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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6호​​​​

언론인홀리클럽 Hit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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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6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2018년 1월 23(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평창올림픽,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말씀 : 야고보서 4장 8~10절
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이태승 장로님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한다.
하박국 선지자는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라고 했다.
고난과 환란과 환경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나아가야 한다.​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한 길로 갈 수 없다.
우리는 마음을 성결하게 하여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한다.
말씀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는 지난해 마지막 주 생일을 앞두고 서울에 있는 아들에게 전화를 받았다.
아들은 “아버지 생일상을 차리려고 합니다. 서울로 오세요”라고 했다.
거절했다.

아들은 다시 말했다.
“아버지 이모부님을 용서하세요. 욥의 고난을 생각하세요. 갑절의 축복을 얻은 욥을 생각하세요”라고 했다.
다시 아들은 “아버지의 기도로, 아버지의 믿음으로 저희들이 잘 살고 있습니다”고 했다.​

나는 아들로부터 그 말을 들을 뒤 나의 삶을 망가뜨린 동서를 용서했다.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한 순간에 풀어지더라.
언제나 동서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품어 왔다.
그 동서 때문에 수십 년 째 은행으로부터 빚 독촉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런 수입 없이 포항에서 혼자 지내고 있다.​

회중 :
0...오늘 하나님이 장로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한다”는 야고보서 4장 8절이 크게 다가 왔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 하실 것이다.
이를 위해 기도하자.

0...언론인홀리클럽이 성경공부를 한 지 15년째다.
초기 가장 많이 모였을 때 18명까지 모였다.
악한 사람의 방해가 엄청 심했다.
일부 회원들도, 특히 말씀을 전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속수무책으로 넘어갔다.
남은 회원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명맥을 이어왔다.
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의 참여 수가 적어도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300여명의 국내외 회원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었다.

회원들 중에는 목숨을 걸로 기독교 뉴스를 취재한 분들, 보도한 분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모임에 참석한 분들, 월례회에 참석한 분들이 있다.(성경공부 및 기도모임팀, 월례회팀, 참석 못하지만 취재 보도하는 팀 등 크게 세 부류가 있음. 모든 회원들이 다 필요함)​

물론 한 번도 보도한 적이 없는 사람도 있다.
한 사람도 전도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언론인홀리클럽을 위해 기도해 줬고, 취재 및 보도 등을 통해 도와 줬고,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 주셨다.
그래서 모두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이는 우리 언론인홀리클럽의 회원 수가 너무 많다. 잘라야 한다고 한다.
성경공부 참여하기 힘들다. 성경공부를 하지 말자고도 한다.
그 분에게 조심스럽게 묻고 싶다.
단 한 명이라도 전도한 적인 있는지, 단 한 꼭지라도 취재해 보낸 적이 있는지, 성경공부 모임에 몇 번 참여했는지를.

나는 언론인홀리클럽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성경공부 모임 및 기도회라 믿고 있다.
회원들과 회원사를 위한 이들의 눈물의 기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셨다고 생각한다.
그간 언론과 인터넷에는 수천 여 꼭지의 기독교뉴스가 보도됐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수많은 기독교인과 교회에 힘이 되어 드렸다.
복음전파에 앞장을 서 왔다.​

0...말씀이 좋으면 떠밀어내도 그 집회장에 사람들이 몰려든다고 한다.

하물며 말씀을 전하는 분이 하나님과의 뜻이 다르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실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왜, 성경공부 모임에 회원들의 참여가 적으냐고 책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성경공부 모임에 참여한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이들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기 시간과 자기 돈과 자기 달란트를 드리고 있다.
정말 15년째 한 결 같은 마음으로 헌신하고 희생해 온 분들이다.
내가 직분을 맡았을 땐, 월급에서 쪼개어 월 40만 원 이상 언론인홀리클럽을 위해 드렸다.
언론인홀리클럽을 위해 받으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랬다.

0...내 이익을 위해, 내 사업을 위해, 내 직장을 위해 교회 직분을 얻거나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직분은 섬기라고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섬겨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헌신과 희생도 따라야 할 것이다.​

0...나는 이 시간 이 말씀이 떠오른다.

