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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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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5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11월 7일(화)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포항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이 ‘행복을 만드는 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에베소서 4장 29절)



행복을 만드는 말

-행복한 말이 행복한 사람을 만든다.

-행복도 불행도 다 말에 있다.(잠언 18장 21절)



◎말의 권세와 능력

-말은 육체에 영향을 미친다.(언어중추신경)

-말은 행동을 지배한다.(잠언 6장 2절)

-말은 환경과 운명을 바꾼다.

-말은 하나님을 움직인다.(민수기 14장 28절)



◎행복을 만드는 말

1. 너는 할 수 있다.(마가복음 9장 23절, 빌립보서 4장 13절)

2. 너는 ~ 될 것이다.(창세기 12장 2~3절)

3. 인정하는 말(누가복음 19장 1~10절)

4. 격려의 말(요한복음 16장 33절, 14장 16절)

5. 칭찬의 말(잠언 27장 21절, 마태복음 16장 17절)

6. 감사의 말(빌립보서 4장 6절, 골로새서 2장 6~7절, 시편 95편 2절)

7. 진실한 말(시편 107편 42절, 잠언 2장 21절, 시편 15편 2절)



영원한 행복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서!

(시편 1장 1~3절, 19장 7~10절, 119절, 요한복음 6장63절)



목사님 :

야보고서 1장 19~20절을 보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칭찬을 많이 해 주라.

저주를 해서는 안 된다.



민수기 14장 28절을 보자.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하나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회중 :

0...물을 보고 칭찬을 하면 물이 육각수로 변한다.

화초를 보고 칭찬을 하면 화초가 잘 자람을 볼 수 있다.

생명체를 보고 칭찬을 많이 해 주라.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고 하지 않던가?



0...나는 그의 매일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예수님을 믿으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너를 구원할 것이다. 또 너를 통해 너의 가정과 학교와 이 민족에 복을 주실 것이다. 순종하는 너를 이 시대 귀하게 사용하실 것이라며. 일요일(주일)엔 집 가까운 교회에 나가 꼭 예배를 드려라고 권유한다.

대부분 아이들은 설렘을 가지며 “예”라고 대답을 한다.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행복을 만드는 말을 많이 하겠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나눔 #2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지구상에는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생김새를 보라. 똑 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일란성 쌍둥이도 다르다.



우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자긍심을 가지고 감사하며 살자.


나눔 #3

나는 지난 한 주간 다윗(이스라엘 2대 왕)의 삶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윗은 보잘 것 없는 목동에 불과했다.

아버지 이새마저 다윗을 등한 시 했다.

그야말로 별 볼일 없는 사람이었다.



사무엘이 이새의 집을 방문할 때

이새는 다윗을 양 치러 들판으로 보냈다.



다윗은 특별히 공부한 적도 없고, 군사훈련을 받은 적도 없다.

그야말로 냄새나는 목동에 불과했다. 당시 목동은 냄새가 많이 나 왕궁에도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러나 다윗은 목숨을 다해 자신에게 맡겨진 양을 돌봤다.

사자의 입에서 양을 빼내기도 했다.



골리앗의 키가 3m에 이른다고 한다.

이스라엘에 쳐들어온 골리앗이 하나님을 저주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골리앗과 맞서기를 꺼려했다.



소년 다윗은 달랐다.

골리앗이 하나님을 저주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저주하는 사람을 보고 화가 났던 것이다.

(사람들은 내 일도 아닌데 왜 목숨을 걸고 나서느냐. 어리석다고 하겠지만 하나님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런 다윗이 당신과 합한 자라고 했다.



사울왕은 3천명의 군사를 이끌고 다윗을 죽이기 위해 쫓아 다녔다.

다윗은 그런 장인을 용서했다. 사울왕의 목숨을 거둔 자를 오히려 처벌했다.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자를 심판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에서였다.



다윗왕이 그의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왕궁을 버리고 도피를 해야 했다.

피난길에 사울왕의 집안의 친척인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했다.

다윗의 부하들이 시므이를 죽이려 했으나 다윗은 그냥 두게 했다.



여기서 다윗의 말을 생각해 보자.

