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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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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4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2018년 1월 9일(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남북 고위급 회담, 평창올림픽,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와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시편 131편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에 있음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이태승 장로님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시편 131편은 다윗의 시(詩)다.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다.​

시편 131편은 새해 첫날 많이 설교하는 말씀이다.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섬기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누가복음 18장 13절을 보자.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여기서도 세리의 ‘겸손’을 볼 수 있다.​

다시 빌립보서 2장 1~11절을 보자.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면 한마음을 품어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여기서도 예수님의 ‘겸손’을 볼 수 있다.
지난주일 우리 교회에 아픈 일이 일어났다.
원로목사님의 찬성파와 반대파가 대립을 했다.

경찰버스 5대가 왔다.
오랜만에 포항에 온 원로목사님이 교회 마당에서 설교를 했다.

회중 :
마음이 아프다.
나는 송구영신예배를 그 교회에서 드렸다.
취재해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다.
설교에도 큰 은혜를 받았다. 분위기도 좋았다.​

나중에 그 교회에 엄청난 영적공격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보이지 않는 사탄(루시퍼․타락한 천사장)의 영적공격이었다.
더욱 기도에 매달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리고 더욱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문제는 사탄이기 때문이다. ​

사탄은 이간질꾼이고 거짓의 아비다.
절대 사탄에 속아서는 안 될 것이다.
서로 미워하지 말고 서로 더욱 사랑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기로 다짐한 시간이었다.
어떤 경우도 예수님보다 앞서지 않겠다.
항상 예수님께 여쭈어 보고 하겠다.
주님 뜻대로 살겠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 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 때~
권능의 손을 내게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는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

나눔 #2
우리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달라.
예전과 같이 화목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교회의 사명을 더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방법이 없을까?​

나눔 #3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지 15년이 되었다.
그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갈등도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만 바라보며 여기까지 왔다.
오래 참았고 사랑했다. 그리고 기도했다.
회원들이 고맙다. 회원들을 돕는 분들도 고맙다. 무엇보다도 여기까지 인도해 오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언론인홀리클럽이나 대구경북의 최대 교회로 성장한 그 교회나 박근혜 前 대통령이나 마찬가지라는 마음이 든다.​

박 전 대통령 역시 엄청난 사탄의 공격을 받았다는 마음이 든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문제는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다.​

가장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도 배신했을 것이다.
절대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더욱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4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를 보라.
예수님이 3년간 동거하며 친히 베드로를 가르치셨다.​

그런 베드로가 예수님이 잡히신 날 밤에
대제사장의 집 어린 계집종의 말에 겁을 먹고
예수님을 저주까지 하며 배반했다.
닭이 울기 전에 3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다.
그런 뒤 예전에 살던 갈릴리로 내려갔고, 그 곳에서 과거처럼 고기 잡는 일을 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를 미워하지 않았다.
갈릴리까지 내려가 베드로를 찾았다.
그 베드로에게 3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었다.
베드로는 그 말에 회복될 수 있었고, 다시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질 수 있었다.
예수님이 승천 하신 뒤 베드로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베드로가 설교할 때 3천명이 회개하기도 했다.

베드로는 순교할 땐
“예수님처럼 죽을 수 없다”며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했다.​

이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됐다.
성경이 지구상에 가장 많이 팔리는 책이 됐다.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고 있다.
얼마나 감사한가.

더욱 서로 사랑하자. 서로를 위해 기도하자.​

나눔 #5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많이 힘드실 것이다.
과거였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갈 일인데…

이 시간 이런 찬송가를 들려 드리고 싶다.

반드시 내(하나님)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천지는 변해도 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낙심하며 실망치 말라~ 낙심하며 실망치 말라~ 실망치 말라~
네 소원 이루는 날 속히 오리니 내게 영광 돌리리~
영광의 그날이 속히 오리니 내게 찬양하여라~​

반드시 내(하나님)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세상의 소망이 사라졌어도 온전히 나를 믿으라~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인내하며 부르짖으라 인내하며 부르짖으라 부르짖으라~
네 소원 이루는 날 속히 오리니 내게 영광 돌리리~
영광의 그날이 속히 오리니 내게 찬양하여라~

나눔 #6
나는 이 성경구절을 들려 드리고 싶다.
1.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이사야 43장 1~3)

나눔 #7
나는 이 성경구절을 들려 드리고 싶다.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11.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2.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1장 10~13절)​

나눔 #8
종교지도자 중에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있더라.
잘 이해가 안 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9
한 기독교방송을 통해 한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적이 있다.
이 목사님은 나이 60세가 넘어서 성령체험을 했다고 하셨다.
그런 뒤 이전에 했던 자신의 설교가 얼마나 유치했는지를 깨닫게 됐다고 하셨다.
성령을 받으니 삶이 180도 바뀌더라며 기뻐하셨다.​

또 한 목사님은 같은 방송에서 설교 중 이런 말씀을 ​하셨다.
성도 수가 200명 되는 교회에 부임했다.
​부임 첫날 2년 안에 성도수를 400명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성도들이 놀랐다.

