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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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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824호 ​​​


할렐루야!

회원님들 ​​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31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원들은 언론사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위정자, 국정안정, 한반도 통일,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국 언론인홀리클럽 출범,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

이원호 목사님(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포항목회자홀리클럽 회장)이 ‘그리스도인의 바른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말씀 :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목사님 :

오늘은 루터가 종교개혁을 한 지 500년 된 날이다.

독일의 성직자 마르틴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대학교 교회 문에 95개 논제를 붙였다. 이것이 종교 개혁의 시작이 됐다. 그의 종교개혁은 당시 종교와 사회에 큰 영향을 줬다.

그는 교황 무오설과 성직 매매, 면죄부 발행 등을 비판했다.

루터는 독일의 종교개혁가였고, 전직 로마 가톨릭교회 수사이자 사제였으며, 비텐베르크대학교의 교수였다.



☆종교개혁 5대 강령

1. 오직 믿음으로 승리 하며 산다.

…으로만 구원받고(엡 2:8~9)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되며(롬 1:17)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다 죄가 된다.(롬 14:23)



2. 오직 은혜로 겸손하게 산다.

…도 은혜이며,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고전 15:10, 고후6:2)



3. 오직 성경을 절대표준으로 삼는다.

성경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모든 신앙행위의 절대표준이다.(딛후 3:15~17, 요5:39)



4.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님이시다.(행 4:12, 요3:16)



5.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산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인간이 지음을 받은 목적이며, 최고의 삶이다.(사42:8, 고전10:31)



※이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예수님을 닮아가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이다.



회중 :

루터 아내 ‘카타리나의 상복’ 일화가 유명하다.

1517년 ‘95개 조항의 항의문’을 부탁하면서 종교개혁을 시작한 마틴 루터는 강력한 도전과 위험을 받고서 수심에 잠겨 고민했던 일이 있었다.

실망에 빠져 있는 루터를 본 그의 아내는 아무 일 없이 검은 상복을 입고 루터 앞에 나타났다.



루터는 “누가 죽었기에 상복을 입었소?”하고 아내에게 물었다.

그러자 아내 카타리나는 “하나님이 죽지 않고서야 당신이 그렇게 실망할 리가 없지 않아요”라고 했다.

루터는 아내의 말에 정신을 차리고 다시 힘을 얻어 종교개혁을 추진할 수 있었다.





목사님 : 루터가 작사 작곡한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불러 보도록 하자.

찬송가 585장(루터 작사 작곡)



내 주는 강한 성이요(종교개혁기념일)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옛 원수마귀는 이때도 힘을 써 모략과 권세로~

무기를 삼으니 천하에 누가 당하랴~



내 힘만 의지할 때는 패할 수밖에 없도다~

힘 있는 장수 나와서 날 대신하여 싸우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 자 누구랴 반드시 이기리로다~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친척과 재물과 명예와 생명을 다 빼앗긴대도~

진리는 살아서 그 나라 영원하리라~ 아멘



나눔 #1
오늘도 큰 은혜를 받았다.

종교개혁을 한 루터의 뜻을 본받아 살겠다.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성경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살면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

나눔 #2

지난 주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님의 설교를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들었던 적이 있다.

은혜 많이 받았다.



한 지역에 두 교회가 있었다.

한 교회는 부흥을 했고, 한 교회는 그렇지 못했다.

그렇지 못한 교회는 부흥하는 교회를 시기했다.

“저 교회가 없으면 우리 교회가 부흥할 것인데…”라며.



여기서 장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들려 주셨다.

부흥하지 못한 교회는 부흥하는 교회가 없어도 역시 부흥하지 못한다고.



나는 이 말씀을 들으면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나눔 #3

우리 지역에서 많이 언론에 보도되는 교회가 있다.

일부 목회자들이 이를 시기하고 있다는 말도 듣고 있다.



우리 기자들이 기자의 눈으로 봤을 때

먼저 기사가 돼야 보도를 할 것이다.



보도가 이어지는 교회의 모습을 기자의 입장에서 볼 때 보도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국내외적으로 잇따라 발생하는 엽기적인 사건사고의 중심이 포항이라는 마음이 든다.

악한 세력이 엄청나게 교회와 교인들을 회유하고 핍박하며 자기편으로 끌어 들리고자 할 것이다.

때론 자동차를 사 주고, 때론 집을 사 주고, 때론 태블릿PC를 사두고, 때론 용돈을 주고, 때론 협박하고… 때론 다른 방법으로…



나는 14년 여 동안 수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악한 사람의 유혹과 핍박에 맥없이, 추풍낙엽처럼 넘어가는 모습을 잘 봐왔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역겨워 하실까 하는 마음이 들곤 했다.



