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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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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9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2월 9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평창올림픽,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모두 11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포항남산교회)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베드로전서 5장 1~11절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 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목사님 :
베드로 전·후서는 위로의 복음서라 불린다.
기독교인에게는 원수와 절망이 있어서는 안 된다.
잠깐 고난이 있게 한 것은 굳세게, 귀하게 하기 위해서다. 

☆인생과 고난
● 밤이 없는 날이 없듯이 고난 없는 인생도 없다.
● 십리 길에도 굴곡이 있고, 일 년 중에도 추위와 더위가 있다.
● No cross No crown(십자가 없는 영광 없다)
-희생과 고난 없이는 영광과 승리도 없다.
● 캄캄한 밤을 지나지 않고서는 밝은 아침을 맞이할 수 없다.
● 물이 낭떠러지를 만나면 폭포를 이루듯 사람도 고난을 당할 때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정화, 에너지, 장관)
● 뜨거운 풀무 불에서만 쓸 만한 연장을 낸다.
● 잔잔한 파도는 익숙한 사공을 만들지 못한다.
● “나는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고난이 더 귀하고,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인내가 더 아름답다,(손양원 목사)
● 고난은 인생의 가장 위대한 스승이다.
●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D. 맬래트)
●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장 10절)
●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편 71절)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베드로전서 4장 13절)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답이 있다.(시 50:15, 고전 10:13) 

-고난은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어 오는 것도 있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오늘 성경공부 시간에 목사님께서 예수님의 제자인 도마가 한반도에서 복음을 전하셨다고 했다.
특히 김해지역과 영주지역에.
도마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잘 연구하면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는가? 

나눔 #2
이제 몇 시간 후면 평창올림픽 개막식이 시작된다.
오늘 날씨가 많이 따뜻해 걱정도 된다.
날씨가 너무 따뜻해지면 얼음이 녹으면 경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자. 특히 안전을 위해 많이 기도하자.
‘선교 올림픽’이 되게 해 달라고도 기도하자. 

나눔 #3
올해는 다행히 포항실내체육관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린다고 한다.
감사하다. 많은 교인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헌신하자.
더 적극적으로 보도 등 홍보와 기도로 돕자. 

나눔 #4
설 연휴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일가, 친지들에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자.
어떤 경우도 우상에 절을 하지 말자.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나눔 #5
할 수 있을 때 더 기도하고, 할 수 있을 때 더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하자. 언론사복음화를 위해 힘쓰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이 속히 올 것이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 저축될 줄 믿고 있다.

나눔 #6
이 시간 예전에 성경공부 시간 때 들은 간증을 나누고자 한다.(목사님들이 설교시간에 많이 예화로 듬)

연로한 한 분이 있었다.
이 분이 은혜(하나님이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하라고 하심)를 받고 신학대학교에 진학하고자 했으나
실력이 모자라 입학이 허용되지 않았다.
이 분은 그 대학에 하나님께 주신 비전을 이야기 했고 간신히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다.
성적은 4년 내내 꼴찌였다. 

졸업을 했다.
대학의 전통에 따라 한 곳에서 개척을 했다.
이분이 개척한 곳은 아프리카 한 시골마을이었다.
1천800가구가 살고 있었다. 그 마을을 다스리는 추장은 무당이었다.
이 분은 8년간 복음을 전했으나 4명밖에 전도하지 못했다.
낙심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 동네를 떠나기로 결심하고 짐을 싸 새벽 일찍 그 동네를 빠져나왔다. 

뒤를 돌아 봤다.
자신이 살든 집이 아득하게 보였다.
그는 기도했다.
그 때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언제 마을을 떠나라고 했느냐” 

그는 그곳에서 크게 회개했다.
자신의 판단에 따라, 하나님이 이렇게 생각하실 것이라는 자신의 생각에 따라 그 마을을 떠났기 때문이었다.
그는 곧 바로 그 마을을 향해 걸었고 오전 10시 쯤 자신이 살던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집 마당에는 추장 아들이 죽은 듯이 누워있었다. 그 옆에는 추장이 보낸 편지가 있었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내 아들을 살려내라. 내 아들이 죽으면 너도 죽을 줄 알아라. ‘너는 8년간 동네 사람들에게 네가 믿는 하나님은 병자를 고친다고 했다. 네 하나님이 병자를 고치지 못하면 네가 한 말이 거짓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 편지를 읽은 선교사님은 곧바로 하나님께 기도했다.
그 기도 소리는 절규에 가까웠다. 자신이 ‘죽느냐, 사느냐’에 달여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됐다.
오후 2~3시 쯤 기도할 때 추장 아들이 눈을 떴다.
그 아들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멀리서 숨어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추장과 마을사람들이 그곳으로 왔다.
그는 기뻤다. 

