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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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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2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10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9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말씀은 방영팔 목사님(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은빛침례교회)이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누가복음 4장 1~13절)
1. 예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그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2.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 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그 기간이 다하였을 때에는 시장하셨다.
3. 악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4.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하였다.
5. 그랬더니 악마는 예수를 높은 데로 이끌고 가서, 순식간에 세계 모든 나라를 그에게 보여 주었다.
6. 그리고 나서 악마는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이것은 나에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준다.
7. 그러므로 네가 내 앞에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8.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였다.
9. 그래서 악마는 예수를 예루살렘으로 이끌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10.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해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이다’ 하였고
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12.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13 악마는 모든 시험을 끝마치고 물러가서, 어느 때가 되기까지 예수에게서 떠나 있었다.

목사님 :
언론인홀리클럽 회원들은 기독교 뉴스를 많이 전하라.
언론을 통해 복음을 많이 전하라.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그렇게 하라.
핍박하는 사람이 있을 지라도, 고마워하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 가셨다?
누가복음 4장 1절을 보라.
예수님이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 가셨다. 그곳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았다. ‘성령에 이끌리어’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회중 :
0...이 말씀을 읽을 때 마귀도 하나님 아래 있음을 느끼게 했다.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다. 

0...욥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 마귀의 시험을 받았다.
아브라함도 시험 즉 테스트를 받았다. 

목사님 :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이 임했다.
이어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에 가셨다. 마귀의 3가지 시험을 받았다.
기록된 말씀으로 모두 물리치셨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시험이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나님이 마귀의 기도 들어 주실까?
목사님 :
하나님이 마귀의 기도를 들어 주실까? 

회중 :
마귀는 육이 없고 영만 있다. 마귀는 회개할 수 없다. 마귀는 구원 받을 수 없다. 마귀는 지옥 가는 것을 알고 있다.
이를 유추해 생각해 본다면 마귀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목사님 :
마가복음 8장 26~33절을 보자.
예수님 일행이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도착했다.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님을 만났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사는 자였다. 

그는 예수님께 부르짖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에게 명했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했다.
예수님이 “네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그는 “군대 귀신”이라고 했다. 그런 뒤 ‘무저갱(지옥)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했다. 

마침 그 곳에 많은 돼지 떼(2천 마리)가 산에서 먹고 있었다.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예수님이 허락했다.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나와 돼지에게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살했다. 

생각해 보자.
예수님이 왜 귀신들의 기도를 들어줬을까?
귀신들이 2천 마리의 돼지 떼에 들어갔다. 그 돼지들은 호수에 들어가 몰살했다.
돼지를 키우는 주인의 마음은 어떻겠는가?
예수님이 귀신들의 기도를 왜 들어 줬을까? 

이유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이다.
돼지 2천 마리보다 한 영혼이 더 귀하기 때문이다.
돼지 2천 마리가 죽어도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 

☆2개 복음서에서 마귀 시험 순서를 달리 기록한 이유는?
목사님 :
예수님은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았다.
1. 광야에서 돌을 떡으로 만들라는 시험이었다.
2. 산꼭대기에서 절하라는 시험이었다.
3.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 라는 시험이었다. 

이 세 가지 시험의 순서가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순서가 다름을 볼 수 있다.
왜 그럴까? 

회중 :
우리도 취재 뒤 기사를 작성할 때 중요한 것부터 앞으로 끌어내 기사를 쓴다.
그런 의미가 아니겠는가?
마태복음을 쓴 마태는 ‘세리’(세금을 거두는 사람)였다.
세리는 산보다 성전을 먼저 떠올라 광야→성전→산으로 마태복음을 작성했을 것이다. 

목사님 :
광야→성전→산으로 기록한 것은 역사적인 사건에 충실했고, 광야→산→성전으로 기록한 것은 이어지는 장소적 과정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성경공부가 더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눔 #2
더욱 모이기에 힘쓰자.
이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나눔 #3
지난 주간 너무 바빠 기독교 뉴스를 많이 전하지 못했다.
앞으로 많이 전하도록 하겠다. 

나눔 #4
여기에 오니 대접을 받는다.
이 모임이 좋다. 