△마태복음 19장 19~20절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자. 그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더욱 가까이 하실 줄 믿고 있다.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자.​

나눔 #2
지난 11일 포항에서 불교, 천주교, 기독교 종교지도자들이 모여 신년인사회를 했다.
불교사암연합회가 주관을 했다.
처음으로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가 참석했다.​

복음이 한반도에 들어온 지 13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불교연합회에서 주관한 자리에 기독교연합회가 참석한 사례가 한반도에서 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3
나는 많이 놀랐다.
그래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예장통합총회(국내서 가장 큰 교단)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이런 사례가 있는지를.
“그런 사례는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다”고 했다.
다시 기독교 언론기관에 전화를 걸어 물어 봤다.
역시 “그런 사례는 들은 적도 본 적도 없다”고 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나눔 #4
기독교연합회가 그간 불교사암연합회 주관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었나?​

나눔 #5
이전에 성시화운동본부 임역원 회의에서 몇 차례 거론된 적이 있었다.
불교사암연합회의 신년인사회 참석 요청이 있다고.
당시 참석한 분들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이유는 이랬다.
불교 주관 모임에 기독교연합회가 참석을 하면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불교 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느냐. 조금만 지나면 어깨동무 하면서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할 것인데. 성경은 말세에 종교다원주의와 종교연합을 경고하고 있다. 성경 어디에서 바알 또는 아세라(우상) 선지자와 하나님의 선지자가 머리를 맞대며 함께 일한 적이 있더냐. 아무튼 이런 이야기였다.
그래서 그간 불교사암연합회 주관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지 않았던 것이다.​

나눔 #6
동성애와 이데올로기를 강연하는 한 대학 교수가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해 준다고.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7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 인지.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포항지진을 일으키고…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면… 이번에는 종교인들을 내세워 (정부에) 대항토록하고… 내가 아는 사람이 있다. 00대학 나왔다. 모 대학 교수다. 종자연에 있다. 기독교를 엄청 비난하고 있다… 빡빡 머리로 하고… 경주 작은 교회에 등록시키고… 교회가 커야 하니까 이후 부산00교회에 등록시키고…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고… '혀가 굳어지더라고 하고'(나는 방언을 받을 때 혀가 아주 강하게 안으로 말려 들어감. 나와 같다고 하면 안 되지)… 포항 오기 전에 서울 큰 교회(0랑의교회)에서 특강토록하고…  포항 동성애 반대 관련 집회에 강사로 참가 시키고… 그 집회장에 기독교연합회장을 시켜 대표기도를 하도록 하고… 기도를 잘 못하니까 강연만 하고… 강연 중 악한 사람이란 말을 사용토록하고…?… (너희들 보고 하는 것이 아니다) 김정일과 사탄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겠는가?… 가정회복이란 단체를 만들고 이 단체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 시민단체 등 모두 포함시켜 정부에 대응토록하고… (가정회복? 아내를 유혹하고 협박하는 너희들이 우리가정을 비판하려고 하느냐는 마음에) 가정회복 단체?… 아, 그래그래(기독교는 회복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 긍정적인 생각이 듬… 취중에 한 번 웃고 말 이야기로 생각했음)… 나중에 강사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 고소한다고 하게하고 회개하면 용서한다고 하게하고… 강의 중 불교는 비판하지 말게 하고 나중에 돌아가야 하니까…”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우연인지 모르지만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모두 그대로 된 것 같다.


어떤 형태로든지 예수님 잘 믿고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눔 #8
참 말세라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의 심판이 눈앞에 이르렀다는 마음이 든다.
포항이 타락했다는 마음이 든다.
포항이 회복되면 대한민국이 회복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대한민국이 회복되면 열방이 회복될 줄 믿는다.​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우리라도 기도하자.​

나눔 #9
나는 며칠 전 꿈을 통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언론인홀리클럽을 방해해 온 우리 회원 중 한 사람(월례회에 참석하고 있음)을 본 적이 있다.
그의 왼쪽 얼굴에 손바닥만 한 크기의 악성 종량이 나 있었다.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계신다.​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한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를 조롱하고 업신여기지 않던가?
역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조롱하고 업신여긴다고 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신다고 했다.​

나눔 #10
나는 요즘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많이 생각난다.
예레미야는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회개할 것을 촉구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고 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았고 오히려 핍박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지 않는다”는 거짓선지자들도 나타났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예레미야의 말대로 이들은 철저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성전이 파괴되고 거리는 피로 강을 이루었고,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 적국으로 끌려갔다.
남아 있는 백성들은 허기를 이기지 못해 사람을 잡아먹기도 했다.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힌 채로 적국에 끌려갔고, 그곳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았다.​

