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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6호 ​​​

언론인홀리클럽 Hit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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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6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11월 14일(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포항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이 ‘기적을 일으키는 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언 18장 21절)


◎말의 기능
-말은 생각과 뜻을 전달한다.(요 1:1, 1:14)
-말은 통제하고 통치한다(약 3:1~6, 창 2:20)
-말은 창의와 창조를 이룬다(시:33:6, 히 11:3)


◎기적을 일으키는 말
1. 믿음의 말

-가버나움의 백부장(마 8:5~13)
-가나안 여인(마 15:21~28)


2. 시인하는 말

-롬 10:9, 눅 1:38, 고후 1:20)


3. 고백하는 말

-다윗(시 23:1~6, 27:1, 34 등)

-베드로(마 16:16, 요 6:68)


4. 선포하는 말

-눅 1:37, 행 16:31, 잠 6:2)



회중 :

0...오늘도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고훈 목사님이 몇 년 전에 중앙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하신 적이 있다.

목사님이 암이 걸리셨다. 부산지역에서 암을 고칠 병원이 없었다.

포기하고 삶을 정리하기로 했다.

장로님들이 와서 눈물로 호소했다.

서울지역에서 검사를 해보자고.

이들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었다.

연세대병원에 입원을 했다.

교회에서는 목사님을 위해 24시간 릴레이기도회를 이어갔다.



연세대병원에서는 암4기로 가능성을 없다는 선고를 했다.

간호사들은 흰 천을 목사님 전체를 덮었다.

이제 죽는 구나를 생각했다.

“주님, 저의 영혼을 받아 달라”고 기도했다.



그때 중환자실로 들어오는 딸의 발걸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말했다.

“아빠 죽으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목사가 죽으면 사택에서 쫓겨나야 했기 때문일 것이다.)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지만 아이들의 목소리는 또렷하게 들렸다.

참고로 임종직전에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 좋지 않는 말을 해선 안 된다.

가장 늦게 사라지는 것이 청력이다.



아이들의 울부짖는 소리에 하나님께 기도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살려 주신다면 주님의 신실한 종이 되겠다고…”



갑자기 설사가 났다.

핏덩어리 등이 밑으로 빠져나왔다.

6대야나 됐다.

다 나았다는 마음이 들었다.



검사해 볼 것을 요청했다.

4기암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당시 연세대 병원장은 이렇게 고백했다.

20여 년간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이 병원장은 병원장직을 사직하고 신학대학원을 나와 선교사가 됐다.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0...김형민 목사님의 간증이 기억난다.

김 목사님이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집회를 인도할 때였다.

많은 학생들과 교수들이 참석했다.

집회 중에 한 女교수(의과대 교수)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했다.

이 교수는 국내 권위 있는 의사(한 분야)였다.



이 교수는 단상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렇게 간증했다.

나는 많은 환자들을 고쳤지만 나의 병을 고칠 수 없었다.

수십 년 동안 팔을 들 수 없었다.

오늘 집회에 참석한 뒤 이렇게 팔을 들 수 있게 됐다.

그는 팔을 번쩍 들어 보였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집회장은 뒤집어 졌다.



이 대학 교수들이 요청했다.

한 번 더 집회를 인도해 달라고.

다음날 아침 음대 학과장실에서 교수들을 위한 집회를 인도했다.


0...나는 몇 년 전 특별한 체험을 했다.

수년간 허리가 아파 고통을 느껴왔다.

정말 밤이 싫었다.

밤이 없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음식을 잘 못 먹어 그런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악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음식에 나쁜 것을 넣음)



어느 날 귀가해서 침대에 누웠다.

막 침대에 눕자마자 후끈 후끈하는 것(성령 하나님의 손길로 생각됨)이 목 바로 아래에서 등을 타고 허리로 내려왔다.(평상시 누가 나를 위해 기도해 줄 때, 은혜로운 집회에 참석할 때 등 목 아래 부위가 후끈후끈 함을 느낌, 성령의 임재를 느낌. 질병과는 차원이 다름. 전광훈 목사님 등 영적거장들에게 나타남,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나타난다고 생각됨.)

허리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시원했다. 나의 입에서는 “아, 하나님이 하시네”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하나님의 치유 손길은 수초 간 이어졌다.

바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걸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 거실로 나왔다. 뛰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

그로부터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 번도 허리가 아픈 적이 없다.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계신다. 생생히 살아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하는 말을 많이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사탄마귀(타락한 천사장인 루시퍼)와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쫓아야 한다.​



나눔 #2

베드로전서 5장 6~9절을 보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 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서로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 앎이니라”



나눔 #3

한 야당 태극기 인사들이 내분에 휩싸여 있다.