약속한 2년이 되니 자신과 사모(아내)만 남고 성도들이 모두 교회를 떠났다고 하셨다.
이유인즉,
이 목사님은 "너는 이게 안되니 그만두라. 너는 저게 안 되니 그만 두라고 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2년이 지나니 모든 성도들이 떠나고 나와 사모만 남게 되더라고.​

성령이 임해야 주님이 믿어지고, 변화될 것이다.​
성령이 임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

베드로 등 제자들 역시
오순절날 성령이 임하니 목숨걸고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장 8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마가복음 16장 17~18)​
이런 적이 있느냐?

나눔 #10
있다. 많다.
주님은 오랫 동안 아파왔던 아픈 허리를 만주 주셨고, 약속대로 깨끗이 치유해 주셨다.(이전에 간증함)
상한 음식을 먹었는데도 병에 걸리지 않았고 치유된 흔적만 남았다.(이전에 간증함)
응급실로 실려가야할 아이를 위해 기도해 줬더니 ​아이가 나았다.(이전에 간증함)
어머니의 수명이 15년간 연장되었다.(이전에 간증함)
방언을 선물로 받았다.(이전에 간증함)
여러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귀신을 쫓았다.(이전에 간증함)
모두 기적 같은 일이다.

하나님은 2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정말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성경 역시 소설이 아니다. 실제다.​​

나눔 #11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더욱 힘을 내자.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인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마지막 시대 제사장의 나라로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키는 일에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통일한국에 세계를 먹여 살릴 두 가지의 신기술을 주실 줄 믿고 있다.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더욱 기도하자.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위정자, 이 나라를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1월 3일~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기독聯, 3일 동부교회서 신년교례회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교회들 신년 특별새벽기도 ‘열풍’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 국장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기독聯, 3일 동부교회서 신년교례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경주서 잇단 ‘교회학교 교사집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동부교회, 7일 신년축복성회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예장통합 경동노회 장로회, 신년인사회 성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14일 ‘MD전도정착컨퍼런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전국 청소년·청년 다~ 모여라”... 잇단 대규모 영성집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포항장성교회,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
CTS 포항방송 김영준 기자님,

♣최해진 목사 “예수 심정 갖고 전도하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9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






포항하늘소망교회, 22일 필리핀서 복음․한국문화 전파
26일까지 현지 고교 등 5곳서 집회… 학용품․생필품 등 선물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22~26일 4박5일간 필리핀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이 교회 필리핀 단기선교팀은 필리핀 누에바, 에시야, 탈락지역에서 고등학교 2곳과 교회 3곳에서 각종 공연을 통해 복음과 한국문화를 전하고 학용품과 구제물품을 선물로 전달한다.
또 기독교인이 전체 국민의 9%에 불과한 필리핀에 폭발적인 영적부흥이 일어나 물질적인 큰 복도 받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한다.

중고등부와 아동부로 구성된 연합찬양팀은 달락고등학교 등 5곳의 집회에서 영어와 타갈로그어로 합창을 하고, 성소희, 이수미, 김효진, 신은지, 김지윤 등 5명으로 만든 워십팀은 ‘우리 때문에’ 곡에 맞춰 워십을 선보인다.
성소희, 이수미, 김효진, 신은지, 김지윤, 배주영, 정주안, 배성우, 이예림, 김재홍, 임은채 등 11명으로 구성된 워십팀은 ‘좋으신 하나님’ 곡에 맞춰 워십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중고등부․아동부 8명으로 만든 연극팀은 무언극 ‘떨어지지 않는 의자’와 ‘everything’을 무대에 올린다.

이수미, 배성우, 성수희, 배주영, 김지윤, 김재홍 등 6명은 ‘마지막 날에’ 난타공연으로 장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채은하, 김유남, 김화숙, 원혜주, 이상금씨 등 장년 5명은 ‘아리랑’ 부채춤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최해진 목사는 다섯 차례의 집회에서 설교를 통해 복된 소식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 가는 교회(거룩한 자들의 모임)와 학교가 될 것”을 당부한다.

이수미 한동대 학생(1년)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등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저희들의 작은 헌신과 섬김을 통해서도 필리핀을 축복의 땅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설렘이 있다”고 말했다.