나눔 #11
지난 한 주간 하나님이 함께한 간증이 있다면 나눠달라.​

나눔 #12
있다. 감사하다.
그저께 밤이었다.
한참 잠을 자고 있는데 숨을 쉬기기 어려웠다.
그전에는 이런 적이 없었다.​

아파트 단지에서 자동차 클랙슨(경적) 소리가 들렸다.
짤게 약하게 들렸다.
그 클랙슨 소리에 잠에서 깨어날 수 있었다.
호흡이 가빴다.​

창문을 열었다.
거실에 나가니 한 사람이 소파에 앉아 있었다.
침실에 들어와 창문을 열었다.
한 사람이 들어와 침실 방문을 열어뒀다.​

순간 가쁜 호흡이 멈췄다.
평소처럼 아주 편해졌다.​

잠시 뒤 자동차 경적이 다시 들렸다.
짧게 짧게 약하게 들렸다.​

순간 떠올랐다.
나는 당시 검찰과 경찰을 출입하던 시기였다.
수사과장과 형사들로부터 수사기법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시기였다.
크게 관심은 없었다.​

당시 이런 예기를 들었다.
범죄행위를 하려 할 때 자동차 클랙슨을 울린다. 우려되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짧게 짧게 약하게. 그러면 범죄행위를 멈추게 될 것이라고.​

그 말이 전광석화처럼 떠올랐다.
아~ 조심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거실과 침실, 침실 앞의 발코니 등을 살폈다.
그런 뒤 인터넷 검색을 했다.
기독교 관련 행사 등을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자동차 경적 소리는 오랜 시간 그렇게 이따금씩 이어졌다.
한 사람이 침실로 들어왔다.
아주 작은 소리로 밤에 왜 경적을 울리느냐고 했다.
평소 같으면 난리칠 것인데…


하나님께 감사했다.
내 입술에서는 "또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네"라는 고백이 터져 나왔다.

나는 지난해 초부터 매일 오늘 하루가 마지막 이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주일예배를 드릴 때도 오늘 드리는 예배가 생의 마지막예배라는 마음으로 드리고 있다.

크리스천은 종말론적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럴 때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내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난해 초 서울 경복궁을 찾았다.
명성황후(민비) 처소를 찾았던 것이다.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 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아녀자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데...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그와 동시에 언젠가 읽었던 윤봉길 의사의 글이 떠올랐다.
글은 윤봉길 의사가 의거 전에 경복궁 명성황후 전을 찾았더니 가슴이 뜨거워지더라는 내용이었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해 달라고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
오늘 내가 천수를 다해 죽는다면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오늘 내가 천수를 다해 죽는다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더 사랑하고 더 포용하고 더 용서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하며 나아가자.
모든 민족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다시 힘을 내 복음을 전하자.

나눔 #13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시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만물의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우리의 가정과 일터, 이 나라와 민족, 열방을 운행하고 계신다.
하나님과 대적해서 이길 수 없다.
사탄(타락한 천사 루시퍼)은 하나님과 상대가 안 된다.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회복에 있다.
성경을 보라.
하나님이 타락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셨지만, 언제나 그루터기를 남겨 두신다. 그리고 회복시키신다.​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진실로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오래 참을 수 있고 기도할 수 있다.
진실로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바알을 겸하여 섬기지 않을 것이며,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것이다.

나눔 #14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1월 17일~23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중앙교회, 24일 신년 신앙부흥사경회 개막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중앙침례교회, 우창동행정센터에 쌀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극단 ‘디아크노스’, 27일 영천서 뮤지컬 ‘행복하세요’ 공연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전국 청소년·청년 다~ 모여라”... 잇단 대규모 영성집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겨울성경학교․수련회 일정 확정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포스필유스오케스트라, 겨울캠프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회·기독단체, 잇단 ‘목회자·부모 세미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장통합 대구서남노회, 포항지진 현장 찾아 자원봉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한국기독공보

♣김상정 경주기독聯 대표회장 ‘재선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어린이전도協 포항지부, 겨울 성경캠프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동교회, 지진피해 이재민에 붕어빵 전달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은 교만한 자 대적한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언론인홀리클럽 1월 월례회
일시 : 26일(금) 낮 12시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포항중앙교회 맞은편)
참석요~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박성렬 목사, 예장합동 경동노회 목사회장 선출
“지역복음화․교회연합․일치 주력할 것”


박성렬 목사(포항오천제일교회)가 22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예장합동) 경동노회 목사회장에 선출됐다.
예장합동 경동노회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오천제일교회 본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박성렬 목사를 뽑았다.