그로부터 10일 동안 그 마을 1천800명 중 1천700여명이 예수님을 믿었다.
기적이 일어났다.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셨다. 

나는 이 예화를 떠올리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겠다고 다시 다짐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은 하나님이 이루심을 믿고 나아가자.
내 마음대로 판단해선 안 될 것이다.
내 마음대로 포기해선 안 될 것이다. 

신실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자. 

진짜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우상에 기웃거리며 우상을 의지할 것이다.
바알과 아세라(우상) 선지자들과 연합하려 할 것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믿는 다면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할 줄 믿고 있다.


나눔 #7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2월 3일~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바쁘다 전도”… 포항 교계, 잇단 부흥회·헌신예배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땅에 직분 묻어 둬선 안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지역연합회, 라면 기탁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이화여대․연세대 학생들, 6~10일 포항서 ‘찬양선교’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11일 포항동도교회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CTS ‘포항 지진피해’ 그 후 방송
경북일보(부국장) 곽성일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이동철 장로, 경주시장로총연합회장 선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덕군기독교연합회, 동성애 관련 집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포항 좋은선린병원서 ‘찬양선교’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흥해소망교회, 쌀 50포 기탁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포항 장성교회 혜나루서 ‘음악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포항장성교회서 ‘음악회’
합창‧독창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려


이화여대 다락방전도협회 노래선교단(인솔 이한빛 전도사)이 8일 오후 1시 포항장성교회 혜나루 카페에서 음악회를 열었다.

이화여대 성악과와 연세대 성악과 학생 등 28명은 교회 목회자, 교인,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하소서’ ‘은혜의 자리’ ‘얼마나 아프셨나’ ‘예수 사랑하심은’ ‘성도의 신앙’을 합창했다.
이어 김은지, 강은총, 차지혜, 이선명, 채효정 등 이화여대 4학년들은 ‘주님’을 들려줬고, 28명의 학생들은 ‘참 기쁜노래’ ‘사랑하는 자들아’ ‘주를 앙모하는 자’(곡 중 솔로 김신재·연세대 4년),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그가’ ‘은혜 아니면’ ‘승천’을 부르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참석자들은 박수로 박자를 맞추기도 했고, 경쾌한 곡이 나올 땐 어깨춤을 추며 환호하기도 했다.
정운백 장로(장성교회·포항CTS 지사장)는 “음악을 전공한 학생들답게 소리가 풍성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을 엿볼 수 있어 더 기뻤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이선명 회장(4년)은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장성교회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교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에 앞서 열린 포항요양병원에서는 직접 어르신들의 몸을 치유해 드릴 수 없었지만 찬양을 통해 기쁨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포항 찬양선교 ‘대박’
연세대 등 학생 28명, 교회·병원서 복음 전파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와 연세대학교 성악과 학생들이 9일 4박5일간의 포항 찬양선교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화여대 다락방전도협회 노래선교단(인솔 이한빛 전도사) 28명은 이날 오후 7시 포항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최은석) 로고스홀에서 포항지역 찬양선교 마지막 음악회를 열었다.
음악회는 최규식 장로(포항제일감리교회)의 기도에 이어 ‘임하소서’ 곡으로 막을 올렸다.
강은총(이화여대 4년)의 지휘와 김소현(이화여대 2년)의 반주에 맞춰 22명의 학생들은 ‘주의 성령이 지금 이곳에 임하여 달라’며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을 이어갔다.
객석에서는 우레 같은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어 지휘자 강은총이 “우리가 힘들 때 자주 부르는 찬양”이라며 ‘은혜의 자리’를 들려주겠다고 했다. 큰 물결 소리 같은 찬양이 장내 분위기를 압도했다. 객석에서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교인들은 곡을 들으며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은혜를 떠올리는 듯했다.