그런데

일부 교회 담임목사님과 교인들은 달랐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만 붙잡고 말씀대로 살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현실적인 눈으로 보면 그런 삶을 살수 없을 것인데 말이다.

우리도 이런 교회를 보며 감동을 받는데, 하물며 하나님이 이런 교회를 사용하지 않으실까, 이런 교회에 복을 주지 않으실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



이런 교회가 없으면

우리 교회도 보도해 줄 것인데…

그런 말을 하지 말고 이런 교회들이 있으니 주님의 복음이 확장되고 있음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우리 교회가 아니라도 이웃 교회를 통해 복음전파가 확산된다면 감사해야 되지 않겠는가? 감사해야 할 것이다.



나눔 #4

포항을 두고 영적인 '갈릴리'(이스라엘의 갈릴리 바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나 역시 공감하고 있다.

포항에 큰 선과 큰 악이 공존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을 정도로 활발하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반면에 어느 지역에서도 볼 수 없을 정도로 교회와 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있다.

포항이 세상(세계) 악의 중심에 있다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예수님 시대에도 그랬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교회들이 이를 위해 기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포항이 회복되면 대한민국이 회복될 것이고, 대한민국이 회복되면 열방이 회복될 것이라는 소망이 있다.



하나님은 포항이 회복되기를 바라고 계실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 ‘통일한국’을 제사장 나라로 사용하실 줄 믿고 있다.

이 일에 우리 포항이 먼저 쓰임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오늘 목사님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간증을 하고자 한다.

나는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시간이나 식사시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태블릿PC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간증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했다.

절대 하나님 보다 앞서지 않겠다고 약속을 드렸다.

아예 성경공부시간이나 식사시간에 이와 같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면 간증하겠다'는 요나식의 기도를 드릴까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이렇게 기도하나, 저렇게 기도하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신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었다.

오늘 목사님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말씀을 하셨다. 애써 참고 참으심을 볼 수 있었는데… 기적이 일어났다.



나눔 #5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계부가 목을 매 숨졌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6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수면제를 먹여 잠들면 목을 매 달아 죽이면 자살로 보일 것이고… 동네에서 떨어진 비닐하우스에서 하면 되고… 유서는 가라(가짜)로 만들어 억울하다는 말을 넣고… 안주머니에 넣어두고(반드시 부검하고 필체 감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듬)… 이에 앞서… (…) 시켜 ‘어금니 아빠’ 아내를 사냥총으로 위협해 화장실로 몰아넣고… 그곳에서 뛰어 내리지 않으면 쏜다고 위협해 뛰어 내리게 하고… 투신자살로 위장하고… 유서는 컴퓨터로 작성해서 빼고… 유서는 침대 밑에 두고… 웃고… ‘어금니 아빠’ 아내의 성기에 개0지라고 새기고… 개0지라 쓴 팬티를 선물하고… 웃고…(딸과 이영학의 설득이 필요함. 절대 딸의 안전을 지켜주겠다는 말과 절대 아빠의 안전을 지켜주겠다는 말이 필요함)”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7

한 가수가 기르던 개에 물려던 한 분이 죽었다.

또 한 사람이 어머니와 계부, 배다른 동생을 죽이고 뉴질랜드로 달아났다. 그곳에서 절도 혐의로 잡혔다.

어제는 한 연예인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왜 이런 희한한 사건사고가 이어지고 있나?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8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000 가수가 개를 키우고 있다(알고 있는 듯 보였음)… 아파트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사람을 물어버리게 하면 되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곳엔 미리 포섭한 사람을 시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집에 뭐 가지러 갔다고 하게하고<엘리베이터가 열리면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개가 나와 물어 버리고>… 그러면 문이 열릴 것이고… 개에 물린 사람이 음식을 사 먹으면 그 음식에 균을 넣고… 아니면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병원을 이용해 죽이고… 연예인, 가수가 끼면 파장이 확산되고… 여론을 돌릴 수 있고… 그것보다 병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좋을 것인데… 웃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가족을 죽이고… 한 명만 죽이게 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나게 하고… 뉴질랜드로 달아나면 전문 킬러를 시켜 나머지 가족을 죽이고… 그러면 뉴질랜드로 달아난 아들이 혐의를 뒤집어 쓸 것이고… 뉴질랜드에서 도난사건으로 잡히게 하고… 한국으로 이송되면 수사가 다시 시작되고… 모두 죽인 살인범이 아니라면 사건이 커지고… 여론을 돌릴 수 있고… 또 연예인에게 약을 탄 음료수를 먹여 운전을 하게하고… 차량이 계단으로 굴러 떨어져 죽이고(반드시 부검을 해 봤으면 좋겠음, 반드시 사고 이전부터 동선을 확보하면 좋을 듯)…”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나눔 #9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 시키는데 도화선이 된 태블릿PC가 최순실 씨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 조작됐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0

나는 국정감사와 월간조선의 보도 등을 봤다.

