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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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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50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4월 27일(금)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남북정상회담,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 모두 10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은 ‘요한복음 6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시고 그 뜻을 풀어 나가시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6장 1~15절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심.
6장 16~21절 바다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6장 22~59절 생명의 떡
6장 60~71절 영생의 떡 

6장 전체에서 무엇을 강조하고 있나? 

◇회중
예수님, 즉 하나님을 강조하고 있다. 

◇목사님
하나님이면 오병이어의 기적도, 바다 위를 걸으시는 것도, 생명의 떡을 주시는 것도, 영생의 말씀을 주시는 것도 가능하다.

☆주해(註解)
1. 빌립을 시험코자(6절) : 이는 주님께서 빌립의 믿음의 상태를 알아보시기 위해 테스트를 하신 것이다.
2. 한 아이가 있어(9절) : 한 아이는 10대 소년을 가리킨다. 그의 도시락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라는 데서도 알 수 있다.
3. 임금 삼으시려는 줄을 아시고(15절) :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치적인 메시아관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주님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4. 하나님의 인(印)치신 자(27절) : 인을 치는 행위는 ‘자신의 소유나 보증’을 뜻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인정하시고 보증하신다는 것이다.
5.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35절) : 빵을 먹어야 살듯이 우리 주님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은유적 표현이다. 세상의 빵은 잠깐의 생명을 유지하나 주님은 영원한 삶을 주신다.
6. 선지자의 글(45절) : 구약의 선지서들을 가리킨다.
7. 내 안에 거하고(56절) : “거하고”는 인격적이고 한 몸과도 같은 불가분리의 연합을 의미하는 단어다.
8.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63절) : 육이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참 생명을 놓고 볼 때 육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 것이요. 사라지고 말 것이라는 뜻이다. 

☆교훈(敎訓)
1.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것은 사건이다. 한 아이가 도시락을 내어놓으니 다른 사람들도 내어놓았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기적인 것이다. 사건으로부터 교훈이 나오지 교훈으로부터 사건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2. 물위를 걸으시는 주님은 우리들에겐 기적이지만 그 분에게는 전혀 기적이 아니다. 만물은 그 분에게 모두 순종하며 그 분의 필요에 따라 사용되어질 뿐이다.
3.하나님의 일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일”이라고 하셨다. 그 분을 믿는 믿음 없이 행하여지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 것이다.
4. 세상의 음료수는 순간의 갈증을 없애주지만 그 분의 음료수는 영원토록 갈증을 없애준다.
5. 주님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다. 그 분을 떠나면 영생도 떠나는 것이다. 

☆적용
1. 기적의 하나님은 오늘도 역사 하신다.
2. 영원하신 주님을 먹고 마시자. 

◇회원
0…이 시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라. 하나님의 뜻을 물으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이 간다. 

마태복음 14장 22~33절을 읽은 미국 신학생들이 단체로 배를 타고 바다 깊은 곳으로 나아갔다. 그리고 일제히 배에서 뛰어내렸다.
이들은 모두 익사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한다. 

마태복음은 14장 22~33절을 보면
밤 사경에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왔다.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 소리를 질렀다.
예수님께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고 했다.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예수님이 “오라”고 했다.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었다. 

베드로가 바람이 부는 것을 보고 무서워 물속으로 빠져갔다.
예수님께 “구원해 달라”고 했다.
예수님이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았다.
그런 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고 하셨다.
예수님과 베드로가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했다.
그러나 익사한 미국 신학생들은 예수님께서 물 위로 걸어오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예수님이 건져 주실 줄 믿고 배에서 바다로 뛰어 내렸던 것이다.

주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라. 기도하라.
하나님은 감동으로 말씀하시기도 한다. 

침례교단의 영적대가 블랙가비 목사님의 저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공부한 적이 있다. 

그 책을 보면 하나님은 지금도 여전히 말씀하고 계신다.
1. 성령으로 성경을 통해 2. 성령으로 기도를 통해, 3. 성령으로 다른 믿는 사람을 통해, 4. 성령으로 환경을 통해, 5. 성령으로 꿈과 환상을 통해 등이다.
정말 그렇더라.
말로 안 되는 것 같더라도 순종하니 기적이 일어나더라.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자.
내 뜻대로,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내 고집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자. 

