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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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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2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12월 26일(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이 ‘예수님의 다른 이름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나그네에게는 안전한 길이요(요 14:6)
◎병든 자에게는 위대한 의사요(마 8:17)
◎가난한 자에게는 풍성한 부요자요(고후 8:9)
◎학생에게는 영원한 진리요(요 14ㅣ6)
◎어린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천국이요(마 19:14)
◎천문학자들에게는 의의 태양이요(말 4:2)
◎건축자들에게는 모퉁이의 머릿돌이요(벧전 2: 6~7)
◎농부에게는 씨 뿌리고 추수하는 주인이며(마 13:37)
◎군인에게는 위대한 사령관이요(딤후 2:3)
◎노동자에게는 참된 안식의 주인이 되시며(마 11:28, 12:8)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는 생명의 빛이시오(요 8:12, 마 4:16)
◎모든 죄인에게는 피 흘려 대속하신 구세주시다(벧전 2:24)​

※길이 없으면 나아 갈 수 없고, 진리가 없으면 배울 수가 없으며, 생명이 없으면 살아 갈 수가 없다.(요 14:6)​

0...목자들이 예수님 탄생소식을 가장 먼저 알렸다.
예수님 탄생 소식이 왜 기쁨의 소식이 됐는지 살펴보자.

누가복음 2장 8~11절을 읽고 시작하자.
11절에 보면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예수님 탄생이 큰 기쁜소식이 됐다.
구주가 되셨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기쁜 소식이 있고, 나쁜 소식이 있다.
예수님의 탄생은 기쁜 소식이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광교 오피스텔 공사장 화재 등은 나쁜 소식이다.

회중 :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 목동이나 동방박사 등 반기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헤롯대왕 등 죽이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지도자 등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말씀대로 3일 만에 부활하셨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셨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다.
복음을 전하면 반기는 사람이 있고 죽이려는 사람이 있다.
하나님과 사탄(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듯이 사탄의 종이 실존하기 때문이다.​

회중 :
왕대밭에 왕대 나고 졸대 밭에 졸대 난다.
명장 밑에 명장 나고 졸장 밑에 졸장 난다.
선생님 밑이 선생 나고 도둑놈 밑에 도둑 난다.

목사님 :
요셉과 예수 그리스도를 비교해 보자.​

요셉 : 세상의 구원자
예수님 : 죄에서 구원할 자​

요셉 : 형들에게 배신당해 은 20에 팔림(이방인들에게 고통당함)
예수님 : 제자에게 배신당해 은 30에 팔림(이방인에 의해 죽임 당함)

요셉 : 형제들에게 버림받아 종이 됨
예수님 : 자기 백성에게 버림받아 원수처럼 됨

요셉 : 비천한 종으로 일했다.
예수님 : 겸손한 종으로 섬겼다.

요셉 : 보디발의 아내에 의해 무고를 당함.
예수님 : 유대 지도자들에 의해 무고를 당함.​

요셉 : 요셉은 결백했고,
예수님 :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다.​

요셉 : 시험을 물리치고 죄에 빠지지 않았다.
예수님 : 시험을 물리치고 승리하셨다.​

요셉 : 30세에 총리의 공직을 수행함
예수님 : 30세에 공생에 사역을 시작함

요셉 : 훗날 형제들 식구의 구원을 위해 시련을 받음
예수님 :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받음​

요셉 : 자신을 구덩이에 던진 형들을 용서함.
예수님 : 자신을 못 박는 군병들을 용서함

요셉 : 굶주린 백성에게 양식을 줌
예수님 : 죽을 죄인에게 생명의 떡을 줌

요셉 : 온 나라를 기근으로부터 구함
예수님 : 온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함

요셉 :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했음
예수님 :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했음

※요셉은 예수님의 예표요 모형이다.(요 5:39)​

회중 :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많은 고난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 12지파를 낳은 야곱은 이렇게 고백했다.
“130년의 험악한 나그네 세월을 보냈다.”

하나님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한 다윗 역시 마찬가지였다.
3천 명의 군사를 이끌고 죽이려는 사울왕에 쫓겨 다녀야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한 모세도 마찬가지였다.
죽이려는 애굽 왕으로 인해 40년을 광야에서 보내야 했다.​

미국 풀러 신학대학교 노 교수(영적 지도자)는 이렇게 고백했다.
“고난이 오면 절대 신앙이 변질되지 않는다.”