엄청 충격을 받았다.

검찰의 태블릿PC포렌식 보고서가 공개됐다.



그 내용을 보면

사진 속 최순실의 팔은 두 개였다.

그런데 지난해 당시 한 방송은 최순실의 한쪽 팔을 잘라 보도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최순실이 테블릿PC로 직접 사진을 찍었던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



어떻게 기자가, 어떻게 방송이 그렇게 조작할 수 있는지 엄청 충격을 받았다.

기자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는 말이다.

사실이라면, 회개하지 않으면 기자는 다른 직업을 찾는 것이 낫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역시 해당 방송사는 문을 닫는 것이 낫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물론 기자들은 속아서 보도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속아서 보도하는 것과 조작보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나눔 #11

2009년 11월인지, 2010년 11월인지.

“반국가적인 흉악범들을 변론하는 인권변호사에 박근혜의 변론을 의뢰해 박근혜를 흉악범(문제 많은)으로 생각들게 만들고… 카다피에 대해서도 예기 하고(인권단체 변호사를 알고 있는 듯했음, 기사를 봤는지)… 미국 서부 교포를 포섭하고(왜 서부 교포를 포섭한다고 한 지는 모르겠음)… 그 교포가 이 변호사에 변론을 의뢰하고… 그 변호사 단체(MH그룹으로 생각됨)가 박근영이나 박지만에게 연락해 변론을 권유토록하고…(하나님이 재판을 위해 그렇게라도 사용하시는지 모르겠음)… 태블릿PC를 터뜨리기 전에 고0태와 김0정 등을 시켜 종편기자를 만나게 하고… 앞서 고씨가 물건을 잃어 버렸다는 구실로 그 기자를 만나게 하고… 그 자리에 자연스럽게 최순실 이야기를 하게 하고… 그 보도로 분위기를 잡고… 또 태블릿PC를 터뜨리기 전에 한 방송사 회장에게 연락하고… 그가 채용한 사람을 시켜 자매지 국장회의를 갖도록 하고… 그 자리에서 제보 받았다며 태블릿PC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방송에서 태블릿PC를 터뜨리면 자매지인 신문에서도 따라 보도하도록 하고… 나중에 문제가 돼 다른 언론사의 기자가 000 회장에게 취재하면 비서실에서 대응하지 말고 기자를 시켜 대응토록하고… 기자가 기자를 대상으로 취재하면 맘대로 못할 것이니까… 타사의 기자가 취재하면 즉시 문자로 연락해 주고… 연락이 안 돼 보도했다고 보도하면 안 되니까… 000 회장의 입장이 아니라 00일보의 입장이라며 '사실이 아니다'는 답을 해당 기자에게 문자를 보내고…(그대도 이뤄진 것 같음)… 타 언론사를 포섭해 000 회장이 대선에 출마한다는 추측성 보도를 하게하고… 그래야 탄핵배후로 000회장으로 볼 것이고… 태블릿PC 내용이 조작됐다고 이의를 제기하면 런던 그리니치 표준시간 때문이라고 하고(이해가 안 됐음. 그리니치 시간과 태블릿PC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그러나 그래그래 맞장구를 치고… 또 태블릿PC를 최순실 것으로 만들기 위해 최씨 생일날 태블릿PC로 최씨 등 참석자를 촬영하고… 아니면 사진을 촬영하라고 한 뒤… 뒤에서 모르게 최씨 일행을 촬영하고…최씨와 함께 촬영된 일행의 눈은 모자이크를 처리해 가려 버리면 다른 곳으로 보는 시선을 숨길 수 있고(모자이크를 지워버리면 최씨 등 일행의 눈이 정면으로 응시하는지 아니면 다른 카메라를 보고 있는 지 알 수 있을 것임)… 아니면 사진을 받아 태블릿PC에 심고… 최순실이 한 쪽 팔을 잘라 보도하게 하고… 그러면 시청자들은 최씨가 셀카로 촬영한 것으로 생각할 것이고… 최씨의 테블릿PC임을 믿고… 최씨가 구속되면 태블릿PC를 안 보여 주면 되고… 또 국내 최고 공과대학인 0000 동아리를 포섭해 태블릿PC를 보도한 기자들에게 상을 수여하도록 하고… 아니 대학원생들이 좋고(이 대학이 나중에 세상의 조롱거리가 될 뻔했으나 다행히 국회 국감에서 의원들의 지적에 따라 상을 연기함)… 제주도 지방의원 야당을 포섭하고… 사무직원을 알고 있고… 나중에 국회의원이 되면 문체부에 블랙리스트 등과 관련된 자료를 받고… 국감에서 터뜨리지 말고… 000신문 기자에게 넘겨주며 보도를 요청하고… 태블릿PC 터뜨리기 전에 분위기를 잡고… 또 야당 한 의원을 포섭해 국내외를 다니며 최순실이를 파해치게하고… 경비를 지원하고(계좌추적을 하면 알 수 있을 것임)… 고0태와 통화할 때는 고씨의 비밀 휴대폰으로 통화하고… 우리 역시 비밀휴대폰으로 고씨와 통화하고(실제 고씨에게 두 대의 휴대폰이 있는 것으로 검찰이 파악함. 비밀휴대폰은 공개 안 하고 일반 휴대폰은 공개함, 일반 휴대폰에서 지극히 종편 등 일반 기자들의 이름이 나옴)… (000이 녹음한) 고0태 녹음파일 역시 우리와 관련된 내용은 지워버린 뒤 검찰에 넘겨 줘야하고… 고씨가 배신 못하도록 녹음해 둬야 하고…(고씨 녹음파일을 복구하거나 고씨의 비밀 휴대폰 사용내역을 조회하면 모두 드러날 듯)”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꿈일 것이다.