나눔 #5
다음 주에 올 때는 한 사람씩 데리고 오자.
나는 신입사원 한 사람 데리고 오도록 해 보겠다.
기도해 달라. 

나눔 #6
교회(거룩한 자들의 모임)에서 절대 소리를 높이지 마라.
교회는 섬기는 곳이다.
교회는 낮아지는 곳이다. 

내가 대접받으려면 세상에서 받으면 된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몇 천만 원을 나눠줘 보라.
그러면 떠받들 것이다. 

나눔 #7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나를 구원하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 때문이지 않는가?
우리가 천국서 받을 상급 때문이지 않는가?
어떤 경우에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자. 

남에게 선행을 베풀 때, 남을 도와 줄때 돌려받을 것을 기대하지 말고 베풀어라.
그래서 노숙자나 정말 갚을 길이 없는 이들에게 선행을 베풀어보라.
그들은 갚을 수 없겠지만, 그들은 기도해 줄 것이다. 하나님이 갚아 주실 것이다. 

나눔 #8
이 땅과 이 나라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실 줄 믿는다. 

그래서 첫째도 기도고 둘째도 기도고 셋째도 기도라고 한다. 

홍해의 기적도, 만나의 기적도, 38년 된 병자가 나은 것도, 죽은 자가 살아난 것도 모두 기도의 덕이었다.
오늘날 하나님의 사람들도 모두 기도하는 사람들임을 알 수 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편 50편 15절)

나눔 #9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악한 사탄마귀가 틈 못 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흑암이 삼키지 못하게 해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온갖 거짓과 권모술수로 나라를 어렵게 하는 악한 세력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자.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 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10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 등을 전해 올렸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2018년 5월 5일~1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제12회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내달 21일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상매일(국장) 이준형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어린이주일 축제 “와이리 좋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최해진 목사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주순영 선교사, 9일 포항서 ‘간증․공연’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통합총회 동부지역 세미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예닮교회 창립 16주년 임직식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봇물 터진 포항 교회 '5월 행사'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창립 16주년 맞은 ‘포항지도자홀리클럽’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노회 청년부聯,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푸른숲교회 심령부흥회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알림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일시 : 6월 21~22일
장소 :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신용수)
참석 :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와 교인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다시 일어서는 포항중앙교회
진한 감동 속 어버이주일 예배 드려… 부모님 공경 다짐
어르신에 카네이션 달아 드리고 선물 전달 뒤 식사 대접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가 13일 어버이주일 예배를 드리고 ‘다시 새롭게 일어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포항중앙교회 이날 예배를 드리려 교회를 찾은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예배 후에는 따뜻한 식사 대접과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청년부 10여명과 고등부 10여명은 이날 1~3부 예배에 앞서 교회 본당 앞에서 70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 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전성대 집사(86)는 "자녀 5명 모두 외국에 나가 있어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 주는 사람이 없어 적적했다"며 "친 자식보다 더 다정한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선물까지 주는 청년들이 한없이 고마웠다. 예수님께 감사했다"고 말했다.

교회는 이날 1~4부 예배를 어버이주일 예배로 드렸다.
3부 예배는 김태훈 목사 인도, ‘주기도문 찬송’, 성시교독, ‘성도여 다 함께’ 찬송, 최경환 장로 기도, 이남금 권사 성경봉독, 봉헌, 이종주 전 KBS 아나운서의 중앙소식, 환영 및 교제, 시온찬양대의 ‘어버이의 사랑’ 찬양, 손병렬 목사의 설교, 엔젤찬양선교단의 특송, ‘어버이 은혜’ 합창,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손병렬 목사는 ‘부모의 성서적 의의’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라고 강조했다.
손 목사는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가르쳐야 한다"는 신명기 6장 7절을 들려주고 "부모는 영적으로 자녀를 잘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들은 부모님을 무시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부모님을 공경하면 복을 받고 장수한다"는 신명기 5장 16절을 전했다.
손 목사는 "사울이 아버지가 잃은 암나귀를 찾으러 사흘을 헤매다가 사무엘 선지자를 만났고, 그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아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됐다"고 했다.

부모는 자녀의 보호자임도 소개했다.
손 목사는 "부모는 자녀를 위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다"며 어거스틴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손 목사는 "20년간 이어진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가 방황하는 어거스틴을 회심하게 했고, 마침내 성자로 변화시켰다"며 "어거스틴의 회심이 엄청난 부흥운동을 촉발시켰다"고 전했다.

