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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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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49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4월 20일(금)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남북정상회담,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 모두 5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용기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부지도목사)은 ‘크리스천 언론인의 사명 2’에 대해 전했습니다.

 

에베소서 3장 14~21절
14.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15.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라
19.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21.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목사님 :
크리스천 언론인들은 속사람이 강건해야 한다.
모든 이들의 모델이 돼야 한다. 

포항에는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와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등 많은 교회, 기독기관단체들이 있다.
하나로 통합할 필요성이 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에서 최근 통합을 위해 첫발을 내딛었다. 

회중 :
좋은 일이다.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에베소서 4장 4~5절)

목사님 :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죄와 심판, 지옥에 대해 잘 전하지 않고 있다.
성도들이 좋아하는 축복만 많이 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양적 성장은 했는데 질적 성장을 이루지 못했다. 

그리스도인은 속사람이 강건해야 한다.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
다시 말씀으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회중 :
1. 많은 목회자들이 종교개혁이 필요하다고 한다.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종교개혁을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답이 없으시다. 

종교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 좁은 길로 갈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질 사람이 없이 때문이다. 

2. 예수님은 자신의 양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셨다.
자신의 양들을 위해 다 바치셨다. 

오늘날 교인들도
그런 목회자들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하냐?
그런 분들이 매우 드물지 않느냐. 

왜 질적 부흥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여전히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여전히 예수님은 살아 계시는데 말이다.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게 살면, “바보 같다”고 놀림을 받을 것이다.
그래도 그렇게 살면 기적이 일어난다. 

현실적인 눈으로 보면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말씀에 의지해 순종하니 기적이 일어나더라.
성경을 봐도 마찬가지지 않더냐. 

담대히 말씀대로 살자.
주님의 지상 최대 명령이 복음전파를 위해 사력을 다하자. 

목사님 :
그리스도인들이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사탄의 유혹 때문이다.
유혹은 생각으로 들어온다.
생각을 잘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순종하는 한 사람, 또 순종하는 한 사람을 사용해 오셨다.
언론인홀리클럽 역시 순종하는 한 사람, 순종하는 한 사람이 시대 변화의 물꼬를 틀 것이다.
그 한 사람이 돼야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 기도하자.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순종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하며 말씀대로 살겠다. 

나눔 #2
포항지역 여러 교회들이 제자훈련, 사역훈련 등 각종 성경공부를 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3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이 부임한 뒤 집중적으로 성경공부를 했다.
많은 질적인 성장과 양적인 성장이 있었다.
그러나 몇 몇 중직자는 끝까지 외면하시더라.
끝까지 훈련을 받지 않으시더라.
이제 담임목사님은 다른 지역으로 가셨다. 

나눔 #4
우리교회는 좀 다른 것 같다.
나는 제2기로 제자훈련을 받았고 사역훈련도 받았다.
풍성한 나눔이 있었다.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참 좋더라. 

호세야 4장 6절을 보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도다”고 했다.
하나님의 지식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의와 불의를 가리어 행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했다.

나눔 #5
교인들 간, 교회들 간 시기와 질투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모두 하나님의 종이고, 하나님의 자녀인데.
이웃 교회가 부흥해도 좋지 않느냐.
그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한 교회에서 은혜로운 집회를 한다면
그곳에 보내 은혜를 받게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그런데 많은 지도자들은 자신의 교인들이 그 교회에 등록할까봐 두려워서 이를 막으시는 것 같더라. 

그 곳에서 은혜를 받으면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더 열심히 섬길 것인데 말이다.
설령 그 곳에 정착하면 어떠냐.
그 분이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 부여한 감당할 사명이 있다면 그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야 되지 않겠느냐?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고 더욱 담대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나눔 #6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 예수님이 참 기뻐하실 텐데.
실상은 그런 지도자들이 드물다.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7
국내 모 신학대학교의 학생들이 동성애를 수용했다고 한다.
기가 찰 노릇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눈앞에 왔다는 마음이 든다. 

