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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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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31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는 12월 19일(화) 열리지 않았던 대신 지난 주 회원들이 나눈 이야기 등을 전해 올리겠습니다.이원호 목사님은 한국군목회 정기총회 참석차 상경했습니다.​

회원님들,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이사야 선지자의 메시아 예언(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
-이사야(구주,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님)는 두 번에 걸쳐 메시아에 대해 예언을 합니다.​

△이사야 7장 14절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께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나눔 #1
이사야는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했다.
예수님은 이사야의 예언 그 모습으로 오셨다.​

이사야 11장 1~5절도 보면 좋을 듯싶다.
1. 이새(다윗의 아버지)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한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니
3. 그가 영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나눔 #2
마태복음 1장을 보자.
예수님의 족보가 나와 있다.
예수님은 이사야의 예언대로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음을 알 수 있다.​

마태복음 1장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중략)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중략)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나눔 #3
마태복음 1장 18~25절은 예수님의 탄생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24.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 왔으나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나눔 #4
마태복음 2장 1~12절 말씀을 보면 동방박사의 기록이 있다.
1.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4.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6.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7.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8.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9.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 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든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섰는지라.
10. 저의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11.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12.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 가니라.​

나눔 #5
누가복음 2장 1~7절을 봐도 예수님의 나심을 알 수 있다.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 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내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 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것이 없음이러라. ​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음. 나사렛에서 자랐음. 그래서 ‘나사렛 예수’라 많이 불리고 있다.

나눔 #6
누가복음 2장 8~21절을 보면 양치는 목자들이 예수님의 탄생 기쁜소식을 듣고 경배함을 볼 수 있다.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 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 가니라.
21. 할례 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더라.​

나눔 #7
앞서 볼 수 있듯이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도 동방박사와 목자들이 환영한 반면, 사악한 헤롯왕은 죽이려 했다.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환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죽이려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하나님이 계시듯 사탄이 실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듯 사탄의 종들이 있기 때문이다.​

나눔 #8
예수님의 초림을 봤다.
성경의 예언은 예수님의 재림을 빼고 모두 이뤄졌다.예수님의 재림만 남아 있다고 한다.예수님은 언제 재림하실까?​

나눔 #9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 때와 시는 알 수 없다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그러나 징조에 대해선 곳곳에서 밝히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언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0
크리스천들은 의미 있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 중 이스라엘이 회복되면 오심도 있다.(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무화가 나무가 연하여 짐)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언대로 2천년을 세계 곳곳으로 떠돌아다니다 1948년 5월 14일 나라를 찾았다.
나라 없이 100년만 지나도 그 이름은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리는데 하물며 2천년 후 회복됐다. 경이롭지 않는가?
구약의 예언이 성취됐다.
부패하고 타락한 이스라엘 종교지도자들과 일부 백성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라고 했다.
이들은 이에 대한 대가를 자신과 자신의 후손들이 지겠다고 했다.빌라도는 십자가형을 선고했다.​

어떻게 됐나?
예수님이 돌아가시자 태양이 빛을 잃었다.
지진이 일어났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두고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했다.​

유대인들은 나라를 잃고 2천년을 떠돌아 다녀야 했다.
나치에 의해 600만 명이 학살당했다. 그 뿐이냐. 그 외에도 수많은 유대인들이 학살당했다.​

빌라도는 어떻게 됐나?
직위를 잃었고 참혹하게 죽었다.
지구촌 크리스천은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빌라도에 의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지옥에 있는 빌라도의 귀가 따갑지 않겠는가?​

각설하고,
이 땅의 많은 크리스천은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을 예루살렘의 회복으로 보고 있다.
예루살렘이 회복되면 주님이 재림하실 것으로 봐왔다.
예루살렘의 회복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에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받치려 한 바위가 있는 곳, 솔로몬의 성전이 세워진 곳이 있다.
바로 그곳에 돔형 모스크(이슬람 사원)가 세워져 있다.​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4일 독립했으나 이 모스크를 철거하고 성전을 지을 수 없었다.
주위 1억 명의 아랍인들이 반대하기 때문이다.
이 모스크를 철거한다면 목숨 건 아랍인들과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3차 대전이 일어남을 의미한다.
곧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인류 최후의 전쟁은 아마겟돈 전쟁이다.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 강 주변에서 그 전쟁이 일어난다고 한다.
유대교와 기독교, 이슬람교는 현재 모스크(이슬람 사원)가 있는 자리를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
유대교와 기독교는 이 자리는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려 한 곳이라고 하고 있다.반면 이슬람교는 이곳은 아브라함의 서자인 이스마엘을 번제물로 드린 곳이라고 하고 있다.
또 이 자리에서 마호메트가 승천했다고 한다.이슬람교는 마호메트를 예언자로 보고 있다.​