상당히 많은 부분이 현실화 된 것 같아 충격적이다.



나눔 #12

배후가 누구인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이 뒤집어쓰고 있는 것 같다?



나눔 #13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절대 아니라는 마음이 든다.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다.



나눔 #14

요즘 태극기 집회의 불이 다시 붙었다고 한다.

참석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5

나도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태극기집회를 보곤 한다.

그 곳의 연사들이 하나같이 취재 나온 언론인들을 집중 비난하고 있다.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다.



당시 많은 언론들이 속아서 보도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이제 많은 부분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그쪽 분야의 전문가인 기자들도 태블릿PC의 진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다.



기자들이 진실을 보도하기 위해 집회장을 찾았다가

자신들을 혹독하게 비판하면 대개 보도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한 꼭지도 보도하지 않는다. 대부분 기자들이 집회장을 찾을 때는 보도하기 위해 왔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차라리 연사들이 당시의 울분을 삭이고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을 해야 할 것이다.

당시 잘못알고 잘못된 보도가 나간 만큼 이제라도 진실보도를 많이 해 달라. 나는 대한민국 기자들의 양심을 믿는다고 호소해 보라.

기자들은 대개 한 꼭지의 기사를 잘못 내보내면 4~5꼭지의 기사로 보상할 것이다.





나눔 #14

그 많은 엽기적인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기획 조작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한 배후가 있다면 ‘동일인’이라는 마음이 든다.



나는 그저께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를 드린 적이 있다.

“사랑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라”는 마음을 주셨다.



우리 크리스천은 영적인 눈으로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들 사건사고의 배후가 있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 당했을 것이다.

이들을 다 처벌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든다.



그러면 사탄(타락한 천사장인 루시퍼)만 좋아할 것이다.

사탄에게 한 영혼도 빼앗겨선 안 될 것이다.

최후의 배후는 사탄이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의 싸움은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사탄과의 싸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탄의 목적은 한 사람이라도 더 타락시키고 파멸시켜 지옥으로 데려가는 데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반면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계신다.

우리는 이 마음을 품어야 한다.



지옥은 이웃집의 찜질방이 아니다.

배후가 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회개하고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남은여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눔 #16

포항 교회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

포항이 회복되면 대한민국이 회복되고, 대한민국이 회복되면 열방이 회복될 줄 믿고 있다.

통일한국은 열방을 주님 앞으로 돌이키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줄 믿고 있다.



이 수많은 사건사고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믿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이 하나님의 인류 구원역사에 축복의 통로로 크고 위대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더 인내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통일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의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줄 믿고 있다.

하나님은 통일한국에 세계를 먹여 살릴 두 가지의 신기술을 주실 줄 믿고 있다.

오늘의 위기를 잘 극복한다.

우리 모든 국민들이 더 인내해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우리 역시 더욱 기도에 전념하자.