박 회장은 “지역 복음화와 교회 연합과 일치에 주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박 회장은 예장합동 경동노회장과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서기를 역임했으며,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협동총무와 포항오천제일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윤계옥 사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기타연주다.

예장합동 경동노회 목사회는 경주시찰과 영천시찰, 포항시찰, 울릉시찰 등 4개 시찰의 77개 교회 목회자로 구성돼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영남지역 교회학교 교사들 “어린이 양육․다음세대 부흥 앞장”
아동부協 500여명, 경주서 교사교육대회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영남지역 교회학교 아동부협의회(회장 홍맹표 장로)는 22~23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주보문 대명리조트에서 ‘제42회 영남지역 교사교육대회’를 열었다.
교사교육대회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영남지역 주일학교 아동부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 특강과 헌신예배, 정기총회, 모범교사 및 모범노회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최경환 수석부대회장(포항중앙교회 장로)의 인도로 김주석 장로(대구상동교회․전 회장)의 기도, 하장대 장로(진주고성교회․감사)의 성경봉독, 김영춘 경서노회장(감천교회 목사)의 ‘알게하라’ 제목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시영 장로(대구제일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은 지노회연합회기 입장, 홍맹표 대회장의 개회선언(장로), 선서, 대회사, 이교수 준비위원장의 환영사(장로), 김두웅 아동부 전국연합회장의 격려사(장로), 최진열 대회총무(장로)의 대회광고, 주제제창 등으로 이어졌다.

이번 교사교육대회에는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와 박은호 목사(정릉교회),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가 첫날 특강을 했고, 한성택 목사(예환꿈교회)와 홍종철 목사(예향교회)가 둘째 날 특강을 진행했다.

박은호 목사(정릉교회)와 최득섭 목사(늘사랑교회)는 헌신예배와 새벽예배에서 각각 말씀을 전했고, 늘사랑교회 다드림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다.

홍맹표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에 교회학교 교사들의 헌신을 빼놓을 수 없다”며 “올 한해도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어린이 양육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최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1월 24일~30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박성렬 목사, 예장합동 경동노회 목사회장 선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신동선(차장) 대경일보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남지역 교회학교 교사들 “어린이 양육․다음세대 부흥 앞장”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천광야교회, 25일 뮤지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공연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 교회·기독단체, 잇단 ‘목회자·부모 세미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장성교회, 28일 중고등부 부모교육 세니마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울진사랑의교회서 30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상매일 주철우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경주서 학부모교육·동성애 반대 세미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YWCA 정기총회 개최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포항 교계명물 ‘장성의 밤’ 내달 10일 팡파르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목회자가 생각할 때마다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박문하 경북도의원,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신동선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필리핀 사랑 이야기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제일유치원, 31일 작은 음악회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신년부흥사경회 성료
CTS 김영준 기자님,








울진사랑의교회서 30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소리엘 출연, 대표곡·간증 들려줘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이사장 이정재)은 30일 오후 1시30분 울진사랑의교회(담임목사 이성호)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를 연다.
음악회에는 CCM 가수 ‘소리엘’ 장혁재(사진)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출연해 ‘낮은 자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야곱의 축복’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을 들려주며 간증도 한다.
이 곡은 장 교수가 25년간 CCM 가수로 26장의 음반을 내며 부른 자신의 대표곡들이다.
 