0…오병이어의 기적에 대해 말씀을 들으니
한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이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예수님이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5개를 두고 축사하신 뒤 5천명과 또 다른 날에는 4천명을 배불리 먹이셨다는 말씀을 들려주셨다.
그런 뒤 “이 말씀이 너무나 신기하다. 잘 그려지지 않는다”며, “영화에도 그런 모습을 그려 내지 못하더라. 천국에 가면 예수님께 꼭 여쭤 보고 싶다”고 하셨다.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포항북부교회(지금 기쁨의교회) 새벽기도회가 이어졌다.
그 교회 영적으로 충만한 청년부의 한 자매가 있었다.
청년부에서도 이 자매의 충만한 영적상태를 인정하고 있었다.
이 자매는 새벽기도회 기간 매일 교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통해 영적체험을 간증했다.
환상 중에 목사님을 향해 날아오는 것들이 목사님 앞에 쳐져 있던 투명한 것에 의해 막아지는 모습, 찬양대에 서 있는 천군천사들, 천사장으로 보이는 가브리엘, 자신의 심장을 떼 내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예수님(사랑 나눔) 등이었다.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 내용을 상세히 취재했다.
이 내용은 당시 한 신문에서 특집으로 보도했다.
그 신문사는 이 교회에 1천여 부의 신문을 무료로 주셨다. 전도하라고. 감사했다. 

나는 당시 그 자매에게 물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생각났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이 심장을 떼 내어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심장이 없어지지 않느냐고.
그랬더니 그 자매는
예수님이 자신의 심장을 떼 내어 나눠주니 또 다른 예수님의 심장이 생기더라고 했다. 

그 자매는 이렇게 말했다.
‘나눔의 법칙’을 알게 됐다고.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진다는 것을.
그 자매는 이후 신학대학원에 편입해 전도사가 됐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항상 예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대로 살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나눔 #2
오늘 남북 두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났다.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이번에는 꼭 통일의 문을 열었으면 좋겠다.
우리도 이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이 행하시면 반드시 이뤄질 줄 믿고 있다. 

나눔 #3
악한 세력의 방해가 심하다.
기독교 뉴스를 만들거나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하면 방해하는 악한 사람이 있다.
영적이 문제는 영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동역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로 기도를 요청했다.
그러면 대개 방해가 중단되고, 기독기사와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할 수 있었다. 

물론
사탄은 별 볼일 없는 기독기사, 별 볼일 없는 구원의 기쁜소식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벽을 건축할 때도 엄청난 방해가 있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기도하실 때도 사탄의 시험이 있었다. 

오늘도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하기 위해 시내 한 도서관을 찾았다.
성경 말씀을 써내려 가는데 갑자기 컴퓨터 방해가 시작됐다.
오늘도 심한 방해가 이어지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방해세력은
오늘 ‘댓글의 진실’과 ‘포항 고등어탕 농약사건의 진실’을 예기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방해를 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오늘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집에서 포항성시화운동본부에 오기까지 또 이 곳까지 오기까지 여러 차례 안전의 위협을 받았다.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문자를 발송했다.
평소에는 몇몇 동역자들에게 문자를 발송해 기도를 요청했었다.
그러나 오늘은 여러 목사님들과 기독인들, 다수의 회원들에게 수백 통의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보낸 이유는 이랬다.
첫째는 기도로 방해세력을 물리쳐 달라는 것이고, 둘째는 그 악한 세력에 동조하지 말라는 뜻으로 그랬다.
많은 사람은 악한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악한 일을 행했는지 잘 알고 계시지만.
이 땅을 위해, 이 세대를 위해, 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다. 

문자 내용은 이랬다.
“기도해 주십시오.
지금 도서관에서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 중에 있습니다.
또 다시 사탄마귀 세력의 전산방해가 시작됐습니다.
방해하는 자와 사주하는 자가 회개 하지 않으면 이들의 목숨을 끊어 달라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 

한 분에게 항의 문자가 왔다.
전화를 드렸다.
그간의 내용을 대충 말씀 드렸다.
알았다고 했다. 기도하겠다고 하셨다. 

잠시 뒤 전산방해는 중단됐다.
평소처럼 구원의 기쁜소식을 작성하고 있다.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들이 진실로 회개하고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기도하자.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믿고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가지 않는다고 하지 않던가? 

나눔 #4
오늘도 하나님께 순종하자.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자.
하나님께 감사하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고,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신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고, 그때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 심판은 아무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할 때를 생각해 보라.
하늘에서 유황불이 비오듯 쏟아졌다고한다.
아무리 땅속 깊이 숨어 있어도 그 심판은 피할 수 없다고 한다.