부모는 자녀로부터 존경받는 대상임도 전했다.
손 목사는  "고아원에서 생활하던 남매에게 찾아 온 화상입은 아버지 이야기"를 들려줬다.
손 목사는 "고아 남매가 어느날 자신들을 찾아 온 화상 입은 아버지를 문전박대했다"며 "이로 인해 평생 시골 외딴 집에서 홀로 사시던 아버지가 죽자 아버지의 유언과는 달리 모진마음으로 화장까지했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손 목사는 "그런 고아 남매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다 아버지의 비망록을 읽게 됐다"며 "그 비망록에는 어릴 적 자신들의 불장난으로 불이나 어머니가 불에 타 죽고 자신들을 구하기 위해 불 속에 뛰어 들어 화상을 입은 아버지, 이후 추한 모습을 자식들에게 보이기 싫어 숨어지내온 아버지의 일기를 읽고 통곡했다"고 들려줬다.
손 목사는 "형편이 나아지면 부모님을 잘 모셔야지 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며 "부모님은 그 때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어려워도 지금 잘해야 한다. 부모님께 효도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다"고 했다.
그런 뒤 대통령 취임식에 대통령 자리에 어머니를 앉힌 가필드 미국 효자 대통령을 소개한 뒤 설교를 마무리했다.

가필드 이야기는 이랬다.
미국 20대 대통령 제임스 가필드는 가난한 개척 농민 집안에서 태어났다.
겨우 학교에 들어갔지만, 책을 살 형편조차 되지 못했다.
남의 책을 빌려서 겨우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어머니는 "가난해서 책도 못 사주고 정말 미안하다"고 말했다.
가필드는 어머니가 이렇게 말할 때마다 밝게 웃었다.
"아니에요, 엄마. 저보다 가난해서 학교에 못 오는 애들도 있어요"
대통령에 취임하는 날 가필드는 한사코 가지 않겠다는 늙으신 어머니를 모시고 식장에 나타났다. (어머니가 취임식장에 가지 않으시면 저는 대통령 취임식을 하지 않겠다면서.)
다들 의아해했다.

그는 자신이 앉아야 할 대통령 자리에 어머니를 앉히고 자신은 그 옆에 섰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저를 대통령이 되도록 늘 이끌어 주시고 보살펴 주신 분입니다. 오늘 이 영광을 모두 어머니께 바치고자 합니다"
식장에는 뜨거운 박수소리가 그치지 않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좋은선린병원 아침예배 이어져
목회실도 존치… 13명, 병원․국가 위해 기도


포항 좋은선린병원(병원장 신현수) 직원들이 14일 오전 8시10분 병원 대강당에서 아침예배를 드렸다.
예배 참석자 수는 은성의료재단이 선린병원을 인수한 지난 2016년 7월 무렵과 비슷한 10명 남짓했다.
예배도 같은 장소에서 드려졌고, 목회실도 존치됐다. 단지 예배 장소 명칭이 또감사비전홀(예배실)에서 대강당으로 바뀌었다.
김은숙 전도사는 안내부서로 보직이 변경됐고, 김우현 목사는 무보수로 좋은선린병원 직원예배와 좋은선린요양병원 환자예배를 인도하고 있었다. 김 목사의 사례비는 병원 직원선교회의 선교비와 기쁨의교회 후원금 등으로 충당되고 있었다.

이날 아침예배는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락하신 새 땅에’ 찬송, 기도, 말씀 순으로 오전 8시30분까지 이어졌다.
​직원들은 “오늘 아침에도 불러 주신 주님께 감사 합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행복한 동행의 삶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직면하고 있는 작고 큰 어려움과 갈등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풀어 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조광희 전 직장선교회장 권한대행은 “예배드리고 찬양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을 통해 주님 알아가는 시간이 계속되게 하소서. 우리가 복음을 들을 때 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소서, 십자가의 복음을 사모할 수 있게 하소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김우현 목사는 “우리의 삶이 영적인 전투임을 깨닫고 끝까지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할 것”을 당부한 뒤 “이 나라의 어둠의 영들과 거짓의 영들, 속이는 영들, 악한 영들을 물리쳐 주소서. 이 나라 지도자들이 주님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생명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민수기 1장~4장 20절을 봉독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삶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서의 치열한 삶이 있다”며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자신과의 싸움,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이어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 뒤 병원과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축복기도 했다.

