주는 완전 합니다’ ‘주와 같이 길가는 것’ ‘매일 매일’ ‘내 삶을 드리리’를 불렀다.
참석자들은 박수를 치며 따라 주님을 찬양했다. ‘주와 같이 길가는 것’을 부를 땐 일어나서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장내 열기는 서서히 달아올랐다.
찬양 한 곡, 한 곡을 부르기에 앞서 드린 권이레 리더(포항여고 2년)의 기도와 메시지도 인상적이었다.
“믿음은 결단이며 구원이오니 완전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란 권 리더의 기도에 찬양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더욱 간절해져 갔고 힘이 넘쳐났다.

장성고 기독학생회 ‘아이테오’와 세명고 기독학생회 ‘미션참우리’가 만든 ‘씨앗 찬양팀’이 ‘소원’ ‘How am I’ ‘온 세상 창조 주’를 불렀다.
율동을 곁들인 찬양이 이어지자 참석자들이 따라 찬양을 하거나 박수로 장단을 맞췄다.

박재홍 목사(포항소망교회 선임부목사)가 단상에 올랐다.
박 목사는 ‘동성애! 왜?’란 제목의 설교에서 △동성애가 무엇인가? △기독교가 왜 반대하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동성애에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소개했다.
박 목사는 성경 여러 구절을 인용, 동성애의 죄악을 전한 뒤 “창조질서와 가정과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동성애의 법제화를 막아야 한다”고 했다.

‘더 로더’는 ‘You Still Love Me’ 곡에 맞춰 워십을 선보였다.
장내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그야 말로 축제분위기였다.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혼성 5인조 ‘데이빗 밴드’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데이빗 밴드는 ‘사도신경가’ ‘예수 열방의 소망’ ‘주 이름 찬양’ ‘모든 상황 속에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등을 불렀다.
50~60명의 아이들이 강대상 앞으로 나와 기뻐 뛰며 찬양했다. 장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찬양과 기도는 반복해서 이어졌다.
객석에서는 ‘앙코르’가 잇따라 터져 나왔다. 청소년 찬양축제는 2시간 40분을 훌쩍 넘겼다. 아이들은 선뜻 귀가하려 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이어지는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듯 보였다.

참석자들은 통성기도를 통해 “진실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우리의 소견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이 땅의 죄악이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정화되게 하소서.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일으켜 주소서. 한반도 통일을 이뤄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이상열 목사(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 지도목사)가 마이크를 잡았다.
이 목사는 “하나님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난다”며 “이 밤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청소년 찬양축제는 ‘모든 상황 속에서’의 찬양에 이어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박수로 마무리 됐다.

권이레 기프트 찬양팀 리더는 “짧은 기간 연습하다 보니 힘들어 불평도 했지만, 이곳에서 기도하고 찬양하니 상한 마음이 풀어지고 이 자리에 임재하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박정연 포항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 회장(포항소망교회 집사)은 “하나님 앞에 열심히 찬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아름다웠다”며 “매달 한 차례씩 열리는 청소년 찬양축제에 보다 많은 아이들이 모여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성령강림주일 예배 드려 
성령께서 행하는 일 소개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20일 교회 본당에서 1~4부 예배를 성령강림주일 예배로 드리고 지역과 열방 복음화를 다짐했다.
중앙교회가 이날 오전 11시 30분 드린 예배는 허성일 부목사의 인도, 여는 영상, 예배부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찬송, 서영희 장로의 기도, 김현예 권사의 성경봉독,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봉헌송, 중앙소식, 환영과 교제, 시온찬양대의 ‘사랑이 없으면’ 찬양, 유창재 목사의 설교, ‘누군가 널 위하여’ 파송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서영희 장로는 대표기도를 통해 “귀한 가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 같은 교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휴가 중에 있는 손병렬 담임목사님의 지친 몸을 회복시켜 주소서, 예배드리는 북녘 땅의 사람들을 지켜 주시고 복음통일을 이뤄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유창재 목사는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회복시키시고 사명자로 세우신다"고 강조했다. 
유 목사는 "이 시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소망없이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많다"며 "내가 무엇이 되는 것이 소망이 아니다.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다는 것이 소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탕자가 모든 것을 잃고 주릴 때 아버지가 생각났고 아버지께 돌아가 회복됐다"며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신다"고 전했다.
유 목사는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됐다. 군인에게는 목숨을 걸고 이뤄야 할 임무가 있다"며 "우리 역시 하나님이 하나님됨을 아는 것이 사명이다. 가정과 일터 등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인들은 "포항중앙교회가 다시 새롭게 일어설 줄 믿고 있다"며 "서로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힘써 기도하고 있다. 오늘 주신 말씀에 따라 생명을 걸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겠다"고 입을 모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장병섭 국제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 취임
제60차 대구경북대회 포항서 개최