회중 :
나도 고난을 많이 받았다.
201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뒤 15년째인 지금까지.
생명을 위협 받는 수많은 일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언젠가 이런 고백을 했다.
전화기, 휴대폰, e메일 등 모두 도청 당하고 있다. 몰래카메라 등으로 늘 감시당하고 있다.
복도 천장에도 있고, 곳곳에 있다. 늘 미행당하고 있다. 24시간 감시당하고 있다.
일터, 교회, 가정에까지 주변 사람들을 포섭해 복음전파를 방해 해 왔다.​

내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면 사법기관에 고소하고 언론에 공개를 해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일체 대응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 가운데 이런 기도를 드렸다.
그렇게 감시를 하니 더욱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했다.
그렇게 감시를 하니 명예욕, 재물욕, 성욕 등에서 사로잡히지 않고 벗어 날 수 있었다며 고백했다.​

이 고백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감사하고 있다.​

1천억 원을 준다고 해도 사탄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권력을 다 준다고 해도 사탄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 모든 것과 천국을 바꿀 수 없지 않는가?​

우리가 죽을 때 명예를, 재물을 가져 갈 수 있느냐?
그래서 수의에는 호주머니가 없다고 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구원 얻어 천국가기 위해서다.
천국은 너무나 좋은 곳이지만, 지옥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곳이다.
지옥에는 0.00001%의 자비가 없는 곳이다.
그곳에는 소망이 없다. 견딜 수 없는 영원한 고통만 있다.​

회중 :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다.
하나님이 힘이 없어, 능력이 없어서 그냥 두시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고난을 통해 다듬어 지고 또 다듬어 질 것이다.​

고난을 주심에 감사하자.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신 것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론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회중 :
소돔과 고모라성(신학자 20만 명 추산)이 멸망당한 것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그랬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장정 60만명, 모두 200만 명 추산) 중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은 갈렙과 여호수아 둘 뿐이었다.
나머지 백성들은 광야생활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몹시 아프게 했다.

영국의 스펄전 목사님의 경고를 기억하는가?
당시 이 목사님은 교회 안에서 구원 받을 자가 1/3에 불과하다고 했다.
방탕한 생활을 하는 곳(환락가 등)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말이다.​

스펄전 목사님 목회 당시 영국은 청교도의 나라였고 깨끗한 신앙생활을 하던 때였다.
지금은 어떠냐. 곳곳의 위험과 유혹에 노출돼 있다. 당시와 비교가 되지 않지 않느냐?
교회 안에 몇 %의 교인들이 천국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많은 선교사님들은 말세,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웠다고 하신다.
말씀대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떠나갈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말씀대로 목숨 걸고 더 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말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해야 할 것이다.​

우스갯소리지만
목사님이 회개하려면 예수님이 두 번 오셔야 하고, 장로님이 회개하시려면 예수님이 한 번 오셔야 한다고 한다.
아마 중요한 위치에 계시는 종교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
이 땅에는 신실하신 목사님, 장로님들이 많다.
감사하며 기도하자.​

회중 :
나는 예수님의 재림을 본 적이 있다.
예배 뒤 기도 중에 예수님 앞의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고, 예수님을 1순위로 섬기겠다고 약속했고, 이름도 빛도 없이 평생을 감사하며 섬기겠다고 약속을 한 뒤 그날 밤이었다.
꿈속이었다.

한 눈에 예수님의 재림임을 알 수 있었다.
공중으로 나의 몸이 올려졌다.
깃털같이 가벼웠다.
주위를 둘러 봤다.
몇 명 흰옷 입은 사람들이 올려졌다.
어찌 그날의 벅찬 감격을 잊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한다.
1천억 원을 준다고 해도, 세상의 모든 권력과 명예를 다 준다고 해도 천국과 바꿔서는 안 될 것이다.
평생 교회 다니며 헌금하고 기도하며 섬긴 뒤 지옥 간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예수님을 잘 믿자.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고난을 감사하며 살겠다.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겠다.​

나눔 #2
오늘 목사님 설교에서도 나왔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보면 미스터리 같다.
무고한 백성 29명이 비명횡사했다.
36명이 다쳤다.