쉽게 말해서 기독교는 아브라함→이삭→예수님으로 이어지지만,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이스마엘→마호메트로 이어짐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있는 모스크 자리가 그 만큼 중요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한 것과 관련해 기도하며 지켜보다.​

나눔 #11
지난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중 베이징에서 진행된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연설 후 문 대통령을 취재하기 위해 따르던 한국 기자 2명이 중국 경호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경호원들은 기자들의 멱살을 잡고 넘어 트려 마구 밟았다.
피가 나고 얼굴이 부어오르고 안구에서 출혈까지 일어났다.
해당 기자들은 15일 한국으로 후송됐다.
기자 폭행으로 대통령의 중국 방문 성과가 날아가 버렸다고 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초등학생 수준만 돼도 이렇게 하지 않는데 말이다.​

국빈 방문이고 기자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해 취재에 나섰는데.작심하지 않고 이런 폭행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2
대한민국 대통령을 따라 대한민국 대통령을 취재하는 대한민국 기자들을 이렇게 폭행했다는 것에 대해 믿기지 않는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의욕적으로 취재를 하다 보면 다소 사전에 약속한 동선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고 이렇게 폭행할 수 있느냐.
말이 안 된다.​

나눔 #13
2009년 11월 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대통령이 중국 방문하면 경제인들을 만날 것이고… 사설 경호원을 사용할 것이다… 업체와 경호원들을 포섭하고… 사정없이 기자들을 밟아 버리게 하고… 그러면 대서특필 할 것이고… 가재는 게 편이니까…국민들의 시선을 돌릴 수 있고…”
꿈인지, 환상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보도를 보니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중국 공안에 해당 사설 경호업체를 추천토록 한 것 같다.
배후가 있다면 코트라와 경호원들을 포섭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조금만 의심한다면 정말 말이 안 되는 사건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눔 #14
‘정유라 집 흉기강도 사건’도 이해할 수 없더라.
이상한 점이 너무 많다.
사람들이 많은 오후 3~4시를 택한 점과 도주로가 없는 점, 강도 목적이 아닌 점 등 이해할 수 없는 점들이 많다.
일각에서는 재판을 의식한 유명 기업의 배후설까지 나온다.
말도 안 된다.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5
2009년 11월 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정유라와 미성빌딩 등 아주 잘 알고 있는 듯했음. 2007년 후보경선 당시 나온 떠도는 정보들을 많이 전해 들었다고 함. 알고 있었음>… 한 사람을 포섭하고… 사전 답사를 하게하고… 빌딩 경비를 제압해 대리고 올라가고…시간은 오후 3~4시로 하고 그래야 사람들이 많이 볼 것이고… 보모의 신분증을 빼앗고 그 자리에서 주민번호를 전화로 불러 주게 하고… 그러면 보모가 두려워 할 것이고… 전화는 가짜로 전화하고 … 전화기는 통화내역이 없는 새 것으로 하고… 경찰에 잡히면 카드 빚 때문이라고 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배후가 있다면범인의 실제 휴대폰의 통화내역과 계좌추적 등을 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조금만 의심을 품어보라.
얼마나 이상한 사건인지 금방 알 수 있지 않느냐?​

한 인터넷 매체가 배후로 의혹을 제기하는 기업은 그런 기업이 아니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런 무모한 짓을 하는 어리석은 기업이 아니다.
그 기업은 세계 최고 기업이다.
정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지난해 보다 훨씬 더 속수무책인 것 같다.​

대통령과 정부가 걱정된다.
눈물이 나온다.​

나눔 #16
낚싯배 충돌사고와 한 병원에서의 신생아 4명 사망사고를 어떻게 생각하나?
정말 미스터리다.​

나눔 #17
이제 입이 아파 더 말하고 싶지도 않다.다만 철저하게 알아봐야 할 것이다.
말이 안 되는 사고지 않느냐.
조금만 생각해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CCTV, 계좌, 통신내용 등을 꼼꼼하고 면밀하게 살펴 볼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다.
정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

이 나라를, 이 사회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자.
달리 무슨 방법이 있느냐?