“나의 몸에서 태어난 자식도 나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하물며 저 베냐민 사람이야 말해 무엇하겠소. 주님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내버려 주시오. 혹시 주님께서 나의 이 비참한 모습을 보시고 오늘 시므이가 한 저주 대신에 오히려 나에게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실지 누가 알겠소?”(사무엘하 16장 11~12절)



한 사람의 도량, 됨됨이를 보려면 자신을 비난할 때 어떻게 하는지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시므이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왕(이스라엘 3대왕)이 즉위한 뒤 죽음을 당한다. 주거제한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나눔 #4

비난하는 자를 용서하는 다윗을 보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등이 떠오른다.

배후가 있다면, 몹시 억울하고 원통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배후가 있다면 배후를 용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고난을 기회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지금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마지막 시대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는 가장 위대하고 가장 가치 있는 일에 크고 귀하게 쓰임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가 영~원히 누릴 천국에는 상급이 기다리고 있을 줄 믿고 있다.



나눔 #5

세상이, 악한 사람이 점점 더 악해 지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목사님 :

마지막 때 사탄마귀는 더욱 날뛰며 방해할 것이다.

마귀사탄이 지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나눔 #6

정말 때가 가까운 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싸움이다.

우리의 원수는 사탄마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한 사람의 영혼도 사탄마귀에게 빼앗겨선 안 될 것이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자.

모든 백성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말음을 품고 더욱 복음전파에 힘을 내자.


나눔 #7

복어 잡이 어선 ‘흥진호’ 나포를 어떻게 보나.

이상한 점이 너무나 많다.

선원들이 젊고 청바지를 입었다. 선원들은 청바지를 입지 않는다. 젖으면 무겁기 때문이다.

출항할 때 생명줄과 같은 선박위치식별장치(AIS)와 통신장치 전원을 모두 껐다. 나포될 때는 구조요청도 보내지 않았다. 북한에서는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 돌아와서는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다. 선원들의 가족도 나오지 않았다. 의문투성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8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주 감포선적 복어 낚시 배를 북한에 보내고… 울릉도 저동항에서 출항 시키고… 선원은 부산 사람들로 하고… 청년들을 아르바이트로 사용하면 되니까… 청바지를 입히고… 그 배로 사건사고를 일으키게 한 탈북민을 북으로 보내고… 울릉도서 출항 할 때 선박위치식별장치를 끄고… 그러나 레이더와 위성전화 등을 설치하는 등 어선시설보다 통신시설을 많이 갖춰야 하고… 정확하게 북한을 찾아가야 하고 돌아와야 하니까… 북한에 가면 술도 주고 잘 먹이게 하라고 하고… 복어는 냉동실에 보관해 뒀다고 돌려주게 하고… 북한에서 통화하도록 하고… 바닷가니까 통화가 가능할 것이고… 조업 중이다. 이상이 없다고 말하게 하고(선주가 북으로 나포된 시간 통화했다고 했다가 나중에 취소함)… 북한에서 나올 때는 북한 사람을 시켜 남한으로 올 북한 사람과 무기를 먼저 배에 싣고… 핵배낭 등도(면밀히 알아 보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듯)… 선원들 모르게… 배의 창고 등에 미리 싣고… 그런 뒤 선원들을 배에 타게 하고… 오다가 섬 등에 북한사람을 내려놓고… 미리 연락해둔 배로 태워 오게 하고… 부추겨 대통령이 광주에서 열리는 야구 시구를 하게하고(누가 처음 기획했는지? 건의했는지 알아봐야 할 듯)… 치킨과 맥주도 먹게 하고… 경기장에 맥주는 안 될 것인데… 상관없어… 일어날 세월호를 연상시킴(제대로 대응 못하게 할 의도임)… 복어 잡이는 12월~1월인데… 상관없다. 복어가 1년 내내 바다에 있지 어디에 있겠는가?… 아니면 월성원전 폭파하고… 빚 많은 원전 내부 직원을 돈으로 포섭하고… 사고가 나면 노후화로 그렇다고 하고… 만화에 나올 이야기, 영화에 나올 이야기, 취중에 한 번 웃고 말 이야기…”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우연일 것이다. 나는 북한이 개입됐다고 믿지 않는다.

로또복권도 많이 당첨되던데…

세상에는 우연도 많지 않던가.



나눔 #9

문재인 대통령과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특별히 미국 대통령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 질 줄 믿고 있다.