행인이 신고를 했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행인이 스포츠센터 여직원이었다.
1층 사무실에서 신고한 여직원을 찾아 조사해 보니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시간보다 1분 일찍 119에 신고를 했다고 한다. 예지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프링클러가 잠겨 있었다. 비상통로에는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다.
목욕탕 문도 고장 난 채로 방치됐다고 한다. 삽시간에 건물이 불길에 휩싸였다.
방수 공사를 한 뒤 얼마 후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불이 났다고 한다.
건물은 올 8월 경매에서 낙찰을 받았다고 한다. 10월 오픈 했다고 한다.
경매에 낙찰 받은 지방의원은 그런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 지방의원은 처남들이 건물주라고 한다.
그 처남들 역시 그런 돈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3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사망의 배후가 있다면
그동안 그 많은 엽기적인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동일인’이라는 마음이 든다.

대통령이 관심을 갖고 챙겨 봐야 할 것이다.
직권남용이 아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책무가 있다.
국정 전반을 운영할 책무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엽기적이 사건사고가 이어질 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것도 대통령이 챙겨야 하나고 하더라.

그런데…
계속 엽기적인 사건사고가 이어졌고, 결국 탄핵되시더라.​

올해는 지난해 보다 훨씬 더 많은 엽기적인 사건사고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 있다.
대통령과 정부의 안위가 걱정돼서 한 말이다.

나눔 #4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찰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제천지역 목욕탕에 불을 내고… 불이 나면 알몸으로 대피하고…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고… 1994년 부산 서면 대아관광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할 때 알몸으로 대피하고 언론들이 대서특필했다… 지하주차장 차량에서 내면 되고… 그것보다 천장에서 내고… 용접작업 하든지… 옛날 포항 모 마트도 용접작업 중에 불이 나 모두 타 버렸다… 신나나 휘발유를 통로 등에 뿌려 두고… 쉽게 옮겨 붙고…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 대피 못하도록 하고… 스프링클러 고장 내고… 목욕탕 출입문 고장 낸 채 방치하고… 직원이 ‘행인’이라며 119에 신고토록하고… 제천 지방의원이 있다… 경매에 나온 건물을 낙찰 받아 주고… 철거 뒤 다시 지으면 되니까…”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기도해 달라. 간곡히 기도해 달라. 기도 외에는 정말 답이 없다.
배후가 있다면
무슨 돈으로 낙찰 받았는지 자금 흐름을 추적하면 배후를 밝힐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에,
혹 국외 자금이 아닌 지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나눔 #5
박근혜 전 대통령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가장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조차 악한 사람에게 포섭됐다는 마음이 들더라.
안방이나 다름없는 청와대 행정관(김0수, 김0종)이 태블릿PC조작에 가담했다는 구체적인 예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이들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라고 한다.
며칠 전에는 가장 믿었던 변호인이 지난해부터 그렇게 찾았던 김0수 청와대 행정관(지난해 12월 퇴직)을 자신의 사무실에 두고 있었다고 한다… 경악케 하고 있다… 그간 X맨 이란 이야기도 있었다.
박 전 대통령은 두 달째 아무도 안 만난다고 한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어떻게 생각하나?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정말 답이 없는 것 같다.​