구원 받은 자는 천국에 갈 것이고, 구원을 받지 못한 자는 지옥에 갈 것이다.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다시 복음전파에 힘을 내자. 

나눔 #5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성경공부 시간과 지난 한 주간 회원들 간에 나눈 내용입니다.


† 2018년 4월 21일~2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최해진 목사 "인간은 죄 아래 있든지 은혜 아래 있든지 둘 중의 하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권병호 하모니카 클리닉&연주회 28일 영천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장성교회, 내달 14일 부흥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어려운 이웃 돕자”… 포항 교회들 잇단 바자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동티모르에 ‘예수사랑’ 심은 포항유강침례교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영덕북부기독聯, 포항CBS와 찬양콘서트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중앙교회 부흥회 열어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오천교회 교인 166명, 장기기증 서약
기독인뉴스,

♣“복음통일 때가 왔다” 탈북민들 28일 특별기도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말씀과찬양교회, 28일 ‘봄맞이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포항 교계,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어린이 주일 축제·어버이 주일 예배·스승의 날 행사 등 이어져


포항지역 교회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린이 주일 축제, 어버이 주일 예배, 스승의 날 행사, 이웃 초청 체육대회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잇따라 연다.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5일 ‘왕의 자녀들’을 위한 행복한 어린이 주일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어린이 장난감, 옷, 신발 등을 헐값에 판매하는 중고장터를 운영한다.
또 캘리그래피 정현재이팀을 초청해 한 가정 당 한 구절의 성경말씀을 적어 선물한다.
6일은 전 교인 택시타기 주일로 지정, 모든 교인들이 택시를 이용해 교회에 올 것을 당부하고 있다.
손병렬 목사는 “포항의 얼굴인 택시기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조그마한 정성을 담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자 열여덟 번째 택시 타는 주일을 갖게 됐다”며 “이번 택시 타기 주일을 통해서도 세상을 향해 친절과 사랑을 등대처럼 비추어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포항제일교회는 13일부터 6월 3일까지 ‘2018 교회학교 친구 초청 잔치’를 연다.
교회학교는 워십, 연극, 콩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초청한 아이들을 맞는다.
영아부와 초등부는 13일 영아부실·초등부실·딸기농장에서, 유아부와 유치부는 27일 유아부·유치부실에서 전도잔치를 진행한다.
중등부와 고등부도 27일 중등부·고등부실에서, 소년부는 13일에 이어 20일 소년부실에서 전도잔치를 개최한다.
유년부는 6월 3일 유년부실에 이어 포항시티투어를 통해 초청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11, 12일 교회에서 지진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교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포항지역 지진 트라우마 심리상담’을 실시한다.
비용은 장성교회 상담소와 영신학생생할 상담소에서 전액 지원한다.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이영희 소장(010-5450-1778), 엄미라 상담실장(010-4168-1484)

포항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는 13일 오후 2~6시 한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이웃을 초청해 전교인 체육대회를 열고 친목을 도모한다.

예수전도단 포항지부(대표 천태석)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마다 포항주영광교회에서 사모 중보기도회를 연다.
사모 중보기도회에는 지역교회 목회자 사모들이 참석해,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 지역과 국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인도는 강한나 사모(천태석 목사)가 한다.
문의 : 강한나 사모(010-4726-5960)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와 포항산호교회(담임목사 손상수) 등 지역 400여개 교회는 6일 어린이주일 예배, 13일 어버이주일 예배를 드린다. 또 15일에는 교회학교 아이들이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스승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내가 전도할 때 주님이 함께 전도하신다”
포항하늘소망교회 4월 마지막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29일 구원의 기쁨으로 복음을 전할 것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4월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예루살렘에 기독인들에게 큰 핍박이 일어났다”며 “제자들과 기독인들이 핍박으로 인해 각처로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고 설교를 이어갔다.
최 목사는 “복음을 받고 주님의 복된 역사가 시작된 사마리아는 본래 유대인 이었으나 주전 800년께 지배국인 앗수르의 이주정책으로 혼혈족이 되었고 유대인들로부터 천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사람은 무엇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된다”며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들어야 한다”고 했다.

순종의 중요성도 전했다.
최 목사는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니 무리가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랐다”며 “그러니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아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다”고 사도행전 8장 5~8절을 소개했다.