국제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는 20일 오후 2시 포항 기쁨의교회 본당에서 제60차 대구경북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800여명의 회원, 가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열림의 장, 2부 교양의 장, 3부 임원교체식, 4부 석별의 장으로 나눠 진행됐다.

유상원 포항C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열림의 장은 이충기 대구지방장의 기도, 박병수 포항새물결교회 목사 설교, 기수단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김선 대회장의 대회사, 박용준 준비위원장의 환영사, 치사, 축사, 시상, 경북동지방 메넷합창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교체식은 장한솔 포항극동방송 아나운서의 사회, 1718 대구경북지구 활동영상, 60대 총재 김선 이임사, 61대 총재 장병섭 취임사, 한국지역 총재 차영두의 공로패 전달, 봉사사업비 전달, 지구임원과 지구봉사부장, 지방장 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장병섭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2014년부터 진행해온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의 프로젝트 후원을 이어가는 것과 함께 캄보디아 두마게티 지역의 통나무 주택 건설 기증사업을 진행하겠다"며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건설을 위해 더욱 힘써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 총재는 2003년 3월 경북동지방 포항클럽 회원으로 입회한 이래 포항클럽 사무장, 회장, 경북동지방장, 대구경북지구 TOF 봉사부장 등을 거쳐 이번에 총재에 취임했다.
장 총재는 (주)미르디자인건축 대표, 포항YMCA 부이사장, 오대양육대주선교회 포항지부장, 포항새물결교회 장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과 박상욱 트리오가 식전공연을 했고, 경북동지방 메넷합창단이 특별찬양, 대구경북지구 솔리스트 앙상블이 축하 노래, 알스노바종합예술단이 축하공연, 대구대 비전유스클럽이 특별공연을 했다.

국제와이즈멘 대구경북지구는 이날 들어 온 축하 쌀과 라면은 아프리카 말라위 함길용 선교사에게 전달키로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기계중앙교회, 탈북민 예술단 초청 경로잔치 '성황'
합창·독장·무용·색소폰 연주 등 다채… 식사도 대접


포항기계중앙교회(담임목사 안영철)는 19일 오전 10시30분 교회 본당에서 탈북민 예술단 초청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경로위안잔치에는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 탈북공연예술단의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명으로 구성된 탈북공연예술단의 공연은 '반갑습니다' '여성은 꽃이라네' 합창, 최다인의 '새타령' 독창, 문영옥의 '여 여' 독창, '뻐꾸기' 2중창, '목동과 처녀' 무용, 양지혜의 '예수님이 좋은 걸' 독창, 이정실의 '좋은 일이 있으리라' 독창, 김익상의 '비내리는 고모령' 독창, '도라지' 무용, 김수연의 '희파람 내 나이가 어때서' 독창, '남자라는 이유로' 색소폰 연주, '사계절' 무용, '다시 만나요' 합창 순으로 이어졌다.

교회는 공연 뒤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소고기 국밥과 각종 전 등 풍성한 음식을 대접하고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축복했다.

어르신들은 "북한공연을 처음 본다"며 신기해 했고, 또 다른 어르신들은 "남남북녀라고 했는데, 북한 여성들이 예쁘고 노래도 잘한다"며 격려하기도 했다.
탈북민 예술단은 포항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 교인들로 구성돼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회․기독단체 “찬양으로 하나님 노래해요”

20개 교회 성가 합창제․20개 고교 찬양예배․극동방송 정기연주회
장경동 목사 초청 부흥회도 진행

포항지역 교회와 기독단체들이 5월 마지막 주부터 6월까지 성가 합창제와 찬양예배, 정기연주회 등을 잇따라 열고 찬양으로 하나님을 노래한다.
또 유명 부흥사를 초청해 부흥회를 열고 지역복음화를 가속화한다.