장 교수는 CCM 뮤직 어워드 2007 대상(단일 수상)과 ‘CCM 뮤직 어워드 2006 대상’ 공로상, 극동방송 복음성가 대상, 복음성가협회 최우수 복음성가 가수상 대상을 수상했다.
장 교수는 고리엘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트엘 뮤질 대표, 나사렛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국제NGO단체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심장병재단 밀알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 051- 255-4105, 울진사랑의교회(054-781-4119)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경주서 학부모교육·동성애 반대 세미나
28일 장성교회, 내달 2일 경주제일침례교회


포항과 경주에서 학부모교육 세미나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세미나가 잇따라 열린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28일 오후 1시30분 교회 본당 2층 소예배실에서 중등부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청소년을 둔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은식 목사(브리지임팩트 사역원 공동대표)의 ‘내 자녀 이해하기’라는 주제 강의로 이날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임 목사는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는 에베소서 6장4절의 말씀을 통해 신앙적으로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를 전한다.

​조다운 전도사(장성교회)는 “세미나는 장성교회 성도들뿐 아니라 자녀의 양육에 관심 있는 부모들도 함께 참석해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고은식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치동교회 교육목사를 거쳐 유스코스타 강사,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에서는 2007년 인턴으로 입사, 간사, 기획팀장을 거쳐 공동대표까지 올랐다. 저서는 ‘교사트레이닝’이 있다.
문의 : 포항장성교회(054-255-7001)
 
경주시장로총연합회는 2월 3일 오후 3시 경주제일침례교회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연다.
경주시장로총연합회는 이날 길원평 교수(부산대학교·초량교회 장로)를 초청해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주제로 세미나도 진행한다.

길 교수는 세미나서 지난해 12월 20일 양성평등위원회에서 확정한 ‘양성평등정책기본계획’의 내용이 한 달 전에 열렸던 공청회 때의 내용에 비하면 우리 기독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이 수정됐음을 전한다.
또 기본 계획의 몇 가지 핵심 사업에 여전히 ‘성평등’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과 여성가족부에서 성평등이 양성평등과 같은 의미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이 나중에 동성애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빌미가 될 가능성이 높음도 전한다.
특히 여성가족부가 핵심사업의 실제 적용에서 동성애 동성혼을 옹호하는 활동을 할 때 강력히 반대할 것과 여성가족부 활동을 모니터링 하다가 동성애 동성혼을 옹호하는 행사와 교육 등을 할 때 즉시 연락해 줄 것, 수고로움이 많지만 다음세대를 위해 기쁨으로 감당해 줄 것을 당부한다.

길 교수는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 운영위원장과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실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계명물 ‘장성의 밤’ 내달 10일 팡파르
장성교회 비전홀서… 40명 고교생 출연, 성극·워십·마임 등 공연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 고등부는 2월 10일 오후 6시30분 교회 비전센터 6층 비전홀에서 ‘예배자’를 주제로 ‘2018 장성의 밤’을 연다.
장성의 밤은 이 교회 고등부 40명의 학생이 출연, 성극, 워십, 무언극, 수화․마임(무언극), 어쿠스틱, 합창 등을 무대에 올린다.

성극은 황지호(팀장), 한희솔, 정다인, 이다희, 황유민, 김명윤, 정윤민, 김태웅, 정유경, 김다희, 이시은 등 11명이 출연, 장성의 밤에 초대받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가며 신실한 예배자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한 교회 신실한 예배자 학생이 예배에 충실하지 못하고 헌금만 하면 되는 줄 아는 친구, 집안이 가난해 자신의 환경과 하나님을 원망하는 친구, 교회에 놀러오는 친구,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 친구의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 이상하게 이 친구들이 장성의 밤에 참석한 뒤 신실한 예배자로 바뀌어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워십은 김윤혜(팀장), 임하은(팀장), 이시은, 황유민, 정유경이 나서 ‘춤추는 예배자’의 가락에 맞춰 선보이고, 무언극은 김태웅(팀장), 이준희, 이상준, 정종훈, 황지호, 강동현이 ‘Who am i’를 제목으로 주인공이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며 주님을 멀리하지만 포기하지 않으신 주님으로 인해 회개하고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그려낸다.

수화마임은 서예원(팀장), 김선경, 윤지은, 염지윤, 정지윤, 이다희, 이예환, 황유진, 김원빈이 수화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표현하고, 역시 수화로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곡을 부르며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표현해 낸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곡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마임도 선보인다.

김다희(팀장), 한희솔, 신다훈, 장하림, 김명윤, 제인성, 정윤민은 ‘찬양의 이유’ ‘시편 139편’을 어쿠스틱으로 연주한다.