나눔 #10

김해에서 창원으로 가던 트럭(기름 70통을 실었음)이 ‘창원터널’을 지나자마자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숨지는 등 3명이 사망했다. 또 차량 9대가 불에 탔다. 트럭은 터널에서부터 지그재그로 운행했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1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경찰 수사망이 좁혀 오면… 마산에서 창원으로 가는 ‘마산터널’에서 기름을 실은 트럭을 폭발시키고… 터널이라 사고가 크질 것이고… 아니면 중앙분리대나 터널 입구와 충돌해 사고를 내고… 트럭 운전자가 휴게소에서 음식을 사 먹으면 미리 포섭한 직원을 시켜 수면제를 음식에 넣도록 하고(휴게소 CCTV 확인과 탐문수사 필요한 듯)… 또 휴게소에서 엔진오일통 파손시키면 브레이크 작동이 서서히 안 될 것이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12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된 태블릿PC는 어떻게 열었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한 번에 열었다고 한다.



나눔 #13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 ‘L’ 패턴으로 하고… 이종 5촌 여기자에게 직접 알려주든지… 아니면 김0수나 김0종이 여기자에게 알려주라고 하고… 태블릿 PC 넘겨주기 전(고0태 책상 스랍에 두기 전) 이상이 있는지 한 번 열어 보고… 나중에 문제가 되면 영국 ‘그리니치’ 시간 때문이라고 하고(이해가 안 됨)…00갤럽을 포섭해 박근혜 지지율이 10%정되 되면 5% 5% 5%로 발표했다가 4%로 해 버리고… 키득키득… 또 포항 모 문화예술단체장을 포섭하고… 모 사찰 산사음악회를 열게 하고… 행사비를 더 지급하고 나중에 아내 통장 등으로 더 지급한 부분 돌려받고… 리베이트를 챙기고… 검찰에 제보해 구속시키고(누가 아내 통장으로 되돌려 받아라고 제의 했는지, 그 사람에게 얼마를 줬는지 살펴봐야 할 것임)… 검찰 수사가 들어오면… 일터에 복직 시켜 달라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검찰에 잡힐 수 있다며… 또 일터 퇴직자들을 시켜 일터 사장을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말썽이 나면 나중에 화해시키고… 사장이 물러나는 조건으로… 또 일터 직원들이 퇴근해 집에 가면 인쇄소에서 ‘사진이 바뀌었다’는 연락이 왔다며 직원을 호출하고… 사전에 취재 기자 등에 시켜 사진을 잘 못 보내게 하고… 일터로 오면 제거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어젯밤에 또 나에게 적용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잠시도 살 수 없을 것이다.



나의 모든 휴대폰(문자, 메일)이 도청되고 있다. 나를 미행하는 사람들도 많다.

냉장고에는 상한 음식들이 많다. 어디서 많이 가져 오는 것 같다.

상한 음식 버리는 것이 일과가 됐다.

기도해 달라.

예수님 없이는 살 수 없다.



나눔 #14

나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

200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한 날 밤에 기이한 꿈을 꿨다.

우리의 무리가 광야를 걷고 있었다.

우리의 무리는 한 산으로 들어갔다.

후미에서 산의 동굴이 무너진다고 했다.

당시 나만 살기로 하고 달아났을 때, 이방인과 선교사 등 4명이 사는 모습을 봤다.

또 한 장면은 내가 죽기로 각오하고 사탄마귀와 맞서 싸울 때 모두 사는 모습을 모습을 보여 주셨다. 싸움은 힘이 겨웠다.



그로부터 6개월 뒤, 우연히 CTSTV를 보다 당시 꿈에서 본 산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산임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정말 심장이 멎을 뻔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지켜 보호하실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줄 믿고 있다.



세상이 참 악하다.

말세가 가까웠다고 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많다.

더욱 깨어 기도하고 더욱 복음을 전하자.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해야 하지 않겠는가?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자.



오늘 우리가 천국으로 간다면

용서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으며,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좀 더 사람하고 좀 더 용서하자.



핵이 무섭다고 하지만.

핵보다 강한 것이 하나 된 국민의 힘이라고 한다.