나눔 #17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6년 10월 25일~31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기쁨의교회 하영인새벽기도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예장 포항남노회 중고등부聯, 연합찬양집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교회, 27일 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YWCA, 중앙고·유성여고서 아침밥 먹기 캠페인
경북매일 고세리 기자님,

♣포항기쁨의교회, 31일 ‘JBC 기쁨의성경대학’ 개강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침례교회 부흥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주감리교회, 28일 일일부흥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홀리랜드 영성수련원, 내달 6일 영성집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복종하는 삶”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북한선교 ‘팔 걷어’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배 시민 초청 탁구대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기독교교회聯 새 회장에 조근식 목사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알림

△언론인홀리클럽 임원회

일시 : 27일 오전 11시30분

장소 : 어림지(죽도파출소~GS마트, GS마트 옆)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총회

일시 : 30일 오전 11시

장소 : 포항침례교회



△언론인홀리클럽 정기총회

일시 : 11월 10일(금)

장소 : 포항장성교회

말씀 : 이원호 목사(언론인홀리클럽 지도목사)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매주 주일 오후 7시
장소 :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참석자 : 최해진 목사, 손상수 목사, 최기한 목사, 신성환 목사 등 10여 명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손정호 모포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2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김치종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이원호 목사)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주님여 날 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 이시사~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교회비전연구소, 구역부흥전략컨퍼런스 7일 ‘스타트’
내달 5일까지 전국 10곳서… 대구는 14일 목자교회서



교회비전연구소(대표 김종석)가 7일부터 전국을 돌며 10차례에 걸쳐 구역부흥전략컨퍼런스를 이어간다.

강사는 권준호 목사(용인송전교회)와 황유석 목사(수원은혜교회), 김종석 목사(교회비전연구소 대표)로 선정됐다.
권 목사는 100년이 넘은 전통교회와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교회의 구역을 전도형 구역으로 전환, 배가부흥을 이뤘으며, 황 목사는 기존 성도끼리만 모이는 구역에서 구역모임의 목적을 전환, 매주 수많은 VIP를 교회로 불러들이고 있다.
김 목사는 미국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구역리더십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교회 코칭&컨설팅 전문 사역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구역부흥전략컨퍼런스는 7일 수원 은혜교회(황유석 목사), 9일 부산 연지교회(조봉기 목사), 14일 대구 목자교회(박기준 목사), 16일 부여 규암성결교회(이상덕 목사), 21일 광주 신영교회(손석호 목사), 23일 파주 봉일천장로교회(김용관 목사), 28일 순천 세광교회(김진영 목사), 30일 부산 효성교회(김동근 목사), 12월 5일 광양 광영중앙교회(서명길 목사), 7일 대전 좋은교회(양복석 목사)에서 각각 진행된다.

특히 지역에서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 목자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권준호 목사와 김종석 목사가 특강한다.
강사들은 특강에서 “전도해서 대그룹으로 바로 데려오는 것 보다 구역으로 먼저 데려왔다가 대그룹으로 가는 것이 새 가족 정착률이 더 높다”며 구역장의 구역모임 인도비결 등을 소개한다.

김종석 목사는 “다들 바빠 구역모임에 참석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똑같이 바쁘고 힘든데도 구역모임이 잘 이뤄지는 교회가 있다”며 “그 해답을 이번 컨퍼런스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 참석대상은 목회자, 사모, 부교역자, 구역장, 속장, 순장, 목자, 셀 리더, 교인 등이다.
등록비는 사전등록 5천원, 현장등록 1만원(식사, 간식 제공)이다.
접수는 인터넷 교회비전연구소 홈페이지(www.ch-vision.net)에서만 가능하다.
문의 : 02-2636-0191, 010-9966-6532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전 교인 릴레이기도회’ 6일 시작
내달 2일까지… 청빙위, 추천·접수한 5명 심사 결정



포항제일교회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전 교인 릴레이기도회를 진행한다.
제일교회는 월요일~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간대별로 교회 본당에서 담임목사 청빙과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1교구는 오전 6~7시와 오후 1~2시, 2교구 오전 7~8시와 오후 2~3시, 3교구 오전 8~9시와 오후 3~4시, 4교구 오전 9~10시와 오후 4~5시, 5교구 오전 10~11시와 5~6시, 6교구 오전 11~12시와 오후 6~7시, 7교구 및 새가족교구 정오~오후 1시와 오후 7~8시, 1~4교구 오후 8~9시, 5~청년교구 오후 9~10시 기도회를 이어간다.

교인들은 릴레이기도회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대를 작성해 교회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교회는 “목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항존직분자들은 반드시 릴레이기도회에 참석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교회 청빙위원회(위원장 김동준 장로, 간사 이남오 장로)는 지난 9월 1일 서울 새문안교회로 자리를 옮긴 이상학 목사 후임으로 추천과 신청한 5명(미국 2명, 서울 2명, 대구 1명)의 목사를 대상으로 심사, 이중 한 명을 담임목사로 선정하고 당회와 공동의회의의 의결(2/3)을 거쳐 확정한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중앙교회, 17일 ‘CCM찬양 콘서트’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최인혁·동방현주 출연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 목사)는 17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포항 CBS와 함께하는 CCM찬양 콘서트’를 연다.