나눔 #6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변호사(2007년 후보 경선 이야기 함. 잘 알고 있었음) 사무실을 내 주고… 복잡한 오피스텔 같은 곳에…(김0수에게) 퇴직토록해서 변호사 사무실에 출근토록하고… ? …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래야 숨길 수 있지… 사무실 문에는 변호사 이름 달지 말고… 문 옆 벽에 디자인한 일반회사 상호 붙여 놓고… 각설하고 … 모 도시 고개 아래 언덕에 친구가 교회 다니고 있다. 집사다… 그 곳에 군 출신 목사님을 소개 시켜 주자… 승용차를 사 주고 … 교인들이 사 줬다고 해라하고 … 대신 금융기관에 말해 그 교회에 자금을 빌려 주도록 하고 … 빚이 많을 때 돈을 갚아라고 하고 … 경매에 넘기면 헐값에 살 수 있고 … 포항 시그너스호텔도 경매에 들어가니 80억원 짜리가 20여억 원에 팔리더라 … 그 교회에서 믿음 좋은 지역 목사님들을 불러 매주 기도회도 열게 하고 … 또 각설하고 한 기독교 방송사 지사장에 우리 사람을 심고 … 보통 50세가 넘어야 부임해 오지만 본사에 이야기해서 42세가 오도록 하고 … 43세가 어떤지 … 그래 42세가 좋고 …”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기도해야 한다.
절대 미워해선 안 된다.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또 다른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믿고 인내하며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믿음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시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억울해 할 일이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것은 영적싸움이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이다.
혈기로 싸워선 안 된다.
이 같은 엽기적인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교회와 교인들을 핍박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으로 할 수 없는 일이다.
사탄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사탄의 강력한 지배를 받고 있는 포항지역 한 사람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

더욱 사랑하며 더욱 기도하자.
그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지 않느냐?​

나눔 #7
최근 한 집회에 이어 같은 곳에서 포항지열발전소가 지진의 원인이라며 대책위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 대책위가 나중에 현 시장을 곤경에 빠트릴 것이다.
선거가 시작되면 마구잡이로 공격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생각하나?  ​​

나눔 #8
조심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진이 나서 피해 입은 주민들의 마음은 아플 것이다.
그러나 이 지진은 지열발전소와는 상관이 없다는 마음이 든다.
세계 사례를 봐도 지열발전소의 지진 유발은 아주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5.4의 강진이 올 수 없다고 한다.​

지열발전소로 인해 강진이 일어난 한 나라의 한 건의 사례가 있긴 있다.​
그 발전소의 물의 량은 포항의 수십만배에 달한다고 한다.​

지열발전소로 인해 강진이 유발됐다는 것은 억척이라는 마음이 든다.
진짜 지진 발생원인을 규명하는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선거를 의식해서, 지진 원인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서
지진 발생원인을 지열발전소로 몰아간다면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면 안 된다.​

포항시장님을 위해 기도하자.
​더욱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9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인류만물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창조주 하나님과 하나님이 창조한 천사(나중에 타락해 사탄이 됨)와의 싸움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게임이 안 되기 때문이다.

더욱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자.
하나님은 모든 백성이 구원 받기를 바라고 계신다.
이들도 구원 받게 해 달라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자.​

악행을 일삼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탄(타락한 천사 루시퍼)의 지배에서 풀려나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아주 무서운 심판의 하나님이심도 기억해야 한다.​

소돔고모라 시대에는 롯과 두 딸만 살려 두고 모두 죽이셨다.
노아 시대에는 노아와 그 가족 8명만 살려두고 죄악 된 인류를 물로 모두 멸망시키셨다.
성경 곳곳에 하나님의 심판이 수 없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하나님은 숫자에 개의치 않으신 분인 것 같다.
하나님을 경외(두려워하고 공경)해야 한다.

기분 나쁘다고 “지옥 가면 되지”라고 해선 안 된다.​

나눔 #10
한반도 평화와 한반도 통일, 민족복음화와 열방복음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고비를 잘 넘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등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하자.​

특별히 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께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나눔 #11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7년 12월 20일~2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라면 4천상자 전달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부산 영락교회, 한동대에 지진피해 성금 1천500만원 전달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백두현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취임
포항극동방송 김정호 부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국교회봉사단, 포항지진 이재민에 성탄선물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 장창일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경주중부교회, 한동대․이재민에 지진성금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명예욕에 집착되면 눈이 멀어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감동과 웃음이 있는 '포항하늘소망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경주중부교회, 한동대․이재민에 지진성금 전달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대구․경북 교회, 일제히 성탄축하예배 드려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경북일보 TV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유아세례식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


사랑하는 내 동포여 주께로 나오라~
십자가에 못 박힌 주 너를 사랑하네~






청소년선교횃불, 내달 23일 부산 고신대서 ‘청소년 영성캠프’
25일까지 2박3일… 강사 8명 선정



(사)청소년선교횃불(대표 황성건)은 내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고신대학교에서 ‘2018 청소년 영성캠프’를 연다.