한국성가협회 포항지회는 6월 2일 포항오천교회 본당에서 ‘제20회 포항 성가합창제’의 막을 올린다.
성가합창제는 1부 6월 2일 오후 5시, 2부 9일 오후 5시로 나눠 10개씩 교회․기독단체가 참가해 두 곡씩 부른다.
1부는 포항장성교회, CTS포항방송 여성합창단, 흥해교회, 포항CBS 여성합창단, 송도글로리아윈드앙상블, 포항충진교회, 리조이스소년소녀합창단, 늘사랑교회, 포항오천헛세드찬양단, 포항대흥교회 등 10곳이 참가한다.
2부에는 포항동도교회, 교역자사모회찬양단, 엔젤어린이합창단, 포항동일교회, 여전도회연합찬양단, 기쁨의교회, 충진노래하는아이들, 와이즈멘여성합창단, 포항침례교회, 포항오천교회 등 10곳이 참가, 합창한다.


포항성결교회는 9일 오후 6시 교회 본당에서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를 드린다.
찬양예배에는 포항여고(한소래), 대동고(유빌라테), 세명고(미션참우리), 장성고(아이테오) 등 10~20여개 고교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참가, 찬양과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 청년부연합회(회장 김은혜)는 24일 오후 7시30분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에서 ‘2018 다음세대 목요집회’를 이어간다.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김병동 목사(인천새순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기쁨의교회 청년부 찬양팀이 찬양한다.
김병동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목회학 석사)을 졸업하고 인천새순교회 담임목사, 7번국도선교단 대표 등을 맡고 있다. 


이에 앞서 포항극동방송(지사장 백두현) 전속 어린이합창단은 27일 오후 5시 포항충진교회에서 ‘열다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연다.



부흥회도 이어진다.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는 이달 28일 오후 7시 교회 본당에서 장경동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심령부흥회를 연다.
심령부흥회는 28일 오후 7시, 29일 오전 5시, 오후 7시, 30일 오전 5시, 오후 7시 등 모두 5회 진행된다.
장경동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이 대학 겸임교수와 침례교 부흥사협회장을 지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신도 지도자 100만 훈련원장, 푸른 마음 캠페인 ‘정지선 지키기’ 운동본부 이사장, 대전중문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행복이란 찾으면 보이는 것’, ‘인생이란 가만히 스스로를 안아주는 것’, ‘결혼하면 괴롭고 안 하면 외롭고’, ‘이 땅에 회복이 필요합니다’, ‘아주 특별한 행복’, ‘장경동 목사의 느낌이 있는 가정 만들기’ 등 다수를 펴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사진설명 :
지난해 포항성결교회에서 열린 ‘제 20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




포항대도교회, ‘제1회 드림페스티벌’ 진행
400여명, 체험․공연 통해 흥겨운 시간 보내


포항대도교회(담임목사 임정수)는 창립 114주년을 맞아 19일 오후 1시 교회 주차장과 앞마당 등에서 지역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회 드림페스티벌’을 열었다.
드림페스티벌은 가면 만들기와 비즈 만들기, 물고기잡기, 아트풍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비롯해 3D영화관 버스와 미니 바이킹, 대형 에어바운스(2대), 버블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드림페스티벌에는 체험미션인 드림 패스포트에 등록한 아이 260여 명과 동반한 부모 등 400명에 달했다. 특히 교회를 나오지 않았던 100여 명의 아이가 참석, 교회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포항대도교회 여전도회와 각 부서가 먹거리를 준비했고, 교회학교 교사들이 놀이 체험을, 남선교회는 시설 준비와 뒷정리를 담당했다.