찬양콘서트에는 찬양사역자 최인혁과 동방현주가 출연, 자신의 대표곡을 들려주며 그간의 찬양사역을 간증형식으로 풀어낸다.

최인혁은 지난 1984년 예수전도단 리더로 활동을 시작해 1988년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현대적 감각의 크리스천 음악을 한국 교회에 알려왔다.
최인혁은 CCM 기획사를 설립해 소향, 조수아, 에이멘, 아침 등 후배 찬양사역자 양성에도 기여했다. 
최인혁은 그동안 국내에서 CCM시대를 연 장본인이자 6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면서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지치고 상한’ ‘우리 모두 찬양합시다’ ‘잃어버린 법궤를 찾아서’ 등 수많은 곡들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매일 밤 10시45분부터 자정까지 기독교라디오방송에서 ’가스펠아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CBS TV ‘새롭게 하소서’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우리나라 대표적인 찬양사역자로서 찬양사역 33주년 기념 콘서트 열었다. 공연 수익금은 신천지 예방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식수 공급 지원에 사용키로 했다.


동방현주는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뒤 2004년 10월 첫 앨범 ‘주님은(the Lord Is)’을 발표하고 CCM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
동방현주는 월드비전 홍보대사, 서울신학대학교 강사, 백석신학대학교 강사, CTS 라디오 JOY ‘동방현주의 푸른 숲’ 진행자 등으로 국내외 교회, 방송국, 선교회와 함께 개인집회, 음악회를 열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사명’ ‘사모곡’ ‘다시 일어섭니다’ ‘광야의 감사’ 등이 있다.

최근에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첫 라이브 단독 콘서트를 개최, 15년 사역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 공연 수익금은 희귀난치성질환인 ‘로렌조오일병’을 앓고 있는 형락이 가정을 돕는데 사용키로 했다.

CCM찬양 콘서트는 포항중앙교회가 주최하고 포항CBS(본부장 권대희)가 주관한다.
문의 : 054-277-5500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영락교회, 장로·권사 등 중직자 3명 세워
원로장로 추대 및 항존직 임직예식 개최



포항영락교회(담임목사 김선흥)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30분 교회 본당에서 원로장로 추대 및 항존직 임직예식을 가졌다.
교회는 이 자리에서 이성수 장로를 원로장로로 추대하고 장희석 장로, 엄기동 안수집사, 강인숙 권사를 중직자로 세웠다.


김선흥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김용문 포항노회 장로회장의 기도, 김치학 포항노회 남시찰장(푸른초장교회)의 성경봉독, 박진석 포항노회 부노회장(기쁨의교회)의 설교,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식에서 이호국 전 포항노회장(평강교회)이 축사를 하고 김치학 남시찰장(푸른초장교회)이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장희석 장로가 답사 하고 최현희 권사가 특송을 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 소속 포항영락교회는 지난 1974년 8월 허금주, 이상복 집사가 어린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면서 두호교회로 창립됐다. 1979년 두호동에서 성전을 건축하고 1981년 교회를 증축한 뒤 그해 9월 교회 이름을 포항영락교회로 변경했다.
김선흥 목사는 지난 2013년 7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손상수 목사 “영생은 예수님 안에 감춰져 있어요”
포항산호교회 어린이 공과공부시간서 특강



손상수<사진> 포항산호교회 목사는 4일 하나님은 예수 안에 영생을 감추어 놓았다며 천하인간이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목사는 이날 오후 2시 포항산호교회 어린이 공과공부시간에서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손 목사는 “알밤은 밤송이 안에 감추어져 있다. 알밤을 얻으려면 밤송이를 찾아한다. 또 진주는 진주조개 안에 감추어져 있다. 진주를 얻으려면 진주조개를 찾아야 하듯이 인간이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고 부연했다.

손 목사는 “이 땅에서의 인생은 70~80이 기한이다. 그것은 마치 배터리 생명과도 같다”며 “그 생명으로는 결코 천국을 볼 수도,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다”고 했다.
손 목사는 “인간이 천국 가서 영원히 살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접붙임을 받아야 한다”며 특강을 이어갔다.

손 목사는 “하나님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을 예수 안에 감추어 놓았기에, 그분과의 만남으로 인생은 영생을 얻을 수 있다”며 “이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손 목사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이 영생을 찾으려고 하면서 도덕, 수양, 선행, 존경, 고행 등의 길을 찾고 있으니 실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그것은 끝없는 방황이요, 종착역 없는 목마름일 뿐”이라고 말했다.