기도하자.
특별히 끝까지 동성애를 반대하는 한동대를 위해 기도하자.
한동대는 또 하나의 대학이 아니다.
한동대는 마지막 시대 하나님이 특별히 세운 대학임을 믿고 있다. 

한동대는 광야와 같은 대학이었다.
한동대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많이 볼 수 있었다.
한동대는 하나님이 없이 지탱할 수 없는 대학이었다.
그런 한동대가 세계 최고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지 않느냐? 

나는 한동대의 총장님과 사모님의 간증을 들으며, 그 간증 테이프를 들으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나는 한동대를 핍박했던 적이 있었다. 시류에 편성해서 그렇게 했다.
이를 알게 된 뒤부터는 정말 사력을 다해 한동대를 도왔다.
한동대는 정말 하나님의 대학이었고, 하나님의 대학이다.

나눔 #8
남북정상회담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 

탈북민들이 28일(토) 서울에서 평화적인 통일을 위해 기도회를 연다고 한다.
1천여 명의 탈북민들이 모인다고 한다. 포항에서도 45명이 기도회에 합류한다고 한다.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한다. 

이들은 이렇게 기도하고 있다고 한다.
“서신을 왕래할 수 있게 해 주소서.”
“부모님과 형제자매를 만날 수 있게 길을 열어 주소서.”
“남북통일을 이뤄주소서.” 

이들의 한 맺힌, 이들의 피 맺힌 기도를 들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 남북통일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자. 

하나님이 열어 주시면 가능할 줄 믿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이 하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가 통일 후를 대비해 더 단단히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9
나는 오늘 성경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이런 기도를 드렸다.
기도로 힘을 모아 주시면 감사드린다.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권이 암흑 속에 정쟁을 일삼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언론이 암흑 속에 거짓과 진실을 구별하지 못하고 국민을 선동하는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그간 얼마나 많은 정치인들이 거짓에 속아 정쟁을 일삼다 국력을 소진했는지요.
그간 얼마나 많은 언론이 거짓에 속아 거짓보도를 쏟아 내며 국민을 선동했는지요.
그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거짓에 농락을 당해야 했는지요. 

배후는 사탄이라고 믿습니다.
어리석은 정치권과 어리석은 언론과 어리석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십시오.
더 이상 사탄의 세력(처음부터 지금까지)에 농락당해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게 인도하여 주십시오. 

사탄은 처음부터 ‘속이는 자’라고 했습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사탄에게는 진실을 말할 능력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바라옵건데 사탄의 세력을 묶어 주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 한 번 은혜를 베풀어
사탄의 농간에 놀아나는 일이 없게 인도하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오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탄 최고의 전략전술은 이간질과 참소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12절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 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하더라.

나눔 #10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성경공부 시간과 지난 한 주간 회원들 간에 나눈 내용입니다.


† 2018년 4월 14일~20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오천교회 교인 166명, 장기기증 서약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흥해교회, 새 성전 건립 ‘첫 삽’ 떴다
포항CBS 유상원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45명 아이 돌보는 포항제일교회 하은회 천사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하늘소망교회, 내달 20일 ‘전도잔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동대문제공동대응위, 인권위 강력 규탄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창립 100주년 맞은 포항유계교회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장애인 800여명 섬김 ‘포항중앙교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CTS포항방송, 22일 포항시민을 위한 회복 콘서트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유승대 목사, 내달 6일 서울 은평성결교회 담임 취임
포항CBS 유상원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침례교회, 장로·권사 13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외국인 노동자 건강 돌보는 ‘포항장성교회 천사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국내 탈북인들, 28일 서울서 통일 특별기도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충진교회, 40주년 기념음악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간은 죄 아래 있든지 은혜 아래 있든지 둘 중의 하나"
최해진 목사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22일 모든 사람은 죄 아래 있든지, 은혜 아래 있든지 둘 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22일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주일예배에서 '복음이 필요한 인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죄 아래 있는 사람은 죄인이 되고,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은 의인이 된다는 것이 복음"이라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본래 인간은 에덴에서 '하나님 아래' 있었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마귀의 말에 순종함으로 '죄 아래' 있게 된 것이다. 이처럼 인류의 시조인 아담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죄의 노예가 되므로 그 후손 모두가 죄 아래 있게 되었다"고 했다.
최 목사는 "죄의 권세자(사탄)는 인간을 지배할 뿐 아니라 인간의 각 지체를 죄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며 "죄 아래 있는 이는 평강의 길을 모른 채 파멸과 고생의 길로 달려가고 있다"고 로마서 3장 9~18절을 전했다.