프로그램은 예배, 기도합주회, 콘서트, 선택특강, 주제특강, 수퍼스타 MAY, 렐레이중보기도 순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은 예배를 통해 뜨거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기도합주회를 통해서는 교회와 나라를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또 콘서트에서 일송현 얼라이브 미니스트리 아티스트와 영혼을 울리는 찬양을 올려 드리고, 선택특강 및 주제특강에서는 세상을 이기는 크리스천이 될 분야별 멘토를 만난다.
그런 뒤 교회별로 CCM이나 CCD, 콩트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자신만의 넘치는 끼를 발산한다.

강사는 황성건 목사(청소년선교횃불 대표), 김현철 목사(김해 모든민족교회), 김보성 목사(코스타 강사․부산향상교회 고등부 담당), 다니엘김 선교사(JGM 예수세대운동 대표), 강은도 목사(광교 푸른교회․유스 코스타 강사), 유경상 대표(CTC 기독교세계관 대표), 최관하 목사(영훈선교회 대표간사), 오선화 작가(어린이청소년) 등 8명으로 선정됐다.
임송현 아티스트(얼라이브 미니스트리)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나무십자가 워십팀이 찬양을 맡는다.

참가비는 선등록 6만5천원(1월 16일까지), 후등록(17일 이후) 7만원이다. 교사, 교역자 동일하다.

신화정 청소년선교횃불 전임간사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비전과 선교를 위해 쉬지 않고 섬겨 온 결과 많은 청소년들이 변화되고 은혜 받고 성장하는 모습을 경험했다”며 “이번 캠프에도 많은 교회와 목회자, 교사, 부모, 청소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051-758-0384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서 ‘거리청소’
70여명 동참, 쓰레기 8포대 수거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가 성탄절 후인 26일 오전 6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포항영일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성탄문화 거리청소’를 실시했다.
목회자, 교인 등 70여명은 이날 대형 성탄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된 영일대해수욕장 장미원 앞과 해수욕장 일대에서 플라스틱, 병, 1회용 컵, 비닐 등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 8포대(50ℓ짜리)를 수거했다.

조근식 성탄문화준비위원장(목사)은 “포항성시화운동본부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거리청소에 나섰다”며 “강추위 속에서도 끝까지 거리청소를 해 준 회원들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6년 12월 27일~1월 2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영일대해수욕장 일대서 ‘거리청소’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청소년선교횃불, 내달 23일 부산 고신대서 ‘청소년 영성캠프’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대도교회, 포항시․시의회 감사패 받아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기쁨의교회, 성탄축하예배 드려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CTS기독교TV, 포항노회에 지진 성금 전달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부산·울산 탈북민들, 포항서 성탄감사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회, 31일 송구영신 예배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는 이력서를 써라”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대도교회, 포항시․시의회 감사패 받아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위해 헌신한 공로


포항대도교회(담임목사 임정수)가 최근 포항시와 시의회로부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임정수 목사와 당회원들은 지난 21일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데 이어 24일에는 교회를 방문한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도교회는 올해 들어 지난 1월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쌀 2천544kg과 선물세트 100개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창립기념 주일이었던 지난 5월 신흥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문화상품권을 나눠줬고, 지역 어르신에게는 삼계탕을 대접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에는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쌀 1천750kg과 선물세트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으며, 이달 10일에는 포항연탄은행(대표 유호범)과 용흥동, 우현동지역 6가구를 방문해 1천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16일에는 지진이재민과 포항시민들을 위로하고 돕기 위해 문화예술단 ‘Light & Salt’(대표 양민호 전도사)와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 ‘겨울나기’를 개최했고, 이 음악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구호기금으로 전달했다.

대도교회는 오는 29일 지진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를 방문, 구호성금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CTS기독교TV, 포항노회에 지진 성금 전달
이재민 돕기 특집방송서 4천480만원 모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항노회에 지진피해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과 고장원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포항노회 사무실을 방문, 구호 성금 전달식을 갖고 박석진 포항노회장(포항장성교회 목사)에게 4천480만원의 구호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CTS가 포항지진 직후 피해 현장에서 촬영, 제작한 ‘7000미라클-포항 지진피해 돕기 특집방송’에서 한국교회 성도들로부터 답지한 것.