손 목사는 “주 예수께로 돌아오라. 영생은 예수 안에 감추어져 있다”며 “그분만이 참 생명이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라고 했다.
그런 뒤 “아직도 엉뚱한 곳에서 영생의 샘을 찾고 있지는 않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을 참석한 아이들에게 당부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 2016년 11월 1일~7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교회비전연구소, 구역부흥전략컨퍼런스 7일 ‘스타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제일교회, 담임목사 청빙 ‘전 교인 릴레이기도회’ 6일 시작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중앙교회, 17일 ‘CCM찬양 콘서트’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영락교회, 장로·권사 등 중직자 3명 세워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손상수 목사 “영생은 예수님 안에 감춰져 있어요”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기장 경북노회, 체육대회 개최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포항노회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청하기독연, 6일 연합부흥성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최해진 목사 “은혜 받으려면 이렇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교회, 중직자 39세 세워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오천교회, 27일 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대경일보(팀장) 이부용 기자님,

♣포항기독교교회聯 새 회장에 조근식 목사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 청하기독교연합회(회장 000)는 6일 청하중앙교회 본당에서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연합부흥성회는 8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오후 7시30분 시작된다.
강사는 포항 항도교회 임명운 목사다.

문의전화 : 010-4530-0094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노회 다음세대 목요집회 ‘성황’
한반도 통일․다음세대 부흥 등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포항노회(노회장 박석진) 청년부연합회는 2일 오후 7시30분 포항장성교회 비전센터에서 ‘주의 청년들이 주께로 나오는 도다’를 주제로 2017 다음세대 목요집회를 열었다.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1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늘사랑교회 다드림찬양팀의 찬양, 김완진 목사(한동대 교목)의 설교, 기도 순으로 이어졌다.

다드림찬양팀은 ‘온 땅에 주인’, ‘예수 나의 첫사랑’, ‘믿음 따라’ 등을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참석자들은 박수를 치거나 손을 들고 따라 찬양했다.

김완진 목사는 ‘삶의 예배’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진정한 마음을 받기를 원하신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마음 없는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께 나아가는 청년이 될 것과 매일 삶 속에서 주님을 예배하는 청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기도회시간에 순종하는 삶을 살 것과 한반도 통일, 지역 복음화, 다음세대 부흥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김현우 대학생(선린대 제철산업계열 2년)은 “한반도 통일과 국민통합, 민족복음화 등을 위해 기도했다”며 “이 시대 새벽이슬과 같은 청년들의 기도로 인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 용서와 사랑과 공의가 강물처럼 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년부연합회 김은혜 회장은 “다음세대 목요집회의 열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나와 민족과 열방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세대 목요집회는 9일 김강현 목사(선교사의집 대표), 16일 조지훈 목사(기쁨이있는교회), 23일 허진열 목사(브니엘교회 교육목사), 30일 주누가 선교사(GO선교회 대표)가 설교를 한다.

문의 : 전종규 목사(청년부연합회 지도) 010-2007-6908, 김은혜 회장 010-6314-2541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 청하기독연, 6일 연합부흥성회
8일까지 청하중앙교회서… 임명운 목사 설교


포항 청하면기독교연합회(회장 강일호)는 6일 오후 7시30분 청하중앙교회에서 연합부흥성회를 연다.
연합부흥성회는 8일까지 매일 오후 7시39분 시작되면, 임명운 목사(포항 항도교회․사진)가 말씀을 전한다.
임 목사는 ‘변화’, ‘보석이 됩시다’, ‘잡히자!’란 제목으로 설교한다.

사회는 박성근 목사(방어교회), 최환동 목사(청하중앙교회), 강일호 목사(포항공단교회)가 하고 기도는 임성하 장로(청하중앙교회), 김재석 장로(청하중앙교회), 금종욱 장로(청하제일교회)가 맡는다.

성경봉독은 임진성 목사(월포침례교회), 황명식 목사(월포제일교회), 정기윤 목사(청진교회)가 하고 특별찬양은 포항공단교회, 청하중앙교회, 목회자부부가 당당한다.

봉헌기도는 도대환 목사(청계교회), 한은실 목사(수정교회), 소재성 목사(청하제일교회)가 하고 축도는 양승오 목사(은혜동산교회), 심수현 목사(유계교회), 김재철 목사(고현교회)가, 광고는 황명식 목사(서기)가 맡는다.