송장은(팀장), 김윤혜, 신정원, 신하영, 황유진, 김범수, 강현모 등 모든 출연자들은 무대에 올라 ‘천 번을 불러도’를 합창하며 장성의 밤을 마무리한다.
반주는 김윤혜(포항예고 1년)가 하고, 바이올린 연주는 송장은(경북예고 1년)이가 맡는다.

고등부 김윤혜 회장(포항예고 1년)은 “가장 낮은 자의 마음으로 다윗처럼 춤을 추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런 예배자의 형상을 뛸 수 있는 장성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며 “포항지역 많은 친국들이 와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고 힐링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목회자가 생각할 때마다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최해진 목사, 포항하늘소망교회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28일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관계이며 사람과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주일예배에서 ‘복음을 위한 일’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사도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생각할 때 마다 감사했고, 간구할 때마다 기쁨으로 간구했다”며 “생각할 때마다 걱정이 앞서고, 간구할 때마다 염려와 두려움으로 간구한다면 슬픈 일”이라고 했다.

최 목사는  "사도 바울이 감사한 이유는 세상 것들 때문이 아니었다"며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들은 처음부터 전도, 선교하는 일에 함께 했다"며 '사도 바울은 이것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기쁨을 기도했다"고 덧붙였다.

최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살리는 것"이라며 "예수님도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전도하러 오셨다"고 소개했다.
또한 "빌립보교회 성도들 안에 시작한 착한 일은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며 "먼저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풀어 주신 구속사역을 의미한다"고 했다.
최 목사는 "구속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끝까지 이루어 가시기를 바울은 기도했다"며 "구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이지 완성과 성취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은혜 가운데 끝까지 이루어 갈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 힘써야 한다"고 했다.

최 목사는 "또 한 가지는 빌립보교회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는 일"이라며 "우리도 전도하며 선교하는 일에 기도하는 믿음과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며 끝까지 착한 일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끝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은 반드시 열매를 맺어야 한다"며 "주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여 있으면 열매를 맺게 된다.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려라. 그러기 위해서는 쓰임 받음에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 저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이 우리의 기도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배는 글로리아찬양팀(리더 김효진)의 찬양, 합심기도, ‘주 이름 높이세’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 강용중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찬양, 설교,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찬송, 봉헌기도, 선교보고, 교회소식, ‘해같이 빛나리’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해진 목사는 선교 보고시간에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필리핀 까바이오 마을농구장과 피니키고등학교, 난타마리난초등학교, 산 마누엘학교, 산필립고등학교, 바이락프로레스 농구장 등에서 3천500여명에게 복음을 전했다”며 “물질과 기도 등으로 후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채공연팀과 난타팀, 연극팀, 워십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필리핀에서 공연한 내용을 선보여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최 목사는 직장 따라 수원으로 이사하는 김새로미 집사와 그의 아들 박로하 군을 위해 축복기도를 한 뒤 이날 교회에 등록한 새 신자들을 위해 축복송에 이어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하늘소망교회, 필리핀 사랑 이야기

4박6일간 학교·광장 등 6곳서 집회
3천500여명에 한국문화·복음 전파
워십·연극·부채춤·난타 공연도 인기
학용품·의류·신발 등 선물 전달도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가 22~26일 4박5일간 필리핀에서 한국문화와 복음을 전파했다.
필리핀선교팀은  필리핀 까바이오 마을농구장과 피니키고등학교, 난타마리난초등학교, 산 마누엘학교, 산필립고등학교, 바이락프로레스 농구장 등 6곳에서 집회를 열고 3천500여명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복음을 전했다. 또 학용품·의류·신발 등 풍성한 선물을 나눠줘 집회 참석자들의 기쁨이 배가됐다.

집회는 찬양, 부채춤 공연, 최해진 목사 복음 메시지, 무언극, '우리 때문에' 워십 순으로 이어졌다.
중고등부와 아동부로 구성된 연합찬양팀은 6곳의 집회에서 영어와 타갈로그어로 찬양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르는 참석자들로 장내 열기는 금새 달아올랐다.
채은하, 김유남, 김화숙, 원혜주, 이상금씨 등 장년 6명은 ‘아리랑’ 가락에 맞춰 부채춤을 선보였다. 현지인들은 한류열풍을 일으킨 '대장금' 등 TV 드라마를 통해 본 한복을 직접 볼 수 있자 무척 신기해하며 시종일관 숨을 죽이고 지켜봤다.
이어 이수미, 배성우, 성수희, 배주영, 김지윤, 김재홍 등 6명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마지막 날에’ 난타공연으로 장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참석자들은 박수로 장단을 맞추거나 어깨춤을 추며 환호했다. 장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이번에는 최해진 목사가 무대에 올라 복음의 핵심 메지시를 전하며 회개할 것을 촉구한 뒤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원하면 손을 들 것"을 요구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손을 번쩍 들었고, 영접기도를 따라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기를 결단했다.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난 현장이었다.