나눔 #18​
최순실이 구속된 직후 이경재 변호사에게 이런 예기를 했다고 한다.
고0태가 검찰총장 후보추천을.
최순실은 검찰 쪽은 모른다며 거절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고씨가 “우리 사람을 추천 할 테니 반대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기가 막힌다.

그 뿐인가.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 포렌식 결과는 1년이나 지나서야 나왔다.
변호사의 끈질긴 공개 요구에 법원이 받아 들여서 공개됐다.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과 국과수의 태블릿PC 포렌식 결과를 보면 모 방송사가 입수한 후 수천 개의 파일이 생성되거나 삭제 됐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장모씨의 사진이 삽입됐다. 최순실의 것으로 몰아가려고 한 것 같다.

국민들을 더욱 분노시킨 드레스덴연설문은 태블릿PC로 수정된 것이 아님이 확인됐다.
태블릿PC에는 수정기능이 없음이 확인됐다.
변호인 측과 법률지원단 등에서도 태블릿PC가 조작됐다는 결론을 내렸다.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가 조작됐다면
어떻게 될까?​

월간조선 분석보도에 따르면 탄핵을 앞둔 당시 수많은 기사가 오보임이 확인됐다.
언론보도를 붙여 대통령을 탄핵한 국회는 어떻게 될까?
국회는 당장 해산하고 회개하지 않는 언론사는 문 닫는 것이 낫다는 마음이 든다.​

모두 철저히 이용당했다는 마음이 든다.
안타깝고 눈물이 나온다.

특별히 불의한 재판장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어쩌다가 이 나라가, 이 사회가 이지경이 되었는가?

나눔 #19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관리해온 검사가 있다… 검사장이라고 술집남자(고0태) 등에게 알리면 되고… 나중에 지검장 시켜 준다고 하고… 지검장은 검찰총장 시켜준다고 하고… 청와대 파견검사도 활용하면 되고… 나중에 조사할 때 불지 않으면 사돈팔촌까지 멸족시킨다고 하고… 2007년 후보검증 때 있었던 내용을 모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으로부터 많이 전해 들었다… 대구지역 0대학교 이사장이 강제 사퇴 당했다… (화가 나서인지) 나중에 그쪽을 배신했다… 그 아들이 검사다… 검찰총장 시켜준다며 우리 쪽으로 끌어 들이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20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21
우리 집에는 상한 음식이 많다.
아내가 어디서 가져 오는지 집안 곳곳에 있다.
하루만 지나면 상해 버린다.
지난 주 그것을 모두 치웠다.

상하지 않은
귤, 토마토, 감, 소고기 등은 아이도 먹지 않는다.
몇 주째 그대로 있다.​

아이는 학교에서 밥을 먹고 오거나 아니면 시켜 먹고 있다.
나도 음식을 먹지 않고 있다.

상한 음식을 치우니 2009년 11월이 떠오르더라.
“상한 음식을 집안 곳곳에 두게 하고… 독을 넣은 음식을 집에 두고… 먹고 죽으면 경찰이 조사를 할 것이고… 그러면 식중독이나 상한 음식 때문에 그렇다고 몰아가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아내에 대한 미운 감정은 없다.
이유는 나를 만났기 때문에 악한 사람의 포섭의 대상이 됐고, 유혹과 협박 등으로 그들의 종노릇하기 때문이다.
기도해 달라.​


나눔 #22
공중의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이 없다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이 모든 일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믿고 있다.
기도하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우리가 살고 있는 포항 땅도 참 많이 타락했다는 마음이 든다.
타락한 지도자들이 절대 회개 안 하시더라.
충격을 받았다.

당연할 것이다.
진짜 하나님을 모르면 그렇겠다는 마음이 들더라.
우리가 하나님을 몰랐을 때 역시 마찬가지였지 않았는가?