김영미 전도사는 “필리핀단기선교팀원들이 매일 오후 8시 교회에서 모여 간절히 기도하며 선교를 준비하고 있다”며 “목사님의 메시지와 각종 공연, 부채 50개․볼펜 3천개․슬리퍼․의류 등의 선물로 필리핀 복음화를 가속화 하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하늘소망교회 필리핀단기선교팀은 최해진 목사, 신정환 목사, 김영미 전도사,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 장년부 등 33명으로 구성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영덕기독聯, 신년교례회 개최
군수․군의회 의장․교계인사 등 100명 참석


영덕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주원 목사)는 8일 오후 6시 영덕읍교회에서 2018년 신년교례회를 갖고 지역 복음화를 다짐했다.

신년교례회에는 차광명 목사(수암성결교회), 이문교 울진기독교연합회장 등 지역 교계인사와 이희진 영덕군수, 최재열 영덕군의회 의장, 권대희 포항CBS 본부장 등 기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 1부 예배와 2부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경용 부회장(강구풍성한교회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전병덕 부회장(영해생명터교회 목사)의 기도, 이익한 서기(오보교회 목사)의 성경봉독, 이재근 집사(영덕읍교회)의 색소폰 특송, 김주원 회장의 ‘나를 마라라 부르라’란 제목의 설교, 차광명 전 회장(수암성결교회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나눔의 시간은 정재혁 총무(창포교회 목사)의 사회, 이문교 울진기독교연합회장과 이희진 영덕군수, 최재열 영덕군의회 의장의 축사, 내빈소개, 광고, 축하 떡 커팅, 식사와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8년 1월 10일~1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하늘소망교회, 22일 필리핀서 복음․한국문화 전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영덕기독聯, 신년교례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14일 포항대송교회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신동선(차장) 대경일보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서 잇단 청소년·청년 영성캠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극단 ‘디아크노스’, 27일 영천서 뮤지컬 ‘행복하세요’ 공연
신동선(차장) 대경일보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영혼의 병을 고쳐야 천국갈 수 있어“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침례교회, 우창동행정센터에 쌀 전달
신동선(차장) 대경일보 기자님, 경북매일 전준혁 기자님,

♣경주제일교회, 포항노회에 지진성금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뉴미디어국장) 기자님,  대경일보  신동선(차장)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24일 신년 신앙부흥사경회 개막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오천남부교회, 회복부흥성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14일 포항대송교회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음악회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 주최… 가수 소리엘 출연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이사장 이정재)은 14일 오후 2시 포항대송교회(담임목사 김대훈)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는 CCM 가수 ‘소리엘’ 장혁재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출연해 ‘사랑하는 자에게’ ‘전부’ ‘낮은 자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야곱의 축복’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을 들려주며 간증을 곁들인다.
이 곡은 장 교수가 25년간 CCM 가수로 26장의 음반을 내며 부른 자신의 대표곡들이다.
장 교수는 간증에서 아버지를 변화시킨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와 이영표 축구해설위원의 신실한 신앙도 소개한다. 그런 뒤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부탁한다.

장혁재 교수는 CCM 뮤직 어워드 2007 대상(단일 수상)과 ‘CCM 뮤직 어워드 2006 대상’ 공로상, 극동방송 복음성가 대상, 복음성가협회 최우수 복음성가 가수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은 ‘야곱의 축복’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새벽이슬 같은’ ‘나로부터 시작되리’ ‘주는 나의’ ‘일어나라 주의 백성’ ‘낮은 자의 하나님’ ‘왜’ ‘전부’ ‘그날’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등이 있다.
장 교수는 고리엘 미니스트리 대표와 아트엘 뮤질 대표, 나사렛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국제NGO단체 굿네이버스 나눔대사, 심장병재단 밀알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 한국밀알선교회 심장재단(051-255-4105), 포항대송교회(054-285-6560)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극단 ‘디아크노스’, 27일 영천서 뮤지컬 ‘행복하세요’ 공연
행복에 이르는 방법 일깨워… 무료공연


유랑창작극단 ‘디아코노스(대표 김태연)’가 27일 뮤지컬 ‘Are you Happy?’(행복하세요)를 들고 영천시민을 찾아간다.
극단 ‘디아코노스’는 이날 오후 7시 영천광야교회(담임목사 박경호) 문화예술쉼터 ‘광야’에서 뮤지컬 ‘Are you Happy?’(행복하세요)를 무대에 올린다.