학생들은 ‘얼마나 아프셨나’ ‘예수 사랑하심은’ ‘성도의 신앙’을 이어 불렀다. 객석에서는 감격에 못 이겨서인지 흐르는 눈물을 닦는 교인도 있었다.

김신재(연세대 4년)․김종인(연세대 4년)이 ‘시편 23편’을 듀엣으로 들려줬다.
따라 부르는 교인들도 있었다. 이렇게 출연자와 관객이 하나 되고 있었다.

이번에는 율동을 겸한 ‘참 기쁘다 노래’를 불렀다. 관객들은 박수로 박자를 맞추며 따라 불렀다. 장내 분위기는 순식간에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학생들은 ​‘사랑하는 자들아’ ‘주를 앙모하는 자’(곡 중 솔로 김원빈),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동행’ ‘그가’(곡 중 솔로 김신재, 심수경), ‘주기도문’을 이어 합창했다.

관객석 곳곳에서 ‘앙코르’가 터져 나왔다.
두 곡을 더 불렀던 학생들이 ‘은혜 아니면’ ‘승천’으로 다시 두 곡을 더 부르며 화답했다.

최은석 포항제일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무대에 올랐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포항을 찾은 학생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학생들을 축복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음악회는 출연진과 참석자들이 서로 마주보며 서로를 축복하는 축복송을 부르는 가운데 막이 내렸다.

이화여대 다락방전도협회 노래선교단(회장 이선명·이화여대 4년) 28명은 4박5일간 포항 좋은선린병원, 좋은요양병원, 기쁨의교회, 포항장성교회 혜나루 카페, 포항요양원, 포항제일감리교회에서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이들이 연 음악회에는 많은 교인과 시민들이 몰려들었고,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호응했다.

조규정 권사(포항제일감리교회·포항극동방송 부장)는 “참 오랜만에 눈물을 흘리는 찬양사역자와 교인들을 볼 수 있어 가슴 뭉클했다”며 “더 많은 홍보가 이뤄졌다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석이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강은총 노래선교단 지휘자(이화여대 4년)는 “성도들이 생각보다 너무 좋게 찬양을 들어 주었고, 감사와 기쁨으로 반응해 줬다”며 “도와 준 분들이 많아 즐겁고 행복한 사역을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했던 찬양선교였다”고 말했다.

한동복 노래선교단 부회장(연세대 2년)은 “포항지역 한 형제의 추천으로 찬양선교지가 포항으로 결정된 뒤 포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며 “지진피해를 입은 분들이 우리가 부른 찬양을 통해 회복됐으면 좋겠다. 가는 곳마다 너무나 큰 환영을 받았다. 주님이 주신 마음을 잘 간직하며 순종의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이선명 노래선교단 회장(이화여대 4년)은 “최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장성교회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교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할 수 있어 감사했다. 이에 앞서 열린 요양병원에서는 직접 어르신들의 몸을 치유해 드릴 수 없었지만 찬양을 통해 기쁨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화여대 다락방전도협회 노래선교단은 1977년 5~6명의 이화여대 성악과 학생들이 찬양선교 목적으로 시작된 공동체다. 이후 성장을 거듭해 현재 연세대학교 성악과 남학생들과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부 학생 등 50여명이 연합, 찬양사역활동을 펴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아이들을 회복시킨 ‘장성의 밤’
예배․공연 풍성… 회복․결단 이어져


​포항 기독교계의 명물로 등장한 포항장성교회 ‘장성의 밤’이 10일 대성황을 이뤘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고등부는 이날 오후 6시30분 교회 비전센터 6층 비전홀에서 ‘예배자’를 주제로 ‘29회 장성의 밤’을 진행했다.
장성의 밤은 500여명의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여는 찬양, 예배, 성극, 수화, 워십, 무언극, 마임, 어쿠스틱, 합창, 닫는 찬양, 축도, 행운권 추첨 순으로 2시간 30분간 진행됐다.

장성의 밤은 13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마조람 찬양팀의 찬양으로 막이 올렸다.
마조람 찬양팀이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십자가’를 이어 부르자 객석에서는 박수를 치거나 춤을 추며 따라 부르는 이들이 많았다.
아이들은 찬양을 통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듯 보였다.