임정수 담임목사는 “우리교회 아이들뿐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품 안에서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이 일을 준비하며 정말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와주시는 모습 속에서 우리 교우들 모두가 다음세대를 품고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진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영천광야교회, 26일 연극 ‘초대받지 않은 손님’ 공연
입장료 무료… 오후 6시45분부터 입장 가능


영천광야교회(담임목사 박경호)는 26일 오후 7시 교회 문화예술쉼터 ‘광야’에서 극단 ‘길’을 초청해 연극 ‘초대받지 않은 손님’을 공연한다.

연극은 현대판 삭개오인 사채업자가 윤지네 집을 방문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로 시작된다.
친구 지연에게 본인의 명의로 사채를 빌려준 윤지. 주말 남자친구가 집에 인사오기로 되어있는 그 시각 엄마의 심부름으로 마트에 간 사이 사채업자인 만석이 집안으로 들이 닥친다. 가족은 남친으로 오해하고, 만석은 돈을 받으러 왔을 뿐인데 너무나 반갑게 맞이하는 가족들로 인해 돈을 쉽게 받겠구나 생각한다.
가족들이 각자의 일을 하는 사이 마트에서 돌아온 윤지와 만석이 대면하게 되고. 남친 역할을 제의 받으면서 개런티 100만원을 확보하게 된다. 화기애애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만석은 거실중앙에 있는 예수님그림을 떨어트리면서 발등을 다치게 된다. 그림 값을 물어야한다는 생각에 당황하는 만석과 이 사실을 모르는 가족들은 오로지 만석의 발등만 걱정하게 되는데…
출연진은 양정화, 박정현, 박상호, 김동규, 백윤지 등이다.

박경호 목사는 “가족, 친구, 애인, 지인들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며 마음껏 웃고 훈훈한 감동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없으며 지역민이나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입장시간은 오후 6시45분부터다.영천광야교회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영천고등학교 도로 건너편 클푸 이불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영천 유일의 소극장 ‘광야’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해 매달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 010-2524-4791, 010-5613-688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기독聯, 지진피해 교회에 1억4천만원 전달
동부교회서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가져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조근식·이하 포기연)는 23일 포항동부교회에서 지진피해교회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포기연은 이날 낮 12시 포항동부교회 4층 프라미스홀에서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122개 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해 위로기도회를 진행한데 이어 식사를 대접하고 위로금 1억3천500만원을 전달했다.
 
조근식 목사는 “포항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위로기도회 및 성금전달식 열 수 있어 감사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금을 보내준 교회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걸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예배는 찬송, 김찬유 목사(서기)의 기도, 성경봉독, 박석진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설교, 포항지역과 지진피해 교회를 위한 합심기도, 공병의 목사(전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성금전달식은 유원식 목사(상임총무)의 사회, 조근식 목사(회장)의 인사, 감사패 증정, 이강덕 포항시장․박승호 전 시장․장두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의 인사, 122개 교회에 성금전달, 한중석 장로(부회장)의 오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교회봉사단과 권대희 포항CBS 본부장, 정운백 CTS 포항방송 지사장에게 전달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섬로교회, 장욱조  가수 초청 찬양집회
내달 3일… 대표곡 들려주며 간증


포항중섬로교회는 6월 3일 오전 10시 교회 본당에서 장욱조 목사를 초청해 교회설립 32주년  기념 찬양집회를 연다.
찬양집회에는 싱어송라이터(작곡가 겸 가수) 장욱조 목사가 간증을 곁들이며 자신의 대표곡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주님 예수 나의 동산’ ‘예수 전하세’ ‘생명나무’ 등을 들려준다.