김 목사는 “좋은선린병원이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대로 영혼을 치유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해 달라,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통 중에 있는 암환자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 달라, 원목실과 직장선교회 분들이 성령충만함을 입어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 이사장님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해 달라, 산하 11개 병원이 선교적인 병원이 되게 해 달라, 안 믿는 직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5월 5일~1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다시 일어서는 포항중앙교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좋은선린병원 아침예배 이어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기쁨의교회 체육대회 개최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세계로교회, 설립 10년 만에 첫 장로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노회 청년부聯,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포항남노회 남시찰, 10일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경주제일교회, 31일 ‘목회갱신 위한 교역자 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제7회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 성황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푸른숲교회, 21일 심령부흥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어, 목사님도 성경공부 하네!”… 포항목회자홀리클럽 16년째 진행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세계로교회, 설립 10년 만에 첫 장로 세워
중직자 6명 직분 부여… 제2 교회부흥 다짐


포항세계로교회(담임목사 하웅일)는 13일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등 중직자 6명을 세우고 제2 교회 부흥을 다짐했다.
세계로교회는 이날 오후 3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장로와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예배에서는 박기용, 한태주 씨가 장로로 장립됐고, 손병태․김경원씨가 안수집사로, 이진희․손두선 씨가 권사로 세워졌다.
이날 장로 장립은 이 교회 설립 후 첫 장로임직이어서 임직자와 교인들의 기쁨은 더했다.

하웅일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이대우 장로(효자교회․포항남노회 장로회장)의 기도, 황병기 목사(포항양학교회․서시찰장)의 성경봉독, 이형춘 목사(발산교회․포항남노회장)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형춘 목사는 ‘나를 보내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임직받는 직분자들은 교회의 체계를 잘 세워 담임목사와 동역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야한다”며 “영혼구원과 교회부흥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임직식은 예식사와 임직자 소개, 서약, 안수기도 및 악수례, 선포, 임직패 및 장로패 전달, 하기쁨 선생(포항세계로교회)의 축가, 장의환 목사(늘푸른교회․포항남노회 영남신학대 동문회장)의 권면,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의 축사, 박기용 장로의 답사, 한태주 장로의 광고,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전 포항남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박기용 장로는 답사에서 “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귀한 직분을 받게 된 것은 기쁘지만 양가 어르신들과 기쁨을 나누지 못 한 것은 너무나 아쉽다”며 “더 전도하고 더 섬기는 직분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세계로교회는 1998년 10월 포항중앙교회가 제5중앙교회로 개척한 교회다. 포항중앙교회는 당시 부목사인 하웅일 목사를 이 교회 담임목사로 파송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경주제일교회, 31일 ‘목회갱신 위한 교역자 세미나’
고시영․정영택 목사 특강… 26일까지 사전등록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가 창립 116년을 맞아 ‘목회갱신을 위한 교역자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31일 오전 10시 경주제일교회 본당에서 진행되며, 고시영 목사(서울 장신대)와 정영택(경주제일교회) 목사가 특강한다.

고시영 목사는 구의교회, 부활교회 담임목사와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서울 장신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서울 장신대 법인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남대로부터 ‘한남인 돈문화상’을 수상했다.

정영택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장로회신학대와 호남신학대, 영남신학대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또 소망교회 부목사, 제주성안교회·이문동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현재 경주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는 ‘복음의 삶’, ‘신앙의 맥’ 등이 있다.

사전등록은 26일까지며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제일교회(742-0211)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제7회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 성황
한국어린이전도協 포항지회 주관
1천여 명 참석, 뮤지컬․마술 등 관람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포항지회(대표 이금상 목사)는 10~11일 포항충진교회에서 ‘제7회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를 열었다.