죄악의 근본 원인에 대해서도 들려줬다.
최 목사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기 때문에 죄를 짓게 된다"며 "죄 아래 있는 자는 하나님을 찾지도 않는다"고 했다.
최 목사는 "죄 아래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복음, 예수 그리스도의 피 밖에 없다"며 "오늘도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예배는 김지동 부목사 인도, 야다찬양단(리더 이수미·한동대 컴퓨터공학과 2년)의 찬양, 합심기도, '전능왕 오셔서' 찬송, 성시교독,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 배병수 장로 기도,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의 찬양, 설교,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해 같이 빛나리'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해진 목사는 교회소식 시간에 "23~25일 경기도 포천순복음교회 부흥회와 26일 경주 송림기도원 집회를 인도한다"며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권병호 하모니카 클리닉&연주회 28일 영천서
다이아토닉, 크로마틱 수리·관리법 등


영천광야교회(담임목사 박경호)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28일 오후 6시 소극장에서 권병호 하모니카 클리닉&연주회를 연다.

권병호 하모니카 클리닉은 △다이아토닉, 크로마틱 수리 및 관리법 △좋은 톤(소리) 만드는 법 △벤딩과 비브라토의 관계 △여러 가지 튜닝을 통한 다이아토닉 쉽게 연주하는 법 △하모니카 악세사리의 효과적인 활용 등이다.

권병호<사진>는 대한민국 2세대 하모니카 연주자이자 한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멀티악기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하모니카에서 플루트, 아코디언, 아이리쉬 휘슬 및 민속악기까지 다양한 악기 연주를 소화하는 세션 플레이어다. MBC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스케치북, 열린음악회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병호는 이처럼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쉴 틈 없이 쏟아져 풍족한 달엔 중형 세단 한 대를 뽑을 정도의 수입을 올린다.권병호는 “연주도 튀어야 한다. 그렇다고 따로 놀아선 안 되고 음악과 잘 녹아들어야 한다”며 “스토리가 있는 연주, 포인트를 어떻게 잡아서 음악의 맛을 더 살릴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없으며 지역민이나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하모니카 클리닉&연주회 입장시간은 오후 5시45분부터다.
영천광야교회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영천고등학교 도로 건너편 클푸 이불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10-2524-4791, 010-5613-688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장성교회, 내달 14일 부흥회
16일까지… 정영택 목사 인도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5월 14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읍시다’를 주제로 부흥회를 연다.
부흥회는 16일까지 오전 5시30분, 오후 8시 하루 2회씩 모두 5회 진행된다.
말씀은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가 전한다.