안타깝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4

이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진실규명을 위해 그 추운 겨울에도, 그 더운 여름에도 1년 이상 태극기를 들고 진실규명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이들이 이 시대 진정한 영웅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이들과 함께 태극기를 든 어르신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마음이 들었다.

80년대 학생운동이 나라를 살렸다면, 지금은 어르신들이 나라를 살리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어르신 한 분의 죽음은 도서관 한 개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한다.)



대개 핍박이 오면 숨어 버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들은 달랐다.

특히 이 당을 이끄는 한 현역 의원은 만고의 충신으로 보인다.



이들 중 두 분의 전사가 갈등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동영상을 통해 보면서 무척 마음이 아팠다.

“최고의 전사들이 어쩌다가…”라는 마음에 몹시 안타까웠다.



나는 이 분들에게 조심스럽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진실규명을 위해 태극기를 들지 않았느냐고 묻고 싶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 내 돈을 쓰고, 내 시간을 들이고, 내가 헌신하고 내가 희생하며 종처럼 낮아져 ‘태극기 조직’을 섬겨야 할 것이다.

특히 조직의 자리나 나의 명예를 바라지 말라.

박 전 대통령의 명예만 회복되면 되지 않겠는가?​

감사해야 한다.​



생각해 보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한 배후가 있다면 그 배후가 태극기 조직을 와해시키기 위해 온갖 악한 일을 꾸미고 실행할 것이다.



“너는 이것을 잘못해서 안 되고, 너는 저 것을 잘못해서 안 되고…”라며 심판하고 쳐내 버린다면 나와 함께 일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끊임없이 헌신하고 희생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 해 주고, 회복할 수 있도록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것이다. 그래야 박 전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하고 진실을 규명할 수 있지 않겠는가?

세상이 두려워하는 사람은 바로 이런 사람들일 것이다.



초심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더 겸손해야 한다. 더욱 감사하며 겸손해야 할 것이다.



나눔 #5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박0모나 당을 만들면 와해 시켜야 하고 시·도지부장(위원장)에게 자금을 대 주고… 이 사람들을 시켜 지도부에 돈을 주게 하고… 술을 사 주게 하고… 나중에 다 불어 버리게 하고… 같은 쪽의 언론을 포섭하고… 이 언론에 후원금 보내 주고… 이들의 비리를 보도하게 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6

우리 언론인홀리클럽은 2003년 9월 1일 출범했다.

지난 15년을 돌이켜 보면, 악한 사람의 방해는 하늘을 찌르고 남았다.

회원들 중에는 이들에 포섭돼 희한한 일들을 했다.

차 사주고… 태블릿 PC 사 주고… 자녀 등 취업 시켜주고… 용돈 주고…

다 하나님께 맡겼고 사랑으로 품었다. 기도하며 다시 일으켜 세웠다.

그러니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가 왕성하게 이뤄지고 있지 않느냐?

그간 15년 째 자발적으로 쉬고 있는 한 분을 빼고 한 분도 언론인홀리클럽을 떠난 사람이 없다.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이다.



인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생사화복은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

믿어야 한다.



모든 답은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며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리 언론인홀리클럽도 마찬가지다.

특히 언론인홀리클럽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은 나의 유익을 위해, 나의 영광을 위해 일해서는 안 될 것이다.

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순간 멸망의 지름길로 걷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내 돈도, 내 시간도, 내 재능도 다 드릴 수 있고, 온갖 수치를 참으며 견디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섬길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역시 절대 초심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사력을 다 하자.



나눔 #7

사탄은 본래부터 거짓의 아비이고 속이는 자이다.

깨어 기도하자.



절대 사탄에 속아서는 안 될 것이다.

말씀을 거울로 생각하며 늘 말씀에 비춰보며 말씀대로 살자.



나눔 #8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사건으로 58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다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이번에는 미국 텍사스의 한적한 한 교회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26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나?



나눔 #9

참 마음이 아프다.

더 이상 예기하고 싶지도 않고 떠올리고 싶지도 않다.



다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교회에 난입해 교인들을 죽이고 자살한 살인범의 계좌를 살펴보라.

살인범 가족 계좌역시. 살인범의 통화내역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살인범과 그의 가족의 평소 수입에 비해 씀씀이가 어땠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특히 살인범을 쫓았던 이웃 2명에 대한 계좌와 통화내역을 살펴봐야 할 것이다.