어린이 대잔치는 10일 오전 11시, 오후 12시 50분과 11일 오전 11시 등 모두 3회 1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뽀로로와 함께, 뮤지컬 ‘세 나무의 소원’과 매직쇼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뮤지컬 ‘세 나무의 소원’은 왕궁으로 보내 달라, 큰 배를 만드는 데 사용돼 온 세상을 항해하게 해 달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은 이 나무들의 소원대로 예수님이 태어나신 마구간의 건축자재로, 예수님이 갈릴리호수에서 천국 복음을 전할 때 사용된 배를 만든 자재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십자가를 만든 자재로 사용했다는 내용을 그렸다.
뮤지컬은 세 나무가 각자 기도대로 가장 귀하고, 가장 가치 있고, 가장 큰 유익을 주는 곳에 쓰임을 받아 관객인 어린이들에게 기도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이금상 목사는 “포항 유치부 어린이 대잔치는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소속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푸른숲교회, 21일 심령부흥회 개막
23일까지… 안호성 목사 인도


포항푸른숲교회(담임목사 김선인)는 21일 교회 본당에서 ‘2018 심령부흥회’를 연다.
심령부흥회는 21일 오후 8시 시작, 23일까지 오전 5시, 오후 8시 하루 2회씩 모두 5회 이어진다.
말씀은 안호성 목사(울산 온양순복음교회·사진)가 전한다.
특송은 나오미중창단과 글로리아중창단, 여호수아중창단이 맡는다.

안호성 목사는 특강에서 전도에 목숨 건 울산 온양순복음교회 전도 부흥이야기와 두 차례나 병 고침을 받은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안 목사는 단 한명의 성도도 없이 시작한 개척교회에서, ‘순복음의 무덤’이라 절대 부흥할 수 없다는 울산 변두리 농촌마을에서 폭발적인 교회성장을 이뤘다. 그가 예장 고신측 교회에서 회개와 예배를 강조했을 때 전도운동이 일어나 한 달 만에 480명의 새 가족이 등록했다. 그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살려만 주시면 주의 종이 되어 주의 일을 하겠습니다”고 서원했을 땐 기적같이 몸이 회복되기도 했다. 안 목사는 울산온양순복음교회 담임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흥회 뒤에는 전도잔치를 연다.
푸른숲교회는 27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이웃을 초청해 전도잔치를 벌인다.
교회는 전도잔치를 위해 스킷드라마, 유치부 공연, 아동부 공연, 관현악 연주, 간증, 연극, 중창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19일 근린공원과 아이음악학원, 나이스마트 등을 돌며 본격적으로 전도활동을 펼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어, 목사님도 성경공부 하네!”… 포항목회자홀리클럽 16년째 진행
기도·찬양 뜨겁고, 말씀·나눔 ‘풍성’
 
 
포항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이 16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새신자실에서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열었다. 성경공부는 포항목회자홀리클럽이 결성된 2002년 9월부터 16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성경공부 및 기도회에는 방영팔 회장(포항은빛침례교회), 이원호 전 회장(포항남산교회) 등 17명의 목회자들이 참석, 8시까지 1시간 30분간 진행했다.
 
성경공부 및 기도회는 ‘빈들에 마른 풀 같이’ 찬양으로 시작됐다. 찬양과 기도회는 김홍희 목사(흥해주사랑교회)가 인도했고, 반주는 심이득 전도사가 맡았다.
 
김홍희 목사는 “세상이 정치나 경제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로 통해 변화된다”며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고 강조했다.
 
목회자들은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가를 불렀다.
목회자들의 찬송과 기도소리는 힘이 넘쳐났다.
목회자들은 “이 땅에 평화를 부어주소서, 거룩한 민족이 되게 하소서, 포항이 거룩한 도성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이 일을 감당하게 하소서, 성령님 기름 부어주소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 하소서, 시골이나 도시에서나 주님의 뜻대로 목회를 잘 감당하게 하소서”라고 부르짖어 기도했다.
목회자들은 이어  ‘성시화의 노래’(작사 김종철 전 포항KBS 국장, 작곡 정기평 전 포항MBC 사장)를 합창했다.
 