감경철 회장은 “CTS가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추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포항 지진피해 상황을 계속해서 알리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박석진 노회장은 “교파를 초월해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모든 교회들에게 성금을 나눠 주겠다”며 “CTS로부터 시작된 도움이 큰 힘이 돼 모든 교회들이 빨리 회복되고 또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당을 복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부산·울산 탈북민들, 포항서 성탄감사예배 드려
주찬양교회서 예배 뒤 다채로운 공연 선봬


포항, 부산, 울산지역 탈북민 교회들이 성탄절인 지난 25일 포항주찬양교회에서 ‘성탄감사 연합예배’를 드린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항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와 울산새물결탈북민교회, 부산호산나교회 교인 120명은 이날 오전 11시 포항주찬양교회 본당에서 성탄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탄절 감사예배는 이후상 목사의 인도, 박영철 집사(부산호산나교회 북한선교부장)의 기도, 주찬양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 이사랑 목사의 설교, 이서철 목사(새물결교회)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이사랑 목사는 ‘은혜 위에 은혜로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온 인류에게 구원의 선물,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여 주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하자”고 강조했다.

김수연 주찬양교회 집사의 사회로 시작된 2부는 주찬양교회 주일학교 교사 및 아이들의 성극, 김수연 집사의 ‘기쁘다 구주 오셨네’ 독창, 채다인 성도 등 4명의 ‘주만 바라볼찌라’ 율동·통일 무지개 워십, 호산나교회 북한선교부의 ‘사랑의 종소리’ 합창, 김익상 성도의 ‘고요한 밤’ 독창, 청년부의 ‘참 아름다워라’ 합창, 울산새물결탈북민교회의 ‘고요한 밤’ ‘주 이름 높이세’ 합창, ‘해같이 빛나리’ 워십, 주찬양교회 성도들의 ‘오늘도 멀리 타향 길에서 주님 찬양하리라’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성탄예배와 축하공연 뒤 주찬양교회 성도들이 만든 북한음식과 호산나교회 북한선교부에서 준비한 콩시루떡, 귤, 케이크, 울산새물결탈북민교회에서 해온 절편 떡을 나눠 먹으며 눈앞으로 다가온 통일시대를 화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귀가할 때는 포항장성교회(10kg들이 쌀 30포, 라면)와 포항제일교회(10kg들이 쌀 30포), 포항성시화운동본부(라면 20박스), 충진교회(유치부 선물), 중국동포들(간식)이 제공한 성탄선물을 한아름씩 안고 싱글벙글 웃음꽃을 피우며 돌아갔다.

이사랑 목사는 “추수감사절 때처럼 경주 건천, 칠곡, 상주, 전북 김제지역 탈북민들이 친정집을 찾아오듯이 주찬양교회를 방문, 함께 성탄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 하나님이 기뻐하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이들을 품고 더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교회, 31일 송구영신 예배
“세상 빛과 소금되길 다짐”



포항지역 교회들이 31일 일제히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2018년 무술년 새해 첫날을 맞는다.
이들 교회는 자정을 앞둔 이날 10~11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지켜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무술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원한다.
교인들은 “교회와 사회 곳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자유와 회복의 물결이 일어나게 하소서, 억눌리고 갇힌 자들을 자유하게 하는 것과 같이 상처받고 병든 자들을 회복시키게 하소서, 희생과 섬김의 낮은 자세로 사회적 약자의 손을 잡아주고 그들을 섬기게 하소서, 교회 일치와 연합을 통해 하나 됨과 민족복음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
1부 예배는 글로리아찬양단의 찬양, ‘지금까지 지낸 온 것’ 찬송, ‘2017년을 돌아보며’ 동영상 상영, 회개와 감사의 기도, 애찬식, 전교인의 ‘올해의 말씀’ 성구 뽑아 읽기,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성경봉독, 최해진 목사의 ‘구원의 즐거움으로 섬기는 교회’ 설교, 결단의 기도, ‘아침 해가 돋을 때’ 찬송 순으로 진행된다.
교인들은 2부 기도회에서 개인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송구영신예배는 최해진 목사의 축도에 이어 교인들의 새해인사로 마무리된다.
이 교회의 2018년 표어는 ‘구원의 즐거움으로 섬기는 교회’다.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이날 오후 11시 교회 본당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
송구영신 예배는 배창호 부목사(행정담당)의 인도,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찬송, 신광우 장로의 기도, 윤남이 권사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 ‘2017년 교회활동’ 동영상 상영, 손병렬 목사의 ‘너는 구하라’ 설교, 봉헌,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새해인사, 교회소식, 교제, ‘나의 갈길 다가도록’ 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이 교회의 2018년 표어는 ‘다시 새롭게 일어서는 교회’다.