이 나라가 하나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지금의 고비를 잘 넘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통일한국이 마지막 시대 제사장의 나라로 쓰임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등이 더 인내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더 참고 견디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지구촌 크리스천들이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기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5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1월 1일~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교회비전연구소, 구역부흥전략컨퍼런스 7일 ‘스타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전 교인 릴레이기도회’ 6일 시작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17일 ‘CCM찬양 콘서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영락교회, 장로·권사 등 중직자 3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손상수 목사 “영생은 예수님 안에 감춰져 있어요”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기장 경북노회, 체육대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노회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청하기독연, 6일 연합부흥성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은혜 받으려면 이렇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교회, 중직자 39세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교회, 27일 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기독교교회聯 새 회장에 조근식 목사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알림
△언론인홀리클럽 정기총회
일시 : 11월 17일(금)
장소 : 포항장성교회
말씀 : 이원호 목사(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7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변임수 목사 “하나님 말씀과 다른 나의 삶이 죄”
포항하늘소망교회 가을 부흥회서 강조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8일 교회 본당에서 ‘2017 가을 부흥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부흥회는 지난 6일 오후 8시 시작해 8일까지 매일 오전 5시, 오전 10시, 오후 8시 등 모두 7회에 걸쳐 이어졌다.

변임수 목사(대전선린순복음교회)는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내게서 이뤄지게 하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이 땅에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셨다”고 전한 뒤 “회개하고 죄 용서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나의 삶이 죄”라고 전제하고 “나의 언행이 하나님의 말씀과 같은지, 다른지를 구분해서 나의 죄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 목사는 또 “하나님 말씀을 알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성경은 말씀대로 살라고 주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말씀을 믿는 것”이라면서 말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변 목사는 예수생애부흥사회 사무총장과 대전선린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찬양은 글로리아찬양단(리더 김요셉 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이 담당했다.
교인들은 나라와 민족, 한반도 통일, 민족복음화와 지역복음화, 교회와 가정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정주안 양(환호여중 2년)은 “원래 기도자리에도 잘 안 나왔고 가요를 즐겨 부르는 등 세상 풍속에 휩쓸리기에 바빴다”며 “이번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고 오직 영혼의 때를 위해 살기로 결단했다”고 말했다.

성소희 대학생(영남신학대 1년)은 “그간 내 마음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마음대로 교인들을 판단했다. 어느 순간부터는 세상과 적절히 타협하며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살았다”고 고백한 뒤 “이번 부흥회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지 못했던 나의 죄를 깨닫고 성경에 쓰인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울진기독교聯, 연합부흥성회 ‘성황’
박재열 목사, 3차례 말씀 전해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태학)는 6일부터 8일까지 산돌교회(담임목사 이학규)에서 ‘알곡의 축복’을 주제로 연합부흥성회를 열었다.

연합부흥성회는 이 기간 매일 오후 7시30분 시작됐다. 설교는 박재열 목사(서울동선교회)가 했다.
박 목사는 ‘확실한 시작’과 ‘먼저 주를 기쁘시게’, ‘확실한 은혜의 시간’을 제목으로 3회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그(예수님)는 손에 키를 들고 있으니 타작마당을 깨끗이 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란 마태복음 3장 12절을 소개한 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게 된다”고 말했다.

박재열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 소속으로 대신대(현 안양대학교)와 동연구원, 아주사퍼시픽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예장 대신 서울동노회장과 총회 해외선교부장, 부총회장 및 총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이사장과 서울동선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안 될 수 없는 교회부흥’ 등 다수가 있다.

부흥성회의 사회는 강성봉 목사(울진벧엘교회), 조한덕 목사(죽변장로교회), 이문교 목사(기성제일교회)가 맡았으며, 기도는 주순희 목사(성류교회), 임영조 목사(울진성산교회), 이학규 목사(산돌교회)가 담당했다.

헌금기도는 최승근 목사(후보동산교회)와 김창기 목사(해뜨는교회), 강충규 목사(울진신림교회)가, 축도는 고숙환 목사(죽변침례교회), 오수남 목사(백암온천교회), 김영준 목사(갈릴리큰소망교회)가, 광고는 연합회 수석총무 박노익 목사(영동교회)가 각각 맡는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제일교회, 생명문화장학금 수여
고교생·대학생 5명에 700만원 전달



포항제일교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정대규 장로)가 최근 제3회 생명문화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고등학생, 대학생 3명에게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위원회는 박지영장학금에 박도원씨(포스텍), 양온유장학금에 김성은(두호고), 정차웅장학금에 조현빈(대동고)·이영재(이동고)·임용운(제철고) 등 모두 5명에게 700만원(대학생 300만원, 고교생 100만원씩)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생명문화장학금은 세월호 의사자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한 학생들을 선발해 수여하고 있다.
장학금은 교인들의 헌금과 특별기금으로 마련했다.