장욱조는 1968년도 가요계에 데뷔한 이래  ‘고목나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그래서 대한민국 찬양 1세대 히트곡 제조기로 불린다.
장욱조는 1980년대 ‘고목나무’ 노래로 가요차트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러던 장욱조와 고인돌은 1981년 거액의 전속금을 받고 소속사를 오아시스레코드사에서 지구레코드사로 옮겼다. 이적과 함께 발표한 곡이 ‘낙엽 위의 바이올린’. 이 노래 역시 히트했으나 금주의 인기가요 2위 밖에 하질 못했다.
1980년 가을 ‘창밖의 여자’를 부르며 돌아온 조용필이 파죽지세의 인기를 누리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조용필 역시 장욱조와 고인돌이 속한 지구레코드사 소속이었다. 회사에선 조용필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높다 보니 다른 가수들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장욱조와 고인돌 역시 마찬가지로 찬밥 신세였다.
고인돌의 멤버 6명을 이끌고 밤무대에 서며 방송활동을 하던 그에겐 빚이 늘어났다. 그는 결국 1986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그해 봄  예수님을 만난 후 150 여곡의 복음성가를 냈다. 2000년 목사안수를 받고 곽규석ㆍ이종용ㆍ최성욱ㆍ문오장ㆍ신소걸ㆍ윤항기 목사에 이어 연예인 출신 목회자 7호를 기록했다.
그는 ‘할 수 있다 하신 이’, '예수 전하세', '생명나무',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행복을 찾은 사람', '심은대로 거두리라', '주님예수 나의 동산' 등의 많은 복음성가 앨범을 발표했다.
총회개혁신학연구원과 대학원, 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도 졸업했으며, 현재 일산 한소망교회 선교목사이며 기독교 방송, 극동방송, 기독교 TV 등에 출연하고 있다.
문의 : 054-276-919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필리핀 리빠시에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 설립
28일 현지서 헌당예배… 해외 7개국 11번째 교회 세워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가 28일 필리핀 오지에 교회를 세우고 헌당식을 가진다.
이로써 포항중앙교회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해외 7개국에 11번째 교회를 개척하게 된다.

중앙교회는 3천만 원을 들여 필리핀 바탕가스주 리빠시 탐포이지마을에 71㎡ 교회 예배당과 50㎡ 사택을 건립했다.
탐포이지마을은 도시지역 철거민들의 정착지로써 300가정이 거주하고 있다.

손병렬 목사 등 중앙교회 교인 4명과 현지 선교사는 28일 오후 3시 리빠시 탐포이지마을에서 1천여 명의 주민들을 초청, ‘필리핀 리빠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 헌당예배를 드린다.
설교는 손병렬 목사가 한다. 예배 뒤에는 마을잔치를 열어 푸짐한 음식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고 생필품을 선물로 나눠준다.
손 목사 일행은 리빠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에 노트북과 프로젝트, 교회 기자재 등을 기증하고 리빠지역 복음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

리빠 중앙예수오직주님교회는 지역 실정에 익숙한 현지 목회자들을 청빙, 매주 예배와 주중 성경공부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 방과 후 교실 및 놀이방과 문화교실도 운영하고 지역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을 신앙으로 돌보고 섬긴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새 찬송가 배우는 재미에 푹 빠진 '포항평신도홀리클럽'
16년째 성경공부… 주 1회 중앙상가서 무료 밥차 지원 등


포항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이 지난 2002년 9월 창립한 이래 16년째 성경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평신도홀리클럽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한다. 성경공부는 이건오 장로(전 선린병원장)와 김은호 목사(전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초대 사무총장)에 이어 김형진 목사(예닮교회)가 인도하고 있다.

회장은 김정치 원로장로(기쁨의교회), 구자화 원로장로(성동교회), 김경환 안수집사(기쁨의교회)에 이어 박종규 장로(도구제일교회)가 맡고 있다.

이달들어서는 에베소서 1장을 공부하고 있다.
성경공부는 김형진 목사의 강해와 회원들의 풍성한 나눔으로 진행된다.
이 시간 새 찬송가를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참석회원 수는 평균 8 ~ 13명에 이른다.

회원들은 "'큰 사랑의 새 계명을' '내 주 하나님' '꽃이 피고 새가 우는' '주님주신 거룩한 날' 등은 우리나라 사람이 작사 작곡을 해 쉽고, 정감이 가고, 영적 은혜가 더하는 장점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6개월마다 돌아가며 한 회원 가정씩 방문, 성경공부도 이어간다.
그러면 진솔한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고 훨씬 더 친해진다.
또 6개월마다  야외에서 친목을 다지거나 타 지역 성시화대회에 참여, 성시화의 힘을 보탠다.