하나님의 위대함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무언극도 선보였다.
중고등부․아동부 8명으로 만든 연극팀이 무언극 ‘떨어지지 않는 의자’와 ‘everything’을 무대에 올렸다.
떨어지지 않는 의자는 세상 지식과 돈, 힘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을 믿음과 기도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everything’은 사탄의 유혹에 술과 마약을 하다 권총으로 자살까지 하려던 주인공이 하나님의 도움으로 사탄의 손에서 벗어나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그렸다.
현지인들은 무언극을 통해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는 듯했다. 

성소희, 이수미, 김효진, 신은지, 김지윤, 배주영, 정주안, 배성우, 이예림, 김재홍, 임은채 등 11명으로 구성된 워십팀은 ‘좋으신 하나님’ 곡에 맞춰 워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필리핀선교팀원들은 "복음을 듣지 못해서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이들을 보면서 왜 선교를 해야하는지를 알게 됐고,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현지인들을 섬기는 현지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환경과 현실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했던 지난 날을 회개한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수미 한동대 학생(1년)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선교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됐다"며 "우리 교회를 사용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말했다.

최해진 목사와 김영미 전도사는 "모든 것이 주님께서 하셨다"며 "복음을 심는 것은 사람이 하지만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고 주님께서 필리핀 땅에서 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귀국했다"고 말했다.

포항하늘소망교회 필리핀단기선교팀은 최해진 목사, 신정환 목사, 김영미 전도사,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등 33명으로 구성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박문하 경북도의원,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 취임
"잘 섬기며 봉사할 것" 취임소감 피력


박문하 경북도의원(포항대도교회 장로·사진)이 최근 포항선린복지재단  새 이사장에 취임했다.
박 이사장은 지난 25일 오전 10시30분 선린아동복지관 강당에서 제14대 포항선린복지재단 이사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박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과 이사들의 노고 덕분에 지금까지 재단이 깊게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욱 잘 섬기며 봉사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이사장은 영남대 대학원 도시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제2, 3, 4, 5대 포항시의회 의원과 제5대 전반기 포항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뒤, 동대해문화연구소 소장과 경북도의회 의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선린복지재단은 1951년 11월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동노회 선교사 라이언 목사와 포항북부교회 오근목 목사, 미 해병대 군목 클리브즈 목사가 뜻을 모아 포항시 북구 대신동에서 창립됐으며, 1988년 원사를 현 부지인 북구 환호동으로 이전했다.
2013년 법인명을 포항선린애육원에서 포항선린복지재단으로 변경한 뒤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지역아동센터 학대피해아동그룹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제일교회 제일유치원, 31일 작은 음악회
피아노합주·동극·줄넘기·표현극·소고춤·지팡이춤·뮤지컬 선봬


포항제일교회 제일유치원이 31일 오후 7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는 피아노 합주, 동극, 태권무, 줄넘기, 표현극, 소고춤, 지팡이춤, 뮤지컬, 원가 순으로 진행된다.

7세 우주·지구반은 '환희의 송가'를 피아노 합주로 들려주고, 5세 무지개반은 동극 '은혜를 모르는 늑대' 를 무대에 올린다.
7세 우주·지구반은 '하나가 되어 Sing Sing Sing' 줄넘기 묘기를 선보이고, 5세 샛별반은 '꼬꼬꼬 나라' 표현극을 선사한다.

6세 해님반은 '탈춤놀이' 소고춤을 선보이고, 6세 은하수반·혜성반은 'One & 기쁨 가득한 날' 지팡이춤을, 7세 우주·지구반은 뮤지컬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를 공연한다.
전체 유아와 제일유치원 학부모는 무대에 올라 원가를 부르며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를 마무리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1/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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