이헌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생명문화장학금 수여식은 우정화 권사의 기도,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 홍순영 목사의 ‘꿈, 그 거룩한 능력’ 설교, 찬송,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이은실 교수, 28일 기쁨의교회서 학부모교실
4주간… ‘가장 듣고 싶은 자녀이야기’ 특강



한동대 이은실 교수는 28일 오전 10시30분 포항기쁨의교회에서 ‘어쩌다 부모-잘하고 계신가요’를 주제로 학부모교실을 연다.
학부모교실은 포항기쁨의교회 복지관 언더우드실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은실 교수는 ‘가장 듣고 싶은 자녀양육 이야기’를 현장감 있게 전한다.

이 교수는 한세대 교수, 포스텍 대학교육개발센터 부센터장 및 연구교수 등을 지냈으면, 한동대 교육대학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석사(교육측정 및 평가), 하바드대학교에서 박사(인간발달 및 심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탁월한 수업 만들기 전략’, ‘College Teahching’ 등이 있다.

수강료는 1만원(4회)이며, 문자로 예약할 땐 5천원이다.
문의 채지혜 집사(010-9240-2346)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양대 기독방송, 잇단 창립기념 예배
포항CBS·포항극동방송 지역 복음화 다짐


포항지역 양대 기독방송이 최근 창립기념 예배를 잇따라 드리고 방송을 통한 지역복음화를 다짐했다.

포항CBS(이사장 정영택 목사, 본부장 권대희)는 지난달 24일 오전 9시30분 예배실에서 창립 1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운영이사장 정영택 목사(경주제일교회)와 이사 임정수 목사(포항대도교회), 구본철 장로방송선교협의회장(장로), 내빈,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신영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람에게는 200여 가지의 향이 나지만 그 가운데 인격적, 영적인 향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포항CBS가 경북 동해안의 아름다운 향기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 증거자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또 “사랑으로 하나 되고,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열정으로 희생하는 삶을 살아갈 때 좋은 향기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영택 이사장은 포항CBS는 방송선교 사역에 관심을 갖고 후원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네오커뮤니케이션즈(주) 장철호 대표와 이수현 장로(포항소망교회), 하대국 집사(대구반야월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대희 본부장은 “포항CBS가 지난 17년 동안 방송언론선교기관으로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의 사랑은 물론 지역교계의 기도와 후원,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항CBS는 이날 오후 7시30분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수 변진섭과 진주, 5인조 남성 록밴드 장미여관을 초청, 창립기념 콘서트 ‘행복한 동행’을 개최했다.

포항극동방송(지사장 이종보)은 9일 포항 필로스호텔에서 16주년 개국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에는 최웅 포항부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지자체장, 정치인, 조근식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 목회자, 운영위원, 교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원주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축복이 함께했기에 지난 16년을 지내왔고 이어 직원들의 말없는 섬김과 충성, 운영위원과 전파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열매를 맺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대공 전 운영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공산권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극동방송 사역에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고, 이종보 포항극동방송 지사장은 16주년을 축하해준 지역 인사들과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뒤 “복음전파사역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포항극동방송은 방송 사역에 지원과 격려를 잊지 않았던 이분우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각장애인인 가현순 권사 부부는 찬양으로 축하공연 한 마당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6년 11월 8일~1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변임수 목사 “하나님 말씀과 다른 나의 삶이 죄”
대경일보(부장) 권수진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울진기독교聯, 연합부흥성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생명문화장학금 수여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이은실 교수, 28일 기쁨의교회서 학부모교실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양대 기독방송, 잇단 창립기념 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일요신문(대구경북 국장) 김재원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17일 ‘CCM찬양 콘서트’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 청하기독연, 6일 연합부흥성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로봇·인공지능의 시대엔 관심·배려·사랑 영역만 살아남을 것”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하늘소망교회, 이웃 초청 추수감사절 예배 드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곡강교회, ‘추수감사 마당음악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믿음교회, 22일 부흥사경회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로봇·인공지능의 시대엔 관심·배려·사랑 영역만 살아남을 것”
한성열 명예교수, 한국기장 경북노회 세미나서 강조