포항제일교회는 이날 오후 11시 교회 본당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공석인 새 담임 목사를 보내 줄 것을 기원한다.
송구영신 예배는 이재국 부목사의 인도, ‘2017년 한해를 돌아보며’ 영상 상영, 연합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지금까지 지내온 것’ 찬송, 김동준 장로의 기도, 성도교제, 성경봉독, 글로리아찬양대의 찬양, 홍순영 목사의 ‘나에게 말을 거시는 하나님’ 설교, ‘주의 곁에 있을 때’ 찬송, 전 교인 새해결단의 고백, 봉헌기도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된다.
예배는 당회원들이 강대상 앞으로 나와 교인들과 마주보며 함께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의 축복송을 부르며 서로 축복하는 가운데 막을 내린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이날 오후 11시30분 교회  비전센터 6층 비전홀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린다.
송구영신 예배는 박동환 부목사(행정담당)의 인도, 카라찬양단의 감사의 찬송, 회개의 기도, 남성대표 최규태 집사의 회개(하나님의 종으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잘못한 죄), 여성대표 이금상 권사의 회개(하나님의 종으로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잘못한 죄), 청년대표 이효진의 회개(하나님의 자녀로서, 한 가정의 자녀로서, 잘못한 죄), 인도자의 마무리기도, 인도자의 용서의 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배건우·권세은의 ‘강단 점화’, ‘우리 주님 모신 가정’ 찬송,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 찬양, 박석진 목사 ‘새해에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설교, 새해에 드리는 도고, 전 교인의 2018년을 위한 말씀 받기, 2018년도 직분자 임명, 봉헌찬송,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파송의 찬양, 정연수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 포항성결교회(담임목사 유승대),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 포항산호교회(담임목사 손상수), 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 등 지역 400여개 교회는 이날 오후 11시를 전후해 교회 본당에서 일제히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2017년 무술년 새해를 맞는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는 이력서를 써라”
포항하늘소망교회 2017년 마지막 주일예배서 강조
“나를 움직이는 것이 재물·명예가 아니라 예수님이어야”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31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력서를 쓰기 위해 지나온 이력서를 던져 버리고 새로운 이력서를 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2017년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내가 쓰는 나의 이력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예수생명을 나누는 삶을 소개했다.
최 목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란 마태복음 7장 12절을 읽은 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하기 위해서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 때문에 거지가 되는 자는 복 받은 자”라며 “생명주신 예수님, 천국주신 예수님, 내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웃에 전하자. 이는 세상에서 최고의 선물을 주는 삶이다. 이런 삶을 살자”고 했다.

생명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에 대해서도 전했다.
최 목사는 “아담과 하와가 결박당하고 자유를 잃어버린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해서 그랬다”며 “말씀을 무시해서 결박당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결박시킨다”고 했다.
또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것을 믿으면 그것에 결박당한다”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은 순종했던 자들이었다. 이력서에 ‘순종의 사람’으로 올려야 한다”고 권면했다.

영원히 남을 이력서를 기록하는 삶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최 목사는 “사람들이 쓰는 이력서는 두 가지의 종류가 있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이력서와 마귀가 좋아하는 이력서”라고 소개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기뻐하실 이력서를 쓰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수준에서 가르침을 받고 순종해야 한다. 그래야 신앙의 수준이 올라간다”며 “힘들다고 넓은 길, 쉬운 길, 다른 것에 결박당하면 안 된다”고 했다.
최 목사는 “나를 움직이는 것이 재물과 명예와 권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력서를 쓰면 의의 면류관이 주어진다”며 “하늘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사는 자에게는 참 행복이 있다”고 했다.