뮤지컬은 행복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잠시 망각한 사람들에게 작은 사랑이 한 사람의 일생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를 보여준다.
1980년대 보육원. 부모에게 버림받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상처 난 아이들이 거기 있다. 매일 엄마의 사랑을 찾아 우는 유라와 항상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바보 만도,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명재와 과거의 상처로 마음을 닫고 사는 용식이. 그들에게 한 선생님이 찾아오는데…

뮤지컬은 친구가 되어주려는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용서란 무엇인지에 대해 보여준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따뜻한 웃음으로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극단 ‘디아코노스’는 1996년 창단된 유랑창작극단으로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상업주의 대신 진실한 꿈과 행복을 담은 메시지와 따뜻한 웃음과 소박한 감동을 전해오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인생버스’ ‘붕어빵 아줌마의 첫사랑’ ‘Replay' '초록구슬’ ‘피터팬! 후크를 용서할게’ ‘심心풀이’ 등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입장 시간은 오후 6시45분부터다. 

극단 ‘디아코노스’의 뮤지컬 ‘Are you Happy?’ 공연은 영천광야교회 문화예술쉼터 ‘광야’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박경호 목사는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 즉, 행복으로 이르는 간단한 방법이 따뜻한 웃음으로 전해져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것”이라며 “지역민들 누구나 와서 공연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광야교회의 소극장 문화예술쉼터 ‘광야’는 영천고등학교 도로 건너편 클푸 이불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10-2524-4791, 010-5613-688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영혼의 병을 고쳐야 천국갈 수 있어“
포항하늘소망교회 1월 둘째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목사는 14일 영혼의 병을 고쳐야 천국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주일예배에서 “하나님께서는 어떤 영혼의 질병이라도 고칠 수 있다. 환자의 마음상태가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마음이란 인간의 생각과 행위의 원천”이라며 “자신이 깊은 환자임에도 모르고 사는 자들이 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고 했다.
이어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한다”란 예레미야 17장 10절을 전했다.

나를 다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했다.
최 목사는 “나는 나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 아신다”며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다 아신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 목사는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란 시편 33편 15절과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란 잠언 15장 3절을 들려줬다.

자고새의 후회도 전했다.
최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정직, 신실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러하지 아니하고 불의를 행하고 세상의 헛된 것을 가슴에 품고 살면 자고새의 후회함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자고새는 다른 새의 알을 품고 부화가 되어 어미의 얼굴을 알아 볼 때 쯤 훨훨 날아 다른 곳으로 가고 만다. 사랑을 쏟아 품었는데 허송세월을 보낸 것”이라고 했다.
최 목사는 “오늘 내가 품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한다. 한 순간 날아갈 것이 아닌지에 대해 돌아보라”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 되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다”란 예레미야 17장 13절을 소개했다.

최 목사는 마지막으로 “우리는 잘못된 것, 희망 없는 것을 고쳐야 한다. 사람들은 잘못된 것을 가르쳐 주면 싫어한다. 그것을 고치자고하면 더 싫어하고 분노한다”며 “고치는 것은 구원의 문제”란 예레미야 17장 14절을 소개하고 설교를 마무리 했다.

예배는 글로리아찬양단의 찬양, 합심기도,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사도신경’ 신앙고백, ‘주님 찾아 오셨네’ 찬송, 강용중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 찬양, 설교,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할 수 있다 해보자’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경주제일교회, 포항노회에 지진성금 전달
성도들의 헌금 등으로 1천4만원 모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가 11일 예장통합 포항노회(노회장 박석진 목사)에 포항 지진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정영택 경주제일교회 목사와 당회원들은 이날 오후 포항노회 사무실을 방문해 박석진 노회장(포항장성교회 목사)에게 1천4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경주제일교회가 포항지역 지진피해 교회를 돕기 위해 성도들의 성금 등을 모아 마련했다.
정영택 목사는 “더 빨리 오지 못해서 오히려 미안하다”고 말한 뒤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 도와서 형제애를 나누기 위해서 왔다. 특히 교회의 피해는 국가가 보상을 하지 않아 직접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석진 노회장은 “경주지진 때 포항지역 교회가 돕지 못해 죄송하다”며 “경주제일교회의 헌신과 정성이 지진피해 복구에 귀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24일 신년 신앙부흥사경회 개막
26일까지… 진유철 목사 인도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24일 교회 본당에서 ‘2018 신년 신앙부흥사경회’를 연다.
신앙부흥사경회는 진유철 목사(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가 강사로 나서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26일 오후 7시30분까지 3일간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하루 2회씩 모두 5회 진행된다.

진유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파라과이 파견 선교사로 파라과이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국경지역에서 6년간 선교한데 이어 브라질 상파울에서 5년간 선교사로 활동한 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후임으로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에서 11년째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또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을 지냈으며, 미국 연합집회 주 강사로 열방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진 목사는 이번 신앙부흥사경회에서 특별히 상파울 등 선교지에서 이어진 기적 등을 간증하고 “사울왕이 다윗을 죽이기 위해 3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찾아 다녔으나 다윗을 죽이지 못했다.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움직인다. 순종의 능력으로 살아야 고난을 이기고 역전할 수 있음”을 당부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8/01/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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