최 목사는 “120명의 문도가 말씀에 의지해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전혀 기도에 힘쓸 때 성령 충만함이 임했고 성령의 은사도 임했다”고 들려줬다.
최 목사는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큰 구원의 기쁨이 없었을 것”이라며 “신앙생활은 이론이 아니고 삶이다. 전도는 이론이 아니고 실천이다. 우리는 내가 전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내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일하시고, 내가 전도할 때 주님께서 함께 전도하신다”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전도하겠다는 다짐과 실행이 있기를 교인들에게 간곡히 당부하고 설교를 맺었다.

예배는 김지동 부목사의 인도, 글로리아찬양단(리더 채승엽)의 찬양, ‘전능왕 오셔서’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예수사랑하심은’ 찬송, 배병수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의 ‘마라나타’ 찬양, 설교, ‘온 세상 위하여’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해같이 빛나리’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4월 28일~5월 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말씀과찬양교회, 28일 ‘봄맞이 음악회’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 교계,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최해진 목사 “내가 전도할 때 주님이 함께 전도하신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YMCA 새 이사장에 조원호 씨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국장) 이준형 기자님, GBN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경북일보 류희진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영락교회 이웃돕기 바자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울려퍼진 '하나님의 사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목회자 사모들의 기도회 “열기 뜨겁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남노회 남시찰, 10일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대구·경북 등 전국 곳곳서 부활절예배 드려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흥해교회,새 성전기공예배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장로,

♣포항장성교회, 내달 14일 부흥회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YMCA 새 이사장에 조원호 씨
기아차 형산대리점 대표·중앙교회 안수집사 등 활동


조원호 기아자동차 형산대리점 대표가 최근 포항YMCA 새 이사장에 취임했다.
조 이사장은 지난달 26일 필로스호텔에서 제22대 이사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조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YMCA운동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특히 청년·청소년이 행복해 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과 국제와이즈멘(경북동지방)과 함께 동행 하며, 포항YMCA가 변화를 통해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원호 이사장은 경희고와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기아자동차 포항지점장, 국제와이즈멘 사마리안클럽 회장, 포항해동라이온스클럽 회장, 기아자동차 경북대리점협의회장, 기아자동차 전국대리점협의회 부회장, 국제와이즈멘 경북동지방장, 포항YMCA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조 이사장은 포항시 자유총연맹 부지회장과 포항 꿈기부 추진위원장, 포항중앙교회 안수집사, 국제라이온스 경북지구 총재, 기아자동차 형산대리점 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영락교회 이웃돕기 바자회 성황
싼 값에 농산물·생필품 등 판매


포항영락교회(담임목사 김선흥)는 최근 선교후원 및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사랑과 섬김'을 주제로 교회 앞마당과 주차장 등에서 진행됐다.
교회는  각종 농산물과 의류,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하게 지역 주민과 교인들에게 판매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와 함께 중앙아메리카 온두라스에서 사역 중인 여인걸, 김영리 선교사를 후원하는데 사용키로 했다.
여인걸, 김영리 선교사는 2007년부터 온두라스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으며, 현재 마라뇽 호산나학교를 통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과정의 교육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바자회는 포항영락교회 여전도협의회가 주최했다.

한편,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포항영락교회는 1974년 8월 허금주, 이상복 집사가 어린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면서 두호교회로 창립됐다.
1979년에는 두호동에서 성전을 건축하고 1981년 교회를 증축한 뒤 그해 9월 교회 이름을 포항영락교회로 변경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울려퍼진 '하나님의 사랑'
포항 중앙침례교회 임선주집사, 관광객·시민들과 찬양으로 예배 드려


보컬 트레이너 임선주 집사(포항중앙침례교회)가 28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에서 거리찬양으로 예배를 드려 눈길을 끌었다.
임선주 집사는 영일대해수욕장 중간 부분 벤치에 자리를 잡고 기타를 치며 ‘행복을 주는 사람’ 가요를 부르며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목을 붙잡았다. 김현석 형제(포항중앙침례교회 청년)는 서아프리카의 전통적인 북인 젬베로 반주를 했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따라 부르는 이들도 있었다. 첫 곡이 끝나기 전에 10여명의 가족단위, 연인단위의 관광객과 시민들이 임 집사를 둘러쌌다.
임 집사의 거리찬양을 돕던 한 자매가 구원 메시지의 성경구절과 사탕을 넣은 선물세트를 참석자들에게 나눠줬다. 선물을 받아든 이들은 주변 벤치에 앉아 환호와 박수로 호응했다.