예배는 글로리아찬양단(리더 채승엽)의 찬양,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찬송, 배병수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 찬양, 설교,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찬송, 유아세례식, 봉헌기도, 교회소식, ‘할 수 있다 해보자’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배병수 장로는 대표기도에서 대통령과 국정안정, 국가번영, 민족과 열방복음화, 선교사, 거룩한 삶과 순종하는 삶, 동성애법 입법화 저지 등을 위해 간구했다.

최해진 목사는 유아세례식에서 김요셉 전도사·유혜영 사모의 자녀 시온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교인들은 “예수사랑을 갖고 예수생명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과 예수 이야기가 화제가 되는 교회가 좋은교회라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더라”며 “복음전파에 더 힘을 내겠다”고 입을 모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언론인홀리클럽은 지난달 28일 시내 한 음식점에서 월례회를 열었습니다.
이원호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이 70세가 넘어 정년퇴임한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목회자홀리클럽 회장과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언론인홀리클럽은 지도목사 선정과 관련, 언론인홀리클럽 임원회에 위임했습니다.
임원들이 모여 몇몇 목사님을 선정해서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모임에서 설교를 들은 뒤 최종 두 분을 선정해 성시화운동본부에 통보키로 했습니다.
성시화운동본부는 이중 두 분 중 한 분을 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송구영신예배로 새해 맞은 포항중앙교회
한반도 통일․교회 회복 등 기도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31일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다시 새롭게 일어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송구영신 예배는 이날 오후 11시 교회 본당과 교육센터 등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인들은 찬송가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을 부르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신광우 장로는 대표기도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한해 일들을 흘러 보내고 대망의 새해를 주심에 감사드린다. 저희들의 눈을 열어 십자가 복음을 깨닫게 하고 내(자아, 정욕)가 죽어야 (내 안에) 주님이 사는 것을 알게 하소서, 교회 분열의 영을 결박해 주소서, 용서와 섬김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평화통일을 속히 이뤄 주시고 선교대국이 되게 하소서, 영혼이 잘 되고 범사가 잘 되는 축복이 있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윤남이 권사의 성경봉독과 시온찬양대의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 찬양에 이어 ‘2017년 교회활동’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영상에는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신년부흥사경회, 교회학교 동계수련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성금요일 예배, 장애인 초청 예배, 6․25 기념예배, 청년부 미얀마 단기선교, 여름성경학교 및 수련회, 교사 헌신예배, 가을부흥회, 창립 70주년 기념음악회, 북한선교를 위한 걷기대회, 최인혁․동방현주 초청 CCM 찬양집회, 죽도시장 사랑의 장보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교회학교 성탄축하발표회, 성탄축하 예배 등의 모습이 소개됐다.
교인들은 영상이 상영되는 동안 이따금씩 탄성을 지르기도 했고, 상영이 끝나자 일제히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손병렬 목사는 ‘너는 구하라’란 제목의 설교에서 “솔로몬이 왕이 되고 가장 먼저 했던 것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제단을 쌓은 일이었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 없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갈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 역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며 “이런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손 목사는 “솔로몬이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린 뒤 하나님께서 맡기신 당신의 백성들을 재판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구하자 덤으로 부와 재물과 영광을 주셨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고 감동케 하는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했다.

손 목사는 “우리는 직분 감당과 가정구원, 주 안에서의 삶을 구해야 한다”며 설교를 이어갔다.
손 목사는 “그럼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를 묻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설교 뒤 통성으로 나라와 민족, 포항지진에 따른 이재민과 시민들의 회복과 치유, 새롭게 일어서는 중앙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교인들은 영상을 통해 2018년 무술년 첫날을 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한목소리로 “10, 9, 8… 3, 2, 1”을 외쳤고, 2018년 새해가 열릴 땐 기뻐하며 악수를 하거나 부둥켜안고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송구영신 예배는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찬송에 이어 손병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교인들은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됐다”며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어떤 어려움도 기도로 극복하겠다. 새해에는 우리 교회가 새롭게 일어날 줄 믿는다”고 입을 모았다.

중앙교회는 이날 송구영신 예배의 헌금 일부를 시각장애인 개안 수술비로 지원키로 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7/12/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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