강일호 회장은 “부흥회 시간마다 사모하는 영혼들에게 베푸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한다”며 “지역 교인들이 끝까지 함께해 축복된 시간이 되고 복이 되는 인생여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최해진 목사 “은혜 받으려면 이렇게…”
포항하늘소망교회 11월 첫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5일 이방인이었던 고넬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자였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포항하늘소망교회에서 드려진 11월 첫 주일예배에서 ‘은혜 받을 자의 준비’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성경은 고넬료에 대해 경건하여 온 집안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한 자, 의인이요 유다 온 족속에게 칭찬 듣던 자,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된 자, 하나님이 은혜 주시기를 원한 자였다”고 소개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사자(천사)가 환상 중에 고넬료에게 나타나 욥바에 사람들을 보내 베드로를 청하게 했을 때 고넬료는 즉시 순종했다”며 설교를 이어갔다.
최 목사는 “여기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은 직접 복을 주실 수도 있지만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를 원하심을 알 수 있다”며 “그래서 성령의 역사로 교회를 세우시고 신앙생활을 하게 하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독교 신앙은 만남을 통해서 시작되고 만남을 통해서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을 기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게하고 의로운 사람들을 서로 만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뤄 가신다. 나에게 은혜주시기 위해 주님께서 보내 주신 자를 찾고 만나자”고 했다.

부흥회를 준비하는 고넬료의 모습도 전했다.
최 목사는 “고넬료는 하인 둘과 경건한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를 초청했고, 친척과 가까운 친구 등 은혜 받을 사람들을 불러 모았으며, 이들과 함께 말씀을 듣고 함께 구원받기를 원했다”고 했다.

최 목사는 “로마 백부장(백 명의 군사를 거느리는 지휘관)인 고넬료는 베드로가 올 때 겸손히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절을 했다”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가 임함도 강조했다.

최 목사는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왔으며, 이들의 입에서 방언이 터지고 하나님을 높임을 볼 수 있었다”며 “설교를 사람의 말로 듣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으로 듣고 회개하고 순종해야 한다. 그럴 때 구원의 역사와 기적이 일어난다”고 했다.

예배는 심재석 부목사의 사회, 글로리아찬양단(리더 김요셉 전도사․영남신학대 대학원 2년)의 찬양, 합심기도,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주님 찾아 오셨네’ 찬양, 강용중 장로의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의 ‘기도하는 이 시간’ 찬양, 설교, ‘어둔 죄악 길에서’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포항오천교회, 중직자 39세 세워
임직식 진행… 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도 드려


포항오천교회(담임목사 박성근)는 5일 오후 3시부터 교회 본당에서 장로, 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39명의 새로운 일꾼을 세웠다.
교회는 임직식에서 김영윤, 이종태, 이상배, 김정숙씨 등 4명을 장로로 장립하고 정철화씨와 박진국씨 등 15명을 안수집사, 엄대선씨와  유애련씨 등 20명을 권사로 세웠다.
임직자들은 “부족한 사람을 하나님의 종으로 세워주신 것을 감사로 여기며 충성을 다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약속한 뒤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격려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박성근 목사의 인도, 이대우 포항남노회 부노회장(장로)의 기도,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김태범 전 총회장(대구삼덕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범 목사는 ‘크리스천의 리더십’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와 가정은 같은 성격을 갖고 있는 만큼 가정에 충실하고 가정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교회의 일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율법은 힘을 쓰지만, 사랑은 그렇지 않기에 사랑할수록 무능한 것처럼 보인다”며 “무능함 속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숨겨져 있음을 잊지 말고 멀리보고 사랑하는 교회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항오천교회는 올해 창립 66주년을 맞아 지난 4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사회와 이웃,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비전센터는 7천782㎡(2천359평) 부지에 건축면적 3천551㎡(1천076평), 연면적 7천573㎡(2천295평)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소예배실과 식당, 카페, 실내놀이터 다목적실 체육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비전센터는 2011년 11월 교회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으로 결의한 뒤, 종합계획과 건축헌금 작정 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7월부터 본당 리모델링 공사와 병행 추진해 착공 1년 2개월 만인 지난 9월 준공됐다.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는 비전센터 준공 감사예배에서 ‘하나님의 위대한 꿈을 이루는 교회’란 제목설교를 통해 “안디옥교회는 어려울 때 세워진 교회였지만 오직 예수님을 가슴에 품었고, 성령의 역사가 넘치는 교회였으며, 세상에 감동을 주는 교회였다”며 “포항오천교회도 하나님의 위대한 꿈을 이루고 복음전도자를 세우며, 다음세대의 인물을 키우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웅 포항시 부시장과 임상진 전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의 축사, 포항오천교회 하나넬중창단의 축가, 광고, 준공기념촬영 및 기념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근 목사는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는 눈물의 헌신과 기도, 그리고 건축위원들의 이해와 침묵, 사랑이 있었기에 비전센터 건축이 가능했다”며 “건축과정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자”고 말했다.
/언론인홀리클럽 공동취재반
  Date : 17/10/3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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