임 집사는 이어 찬송가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를 불렀다. 박수로 장단을 맞추며 따라 부르는 이도 있었고, 기타와 젬베 반주에 어깨를 들썩이는 이들도 있었다.
임 집사는 분위기가 무르익자 "중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다가 어느날 하나님의 은혜, 즉 십자가의 사랑을 체험한 뒤 그 사랑에 감격해 길거리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고 간증했다.
임 집사는 "길거리에는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 교회에 잘 못 다니는 분들,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많다"며 "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찬양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너무 기뻐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와 '호산나'를 잇따라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고, 관광객과 시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호흡을 마췄다.

대학생 정모씨(22)는 "여자친구와 영일대해수욕장에 바람 쐬러 나왔다가 어릴 적 들었던 찬송가 소리에 이끌려 왔다"며 "찬송가 가사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 다시 교회에 다닐 수 있도록 해 보겠다"고 말했다. 

거리찬양을 마친 임 집사는 "오늘날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다음세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쓰임 받고 싶다. 또한 교회를 다니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도 많다"며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크리스천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 집사는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함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임 집사는 부산에 이어 포항에서 기타, 우쿨렐레, 보컬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4년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포항영일대와 육거리에서 본격적으로 거리찬양을 하고 있다. 기도와 선물세트 후원해 주실 분 : 임선주(010-3011-6178)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목회자 사모들의 기도회 “열기 뜨겁네”
김한나 사모 인도…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진행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 뿐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포항지역 목회자 사모들이 월요일마다 장성동 주영광교회에 모여 중보기도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교회와 포항, 나라와 민족, 열방, 서로를 위해 부르짖어 기도한다.
 
30일 오후 7시30분에도 목회자 사모들이 주영광교회에서 한 달째 기도회를 이어갔다.
기도회는 김한나 사모(예수전도단 포항지부 천태석 대표 부인)가 인도했다.
참석한 8명의 사모는 ‘그가 오신 이유’를 불렀다.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 이제 우리에게 맡겨진 그 소망 그 사랑 그 생명 아름답고 눈부신 십자가의 길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갈 이유~”
사모들은 반복적으로 불렀다. 손을 들고 찬양하는 사모, 무릎을 꿇고 찬양하는 사모도 있었다. 사모들은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다.

김한나 사모가 자리에서 일어나 설교를 시작했다.
김 사모는 “많은 교회가 불신자를 전도하고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며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고 더 나아가 교회를 부흥시키고 지역을 변하시키고자 애쓰고 노력하지만 여전히 상황은 더욱 어려워지고 세상의 조롱과 비웃음을 사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사모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들린 어린 아이를 귀신으로부터 자유하게 하려고 기도했지만 상황은 더욱 절망적으로 변해갔고 주위에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비웃음의 대상이 됐다”며 “이 제자들의 모습이 어쩌면 오늘날 우리 교회의 모습이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런 뒤 귀신을 쫓아내고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한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다.
 
사모들은 설교를 들은 뒤 ‘십자가를 질수 있나’ ‘주께서 높은 보좌에’를 연이어 불렀다.
이번에는 가정과 교회, 나라와 열방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기도소리는 간절했고, 힘이 넘쳤다.

사모들은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절감하고 지난달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다”며 “기도로 막혀있는 상황을 돌파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사모는 “비록 피곤한 몸이지만 함께 모여 찬양하고 삶을 나누고 나라와 민족, 포항과 교회와 서로를 위해 기도하다보면 잠깐 기도한 것 같지만 어느새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린다”며 “피곤한 몸으로 왔다가 주님의 임재가운데 푹 잠기어 있다 보면 성령으로 충만해져서 몸과 영혼이 회복되어 돌아간다”고 말했다.

김한나 사모는 “사모들이 개인의 필요를 채우기에 급급한 생존형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눈을 가지고 세계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고 있다”며 “그렇게 기도하다보니 기도의 폭이 깊고 넓어져서 오히려 심령이 강해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남노회 남시찰, 10일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
어르신 700명 초청… 예배․공연․식사 대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남노회 남시찰(시찰장 백예규)은 10일 오전 10시 포항오천교회 본당에서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를 연다.

효도경로잔치는 700여명의 어르신들을 초청한 가운데 예배와 경로잔치로 나눠 진행된다.
신택섭 목사(서기)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 기도, 임상진 목사(전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의 설교,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경로잔치는 스트레칭, 내빈인사, 포항오천교회 중창단 찬양, 신중년사관학교 아코디언 연주, 관현악단 연주, 댄스,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경로잔치 후에는 초청한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음료수, 과일을 대접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한다.
문의 : 신택섭 목사(010-3157-9713)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4/2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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