김세범 교육부 담당목사는 ‘참된 예배’란 제목의 설교에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우리의 삶이 변화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예배를 의심해 봐야 한다”며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린다면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의 예배에 회개와 결단이 있다면 참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며 “예배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인도함을 받으며, 역사하심에 따라 드려야 한다. 예수님과 보혈과 십자가를 의지하며 드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극 ‘예배자’는 황지호(팀장), 한희솔, 정다인, 이다희, 황유민, 김명윤, 김명운, 정윤민, 김태웅, 정유경, 김다희, 이시은 등 13명이 출연, 장성의 밤에 초대받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가며 신실한 예배자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배우들의 익살과 위트는 장내를 웃음도가니로 만들었고, 극중 자학하는 아이들에겐 “힘내라”는 격려의 목소리가 관객석에서 터져 나왔다. 이렇게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고 있었다.

극은 한 교회 신실한 예배자 학생이 예배에 충실하지 못하고 헌금만 하면 되는 줄 아는 친구와 집안이 가난해 자신의 환경과 하나님을 원망하는 친구, 교회에 놀러오는 친구,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 친구의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 이상하게 이 친구들이 장성의 밤에 참석한 뒤 신실한 예배자로 바뀌는 내용을 담았다.
관객들은 극중 아이들이 참된 예배자로 거듭 날 것을 결단하자 뜨거운 박수로 격려했고, 극중 인물과 다름없는 신앙생활을 했던 아이들은 참된 예배자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워십은 김윤혜(팀장), 임하은(팀장), 정다인, 이시은, 황유민, 정유경이 나서 ‘춤추는 예배자’의 가락에 맞춰 선보였다. 장내는 파워풀한 아이들의 몸동작으로 크게 들썩였다. 핸드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이들도 많았다.

무언극 ‘Who am I’는 김태웅(팀장), 이준희, 이상준, 정종훈, 황지호, 강동현이 무대에 올라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며 주님을 멀리하지만 포기하지 않으신 주님으로 인해 회개하고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그렸다.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잔잔한 감동으로 밀려왔다.

서예원(팀장), 김선경, 윤지은, 염지윤, 정지윤, 이다희, 신하영, 이예환은 수화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했고, 역시 수화로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곡을 부르며 하나님의 안타까움 마음을 표현해 냈다.
서예원, 김선경, 윤지은, 염지윤, 정지윤, 이다희, 권은혜, 이예환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곡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마임을 선보였다.

김다희(팀장), 한희솔, 신다훈, 장하림, 김명윤, 제인성, 정윤민은 ‘찬양의 이유’ ‘시편 139편’을 어쿠스틱으로 연주했다.

김윤혜(팀장), 송장은(팀장), 신정원, 신하영, 황유진, 김범수, 강현모 등 모든 출연자들은 무대에 올라 ‘천 번을 불러도’를 열창했다. 
반주는 김윤혜(포항예고 1년)가 하고, 바이올린 연주는 송장은(경북예고 1년)이가 맡았다.

장성의 밤은 “이 시간 공적예배는 끝이 났지만, 삶으로 예배를 이어 가기를 바란다”는 김세범 교육부 담당목사의 부탁과 축도로 마무리 됐다.

오채린(환호여중 2년)․손유나(환호여중 3년․기쁨의교회 청소년부)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예배를 드릴 수 있어 좋았다. 열심히 준비한 것이 느껴져서 감사했다”고 말했고, 박주아(환호여중 3년)․도윤서(환호여중 3년․기쁨의교회 청소년부)는 “성극이 제일 인상 깊었다. 성극을 통해 제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제가 드리는 예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던 것 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고등부 김윤혜 회장(포항예고 1년)은 “29번째 장성의 밤이 너무나 뜻 깊고 복된 시간이었다”며 “성극부터 어쿠스틱까지 많은 호응과 박수를 보내 줘 감사했다. 참석한 모든 분들이 참 예배자로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2월 10일~1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이화여대 노래선교단, 포항 찬양선교 ‘대박’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아이들을 회복시킨 장성교회 ‘장성의 밤’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의료나눔봉사단, 양로원 무료진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생명의 길로 가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신바람전도컨퍼런스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예수전도단 포항지부, 내달 15~16일 ‘중보기도 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장 전국장로회연합회, 포항 지진 이재민 성금 전달
CTS기독교TV 성윤근 기자님,