나는 기이한 꿈을 통해 여러 번 한반도 전쟁을 봤다.
기쁜소식을 통해 여러 차례 간증한 적이 있다.
미국이 독자적으로 군사행동을 한다는 보도도 있다.​
기도하자.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다.
악한 사람은 어떤 악한 일도 다~ 한다.감옥에 계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눈물로 간절히 기도해 달라.
해코지 당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줄 믿고 있다.​

나눔 #23
악한 사람이 회개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구원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한 사람도 지옥 가는 것을 방치할 수 없지 않는가?
모든 백성이 구원 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아무리 악한 사람이라도​
“기분 나빠 지옥 간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곳은 0.00001%의 자비도 없다.
영~원한 고통과 비명과 절망뿐이라고 한다.

나눔 #24
올해 초인 것 같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기이한 꿈을 꿨다.
평지였다.
두 곳에서 화산이 폭발했다.
엄청난 량의 용암이 그침 없이 흘러내렸다.

대각선 방향의 앞으로 피신했다.
두 개의 용암을 피해 우측으로 이동했다.
또 한 곳에서 용암이 흘러내렸다.
자세히 보니 이번 것은 용암이 아니었다.
자동차 불빛이었다.
그 자동차는 왔던 길로 돌아갔다.

아내의 손에 이끌려 한 산으로 피신했다.
그 산은 엄청난 량의 용암이 흘러내린 흔적이 있었다.​

아내의 손을 뿌리치고 다른 곳을 향했다.
내가 들어선 곳은 아주 오래된 마을이었다.
그곳은 평화로웠다.
보호 받을 수 있는 마을임을 알 수 있었다.

나는 반란군도 역도도 아니다.
어떤 일도 실행한 적도, 가담한 적이 없다.
생각나면 목숨 걸고 막으려고 애써왔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을 쳐왔다.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실수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란군과 역도들이 있다면
회개하고 남은 인생 선한 일만 하고 살기를 소망한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러면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있을 줄 믿고 있다. ​

다행히 한 종편 기자들은
잘못을 깨닫고 있다고 한다.

나눔 #25
엽기적인 사건사도 등 위의 내용 모두 보태거나 빼지도 않았다.
이 시간 생각나는 대로 그대로 간증했다.​

나눔 #26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 이런 성경구절을 들려주고 싶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다.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3장 1절

나눔 #27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2월 13일~19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극동방송, 20일 ‘해피 크리스마스 콘서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 교회, 15일부터 거리찬양 시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엄기호 한기총 대표회장 일행, 포항 지진성금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지진피해 가정 등에 연탄 2만장 전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서 성탄트리 점등
CTS 김영준 PD님,

♣영일대해수욕장서 울려 퍼진 ‘캐럴’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흥해지역기독교聯 새 회장에 권산 목사 선출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흥해제일교회, 지진피해 성금 500만원 전달
경북일보(부국장) 곽성일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지역 400여개 교회, 20일부터 교회학교 성탄축하 발표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의료나눔 봉사단, 흥해 곡강교회서 무료진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최해진 목사 "기독교 역사는 떠남과 분리의 역사"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교회들, 성탄트리에 불 밝혔다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기자님,

♣포항효자제일교회, 내달 14일 ‘필리핀 단기선교’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오천남부교회, 찬양간증집회 열어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20일 라면 4천 상자 이웃에 전달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장성교회서 기독교 영화상영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 백성 맞으라~
온 교회여 다 일어나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 찬양 하여라~  ​


구세주 탄생했으니 다 찬양하여라~
이 세상의 만물들아 다 화답하여라~
다 화답하여라 다 화답 화답 하여라~  ​


온 세상 죄를 사하여 주 예수 오셨네~
죄와 슬픔 몰아내고 다 구원하시네~
다 구원하시네 다 구원 구원 하시네~  ​


은혜와 진리 되신 주 다 주관하시니~
만국백성 구주 앞에 다 경배하여라~
다 경배하여라 다 경배 경배 하여라~ 아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