정영택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 목사는 예장통합 총회 교육부 교육교재 집필에 참여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와 호남신학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했다. 또 소망교회 부목사, 제주성안교회와 이문동교회에서 담임목사를 거쳐 경주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제99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총회장과 교육목회실천협의회 대표를 지냈다.
저서는 ‘복음의 삶’, ‘신앙의 맥’ 등 수십여 권을 펴냈다.
문의 : 포항장성교회(054-255-700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어려운 이웃 돕자”… 포항 교회들 잇단 바자회
대송교회·효자제일교회·유강침례교회 진행


포항지역 교회들이 어려운 이웃돕기와 새 성전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포항대송교회(담임목사 김대훈)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교회 비전센터와 주차장 등지에서 ‘이웃과 함께 하는 행복 실은 바자회’를 개최했다.
복지위원회가 마련한 바자회에는 생활용품과 재활용품, 반찬류, 건어물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또 어묵, 국수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를 설치해 먹고 나누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효자제일교회(담임목사 정성주)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회 식당과 마당 등에서 ‘2018 건축헌금 및 이웃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여전도회연합회에서 주관한 바자회에는 국수와 반찬 등 음식류와 문구류, 의류, 재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다.
교회는 이날 수익금을 새 성전 건축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키로 했다.

유강침례교회(담임목사 김성용)도 이날 오전 11시부터 교회 부설 땅끝나루센터에서 ‘본디야! 동티모르 카페’ 이벤트를 열고 통티모르 선교사업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루왁커피와 커피나무 묘목 등을 판매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동티모르에 ‘예수사랑’ 심은 포항유강침례교회
대학생들 초청, 기술 가르치고 현지 카페 개소 도와


포항유강침례교회(담임목사 김성용)가 21일 오전 11시 교회 땅끝나루센터에서 동티모르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본디야! 동티모르 카페’ 이벤트를 진행했다.
‘본디야’는 동티모르 언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이다.
교회는 200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동티모르 루왁커피와 커피나무 모묙, 옥수수 파네토네, 음료 등을 판매했다. 수익은 동티모르 카페 개설 등을 위해 사용된다. 

동티모르 카페 행사장에는 일다(28)와 에르시아나(23)도 찾았다.
이들은 해발 1천m가 넘는 동티모르 에르메라주 호후라우산에서 커피를 수확하며 공부하는 평범한 대학생들이었다.
김성용 목사는 이대훈 동티모르 선교사의 요청으로 일다와 에르시아나를 지난달 15일 한국으로 초청, 커피와 제빵 등 카페 운영에 대해 가르친 뒤 현지 카페운영을 통해 동티르모 선교사역을 지원키로 했다.

포항에 온 일다와 에르시아나는 40일 동안 포항유강침례교회 땅끝나루센터에서 2.5kg 용량의 로스터기를 직접 다루면서 커피 로스팅과 브루잉(핸드 드립), 제빵 기술 등을 배웠으며, 포항장성교회와 큰숲교회, 경주구정교회에서 간증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들은 24일 귀국하면 동티모르 수도 딜리에 ‘호후라우카페’를 개소, 운영하면서 동티모르 선교에 헌신한다.

김성용 목사는 “동티모르 전체에 카페가 4곳 뿐”이라며 “현지 카페를 통해 커피를 소비한다면 수출 등 동티모르 커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현지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복음전파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4월 21일~2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최해진 목사 "인간은 죄 아래 있든지 은혜 아래 있든지 둘 중의 하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권병호 하모니카 클리닉&연주회 28일 영천서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장성교회, 내달 14일 부흥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어려운 이웃 돕자”… 포항 교회들 잇단 바자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동티모르에 ‘예수사랑’ 심은 포항유강침례교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영덕북부기독聯, 포항CBS와 찬양콘서트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오천중앙교회 부흥회 열어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오천교회 교인 166명, 장기기증 서약
기독인뉴스,

♣“복음통일 때가 왔다” 탈북민들 28일 특별기도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데일리 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말씀과찬양교회, 28일 ‘봄맞이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영덕북부기독聯, 포항CBS와 찬양콘서트 ‘성황’
최인혁·신현진·박요한 출연, 찬양·간증

영덕군북부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이종수)는 22일 오후 2시 영해다사랑교회(담임목사 김복돌)에서 ‘포항CBS와 함께 하는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는 연합회 소속 교회 간 연합과 친교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부지역 교회 목회자와 성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BS 인터넷 라디오 ‘JOY4U’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찬양사역자 최인혁과 신현진, 박요한 등이 출연해 찬양과 간증을 나눴다.