♣포항·영덕·영천 기독교계, 잇단 음악회·CCM콘서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새포항CBMC 월례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 교회, 부흥회.세미나 잇따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의료나눔봉사단, 엘림믿음의 집서 무료진료
40여명 어르신에 한방진료․물리치료 등


포항의료나눔봉사단(단장 안상구)이 10일 오후 2시 포항 엘림중앙복지재단 ‘엘림믿음의 집’에서 ‘소외계층 의료지원-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조은요양병원 안병태 원장, 정성원 한방과장, 김화겸 물리치료사와 포항세명기독병원 배경도 신경정신의학과장 등 의료팀과 봉사단원은 이날 북구 송라면 하송리에 위치한 엘림믿음의 집 어르신 40여명에게 한방진료와 물리치료, 심리상담 등을 했다.
특히 이번 진료에서는 만성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물리치료가 큰 호응을 얻었다.
안상구 의료봉사단장은 “온전한 사랑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들에게 하나님의 손길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의 : 054-273-0675, 010-3511-6996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생명의 길․의인의 길로 가라”
포항하늘소망교회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11일 생명의 길, 의인의 길로 갈 것을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2월 둘째 주일예배에서 ‘우리 앞에 있는 두길’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생의 길에는 두 길이 있다”며 “사망의 길, 악인의 길로 가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의인의 길을 가는 자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며 설교를 이어갔다.
최 목사는 “의인의 길은 하나님의 복을 이미 약속 받은 길”이라며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란 시편 1편1절을 들려줬다.
이어 “오만한 자는 진리와 공의를 조롱하는 자들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이들을 비웃는 자들이다”며 “이런 자들을 따르면 약속받은 복을 잃어버린다”고 충고했다.

의인의 길과 의인의 길에 대한 결과도 소개했다.
최 목사는 “의인의 길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다”며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나님과 함께 함)하다”고 했다.
또 “의인은 말씀 안에서 항상 생명과 기쁨을 공급 받아 인생 추수기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반면 악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으며,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한다”고 시편 1편 4~5절을 들려줬다.

최 목사는 끝으로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한다”며 “모든 성도들은 의인의 길로 가야 한다. 그 길이 복된 길이다. 그 길로 가지 못하게 유혹하고 미혹하는 것들에 속지 말아야 한다. 속지 않는 것이 복 있는 자”라고 말했다.

예배는 글로리아찬양단의 찬양(리더 이복녀 집사), 합심기도, ‘즐겁게 안식할 날’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주 음성 외에는’ 찬송, 강용중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 ‘주는 나의 피난 처’ 찬양, 설교,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해같이 빛나리’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해진 목사는 최근 부임한 김지동 부목사와 그 가족(사모 박혜진, 하음, 하빈, 하준)을 소개했다. 김 부목사는 동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김 부목사는 부산평화교회 유년부를 담당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예수전도단 포항지부, 내달 15~16일 ‘중보기도 세미나’
천태석 대표 특강… 선착순 50명 참석


“기도의 용사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예수전도단 포항지부(대표 천태석)는 3월 15, 16일 주님의교회에서 ‘중보기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1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진다.

참석 대상은 포항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는 교회와 교인들이며, 선착순 50명에 한한다. 접수는 전화로 하면 되며, 수강료는 없다.
문의 : 최미라 간사(010-2671-1942)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영덕·영천 기독교계, 잇단 음악회·CCM콘서트
지진피해 이재민 위로·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


포항과 영덕, 영천지역 교회와 기독방송이 설 연휴이후 음악회와 CCM콘서트 등을 잇따라 열고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심장병 환자를 돕는다.

포항 청하제일교회(담임목사 소재성)는 21일 오후 7시 교회 본당에서 지진피해 이주민을 위로하는 힐링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힐링토크 콘서트에는 소프라노 박소은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가 나서, CCM과 찬송가 등을 들려주며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로한다.