한국기독교장로회 경북노회(노회장 최선숙 목사, 대명교회)는 9일 오후 2시30분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경북노회 제138회기 교육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성열 고려대 심리학과 명예교수가 ‘예수님은 상담자’를 주제로 특강했다.
한 교수는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제4차 산업사회가 오면 기술과 지식의 영역은 심각한 침해를 당하게 될 것이고, 관심과 배려와 사랑의 영역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며, “로봇과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분야, 즉 인간관계의 질을 높이는 일을 잘해야 교회의 미래가 있다는 의미에서 상담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열 교수는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국내 긍정심리학계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신명의 심리학’이 있으며, 역서로는 ‘성공적 삶의 심리학’, ‘노년기의 의미와 즐거움’, ‘남자 나이 마흔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경북노회 교육부에서 주관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하늘소망교회, 이웃 초청 추수감사절 예배 드려
예배 뒤 이웃에 과일과 식사 제공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12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이웃을 초청해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과일과 식사를 대접했다.

추수감사예배는 심재식 부목사 인도, 글로리아찬양단(리더 김요셉 전도사․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의 찬양, 합심기도,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예수 사랑하심을’ 감사, 배병수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의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찬양, 설교, 김다혜 집사의 ‘지금까지 지내 온 것’ 헌금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해진 목사는 ‘감사하는 자의 행복’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라며 “성경에 곡물 추수와 관련되어 나타난 최초의 감사제사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이며,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이스라엘에게 칠칠절(맥추절), 수장절(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영국의 청교도들이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왔고, 그곳에서 고난가운데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것이 오늘 추수감사절의 유래”라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성경에서 감사란 언제나 찬양이 전제되거나 수반되고 있다”며 “만일 찬양이 없는 감사가 있다면 그것은 성경적 의미의 감사가 아니다”고 했다.
또 “감사란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신앙고백”이라며 “자기의 진실을 하나님 앞에 고하는 고백의 제사”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범사에 감사할 것”을 강조하고 “말로 드리는 감사, 몸으로 드리는 감사, 물질로 드리는 감사, 마음으로 드리는 감사”에 대해 설명한 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를 영화롭게 하신다”고 했다.

교회는 교인들이 집에서 가지고 온 채소와 과일들로 강대상을 장식하고, 예배 뒤에는 채소와 과일을 이웃에 나눠줬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회원소식
호찌민-경주문화엑스포 취재를 위해 베트남으로 출국한 회원님들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포항 곡강교회, ‘추수감사 마당음악회’ 성황
크로스오버 국악밴드 ‘숲’ 공연


포항 곡강교회(담임목사 김종하)는 12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교회 앞마당에서 ‘추수감사 마당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마을 주민과 교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로스오버 국악밴드 숲(SOOPF)이 출연해 국악과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선보였다.

숲은 이번 마당음악회에서 ‘아름다운나라’를 시작으로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십자가 전달자’,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등의 찬양곡을 비롯해 ‘Eres Tu’, ‘Over The Rainbow’ 등 팝송과 ‘참 아름다워라’, ‘찬송가 메들리’를 국악연주로 선사했다.
이와 함께 재소자의 시를 노랫말로 작곡한 판소리CCM ‘그길’과 진도아리랑, 뱃노래 등도 큰 호응을 얻었다.

크로스오버 국악밴드 숲(SOOPF)은 Spontaneous Overflow Of Powerful Feeling(갑작스럽게 폭발하듯 넘쳐흐르는 아주 강렬한 감동)의 앞 글자를 따온 단어로 지난 2014년 결성해 2016년 정규앨범을 발매했다.

숲은 가야금과 피리, 대금, 베이스 기타, 피아노, 드럼, 성악 등을 전공한 젊은 음악인들이 모여 다양한 장르의 조화와 합일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창조하는 밴드로, 정규앨범 ‘숲을 만나다’ 발매 외에도 방송출연과 초청연주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CCM싱글앨범 ‘그길’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김종하 목사는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는 교회마당이 마을의 소통과 대화의 도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당음악회라는 이름으로 들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7/11/07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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