콘서트에 앞서 이종수 목사(회장·오촌교회)는 ‘기도와 찬양의 능력’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여호사밧은 큰 위기 앞에서 먼저 무릎을 꿇고 금식하며 주님 앞에 나아갔다”며 “기도, 말씀, 찬양의 능력을 경험하는 주님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대희 포항CBS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8년 동안 포항CBS의 방송사역을 격려하며 동역해준 지역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찬양콘서트를 통해 영덕 북부지역 교회와 교제하며 동역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첫 무대에 오른 최인혁 전도사는 신앙간증과 함께 ‘인생 한 번’과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나는 너의 하나님’을 불렀고, 신현진은 ‘아침’과 ‘나의 간절한’, ‘나의 사랑하는 책’을 통해 위로했다. 
마지막 무대에 나선 박요한 전도사는 ‘축복의 사람’, ‘주의 약속하신 말씀위에서’, ‘정직하게 하소서’를 부른 뒤 최근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이단과의 영적 전쟁에 나선 CBS의 ‘신천지OUT’ 캠페인을 소개하며, “모든 성도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후원할 것”을 요청했다.

영해다사랑교회 김복돌 목사는 “경북 동해안 영해지역에서 찬양콘서트를 열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민들이 위로와 은혜를 경험하고, 북부지역 연합회의 연합과 일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BS는 지난 2016년 국내외 찬송가와 CCM 등 기독음악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인터넷 라디오 ‘JOY4U’를 개국하고, CBS의 인터넷 라디오인 ‘레인보우’를 통해 스마트폰과 PC에서 24시간 송출하고 있다. 포항CBS는 지역 교회의 찬양문화 확산을 위해 CBS 인터넷 라디오 ‘JOY4U’의 진행자들이 출연하는 ‘조이포유 찬양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복음통일 때가 왔다” 탈북민들 28일 특별기도회
대구·경북서도 대거 상경… “분단 70년 철책 걷힐 것”
강철호 목사 인/터/뷰
 

“형제여 일어나라! 남과 북, 복음통일의 때가 왔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목숨 걸고 대한민국에 온 탈북기독인 2천명이 함께하는 ‘통일소원 특별기도회’가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다.
‘통일소원 특별기도회’는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인 28일 오후 1시 서울 양천구 한사랑교회에서 진행된다.
이 기도회에는 대구·경북 등 전국 탈북민 출신 목회자가 세운 33개 교회와 탈북기독인 등 2천여 명이 참석, 평화적 남북통일과 북한 및 탈북민 복음화, 중국의 형제자매, 민족지도자 등을 위해 4시간 릴레이 기도를 한다. 기도회 인도는 탈북민 출신 목회자 7명이 맡는다.
탈북기독인들은 고향의 부모형제에게 보내는 편지 및 한국정착 수기를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탈북민 출신 목회자들은 지난해 말 ‘통일소원 특별기도회’를 열기로 했으며, 공교롭게도 기도회 날이 남북정상회담 하루 뒤로 알려져 탈북기독인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기도회를 기획한 강철호 목사(북한기독교총연합회장)는 “한국교회가 복음통일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만큼 탈북민도 힘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도회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대한민국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하나님이 세우셨고 오늘도 하나님이 지키시고 계신다”며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란 우리나라 애국가가 바로 그 증거”라고 했다. 