이들의 씀씀이도 살펴봐야 한다. 시간이 걸려도 그렇게 해야한다.

그래야 제2의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마음에서다.



목사님 :

미국이 동성애를 받아 들였다.

하나님은 동성애가 만연한 소돔과 고모라(20만 명 추산)를 유황불로 멸망시키셨다.



타락한 미국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여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깊이 회개해야 한다.

공중의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으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나눔 #10

아무리 그래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교인들을 향해 난사한다면…

악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까 두렵다.

기도하자.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회개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하나님이 어떻게 당신의 성전을 파괴시키겠느냐”며.



하나님은 이방나라의 바벨론을 붙여 이스라엘을 멸망시키셨다.

성전이 파괴되고 성벽엔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았다.

예레미야의 예언이 그대로 이뤄졌다.



하나님은 훗날 페르시아(바사)를 붙여 악하게 쓰임 받은 바벨론을 철저히 멸망시키셨다.

어떤 경우도 악하게 쓰임을 받으면 안 될 것이다.



나눔 #11

국정원 돈이 청와대로 흘러들어갔다는 보도가 있다.

오늘 조간신문엔 일부 여야의원들도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2

내가 관청을 출입할 당시 단체장들은 업무추진비(판공비)를 각 실국 등에 숨겨 사용해 왔다.

조직을, 지역을 이끌기 위해선 업무추진비가 필요한데, 국회에서, 해당 지방의회에서 업무추진비를 대폭 삭감해 버리기 때문이다.

단체장들이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업무추진비가 필요하다.



청와대나 국정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관례적으로 그래왔다고 하지 않던가?



특히 대통령에 대해선 국정운영차원에서 봐야 할 것이다.

대통령이나 단체장들 중 사익을 위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국익을 위해 사용했는지, 사익을 위해 사용했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전 정부도, 또 그 정부도 그렇게 해 왔는지도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국익을 위해 필요하다면 그렇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일부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들의 경우

국익이나 시민들의 이익은 아랑곳하지 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경우를 봐 오지 않았느냐?

국민을 위해 시급한 조례를 통과시켜야 하고, 국민을 위해 시급한 법을 개정해야 하고, 국민을 위해 시급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면 이들의 설득 과정이 필요하다.

골치 아프다고 일손을 놓을 수 없지 않느냐?

국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사용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국가보안법만 생각한다면

남북정상회담과 북한에 달러와 물자를 지원한 분들 모두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없지 않느냐. 그렇게 하지 않았지 않느냐.



특히 대통령의 국정운영 범주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익을 위해 돈을 받을 분이 아니지 않느냐.



국정원도 마찬가지라는 마음이 든다.

이들이 사익을 위해 그렇게 했는지, 국익을 위해 그렇게 했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다.



국정원은 맨날 간첩만 잡아야 하느냐? 그렇지 않지 않느냐?

특히 국정원과 군인들의 사기를 떨어 떨어뜨려서는 안 될 것이다.



베트남이 왜 망했느냐?

미군을 철수시켰고, 월남 군인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전쟁이 일어나도 월남 군인들은 목숨 걸고 싸우려 하지 않았다. 그러니 결과는 뻔하지 않은가?



나눔 #13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재판을 보라.

이전의 것들이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인지 드러나고 있지 않느냐?

기도하자. 이 나라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나눔 #14


취재 현장에는 이런 일도 있을 것이다.



한 아파트 건설업자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라고 시킬 것이다.​



당신이 모시는 분을 존경하고 좋아한다.

그분을 모시는 당신이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

당신에게 보답을 하고 싶다.



4명 중 3명(한 명은 죽을 것으로 생각함)에게 집 한 채씩 사주고 싶다.

아내와 공동명의로 하라.(아내에게 먼저 접근함, 누구에게도 사줬으니 받아도 된다.)

시기에 맞춰 은행대출을 내면 사후에 문제가 안 될 것이다.



그런 뒤 그가 모시던 분을 옮아 매고

법정에서 증언을 할려면 180도 돌아서서 “집을 사 준 것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증언을 못하게 함.



실행됐다면,​

그래도 미워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본의 아니게 순간적으로 실수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인내하며 도와야 할 것이다.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야 할 것이다.

나를 가장 잘 이해했고 마음을 다해 나를 도왔던 고마운 분들이지 않느냐?



더욱 사랑해야 한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했으면 좋겠다.