사랑하는 내 동포여 주께로 나오라~
십자가에 못 박힌 주 너를 사랑하네~








† 2016년 12월 20일~2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라면 4천상자 전달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부산 영락교회, 한동대에 지진피해 성금 1천500만원 전달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백두현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취임
포항극동방송 김정호 부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한국교회봉사단, 포항지진 이재민에 성탄선물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 장창일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경주중부교회, 한동대․이재민에 지진성금 전달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명예욕에 집착되면 눈이 멀어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감동과 웃음이 있는 '포항하늘소망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경주중부교회, 한동대․이재민에 지진성금 전달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대구․경북 교회, 일제히 성탄축하예배 드려
경북일보 김용국 기자님,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백두현 포항극동방송 지사장 취임
“순수복음방송 정체성 잘 계승할 터”


백두현<사진> 극동방송 편성국 방송팀장이 21일 포항극동방송 새 지사장에 취임했다.
백 지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포항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순수복음방송의 정체성을 잘 계승할 수 있도록 기도와 동역해 달라”고 요청했다.

백 지사장은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2002년 극동방송에 입사해 울산극동방송 방송부장과 중앙사 방송팀장, 60주년 준비팀장 등을 역임했다.

백 지사장은 이은주 여사와 사이에 1남 3녀를 두고 있으며, 고향은 충남 아산시, 취미는 독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라면 4천 상자 이웃에 전달​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는 20일 오전 11시30분 포항시청광장에서 포항시민 어울림 한마당잔치 ‘이웃사랑나눔’ 행사를 열고 라면 4천 상자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웅 포항시 부시장, 박석진 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조근식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 권대희 포항CBS 본부장, 정운백 포항CTS 지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뒤 트럭과 봉고, 승용차로 4천상자의 라면을 나눠 싣고 시각장애인협회, 포항어린이심장병후원회, 포항지역아동센터, 외국인근로자센터, 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방서 등 35곳에 전달한다. 라면은 교회, 기독단체, 회사 등의 후원금 4천여만 원으로 마련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경주중부교회, 한동대․이재민에 지진성금 전달
기도․섬김으로 교회 사명 감당키로


경주중부교회(담임목사 이종래 목사)가 최근 지진피해를 입은 한동대와 이재민 가정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종래 목사와 부교역자 등은 지난 20일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를 방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대학 교직원들을 위로했다.
이들은 또 한동대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구호품 30여 개도 전달했다.지난 14일에는 삼성SDI의 후원으로 마련한 구호용품 ‘몰래크리스마스선물’ 300개를 흥해 실내체육관과 월포 독도체험관에서 지내는 이재민 230여 가정과 피해 교회, 주민들에게 나눠줬다.

이종래 목사는 “한동대학교가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학교를 위한 헌금과 기도를 성도들에게 요청했다”며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교회와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서도 기도와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교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한국교회봉사단, 포항지진 이재민에 성탄선물 전달
온열매트 400개·손편지 등… 기독교교회聯엔 2천만원 기탁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대표회장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정성진 목사)은 최근 포항지진 이재민들에게 성탄선물을 전달하고 따뜻이 위로했다.

한국교회봉사단은 지난 20일 오전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에서 ‘지진 이재민을 위한 성탄 선물 포장’ 행사를 진행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조근식)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온열매트 400개를 포장했다.
이재민들에게 용기를 북돋우는 편지도 함께 담았다. 편지에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위로와 치유가 있는 성탄절이 되길 바랍니다’ ‘소망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픔을 극복하시는 성탄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라는 내용을 적었다.
온열매트는 한교봉과 국민일보가 포항 지진 피해 돕기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했다.