이원호 목사가 단상에 올랐다.
목회자들은 누가복음 9장 1~62절(오병이어의 이적 등)을 통독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운 이유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전도하며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도 있게 하시기 위해”서라는 마가복음 3장 13~15절을 전했다.
이 목사는 “아이가 드린 작은 것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는데 사용됐다”며 “작은 것부터 주님께 드릴 것”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그런 뒤 “누군가 해야 할 일이나면 나부터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할 것”을 당부했다.
이 목사는 말의 품격과 ‘가나다라 감사기도’, 행복해지는 10가지 수칙, 10분의 기적, 노아방주 발견, 법계 발굴, 중동전쟁, 하나님의 종말시계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목회자들의 풍성한 나눔과 진지한 토론도 이어졌다.
“세상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교회에서는 더 낮아져야 한다. 헌금을 많이 하는 사람은 말을 많이 해선 안 된다. 손님이 오지 않으면 천사도 오지 않는다. 세상이 악해도 어진 사람이 더러 있다. 어느 공동체든지 10% 지지자와 10% 반대자가 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경험이 다가 아니다. 때로는 양보하는 것이 이득을 본다”는 나눔이 눈길을 끌었다.
성경공부 및 기도회는 주님이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 기도’로 마무리됐다.
 
목회자들은 포항장성교회에서 준비한 아침식사를 먹으며 풍성한 교제를 나눈 뒤 귀가했다.

한편 최낙보, 故 배효경, 안요한, 조근식, 김성용, 장영길, 김상열, 손상수, 박기억, 김시종, 故 김명흥, 이성희, 최기한, 안순모, 이남재, 박승렬, 이사랑, 이원호, 신성환, 이용기 목사 등과 이건오 장로(전 선린병원장․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가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인도해 왔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 이야기


매일 10분씩 학교․다음세대 위해 기도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 성경공부 진행
부활절 삶은 계란 등 나누며 복음전파
성금요일엔 금식하며 예수님 고난 참여
고3 수험생 위로 찬양예배․찬양제 진행


포항여자고등학교 기독학생회 ‘한소래’(28기장 도하은)가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부흥에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소래 회원 12명은 매일 오후 5시35분부터 10분간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강과 안전, 평안,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그때마다 필요한 긴급 기도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다.
기도문은 2학년 임원들이 돌아가면서 작성, 회원들과 공유하고 있다.

이들 학생들의 학교생활도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더 양보하고 더 배려하고 더 헌신하며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부흥에 열심이다.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12시30분 학교 회의실에서 박재현 목사(포항영광교회 담임․청소년 사역자)의 인도로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
학생들은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며 지난 한 주간 살아온 삶을 성경이란 거울에 비춰보며 신앙을 점검하기도 한다.

6월에는 포항성결교회 주최로 열리는 ‘포항시 고등학교 기독학생 연합찬양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이 예배를 앞두고는 매일 학교에서 모여 찬양연습을 하며 찬양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해마다 3~4월 시작되는 고난주간의 마지막 ‘성금요일’에는 학교에서 모여 금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다짐한다.

부활절에는 용돈을 모아 구입한 삶은 계란과 요구르트, 말씀 구절을 넣은 ‘부활절 선물세트’를 교사들에게 전달한 뒤 다시 모여 ‘선생님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다.

수능 뒤 첫 번째 토요일에는 대동고 기독학생회 ‘유빌라테’와 연합, ‘한소라테’의 이름으로 ‘고3 수험생 위로 찬양예배’를 드린다.
찬양예배는 1부 예배, 2부 무언극, 블랙라이트, 워십, 드라마 등을 통해 고3 수험생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17일 열린 성경공부에는 도하은, 이시원, 이지윤, 권이레, 황정민, 박세윤, 신정인(27기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크신 내 주님’ ‘예수 아름다우신’을 부르며 찬양으로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박재현 목사는 ‘백부장의 믿음’에 대해 설교했다.
박 목사는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예배를 드리는 것도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위로하고 “우리도 백부장처럼 연약한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며 도와야 한다.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을 당부했다.

포항여고 기독학생회 ‘한소래’의 28기 기장은 도하은, 부기장 이시원, 총무 이지윤, 찬양리더는 권이레(이상 2년)가 맡고 있다.

도하은 한소래 28기 기장은 “포항여고 학생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열방에 우뚝 서는 모습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이들 학생들을 통해 이 시대 청소년들과 나라와 열방이 덕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29기를 맞은 한소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크고 아름다운 소리’라는 뜻으로 29년 전 설립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5/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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