박 교수는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교회음악학과와 이태리 캄포바소(Campobasso) 국립음악원, 이태리 Chigiana 아카데미(수석), 이태리 Pescara 아카데미, 이태리 Umbria 아카데미를 졸업 하고 장신대와 같은 대학원, 장신콘써바토리, 인천예교, 서울 국제학교(SIS)를 출강하고 있다.
또 오페라 공연배우로 활약하면서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는 유명 성악가다.
특히 박 교수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는 기쁨과 재미와 위로가 있는 음악회로 잘 알려져 있다.
문의 : 010-7537-2338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이사장 이정재)은 25일 오후 2시 영덕제일교회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는 찬양사역자 김인식 목사(CCM 가수)가 출연, ‘야곱의 축복’ ‘이삭의 축복’ ‘기도전쟁’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의 대표곡을 들려주며 간증을 곁들인다.

김인식 목사는 1997년 찬양사역자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종이배여행 1, 2집과 구약의 기도 1, 2집, 김인식 5집 앨범을 발표했다.
김 목사는 Hosanna United 대표와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작사, 작곡, 찬양사역, 음반 프로듀서, 공연기획자, 문화사역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목사는 ‘야곱의 축복’과 ‘기도전쟁’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 100여곡을 작사, 작곡했다.
문의 : 051-255-4105

포항CBS(본부장 권대희)는 27일 오후 7시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2018 포항CBS CCM콘서트’를 진행한다.
콘서트는 찬양으로 다음세대와 지진피해 등으로 상한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다.
콘서트에는 유리상자 이세준과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함께하는 ‘줄라이 프로젝트’, CCM 여성 2인조, ‘홀리원’과 혼성보컬 ‘뉴클리어스’, 포항 혼성 5인조 ‘데이빗밴드’가 출연한다.초대권신청과 자세한 공연문의는 포항CBS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54-277-5566

이에 앞서 영천지역 유일의 소극장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24일 오후 7시30분 솔트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 공연을 한다.
영천광야교회(담임목사 박경호)가 운영하는 소극장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영천고등학교 도로건너편 클푸 이불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010-2524-4791, 010-5613-688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회, 부흥회로 교인·교회 영적성장 도모
18일 신광교회·23일 중앙교회·25일 호산나교회


포항지역 교회들이 부흥회를 잇따라 열고 교인 영적 성장과 교회 부흥을 꾀한다.

포항신광교회(담임목사 곽혜수)는 18일 교회 본당에서 임명운 목사(포항항도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영적성장과 영적부흥'을 주제로 심령부흥성회를 연다.
심령부흥성회는 이날 오후 7시 시작, 21일까지 4일간 오전 5시, 오전 10시30분, 오후 7시 등 모두 10회 이어진다.
임 목사는 '기르시는 하나님', '속히 도우소서', '하나가 됩시다', '일어나소서', '벧엘의 효과를 아십니까?' 등의 제목으로 설교한다.
문의 : 포항신광교회(054-243-0151)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23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교사 및 학생 개학부흥회를 개최한다.
부흥회는 손병렬 목사의 인도,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 신입교사들의 특송, 성경봉독,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의 말씀, 합심기도, 교회소식, 손병렬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권위영 목사는 ‘새 족보를 쓰는 교사’를 제목으로 교사직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권 목사는 미국 시카코의 맥코믹신학교(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백석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권 목사는 서울숲교회 담임목사와 한국 가족상담협회 가족상담 전문가(1급)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회 기독교학원위원회 위원장, 청년위원회 위원장, 사회봉사부장 등을 지냈다.

교회는 또 이날 오후 6시30분 교회 교육선교센터 2층에서 이미숙 목사(총회 교육자원부 중고등부 및 청년부 담당)를 강사로 초청해 교사특강을 진행한다.

포항호산나교회(담임목사 김주현)는 25일 교회 본당에서 배종부 목사(새성교회)를 강사로 초청, ‘성령으로 승부하라’를 주제로 부흥회를 진행한다.
부흥회는 이날 오후 7시부터 27일까지  오전 10시, 오후 7시 등 하루 2회씩 모두 5회 이어진다.
배종부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주의 트리니티 신학대학교(Trinity Theological College and Seminary)에서 선교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새성교회 담임목사, 성령의 군대 지도목사 등으로 활동하며 해마다 50~80회의 전국 초교파 성령부흥성회를 인도해 오고 있다.
문의 : 호산나교회(010-2866-6242, 010-2866-6242)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2/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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