포장된 선물은 구호품 접수처인 포항시 양덕동 한마음체육관에서 이원근 포항시 정무부시장에게 전달됐다.
현장 방문을 동행한 정성진 한교봉 이사장은 김영걸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수석부회장에게 성금 2천만 원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정부의 복구 지원에서 소외된 교회들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11·15 포항지진 발생 이후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이재민은 600명에 달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명예욕에 집착되면 눈이 멀어져”
포항하늘소망교회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24일 명예욕에 집착되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이웃이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주일예배에서 ‘바벨탑과 하나님나라’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인간이 노아 홍수 이후에 끝까지 하나님을 경외하며 바른 생각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지혜와 수단과 방법으로 성읍과 탑을 쌓았다”며 “이들이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자신들의 이름을 내고 지면에서 흩어짐을 면하자 했다”고 설교를 이어갔다.
최 목사는 “이들은 자신들의 제한된 지혜, 능력을 몰랐다”며 “우리 인간의 유한함을 알지 못할 때 교만에 빠진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자’란 것은 인간의 명예욕을 표현한 대표적인 말”이라며 “인간은 누구나 명예욕, 자기 이름을 나타내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명예욕에 집착되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도,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도, 이웃도 보이진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 나의 욕망을 위해 바벨탑을 쌓지 않는지를 돌아봐야 한다”며 “우리의 욕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꿈이 돼야 한다”고 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하나님 없이도 행복하고 안전과 번영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이들은 시날 평지에 모여 하늘꼭대기까지 다다를 수 있는 탑을 쌓고자 했다. 이들의 단결은 하나님을 떠난 하나님을 거역한 단결이었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계획대로 두시지 않았다”며 “내려와 보시고 언어를 혼잡케 하여 흩어 버렸다”고 창세기 11장 1~9절 말씀을 들려줬다.

최 목사는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 해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다”며 “죄 사함을 받은 자들이 성령이 충만 할 때 언어가 하나가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당부했다.

예배는 최해진 목사 인도, 글로리아찬양단(리더 김요셉 전도사·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 찬양, 합심기도,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 배병수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 ‘오 거룩한 밤’ 찬양, 설교, ‘주님 찾아 오셨네’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할 수 있다 해보자’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감동과 웃음이 있는 '포항하늘소망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교회학교·전도회, 율동·워십·찬양·무언극·블랙라이트 등 공연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교회 본당에서 성탄축하 발표회를 열었다.
성탄축하 발표회는 이날 오후 2시 30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요셉 전도사(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의 사회, 유현율·임예은(유아부)의 인사, 아동부의 율동, 유아부의 율동, 손동현(중등부)의 색소폰 연주, 아동부의 워십, 9전도회·4남선교회의 찬양&율동, 청년부의 찬양, 테너 배영호의 찬양, 필리핀선교팀의 무언극, 중·고등부의 블랙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교인들은 공연을 보다 감동을 받으면 탄성을 터트렸고 코믹한 몸짓과 음성엔 폭소를 터뜨리며 아낌 없는 박수로 응원했다.

발표회는 유아부 유현율·임예은이 예수님 이 땅에 오심을 축하는 멘트로 시작됐다.
흰옷을 입은 70명의 아동부 아이들이 무대에 올랐다. 아이들은 '내 안에 부어 주소서'의 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그 날에 우리 주님께서 밤중에 찾아 오실 때에 기름 준비된 자만이 잔치 자리 들어가네"란 가사를 따라 부르면 박수로 박자를 맞췄다.
유아부 17명과 교사들은 '반짝 반짝 예수님 별, 예수님 오신 크리스마스' 곡에 맞춰 율동을 했다. 동작을 깜빡 잊은 아이가 우두커니 서 있자 장내 곳곳에서는 폭소와 격려의 박수가 이어졌다. 

중등부 손동현이 섹소폰으로  '주 품에'를 열정적으로 연주를 했고, 9전도회와 4남선교회 12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카드섹션으로 표현했다.
이야기는 "한 나라에 몹쓸 병이 휩쓸었다. 이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왕자 뿐이었다. 우매한 백성들은 이런 왕자를 죽였으나 왕자는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며 기도했다.  백성들이 뒤늦게 왕자의 고귀한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며 다시 오실 왕자를 기다리는 내용"을 그렸다.

필리핀 선교팀은 'Sin Chair(떨어지지 않는 의자)' 무언극을 무대에 올렸다.
무언극은 죄의 자리에 앉으면 멸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과 이 죄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길은  말씀과 예수님의 힘 뿐임을 보여줬다.
청년부 10명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저기 저 별이'를 합창했고, 테너 배영호(호산나찬양대 지휘자)는 몸과 마음을 다해 '오직 주만이'를 불렀다.