포항지역 탈북민들과 탈북민을 섬기는 이사랑 목사(포항주찬양교회)는 “45인승 버스 1대를 이용해 서울에서 열리는 기도회에 참석하기로 했다”며 “탈북민들이 통일의 마중물이 되게 해 달라, 북한 정권을 움직여 서신을 교환하게 해 달라, 분단 70년의 철책이 걷히게 해 달라, 고향 방문의 길을 열어 달라, 통일을 이뤄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다음은 강철호 목사와 일문일답이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여망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의 마음은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북한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행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0…지금 남북 관계와 북미관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바로 이때에 조국교회와 탈북민교회도 북한복음화의 전략적 계획을 세우고 독립운동 같은 도전적 복음운동을 전개해야 할 때입니다. 올해 2018년은 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마지막 기회를 허용한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0…우리 민족사를 살펴보면 이 민족의 영토 분단은 1945년 해방과 함께 북쪽엔 소련군, 남쪽엔 미군과 유엔군이 각각 주둔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영토 분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치 분단이었습니다. 정치 분단은 1948년 김일성이 9월 9일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선포했고 대한민국은 1948년 5월 총선거를 실시해 그해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이로 인해 1948년 이 민족의 정치 분단이 시작됐고 올해 2018년이 정치분단 70년의 해입니다. 

-분단 70년을 떠올리니 이스라엘 백성들의 ‘바벨론 포로생활 70년’이 생각납니다. 이스라엘이 포로생활 70년 만에 해방된 것처럼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남북 기독교인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0…네, 그렇습니다. 탈북민교회와 이 땅의 기독교인들에게는 ‘분단 70년’의 의미가 특별할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북한 동포들을 우상숭배서 구원하는 구원의 상징이며 남과 북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진정한 평화의 대안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올해는 정치 분단 70년의 해입니다. 교회가 급변하는 지금의 현실에서 복음으로 준비된 하나님의 군사들을 통해 북한으로 복음을 확산시키는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이 노예의 삶 70년에 하나님 은혜로 해방을 맞았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한반도통일을 허락 하실 줄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탈북민들에게 한 말씀 해 주십시오.
0…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될 때 “꿈을 꾸는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한반도 역시 통일된다면 통일을 염원해온 우리 겨레는 꿈을 꾸는 것 같은 기쁨을 만끽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단 70년인 올해 통일의 문을 열어 주실 줄 믿고 있습니다. 통일소원 특별기도회에 참석해 함께 기도합시다. 이때를 위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이 땅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군사들입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말씀과찬양교회, 28일 ‘봄맞이 음악회’
CCM가수 소울비 출연 대표곡 들려줘


포항 말씀과찬양교회(담임목사 장태환)는 28일 오후 7시 교회 본당에서 CCM가수 소울비(Soul-B)를 초청해 봄맞이 음악회를 연다.
소울비는 음악회에서 ‘빛으로 주님 내게’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I believe I can fly’ ‘가시나무’ ‘내 삶의 이유’를 들려준다.

소울비(김성환 전도사)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R&D 가수다. 서울에서 가수들의 앨범 가이드 보컬과 보컬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소울비는 영혼을 노래하는 꿀벌이라는 뜻이다.

소울비는 개인 앨범제작과 ‘The Heaven’, ‘좋은이웃 4집’, ‘이루다 1집’, ‘Clay Brown’, ‘꿈의교회’ 앨범제작 등에 참여했다.
소울비는 인순이 밴드, 윤도현 러브레터, sbs 윤동률 포유와 인기가요, mtv, 동방신기,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등에 메인 코러스 등으로 출연했다.

말씀과찬양교회는 2016년 1월 가정교회에서 시작했으며, 그해 12월 입당했다.
지난해에는 함춘호 밴드 음악회, 오픈워십 진연선 전도사 찬양예배, 카운터 테너 박조현 음악회, 양민호 찬양예배 등을 주관했다.
지난달부터는 매달 셋째 주 저녁예배를 포항지역 연합찬양단인 ‘in christ’와 함께 찬양예배로 드리고 있다.

장태환 목사는 올해 20주년을 맞은 CCM 제네시스 리더로 기타연주와 작곡, 편곡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 정규4집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말씀과찬양교회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 코아루아파트 앞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장태환 목사(010-7533-187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4/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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