나눔 #15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정원장 출신들, 이재용 부회장, 그리고 그 외 많은 분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모든 길과 답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를 운행하시는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더욱 기도하자.



나눔 #16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1월 8일~1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변임수 목사 “하나님 말씀과 다른 나의 삶이 죄”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울진기독교聯, 연합부흥성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생명문화장학금 수여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은실 교수, 28일 기쁨의교회서 학부모교실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양대 기독방송, 잇단 창립기념 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17일 ‘CCM찬양 콘서트’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 청하기독연, 6일 연합부흥성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로봇·인공지능의 시대엔 관심·배려·사랑 영역만 살아남을 것”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이웃 초청 추수감사절 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곡강교회, ‘추수감사 마당음악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믿음교회, 22일 부흥사경회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알림
△언론인홀리클럽 창립 14주년 감사예배·15회 정기총회
일시 : 11월 17일(금) 오전 11시
장소 :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 2층
말씀 : 이원호 목사(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회원소식
호찌민-경주문화엑스포 취재를 위해 베트남으로 출국한 회원님들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포항믿음교회, 22일 부흥사경회 막 올라
24일까지… 한홍신 목사 인도



포항믿음교회(담임목사 지광용)는 22일 오후 7시30분 교회 본당에서 ‘하늘의 문을 여소서’를 주제로 부흥사경회를 연다.
부흥사경회는 이날 오후 7시30분 시작, 24일까지 매일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등 모두 5회 이어진다.

인도는 한홍신 목사(서울 성민교회․사진)가 한다.
한 목사는 ‘성경적 교회 세우기’, ‘교회에 주신 사명을 위하여’, ‘밀알교회의 사명’, ‘그리스도인의 복’, ‘축복을 누리십시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한 목사는 조부와 부친의 대를 이은 3대째 목사로서 선대의 기도와 신앙전통 아래에서 훈련을 받은 준비된 목사로 알려져 있다.
장로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맥코믹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5년 8월부터 서울 성민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 054)285-069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6년 11월 15일~2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믿음교회, 22일 부흥사경회 막 올라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곡강교회, ‘추수감사 마당음악회’ 성황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하늘소망교회, 18일 ‘선교사 돕기 바자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연탄은행, 재개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18일 ‘선교사 돕기 바자회’
교회 마당 등서 의류·잡화·먹거리 등 싼 값에 판매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사진)는 18일 교회 현관과 앞마당 등에서 ‘선교사 돕기 바자회’를 연다.

교회 남선교회와 여전도회, 청년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회식당, 현관, 마당, 계단 등에서 11개 부스를 설치해 도토리묵(4천원), 김치(5천원), 물김치(5천원), 다시마(1만원), 미역(1만원), 굴(2만원)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의류(1~3천원), 잡화(500~3천원), 주방용품(500~3천원)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해물전(3천원), 호박죽(3천원), 국수(3천원), 떡볶이+오뎅(5천원) 등도 선보인다.

최해진 목사는 “먼 나라까지 나가 선교할 수 없지만 바자회에 참여하면 복음을 들고 열방으로 나가 섬기시는 선교사들을 돕고, 필요한 물건을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웃과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연탄은행, 재개식 갖고 본격 활동 ‘돌입’
올 20만장 전달키로… 지진피해대책본부 구성



포항연탄은행(대표 유호범)이 16일 오전 10시30분 포항시 북구 용흥동 적십자무료급식소에서 ‘2017년 연탄은행 재개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연탄은행 재개식은 이날 우창동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 김경숙)와 포항의료나눔봉사단(단장 안상구), 참사랑무료급식소(대표 주훈)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Re-start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하는 사랑 나눔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유호범 대표는 “포항 지진으로 인해 더욱 힘겹게 겨울을 날 수 밖에 없는 에너지 빈곤층을 위해 지진피해 대책본부를 발족시킨다”며 “에너지 빈곤층을 중심으로 지진 피해상황을 조사하고 이들을 돕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유 대표는 이어 “지난해보다 연탄 수요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탄 20만 장 나눔 선포와 난방유 나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참석자들은 재개식과 지진피해 대책본부 발대식을 마친 뒤 지역 어려운 2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따뜻이 위로했다.

한편, 포항연탄은행은 지난해 2천4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550가구에 15만 장의 연탄을 전달했으며, 2가구 보일러 교체와 설비 시공, 북구 죽천리를 중심으로 벽화그리기와 마을청소, 의료봉사, 마을 어르신 섬김사업 등을 전개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7/1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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