14명의 중고등부 아이들은 '우리 때문에' 곡이 흘러 나오는 가운데 블랙라이트를 공연했다.
아이들은 실내 등을 끈 상태에서 형광물질을 묻힌 장갑을 끼고 곡 내용에 맞는 십자가, 교회, 다양한 얼굴 등과 예수, 소망 등의 글자를 만들어 보였다. 곳곳에서 우레같은 박수가 이어졌다.

성탄축하 발표회는 최해진 목사의 격려의 말과 축도로 마무리 됐다.

김미라 집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무지와 예수님의 위대한 사랑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며 "내용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아 기뻤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대구·경북지역 교회, 일제히 성탄축하예배 드려
유아세례․음식 대접․이웃돕기 나눔 행사 ‘풍성’


대구·경북지역 교회들이 25일 다문화가정 등 이웃을 초청해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 국정안정을 기원했다.
이들 교회는 예배시간을 통해 유아들에게 세례를 주고, 예배 뒤에는 초청한 이웃에게 떡국 등 음식을 대접하며 진정으로 성탄의 감격과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했다.
또 병원 치료비와 쌀, 라면, 연탄, 성탄선물세트 등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이웃사랑도 실천했다.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이날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이웃을 초청해 성탄예배를 드리고 성탄의 기쁨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예배는 글로리아찬양단(리더 김요셉 전도사․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의 찬양, 합심기도,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송, 강용중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의 찬양, 설교, 김다혜 집사의 헌금송, 봉헌기도, 축복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최해진 목사는 ‘예수님 오신 목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의 큰 사랑을 증거 하기 위해,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서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어 “용서가 있을 때 진정한 행복과 기쁨이 있다”며 “성탄의 진정한 기쁨과 감격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이날 오전 10시 교회 본당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배창호 부목사의 인도, ‘참 반가운 성도여’ 찬송, 심휘섭 은퇴장로의 기도, 이형경 권사의 성경봉독, 유아세례식, 엔젤찬양선교단․가브리엘․미가엘중창단의 특별찬양, 설교, 봉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손병렬 목사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교회는 예배 뒤 천사(1004)운동을 통해 모금한 1천100만원을 수술 후 치료중인 환자 등 8명에게 전달하고 각 교구에서 준비한 3만원씩 상당의 선물세트 100여 개와 10kg들이 쌀 40포대, 라면 400여 상자를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 나눠줬다.

포항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 본당에서 전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홍기 장로의 기도, 아기세례식, 성경봉독, 엔보핸드벨찬양단의 특별찬양,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홍순영 목사의 ‘내 곁에 계신 하나님’ 설교, ‘위에 계신 나의 친구’ 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홍순영 목사는 7명의 유아에게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기세례를 주고 부모들에게 유아들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잘 양육하도록 부탁했다.
교회는 오는 28일 성탄트리로 장식한 10k들이 쌀 1007포를 용흥동주민센터, 탈북민교회, 탈북민 가정, 모자원, 어려운 이웃 등에 전달하고 축복한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이날 오전 5시30분 성탄절 특별새벽기도회에 이어 오전 9시 교회학교 성탄축하예배, 오전 11시 10분 장년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예배 후에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열고 10kg들이 쌀 300포대와 라면 130상자를 어려운 이웃, 탈북자 가정, 미자립교회 등에 전달했다.이에 앞서 23일에는 200여명의 교인들이 연탄 4천장을 어려운 이웃에 나눠줬다.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는 성탄예배 뒤 초청한 이웃에게 떡국을 대접했고, 포항동부교회(담임목사 김영걸)는 성탄예배에 이어 성탄음악회를 진행했다.
포항산호교회(담임목사 손상수),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등 지역 교회들은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6시까지 영일대해수욕장과 창포네거리, 중앙상가 북포항우체국 앞, 대광교회 앞, 이동네거리, 시외버스터미널 등에서 거리찬양을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는 이날 0시, 오전 9시, 오전 11시 잇따라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이웃과 예수 그리스도 탄생의 기쁨을 나누었다.대구제일교회(담임목사 박창운)와 대구중앙교회(담임목사 박병욱) 등 대구지역 교회도 일제히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성탄선물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교인들은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 오심을 감사한 뒤 한반도 통일과 평화, 국정안정, 민족과 열방복음화, 선교사, 고통 받는 크리스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고 입을 모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7/12/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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