매주 화요일 밤 9시부터는 포항중앙상가 북우체국 앞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청개구리엄마밥차’를 4년째 지원하며, 저녁을 먹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봉사활동에 여성홀리클럽과 기능직홀리클럽, 한동대 학생들도 동참하고 있다. 
청개구리엄마밥차는 가족사랑샘터(대표 박종규)가 주관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40~50명의 청소년들이 찾고 있다.

평신도홀리클럽 회원들은 "각자 일터와 섬기는 교회에서 성시화의 일꾼이 되게 해달라, 포항성시화에 앞장서게 해달라. 각 교회 평신도들을 성시화의 일꾼으로 세워 달라, 평신도홀리클럽 산하 각 분야 홀리클럽의 결성이 이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평신도홀리클럽 산하에는 언론인홀리클럽과 기능직홀리클럽, 약사홀리클럽 등이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경주 고교 기독학생들 다~ 모여라”
내달 9일 포항성결교회서 ‘제21회 연합찬양예배’


포항성결교회는 9일 오후 6시 교회 본당에서 ‘제21회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를 드린다.찬양예배에는 대동고(유빌라테), 동성고(언약), 동지고(아도나이), 동지여고(헤이스), 두호고(익투스), 세명고(미션참우리), 안강여고(U☆BTJ), 영신고(오병이어), 오천고(채움), 유성여고(블레스), 이동고(코람데오), 장성고(아이테오), 전자여고(에클레시아), 제철고(세심), 중앙고(아바드), 중앙여고(예닮), 포항고(마하나임), 포항여고(한소래), 포항예고(예인), 흥해공고(컴패스) 등 20개 포항, 경주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가 참가, 1~2곡씩 찬양과 워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최근 4년 동안 가장 많은 학교가 참가한다.

찬양예배는  제철고 ‘세심’의 ‘다시 한 번’ ‘나 두렴없네’ 찬양으로 막이 오른다.
이어 중앙고 ‘아바드’와 유성여고 ‘블레스’가 ‘시선’ ‘만세반석’을 합창하고 안강여고 ‘U☆BTJ’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언제나 주만’을 부른다.
흥해공고 ‘컴패스’와 전자여고 ‘에클레시아’는 ‘born again’ ‘one way’를 부르고 이동고 ‘코람데오’는 ‘예수 늘 함께 하시네’ ‘시편 139편’을 들려준다.

장성고 ‘아이테오’와 세명고 ‘미션참우리’는 ‘온 땅의 주인’ ‘winning all’을 합창하고 포항예고 ‘예인’은 ‘내 진정 사모하는’ ‘나는 주의 친구’를 찬양한다.
중앙고 ‘아바드’와 유성여고 ‘블레스’는 ‘주님의 임재 앞에서’ ‘다니엘의 노래’를 들려주고 동지고 ‘아도나이’는 ‘멈출 수 없네’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을 부른다.
동지여고 ‘헤이스’의 찬양에 이어 포항고 ‘마하나임’과 중앙여고 ‘예닮’은 ‘십자가’ ‘becaues of you’를 드려준다.
포항여고 ‘한소래’는 ‘Everyday’ ‘소리 높여’를 부르고, 두호고 ‘익투스’는 ‘나의 백성이’ ‘Kingdom come’을 선사한다.
동성고 ‘언약’은 ‘춤추는 세대’ ‘믿음으로 서리라’를 부르고, 오천고 ‘채움’과 영신고 ‘오병이어’은 주님을 찬양한다.
찬양예배는 대동고 ‘유빌라테’의 ‘우리모여 노래하며’ ‘교회여 일어나라’의 찬양으로 마무리된다.

김태우 목사(포항성결교회 고등부 담당)는 “찬양예배를 준비하는 20개 고교 기독학생회 학생들의 사역 가운데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하은 28기 포항여고 한소래 기장은 “매일 기도로 찬양을 준비하고 있으며, 주말과 주일에는 학교에서 모여 집중적으로 찬양과 워십을 연습을 하고 있다”며 “저희가 드리는 찬양이 하나님께 큰 기쁨과 영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는 고등학교 기독동아리 학생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를 나누고 친교를 다지기 위해 매년 포항성결교회 고등부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5/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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